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빌리빈 Studio Billybean

스튜디오 빌리빈 Studio Billybean studio billybean

[공식 입장문]안녕하세요. 빌리빈 대표 김빌리입니다.최근 빌리빈이 게시한 입장문&유튜브 관련하여, 일부 댓글을 통해 “허위사실이다”, ”매니지먼트 지원을 왜 안해줬냐“ “정신병이다”와 같은 표현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
22/12/2025

[공식 입장문]

안녕하세요. 빌리빈 대표 김빌리입니다.

최근 빌리빈이 게시한 입장문&유튜브 관련하여, 일부 댓글을 통해 “허위사실이다”, ”매니지먼트 지원을 왜 안해줬냐“ “정신병이다”와 같은 표현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기존에 게시한 입장문의 내용은 수정하지 않을 것이며, 해당 댓글들 역시 악의적인 표현을 포함하더라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저는 그간의 경험을 통해, 엠피엠지(Minpaer)라는 기업이 사실관계에서 조금이라도 빈틈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즉각적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엠피엠지 전소속 아티스트도 정산서를 요구하자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실제로 엠피엠지(Mintpaer)는 고소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고, 그 과정에서 저는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한 문장, 한 표현까지도 사실에 근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을 체감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게시한 입장문은 확인 가능한 사실과 제가 직접 겪은 경험에 한해서만 작성되었으며, 조금의 과장이나 허위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 대해 자신이 있습니다.
만약 제가 게시한 입장문 중 허위사실에 해당하는 내용이 있다면, 그 주체가 엠피엠지이든 유다빈 씨이든 관계없이 형사 고소를 통해 문제를 제기하셔도 무방합니다.
그 경우 저는 수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며, 이전에 엠피엠지에서 저에게 제기한 허위사실에 대한 형사 고소가 무혐의로 종결되었 듯 제가 작성한 모든 내용이 사실임을 책임지고 소명할 것입니다.

다만, 유다빈 씨가 게시한 입장문에는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한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그 과정에서 저와 과거 빌리빈의 구성원들을 악마화하기 위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마치 사실처럼 서술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침묵은 왜곡된 주장들을 사실로 굳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입장문과 공식 채널을 통해 사실관계를 하나씩 바로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현재, 유다빈 씨의 입장문에 포함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빌리빈 법률대리인과 함께 형사 고소를 준비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본인의 반성없는 사실 왜곡으로 인해 발생한 명예 훼손과 피해에 대해 법의 판단을 구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빌리빈뮤직입니다.최근 유다빈 아티스트의 입장문을 통해“앨범 및 음원에 대한 지원이 없었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이에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합니다.유다빈은 2022년 3월 빌리빈뮤직과 전속계약을...
18/12/2025

안녕하세요. 빌리빈뮤직입니다.

최근 유다빈 아티스트의 입장문을 통해
“앨범 및 음원에 대한 지원이 없었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유다빈은 2022년 3월 빌리빈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2022년 5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출연이 확정되며
해당 오디션 프로그램 일정과 녹화에 집중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에 준비되어 있던 싱글 발매 일정은
갑작스런 프로그램 녹화 스케줄 및 아티스트 본인의 의사에 따라 조정되었습니다.

• 2022.06.10
자사 주최 「Us, Earth Festival」 환경 보호 컴필레이션 앨범 수록
〈유다빈 – Plastic Child〉 발매
• 2022.09.14
지원사업 일정에 맞춰
〈유다빈 – 가을〉 발매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 중, 제한된 시간 속에서 작업)

위 두 곡 모두
빌리빈뮤직이 기획·제작·발매를 진행한 음원이며,
각 음원의 발매일·기획사 표기·앨범 정보는
공식 음원 플랫폼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가을〉은
GSI 오디션 프로그램 중간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사업 마감 일정에 맞추기 위해
아티스트와 회사가 협의하여 오디션프로그램 녹화 일정에 피해없이 어렵게 진행된 발매였습니다.

앨범의 성과와 체감된 프로모션의 결과에 대해
아티스트가 아쉬움을 느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앨범 및 음원에 대한 지원 자체가 없었다는 주장은
객관적인 발매 기록과 사실과는 다릅니다.

빌리빈뮤직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으로 인해
그간의 기록과 노력이 왜곡되는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본 공지는 사실 확인 차원의 안내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빌리빈뮤직 김빌리입니다.그간 엠피엠지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과 사과, 그리고 시정을 요구하며 홀로 이 시간을 견뎌왔습니다.객관적인 증거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누구에게도 제대로...
18/12/2025

안녕하세요. 빌리빈뮤직 김빌리입니다.

그간 엠피엠지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과 사과, 그리고 시정을 요구하며 홀로 이 시간을 견뎌왔습니다.
객관적인 증거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누구에게도 제대로 설명되지 못한 채 억울함을 안고 살아야 했습니다.
저는 계약을 매우 신성하게 생각합니다.
계약이 마음대로 무시되고 깨질 수 있다면, 이 산업과 사회의 시스템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고 믿습니다.계약이 원치 않는 것이었다면 애초에 맺지 않았어야 할 일이며, 그 선택은 당시 신인이었던 유다빈 본인의 선택이었습니다. 변호사와 독소조항을 검토하라고 했고 이에 동의하여 작성한 계약서 입니다
그리고 그 계약은 불공정한 계약이 아닌, 당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공하는 표준화된 계약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아무렇지 않게 이중계약을 체결한 상황과 이를 알면서도 동조한 엠피엠지와 이종현 대표의 태도에 대해 저는 끝까지 공식적인 설명을 요구해 왔습니다.
하지만 엠피엠지는 오랜 시간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그리고 어제 유다빈 씨가 올린 입장문을 보았습니다.이어 엠피엠지의 공식 입장문도 1년 만에 처음 접했습니다.무성의한 입장문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유다빈 씨의 입장문에는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내용과 허위사실들로 심각하게 악마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엠피엠지와 이종현 대표는 이 모든 상황 뒤에 조용히 숨어 있는 선택을 했습니다.

유다빈 씨는 ’2022년 5월 말부터 10월경까지 어떠한 매니지먼트적인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빌리빈과 유다빈 씨의 전속계약은 2022년 3월에 체결되었고, 같은 해 5월부터 유다빈은 ’유다빈밴드‘로 출연하고 싶다고 요청했고, 빌리빈은 허락했습니다.
이후 유다빈 씨는 GSI 입상을 위해 ’유다빈밴드‘ 활동에 전념했고, 빌리빈 역시 이를 존중하며 GSI 이후의 계획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입장문에서 언급한 자신이 ’차표 구매‘와 ’세션 페이 지급‘를 지급했다고 하는 공연은, 2022년 6월 제가 한국레이블산업협회를 통해 섭외한 입니다.
신인에게는 많은 무대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공연 페이‘와 함께 ’고급 호텔 숙박‘이 제공된다는 조건을 설명한 뒤 출연 의사를 물었습니다.
유다빈 씨는 이에 동의했습니다.
당시 빌리빈 직원의 동행도 고려했지만, 유다빈 본인의 본인의 의사로 홀로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유다빈 씨는 해당 공연에서 세션으로 이준형을 동행하고자 했었고, 당시 이준형과 연인관계 임을 알고 있었던 저는 GSI로 스트레스도 받고 있을 것이기에 리프레시의 차원에서 공연 페이 역시 회사가 단 한 푼도 가져가지 않고 해당 공연에서 유다빈씨가 현장에서 모두 수령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연히 해당 공연에 차표 구입과 세션 비용 분배 역시 회사에서 관여할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과정과 저의 작은 배려를 두고 ‘매니지먼트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모든 비용을 혼자 부담하며 공연했다’는 식의 글을 접했을 때, 저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당시의 기억과 지금의 글이 겹쳐지며,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사람에 대한 두려움으로 몸이 떨릴 정도입니다.

해당 입장문에는 이처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전달하는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 하나씩 허위사실에 대해 반박하겟습니다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은 앞으로도 차분히 이어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빌리입니다.[1]그간 엠피엠지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과 사과, 그리고 시정을 요구하며 홀로 이 시간을 견뎌왔습니다.객관적인 증거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누구에게도 제대로 설명...
18/12/2025

안녕하세요. 김빌리입니다.

[1]
그간 엠피엠지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과 사과, 그리고 시정을 요구하며 홀로 이 시간을 견뎌왔습니다.
객관적인 증거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누구에게도 제대로 설명되지 못한 채 억울함을 안고 살아야 했습니다.

저는 계약을 매우 신성하게 생각합니다.
계약이 마음대로 무시되고 깨질 수 있다면, 이 산업과 사회의 시스템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계약이 원치 않는 것이었다면 애초에 맺지 않았어야 할 일이며, 그 선택은 당시 신인이었던 유다빈 본인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계약은 불공정한 계약이 아닌, 당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공하는 표준화된 계약서였습니다.

저 역시 유다빈 씨가 다치는 상황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개그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온 저에게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은 제 삶의 방식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아무렇지 않게 이중계약을 체결한 상황과 이를 알면서도 동조한 엠피엠지와 이종현 대표의 태도에 대해 저는 끝까지 공식적인 설명을 요구해 왔습니다.

하지만 엠피엠지는 오랜 시간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유다빈 씨가 올린 입장문을 보았습니다.
이어 엠피엠지의 공식 입장문도 1년 만에 처음 접했습니다.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가며 제 눈을 의심했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몸은 떨려왔습니다.

[2]
유다빈 씨의 입장문에는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내용들로 빌리빈의 식구들이었던 사람들과 저 역시 심각하게 악마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엠피엠지와 이종현 대표는 이 모든 상황 뒤에 조용히 숨어 있는 선택을 했습니다.
더 이상 피하지 않겠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통해 유다빈 씨와 엠피엠지 이종현 대표가 시작한 과거 빌리빈의 식구들, 그리고 저에 대한 악마화를 벗어나겠습니다.

유다빈 씨는 ’2022년 5월 말부터 10월경까지 어떠한 매니지먼트적인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빌리빈과 유다빈 씨의 전속계약은 2022년 3월에 체결되었고, 같은 해 5월부터 유다빈은 ’유다빈밴드‘로 출연하고 싶다고 요청했고, 빌리빈은 허락했습니다.
이후 유다빈 씨는 GSI 입상을 위해 ’유다빈밴드‘ 활동에 전념했고, 빌리빈 역시 이를 존중하며 GSI 이후의 계획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입장문에서 언급한 자신이 ’차표 구매‘와 ’세션 페이 지급‘를 지급했다고 하는 공연은, 2022년 6월 제가 한국레이블산업협회를 통해 섭외한 입니다.
신인에게는 많은 무대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공연 페이‘와 함께 ’고급 호텔 숙박‘이 제공된다는 조건을 설명한 뒤 출연 의사를 물었습니다.
유다빈 씨는 이에 동의했습니다.

당시 빌리빈 직원의 동행도 고려했지만, 유다빈 본인의 본인의 의사로 홀로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유다빈 씨는 해당 공연에서 세션으로 이준형을 동행하고자 했었고, 당시 이준형과 연인관계 임을 알고 있었던 저는 GSI로 스트레스도 받고 있을 것이기에 리프레시의 차원에서 공연 페이 역시 회사가 단 한 푼도 가져가지 않고 해당 공연에서 유다빈씨가 현장에서 모두 수령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연히 해당 공연에 차표 구입과 세션 비용 분배 역시 회사에서 관여할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과정과 저의 작은 배려를 두고 ‘매니지먼트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모든 비용을 혼자 부담하며 공연했다’는 식의 글을 접했을 때, 저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당시의 기억과 지금의 글이 겹쳐지며,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사람에 대한 두려움으로 몸이 떨릴 정도입니다.

해당 입장문에는 이처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전달하는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은 앞으로도 차분히 이어가겠습니다.

5일전 공지한 내용
17/12/2025

5일전 공지한 내용

5일전  에 공지한 내용
17/12/2025

5일전 에 공지한 내용

15/12/2025

13/12/2025
🍷📍 장소: 피갈 커피 (성동구 성덕정 19길 3, 2층)🗓️ 일시: 2025.12.17 (화) 17:00💸 참가비: 1만원 (주류 무제한!)🍟 메뉴: 커피, 맥주, 소주 온더락, 하이볼, 브런치 박스
07/12/2025

🍷

📍 장소: 피갈 커피 (성동구 성덕정 19길 3, 2층)
🗓️ 일시: 2025.12.17 (화) 17:00
💸 참가비: 1만원 (주류 무제한!)
🍟 메뉴: 커피, 맥주, 소주 온더락, 하이볼, 브런치 박스

Address

마포구 망원동 416/59
Seoul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스튜디오 빌리빈 Studio Billybean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스튜디오 빌리빈 Studio Billybean: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