Min choi

Min choi Min choi, 出版, 牧志2-13-12, Naha-shiの連絡先情報、マップ、方向、お問い合わせフォーム、営業時間、サービス、評価、写真、動画、お知らせ。

최상희 작가의 신작 . 거대한 폭력을 마주한 소녀들 간의 따뜻한 우정과 연대를 그렸다. 연대가 지난 겨울 국가의 폭력을 지켜 본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건네준다.  #늪지의 렌  #창비  #소설  #소설추천  #최상희
13/07/2025

최상희 작가의 신작 . 거대한 폭력을 마주한 소녀들 간의 따뜻한 우정과 연대를 그렸다. 연대가 지난 겨울 국가의 폭력을 지켜 본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건네준다. #늪지의 렌 #창비 #소설 #소설추천 #최상희

망고가 맛있었고, 대나무 그릇들 만들다 잠드신 사장님네서 찜기를 점 샀다.  #대만여행  #타이베이
09/07/2025

망고가 맛있었고, 대나무 그릇들 만들다 잠드신 사장님네서 찜기를 점 샀다. #대만여행 #타이베이

갑자기  #대만 가장 좋았던 건, 이른 아침의 푸른 공원 산책과 따끈란  #또우장 한 그릇.  #타이완  #台湾
08/07/2025

갑자기 #대만 가장 좋았던 건, 이른 아침의 푸른 공원 산책과 따끈란 #또우장 한 그릇. #타이완 #台湾

이번 여행 중 제일 맛있었던 곳. 구글맵에서 예약도 가능하고 코스 메뉴가 꽤 괜찮았다! 무뚝뚝한 주인장이 턱턱 내주는 음식의 맛은 꽤나 섬세해서 깜짝 놀랐다. 남은 솥밥으로 만들어 준 무스비의 포장이 의외로 다정하기...
15/05/2025

이번 여행 중 제일 맛있었던 곳. 구글맵에서 예약도 가능하고 코스 메뉴가 꽤 괜찮았다! 무뚝뚝한 주인장이 턱턱 내주는 음식의 맛은 꽤나 섬세해서 깜짝 놀랐다. 남은 솥밥으로 만들어 준 무스비의 포장이 의외로 다정하기도 했다. #오키나와여행 #오키나와맛집 #오키나와반할지도 #오키나와국제거리

 #여행자의 조식
15/05/2025

#여행자의 조식

섬의 남쪽, 좋아하는 숙소 근처에 근사한 가게가 생겼다. 분명 아는 맛인 줄 알고 시킨 음식들에선 어쩐지 조금은 낯선 맛들이 더해져있었고, 이럴 때마다 세상은 넓고 안 먹어본 음식은 너무나 많아 괜히 마음만 조급해지...
14/05/2025

섬의 남쪽, 좋아하는 숙소 근처에 근사한 가게가 생겼다. 분명 아는 맛인 줄 알고 시킨 음식들에선 어쩐지 조금은 낯선 맛들이 더해져있었고, 이럴 때마다 세상은 넓고 안 먹어본 음식은 너무나 많아 괜히 마음만 조급해지곤 한다🐷. #오키나와 #오키나와여행 #오키나와맛집 #오키나와반할지도

비 오는 날, 좁은 골목길에서 느낌 좋은 카페를 발견했다.
13/05/2025

비 오는 날, 좁은 골목길에서 느낌 좋은 카페를 발견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들만 모아 두고 조용히 나를 기다린 것 같은 공간. 정성들여 만든 음식과 허투루 고른 것 하나 없이 아름다운 그릇들. 출판사를 함께 운영하시는 느낌 좋은 주인 분들과 친절한 예술가 분  과의 만...
07/05/2025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들만 모아 두고 조용히 나를 기다린 것 같은 공간. 정성들여 만든 음식과 허투루 고른 것 하나 없이 아름다운 그릇들. 출판사를 함께 운영하시는 느낌 좋은 주인 분들과 친절한 예술가 분 과의 만남까지. 이래서 일본 여행을 좋아하는구나 새삼 느꼈던 순간. #오키나와여행 #나하시 #오키나와맛집 #오키나와반할지도

정말 거기 있을까 두근두근 찾아 간, 비가 오면 문을 닫는 노점 커피 히바리야. 가만한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 동네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 나이가 많아 종일 주무신다는 고양이의 나른한 몸짓까지. 이번 여행의 완벽한 ...
30/04/2025

정말 거기 있을까 두근두근 찾아 간, 비가 오면 문을 닫는 노점 커피 히바리야. 가만한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 동네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 나이가 많아 종일 주무신다는 고양이의 나른한 몸짓까지. 이번 여행의 완벽한 순간. #오키나와 #오키나와여행 #오키나와카페 #나하국제거리 #오키나와반할지도 #沖縄  #那覇グルメ

미술관은 도심을 살짝 벗어난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여유로운 분위기에, 거대한 건축물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기 때문에 여행 일정에 꼭 넣곤 한다. 오키나와현립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무려 키티전! 사실 키티에 큰 ...
30/04/2025

미술관은 도심을 살짝 벗어난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여유로운 분위기에, 거대한 건축물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기 때문에 여행 일정에 꼭 넣곤 한다. 오키나와현립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무려 키티전! 사실 키티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키티 미안🥲) 전시는 무척 귀여웠고, 키티가 춤추는 동영상을 약 50회 이상 관람한 후엔 키티를 사랑하게 되어버렸다. 약간 정신을 놓은 굿즈 쇼핑을 마친 뒤 미술관의 카페인 카메카메 키친(먹어먹어 키친, 이름도 무척 맘에 든다)에서 흑당 빙수를 한 그릇. 미술관의 카페는 유난히 빛이 잘 드는 것만 같다. #오키나와여행 #오키나와현립미술관 #오키나와반할지도

90세가 넘으신 사장님이 해주시는 밥을 먹으러, 겡끼 식당에. 식사 가능하냐고 묻자 소바 밖에 없는데 괜찮아? 라며 작은 몸을 일으켜 부엌으로 향하신다. 차는 찬장에서 직접 컵을 골라 따라 마시라고 하시며. 곧 근처...
21/04/2025

90세가 넘으신 사장님이 해주시는 밥을 먹으러, 겡끼 식당에. 식사 가능하냐고 묻자 소바 밖에 없는데 괜찮아? 라며 작은 몸을 일으켜 부엌으로 향하신다. 차는 찬장에서 직접 컵을 골라 따라 마시라고 하시며. 곧 근처 사신다는 할머니가 식탁에 앉으시며 할머니만의 폭삭 속았수다 한 편이 시작된다. 여자가 학교 다니는 시절은 아니라 열살 때 부터 세탁 일을 다니셨는데 선생님이 십 분을 앉아 있더라도 매일 학교에 오라 신신당부하셔서 매일 잠깐씩만 등교했다가 일을 하러 다니셨단다. 낮엔 일하고 밤엔 학교 다니며 고등학교 까지 마치고 나니 큰 호텔과 담배 공장에서 일하시며 보너스를 두둑히 받아 좋으셨다고. 하지만 너무 열심히는 하지마, 다리가 망가져 버렸어. 오 분이면 올 거리가 세상에서 젤 먼 길이 되어 버렸어. 저 이는 다린 괜찮은데 허리가 아파. 소바를 들고 오시는 사장님의 허리에는 보호대가 단단히 묶여있었다. 고기가 듬뿍 든 오키나와식 소바를 보자니 괜히 코끝이 시큰거렸가. 가게 이름 터럼 건강해질 것 같은 맛이다. 건강하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 라고 인사드리고 나오는 길.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이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여행 #오키나와맛집 #오키나와소바 #沖縄 
げんき食堂

주인 분이 직접 당고를 빚고 계시는 모습이 신기해 주문해 본  #삼색당고 소설  #도련님 의 봇짱이 목욕 후 즐겨 막았자는 팥,계란, 녹차 세 가지 맛의 경단. 가게 앞은 하루 다섯 번의 산책을 즐기는 여섯 살 후쿠...
18/11/2024

주인 분이 직접 당고를 빚고 계시는 모습이 신기해 주문해 본 #삼색당고 소설 #도련님 의 봇짱이 목욕 후 즐겨 막았자는 팥,계란, 녹차 세 가지 맛의 경단. 가게 앞은 하루 다섯 번의 산책을 즐기는 여섯 살 후쿠짱이 지키고 있었다. #마쓰야마여행 #도고온천맛집 #松山

住所

牧志2-13-12
Naha-shi, Okinawa
9000013

ウェブサイト

アラ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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