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NG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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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구인은 저널리스트 이다. All the earthlings journalists. https://www.facebook.com/groups/444426962347435/permalink

오늘 아침에 페이스북을 열어보니 봉자님께서 게시한 사진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지자들에게 선물한 찻잔과 손목시계, 연하장이 눈에 뜨인다. 왠지 모르게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들고, 배신감도 느껴진다. ...
25/03/2026

오늘 아침에 페이스북을 열어보니 봉자님께서 게시한 사진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지자들에게 선물한 찻잔과 손목시계, 연하장이 눈에 뜨인다.

왠지 모르게 서운한 마음이 먼저 들고, 배신감도 느껴진다.

나는 이런 선물을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지자들에게 선물했다는 것을 봉자님 게시글 보고 오늘 처음 알았다.

이 대통령께서 선물과 연하장 줄 사람들을 선별하지는 않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믿에 있는 참모 누군가가 선별해서 보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아침은 만감이 교차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해서, 당선된 이후 지키기 위해서 여러 번의 고발을 당하고, 수십 번의 페이스북 정지 먹고, 페이스북이 사람인지 AI 인지 검증 당해가면서 묻지 마 지지했건만 연하장 하나 보내주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 서운 합니다.

다시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달성군에 숨어있는 맛집(봄날에 곰탕)오랜시간 정성을 다해 우려낸 진국 중의 진국—>곰탕 잘하는 집국밥 잘하는 집 *장례음식 배달 전문(대구와 대구근교)식사, 삶은고기, 떡, 과일, 술, 음료수재물 평토제 상차림 20...
17/03/2026

달성군에 숨어있는 맛집(봄날에 곰탕)

오랜시간 정성을 다해 우려낸 진국 중의 진국—>곰탕 잘하는 집

국밥 잘하는 집

*장례음식 배달 전문(대구와 대구근교)

식사, 삶은고기, 떡, 과일, 술, 음료수

재물 평토제 상차림 200.000원

빈소상 100.000원

1인분 18.000원 (50인분 이상 주문 가능)

식당: 053-615-3280

Mobile: 010-8599-3280

Mobile: 010-9025-4280

(중요공지) “어그로수괴" 장인수、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및 위계 업무방해 혐의 서울경찰청 고발 기자회견○ 일시 : 2026. 3. 12일 (목) 오전 11시○ 장소 : 서울시경찰청 민원실 앞(서울 종로)○ 피고발인...
11/03/2026

(중요공지)

“어그로수괴" 장인수、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및 위계 업무방해 혐의 서울경찰청 고발 기자회견

○ 일시 : 2026. 3. 12일 (목) 오전 11시

○ 장소 : 서울시경찰청 민원실 앞(서울 종로)

○ 피고발인 : 장인수

○ 피고발 혐의 : 1. 정통망법상 명예훼손 2. 위계 업무방해

○ 고발인 :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

* 실체도 없고 증거도 없는 찌라시보다 못한 허무맹랑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검찰 거래설 음모론을 유포하면서 거짓 선동으로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있는 ”어그로 수괴“ 장인수 기자를 정통망법상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빙해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합니다.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길 이란 책은 소년공에서 대선 후보(대통령으로 바꾸어야할 것이다.)까지 그들의 악마 이재명이 걸어온 길 시작된다.프롤로그-국민 서너 사람 중 한 명이 악마라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말...
26/02/2026

이재명 대통령의 길 이란 책은 소년공에서 대선 후보(대통령으로 바꾸어야할 것이다.)까지 그들의 악마 이재명이 걸어온 길 시작된다.

프롤로그-국민 서너 사람 중 한 명이 악마라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말한다, 그 눈 좀 봐 독하게 생겼잖아, 살아온게 얼굴에 드러나는 법이지, 막 살아온 인간 아닌감? 전과 4범의 범죄자! 형수욕설 들었지? 완전 망나니야, 대장동에서 수백억 해먹었대, 수천 억 아님? 녹취록에 나온 대장동 그분 이잖아, 영화(아수라)가 이재명 시장 애기라지, 성남 조폭과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종북빨갱이에다 나라를 아주 중국에 바칠 놈이야, 범죄 혐의로 수사받는데, 본인은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관련된 애꿏은 사람들만 벌써 몆 명이 죽었어, 악마 맞네, 저런 놈을 아직 구속도 못 시키다니 이게 나라야?

소년공 인권변호사,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민주당 대표를 역임한 이재명을 두고 쏟아붓는 말들이다. 남들이 중학교를 다닐 나이에 공장을 다녀야 했던 사람, 그 현실을 이겨내고 검정고시를 거쳐 대학엘 가고 사법고시를 합격해 스물여섯에 변호사가 된 입지전적 인물, 혼자 잘사는 길로 가는 대신 어릴 적 고생했던 성남으로 돌아와 옛 벗인 노동자와 시민을 위해 줄기차게 싸운 인권변호사, 노동탄압 중단하라 외치는 노동자 편에서서 일을 했다, 정치에 뛰어들더니 성남시장이 되어 시민을 위한 행정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경기도지사가 되어선 수사기관의 숱한 수사 압박과 재판 일정을 치러내면서도, 광역단체장 중에서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를 기록할 만큼 도민의 사랑을 받았던 사람, 이재명 지사가 또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와 취임 초엔 거의 꼴찌였는데, 이쯤 되면 악마와는 도무지 교집합이 있어 보이지 않는데 사람들은 왜 그를 악마로 확신하는 걸까. 이재명이란 존재가 장차 위협이 되리라 본 이들에 의해서 악마로 그려지고 선전 선동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체 왜 그런 걸까? 기득권과 타협 없이 싸워왔기 때문이다. 기득권과 타협 없이 싸워 이겨왔기 때문이다. 더 이상 자라면 매우 매우 매~우 위험해, 더 자라지 못하게 철저히 밟아야 해, 위협을 느낀 정치 세력, 언론, 검경, 등 공권력이 이심전심의 협공을 편다. 법으로 죽일 수 있으면 깔끔하지, 분위긴 우리가 잡아놓을 테니 걱정마셔, 언론의 의혹제기, 갖가지 고소, 고발, 압수수색, 소환 조사에, 피의사실 유포와 확대 재생산이 이어졌다. 검찰이 결정적 증거를 잡은 듯, 이랬다카대, 저랬다는 거 아닙니까? 축소, 과장, 왜곡, 잘라내기, 짜깁기, 없는 사실 끼워넣기 등 현란한 편집 기술이 총 동원되었다. 캬~역시 악마를 만드는 데엔 악마의 편집이, 이렇게 악마화를 하면 국민들이 혐오할 테고, 혐오자가 다수가 되면 정치임으로선 끝이지, 그들은 오늘도 저주를 멈추지 않지만 기대한 결과엔 이르지 못한 듯하다. 악마화는 유례없을 정도로 했는데, 왜 안 죽지, 악마가 된 인간 이재명의 인생 속으로 들어가보자.

이런 나라에 살고 싶다.

권력과 기회를 독점한 소수만을 위한 나라가 아니라 평범한 국민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공평하고 공정한 나라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의 대가가 정당하게 주어지는 나라 농민이 홀대 받지 않고, 농업이 중시되는 나라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어느 누구도 억압받지 않는 나라 비록 흙수저로 태어나도 미래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나라 재난과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전쟁 걱정 없는 평화로운 나라 위대한 국민이 다시 세운 위대한 대한민국, 촛불을 든 국민들의 눈동자에 어린 그런 자랑스러운 나라에 살고 싶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혁명하라.

1장

성장기- 산골 소년, 소년공, 검정고시, 아버지, 시위를 떠난 살, 어머니

산골소년

1970년대, 경북 안동시 예안면의 두메산골인 도촌리 지통마을, 아이들은 6킬로미터가 되는 산길을 걸어서 학교에 갔다, 왕복 30리 길, 아이들 중에 소년 이재명도 있었다. 일기가 마노이 나쁘면 학교에 갈 수 없었고 적당히 나쁘면 가지 않을 핑계가 돼주었다. 그렇다면 제끼뿌까, 3학년이 되던해 아버지는 하나 남은 재산인 밭을 팔아치우고 서울로 떠나고, 어머니 홀로 남의 밭일을 하며 자식들을 키웠다.

모든 게 늘 부족했다. 너 먹어 아냐 오빠 먹어, 재명은 육성회비를 제때 낼 수 없었고, 준비물들은 아예 가져갈 생각도 못 했다. 그 시절 선생님들은 왜 그리 쉽게 손이 올라갔을까? 이재명이 미화 작업에 와 빠졌노? 엄니 일을 돕느라 빠졌심더, 엄니 일? 마 그걸 핑계라고 대나? 귀싸대기 짝! 어린 나이에도 부당함을 느낀 재명은 고개 숙이지 않고 선생님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선생 왈 이 짜슥이! 뮐 잘했다고 꼬나보노? 이 짜슥 짝! 아쭈 그래도 눈 안 깔어? 이래도 짝 짝 짝 짝 짝 짜~악 짝짝 이래도? 짝 짝 짝 하교길에 친구가 니 맷집 끝내주대, 우째 스물일곱 대를 맞고도 고개를 안 숙이노? 그걸 셋드냐? 이재명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아 남들은 풍경화를 그리러 나가면 홀로 남아 화장실 청소를 하곤 했다. 여름날의 재래식 화장실은 구더기 세상, 암모니아 냄새는 또 얼마나 지독했던가?

그렇다고 재명의 어린 시절이 마냥 불행했던 것은 아니었다. 엄마가 있어서였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면 언제나 엄마부터 찾았고, 내 왔다, 어서 오니라, 우리 재맹이 별일 없었드나? 엄마 품에 안겨 재롱을 떨었다. 점바치가 그라든데 니는 난중에 크게 될끼라 했다. 우리 재맹이 덕에 내가 호강한다 카든데, 알았다 엄마 내가 얼른 커서 호강시켜 줄꾸마, 진짜다 엄마!

방송 3사 설 특집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여론조사 결과 KBS 긍정 65%, 부정 27% MBC 긍정 64%, 부정 30% SBS 긍정 63%, 부정 30%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렇게 높은데 지방선거를 위해서 조국혁...
17/02/2026

방송 3사 설 특집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여론조사 결과

KBS 긍정 65%, 부정 27%

MBC 긍정 64%, 부정 30%

SBS 긍정 63%, 부정 30%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렇게 높은데 지방선거를 위해서 조국혁신당과 합당 같은 도박을 추진할 이유는 전혀 없었습니다? 합당은 친문(구세력)이 민주당을 다시 장악하기 위해서 추진된 모략, 계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세력이 물러나고 신세력이 당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자연스럽고 올바른 방향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 민주당이 미래로 갈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집권할 수 있습니다.

문패거리 구세력의 얼굴 마담 정청래의 민주당 대표 연임을 절대 반대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람이 하루빨리 민주당을 이끌어야 이 대통령께서 국정운영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며 민주당이 크게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최희중 선생님 글 일부 인용

민주당 대표 정청래가 미친 짓 벌이는 이유는? 문재인 이낙연 양정철 김어준 주진우 등등 대권 유력 후보 이재명 죽이기에 앞장선 놈들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민주당의 대권 유력 후보가 부패검찰에 의해 모략질 당하는게 아닌...
09/02/2026

민주당 대표 정청래가 미친 짓 벌이는 이유는?

문재인 이낙연 양정철 김어준 주진우 등등 대권 유력 후보 이재명 죽이기에 앞장선 놈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민주당의 대권 유력 후보가 부패검찰에 의해 모략질 당하는게 아닌지 부터 먼저 살펴 봐야 마땅한데, 이재명에 대해 "계륵, 그냥 싫다"고 말했던 정청래는 옛날부터 지금 현재까지 이재명과 정 반대편에 서 있었을뿐 아니라 뒷구녕 작업에도 앞장섰었고, "여기저기 빌붙기를 잘 하는 놈"이란 세평까지 붙은 인간이다.

문재인 정권 당시, "가장 힘 쎈 정치꾼"이었던 전해철 양정철 이낙연 김진표에게 붙어서 이재명 죽이기 작업에 동참했던 이유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는데, 창녀 배우(김부선)를 등장시켜서 "이재명 제거 작업"에 앞장선게 정청래의 비서 윤혜연인데, 지금 현재도 "당대표 부실장"이란 직책까지 최초로 만들어 곁에 두고 있다.

(이재명을 죽이기 위하여 김부선을 방송에 최초 출연시킨 주범은 "김어준, 주진우"인데, 이들은 언론의 기본인 "사실 확인"도 안 한 채 "윤석열 미화 찬양, 김건희 미화 옹호 작업"에도 앞장섰던 과거까지 있다. 특히, 김어준은 자신의 방송뿐 아니라 유시민의 알릴레오까지 나가서 윤석열에 대해 "단군이래 가장 검사다운 검사"라며 찬양에 앞장섰었고, "김어준과 윤석열이 같이 술 마셨다. 기자 주진우가 윤석열 부부와 밥까지 같이 먹었고, 주 기자가 4조5천억 회계사기 저지른 삼성 이재용의 범죄에 대해 기사를 못 쓰게 막았다"는 증언까지 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것을 보면, 김어준 주진우는 "삼성 똥개"로 보인다.)

그리고, 정청래와 매우 친밀한 "대표 수박"이 2명 있는데, 주진우의 소개로 만난 꼴통(윤석열)과 같이 술 마시는 사이가 된 양정철은 공천권을 가진 자리에 있을 당시 친 이재명계 정치인을 공천에서 탈락시키는데 앞장선 주범이고, 전해철은 국정원과 손잡고 "혜경궁 김씨"라는 표현을 조작하여 퍼트림으로서 이재명 죽이기에 앞장선 주범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도 문재인과 "부부 동반"으로 만나 같이 밥 먹는 사이인 이낙연을 빼 놓을 수 없다. 부인이 김건희와 "사제지간"인 이낙연은 이재명을 죽이기 위하여 "대장동 사건의 주범"이 이재명이라며 최초로 모략질에 앞장선 놈이고, 국회의장까지 했던 김진표는 "민주당에서 이재명을 제명하라"는 내용의 집회까지 벌인 주범이다.

즉, 문재인 정청래 윤혜연 김어준 주진우 전해철 양정철 이낙연 김진표는 "이재명 죽이기" 작업에 앞장선 "주범들"이기 때문에, 민주당 대표로 당선된 정청래가 "반명 세력"을 측근에 임명하는 상황은 우연이 아니고, 민주당 전 대표인 송영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척 하는 저의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는 야그.

그렇기 때문에 정청래와 이성윤이, 이재명 죽이기에 앞장선 놈을 "제2특검 후보"로 까지 내세웠던 것이고, 지지율이 65% 씩이나 되는 이재명 대통령을 돕는 국회 입법 행동을 거의 안 하면서 3%짜리 정당과의 "합당 추진"이란 뻘짓으로 분란까지 일으키는 것이다. 즉, "조희대의 사법 내란"까지 모른척 하는 행태를 보면, 정청래는 지금 현재까지도 이재명 죽이기 작업에 미쳐 있다는 것이다.

김인상 글 사진

아래 사진 빨간색 이름들이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찬성한 24인 입니다, 이 사람들이 친문 패거리들 입니다.정청래, 진성준, 등등 24인무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08/02/2026

아래 사진 빨간색 이름들이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찬성한 24인 입니다, 이 사람들이 친문 패거리들 입니다.

정청래, 진성준, 등등 24인

무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중요공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내란선전 혐의 내란특검 고발 기자회견○ 일시 : 2025.12.8.(월) 오전 9:40○ 장소 : 국회 소통관○ 피고발인 : 장동혁(국민의힘 당대표)○ 피고발혐의 : 내란선전○ 고발...
07/12/2025

(중요공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내란선전 혐의 내란특검 고발 기자회견

○ 일시 : 2025.12.8.(월) 오전 9:40

○ 장소 : 국회 소통관

○ 피고발인 : 장동혁(국민의힘 당대표)

○ 피고발혐의 : 내란선전

○ 고발인 :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법을 파괴하려한 12.3. 내란사태가 발생한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아직도 내란수괴 윤석열과 단절하지 못하고 전광훈,황교안 등과 연대하자거나 심지어 윤어게인을 외치면서 갈수록 극우화 되고 있습니다. 역사와 국민앞에 통렬한 반성과 혁신은 커녕 오히려 내란수괴 윤석열이 발표한 12.3. 내란 정당화 성명과 거의 같은 수준의 입장을 내면서 국민의힘을 갈수록 점점더 '내란중요임무종사당'으로 몰고가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내란특검에 내란선전 혐의로 고발합니다.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김경호 변호사 칼럼] 법복 입은 '권력의 기생충'들에게 고함평생을 ‘모범생’이라는 좁은 우리에 갇혀 살아온 자들이다. 학창 시절에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칭찬에 굶주려 노력을 팔았고, 사법고시 패스라는 완장을 찬 뒤에...
07/12/2025

[김경호 변호사 칼럼]

법복 입은 '권력의 기생충'들에게 고함

평생을 ‘모범생’이라는 좁은 우리에 갇혀 살아온 자들이다. 학창 시절에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칭찬에 굶주려 노력을 팔았고, 사법고시 패스라는 완장을 찬 뒤에는 권력의 눈치를 살피는 충실한 사냥개가 되었다. 밖에서는 고고한 법관인 척 목에 힘을 주지만, 실상은 수십억 아파트에 기생하며 집안에서 아내에게 아침밥 한 끼 당당히 요구하지 못하는 비겁한 소시민일 뿐인 주제들. 그런 자들이 감히 사법부의 독립을 운운하는 꼴이 실로 역겹다.

최근 전국 법원장 43명이 6시간의 회의 끝에 내놓은 결론은 가소롭기 짝이 없다. 12.3 비상계엄 처리를 위한 전담재판부와 법왜곡죄 입법이 위헌성이 크다고?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증거가 차고 넘치는 내란의 수괴와 졸개들을 1년이 넘도록 단죄하지 못한 당신들의 무능과 직무 유기가 바로 이 입법을 불러왔음을 정녕 모르는가.

역사의 거울 앞에 서보라. 프랑스의 드골은 불과 4년 2개월의 나치 치하 부역을 청산하기 위해 판사 403명의 직권을 박탈하고 단호히 처단했다. 반면 대한민국 사법부는 어떠한가. 35년의 친일 부역도 모자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독재 권력의 시녀를 자처하며 호가호위했다. 조봉암 사법살인, 오송회 사건, 남민전 사건, 그리고 5.18 광주민주항쟁에 이르기까지, 법이라는 흉기로 국민을 난도질해 온 추잡한 역사가 부끄럽지도 않은가.

국민의 혈세로 자리를 보전하다가 퇴임 후에는 전관예우라는 더러운 콩고물을 주워 먹으려 드는 당신들에게 '정의'를 논할 자격은 없다. 권력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 하고 설거지나 도맡던 그 비굴한 습성으로, 이제 와서 국민의 명령인 개혁 입법에 딴지를 거는가.

한심한 개판사 나리들께 고한다. 당신들이 지금 해야 할 것은 어설픈 법리 논쟁이 아니다. 민족과 역사 앞에 저지른 수많은 왜곡 재판에 대해 석고대죄하고, 제발 그 더러운 입을 다무는 것이다. 침묵하라, 그것만이 당신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애국이다.

2025. 12,7.

김경호 변호사 씀

야당(민주당)의 계속된 경고에도 계엄을 괴담 취급했던 언론수사와 재판을 통해 윤석열 일당이 오래전부터 계엄을 모의했던 정황과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더불어민주당이 본격적으로 제기했던 계엄설은 결...
06/12/2025

야당(민주당)의 계속된 경고에도 계엄을 괴담 취급했던 언론

수사와 재판을 통해 윤석열 일당이 오래전부터 계엄을 모의했던 정황과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더불어민주당이 본격적으로 제기했던 계엄설은 결과적으로 근거가 있는 의혹 제기였다. 하지만 우리 언론은 계엄을 예측하지 못했다. 계엄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증하는 노력도 부족했다. 오히려 계엄을 우려하는 야당의 주장을 괴담 취급했다. 그러다 12월3일 계엄을 마주했다. 이 사건은 극우 유튜브에 정신 나간 미치광이의 우발적 행동이었을까. 취재를 통해서는 계엄 모의를 밝혀낼 수 없었던 걸까.

계엄 3개월 전이던 2024년 9월2일, 문화일보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전날 여야 대표회담에서 계엄 가능성을 언급하자 “이 대표의 ‘상상력’대로라면 윤석열 대통령이 ‘친위 쿠데타’라도 시도할 것이라는 엄청난 주장인데, 가능하다고 보는가”라고 반문한 뒤 “더 늦기 전에 문제 발언을 바로잡고 국민과 윤 대통령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은 9월3일 “이재명 대표까지 계엄령을 입에 올렸다. 말문이 막힐 노릇이다. 선진국 반열에 올라선 자유민주 체제의 나라에서 그런 전근대적 폭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쯤 되면 집단 망상”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날 중앙일보는 “계엄령 운운은 국민의 의식 수준이나 군의 정치적 중립 의지,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바라보는 나라의 국제적 위상 등을 모두 욕보이는 언행”이라고 주장했다.

한국일보는 9월4일 “계엄 음모론 골자는 윤 대통령이 탄핵 저지를 위해 계엄령을 선포하고, 계엄 해제를 막기 위해 국회의원 체포·구금까지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윤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현 경호처장을 국방부 장관에 기용하는 등 ‘충암고 라인’을 요직에 집결시키고, 계엄을 시동할 ‘북풍’ 조성을 위해 북한과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고 전했다. 불법 계엄 1년이 흐른 지금, 예언에 가까운 우려였다.

하지만 다수 언론은 계엄 가능성을 직접 취재해 검증하기보다 ‘민주당의 주장이 허무맹랑하다’며 평가절하하는 쉬운 길을 택했다. 9월4일 조선일보는 “‘계엄령’ 주장이 현실성 없다는 것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도 잘 알 것이다. 그런데도 상식 밖 음모론을 펴는 것은 지지층이 좋아하기 때문에 손해 볼 것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괴담을 주장하는 것은 결국 국민을 바보로 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날 국민일보는 “윤석열정부 계엄령 준비설은 아무 근거가 없다. 황당한 유언비어에 국가의 근간이 흔들리는 해외 사례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닐 수 있다. 민주당은 선을 넘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9월20일 “윤석열 정부의 친위 쿠데타를 방지하겠다”며 전시(戰時)가 아닌 경우 대통령은 계엄 선포 전 국회 동의를 얻도록 하는 계엄법 개정에 나섰다. 조선일보 9월24일 기사에서 익명의 전직 장성은 “민주화 이후 계엄은 상식 밖의 일이고, 계엄법은 사실상 사문화된 법인데, 야당은 왜 아직 80년대에 갇혀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작 80년대에 갇혀 있던 건 윤석열이었다.

이 무렵 대다수 언론은 “야당은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 윤석열 대통령과 같은 충암고 출신 인사들이 별도 모임을 통해 ‘계엄 준비’를 해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왔다”고 전달한 뒤 이를 괴담으로 반박하는 정부 여당의 입장을 전달하며 이 사안을 정쟁으로 다뤘다. 그리고 10월17일, 대통령실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장까지 충암고 출신이라는 중요한 사실이 드러났다.

여러 정황에도 계엄설을 확인하는 취재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문화일보는 10월28일 “(민주당이) 여당 의원과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의 ‘대북 심리전 활용’ 문자 논란에 대해 ‘외환(外患) 유치와 계엄 예비 음모’라고 했다”며 근거없는 야당의 주장처럼 다루는 데 그쳤다. 국민일보는 10월29일 “야당이 전쟁획책설을 제기하고 계엄 음모라고 하는 건 너무 나간 주장처럼 들린다. 김 여사 의혹 무마 차원이라는 말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여인형 방첩사령관은 10월30일 국회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계엄 준비 의혹’과 관련해 “검토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며 “계엄이란 것은 전시를 가정한 상태에서만 생각할 수 있다”고 했다. 언론은 여인형 사령관의 주장을 확대재생산하는데 그쳤다.

물론 계엄설을 진지하게 검증하는 언론도 있었다. 11월1일 이재성 한겨레 논설위원은 ‘논썰’에서 “박근혜 정부가 탄핵 직전 계엄을 검토했듯이, 윤석열 정부는 이미 계엄을 체계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윤 대통령의 충암고 동문들로 군사적 진용을 갖춘 상태”라고 지적했다. 같은 날 김민석 민주당 의원은 “궁한 상황을 맞은 윤석열 정권이 계엄과 북풍, 전쟁 사주 외에 살아날 길이 있겠나”라고 우려했다.

11월4일, 민주당은 정부가 계엄을 선포할 때 국회 동의를 받도록 하는 계엄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택했다. 당시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현행법상 계엄 선포 요건이 지나치게 포괄적이라 자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며 “계엄 상황에서 국회가 계엄 해제나 관련 논의를 위해 회의를 소집할 경우, 체포·구금된 국회의원도 회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행범 체포를 이유로 계엄 동의 권한이 박탈되지 않도록 보장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 때도 이 같은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언론은 많지 않았다.

11월20일 조선일보는 “민주당 내에는 김용현 장관이 계엄을 선포할 수 있으니 미리 탄핵해 놓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고 한다”면서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계엄 직전 우리 언론은 정상적이었는지 되묻고 싶다. 만약 언론이 계엄설을 제대로 취재·검증해 윤석열 일당의 모의 정황을 드러낼 수 있었다면, 우리는 헌정질서가 무너질 뻔했던 아찔한 계엄을 경험하지 않고도 윤석열을 탄핵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최원석 글 사진

민주당 지도부는 듣거라, 내란 전담 재판부는 하늘이 준 시대적 사명이다. 내란으로 민주공화국 국민들의 반역자들을 처단하는 일에 민주당이 스스로 방관자가 되지 말라, 지금까지 민주당은 스스로 6개월 동안 방관자가 되어...
06/12/2025

민주당 지도부는 듣거라, 내란 전담 재판부는 하늘이 준 시대적 사명이다.

내란으로 민주공화국 국민들의 반역자들을 처단하는 일에 민주당이 스스로 방관자가 되지 말라, 지금까지 민주당은 스스로 6개월 동안 방관자가 되어 내란 동조자들의 공갈 협박과 엉터리 놀리에 놀아났다.

민주당 지도부 자신들은 스스로 회피하며, 내란 동조세력과 일부 법관들이 스스로 깨닫고 자각하여 자신들의 목줄을 처단하기를 바라며 외면했었다.

이 보다 더 멍청하고 바보들이 있는가 내란 범죄를 묵인하고 동조자들인 자신들의 기득권에 권력자들이 스스로 처단하기만을 기다리며, 방관자들이 된 민주당은 자신들이 휘둘러야 할 칼을 스스로 버리고 내란 동조자들인 법관들에게 맡기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자행하고 있다 고 할 것이다.

이는 스스로 죽고자 민주당 자신들에 목을 내란 동조자들인 현 법집행 판사들이나 대법원장인 조희대 일당들인 내란 동조 협조자들에게 정당성과 힘만 더 키워주는 병신 쪼다 짓거리로 외면하고 반관해 왔다 할 것이다.(이를 반성하고 회개하여 내란 특별재판부를 만들라)

민주당은 국민이 준 권한으로 즉각 내란 특별재판부를 만들어 국민들의 반역자요, 대한민국을 좀먹게 만들어온 내란 반역 역적 도당들인 범죄자들을 즉각 색출하여 처단해서 법치주의의 기강을 새롭게 다잡아서 국민들의 민심법을 준엄하게 통찰시켜야 할 책무가 있고 내란 전범들인 국힘당을 해체시켜서 내란 범죄자들의 뿌리를 뽑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선량하고 깨어있는 올바른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서 행동의 길로 옮기는 역사적 사명에 역적 반란도당들의 심판의 길을 만드는 내란특별재판부의 모든 길을 만들어야 한다.

이번 기회는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일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더불어 민주당은 깨어 있는 깨시민들에게 외면을 당할 것이다.

민주당 지도부들은 현재에 권력 놀음에 안주하지 말라, 이는 스스로 죽음에 길로 걸어가는 길이다.

이정희 글 일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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