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2026
🌌드론쇼 기업이 말하는 ‘신방산’
임현 유비파이 대표
2014년 설립된 유비파이는 BTS 컴백 드론쇼, 광복 80주년 기념 드론쇼 등 대형 공연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단순히 ‘밤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회사’는 아니다. 드론 기체 제작부터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운용 시스템과 관제 플랫폼까지 자체 기술을 축적해왔다.
최근 유비파이가 확장하려는 또 다른 축은 ‘신방산’이다. 임 대표가 말하는 신방산은 수년간 개발해 한 대에 막대한 비용이 드는 전통적인 무기체계와 결이 다르다. 민간에서 발전한 기술을 바탕으로 비교적 저렴한 드론을 대량 생산하고, 전장에서 소모되더라도 다시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방위산업을 뜻한다. 기사에서 계속.
📝노유선 기자
📸임익순 객원기자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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