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026
Design+ | Creator+ 구오듀오
밀라노 디자인 위크, 코펜하겐 3 Days of Design, 메종&오브제 파리 등 글로벌 주요 디자인 행사가 주목 중인 산업 디자이너 듀오, 바로 구오듀오 입니다.
구오듀오(맹유민·이화찬)는 소재와 공법의 조합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디자인을 탐구합니다. 이들은 ”디자이너에게 소재와 공법은 셰프의 ’요리 재료‘와 같습니다.“라고 말하는데요. 최근 서울 미래빌딩에서 오사카 빈티지 원단 회사 ’유게 패브릭 팜 ‘과 함께 선보이는 전시 〈STEAM IN BETWEEN〉은 이러한 이들의 디자인 철학을 잘 보여주죠.
디자인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Creator+‘의 마흔아홉 번째 인터뷰이로 구오듀오를 만났습니다. 이들과 나눈 이야기를 지금 디자인플러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design.co.kr/article/162299/
글 | 디자인플러스 이정훈 기자
사진·영상 | 윤정원(NOWKND)
자료 제공 | 구오듀오
📂’Creator+‘는 시선을 사로잡는 프로젝트에 크리에이터의 일과 삶의 경로, 태도와 방식을 소개합니다. 인물을 조명하는 1편과 프로젝트를 A to Z로 풀어내는 2편으로 격주 발행합니다.
✔️월간 과 디자인프레스가 공동 운영하는 디자인플러스는 다양한 디자인 콘텐츠를 전하는 동시에 여러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크리에이티브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des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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