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벤트

아드벤트 기다림에 걸맞은 선물. 기독교 출판사입니다.

아드벤트의 13번째 도서 출간 안내!정창현, 오랜만에 아드벤트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아름다운 문장들로 가득한 , 자세한 소개는 아래를 봐 주세요:)■ 책 소개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가족, 자녀, 동료)과의 대화...
26/08/2026

아드벤트의 13번째 도서 출간 안내!
정창현,
오랜만에 아드벤트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아름다운 문장들로 가득한 , 자세한 소개는 아래를 봐 주세요:)
■ 책 소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가족, 자녀, 동료)과의 대화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
넘쳐나는 가짜 뉴스와 확증 편향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생각의 중심을 잡고 싶은 분
철학과 과학, 역사를 꿰뚫는 깊이 있는 인문학을 친절하고 편안한 문체로 맛보고 싶은 분
독서 모임이나 세대 간 대화의 깊은 토론 주제를 찾고 계신 분

“‘개인주의 시대’를 넘어 파편화된 사회, ‘우리’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저자가 밝히는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가 유쾌합니다. “응용학문을 전공하는 아들이 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이지만, 언젠가부터 소통이 어려워졌습니다. 간단히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듣고, 길게 이야기를 하면 더 못 알아듣습니다. 자꾸 딴 이야기로 흩어지기 일쑤였습니다. 문득 생각한 것이 글로 써서 보여 주자는 것이었습니다. 글로 쓰면 적어도 결론까지 이야기를 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저자는 ‘지금’을 라고 합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화와 민주화, 그리고 정보화 사회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눈부신 성취와 물질적 풍요를 이루어 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네트워크로 촘촘히 연결된 세상 속에서 개인은 잘게 쪼개진 원자처럼 고립되고, 사회 곳곳은 세대·이념·남녀 간의 극단적인 갈등과 소통의 단절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목소리를 높여 자신의 ‘옳음’을 주장하지만, 좀처럼 행복하지 않은 역설적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간 《호모 트러스트: 모두가 옳은데 행복하진 않은 시대를 위한 생존 인문학》은 바로 이 시대적 병리 현상에 대한 깊은 성찰에서 출발합니다. 저자는 칸트의 인식론, 감자탕의 유래, 영화 《스타워즈》와 《오징어 게임》, 화성 탐사 로버 ‘오퍼튜니티’, 인상파 화가 르누아르의 기법까지 동서고금의 철학과 과학, 역사,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현대 사회의 불통과 해체 현상을 명쾌하게 진단합니다.

나아가 이 책은 모든 권위와 기준이 흔들리는 ‘탈진실(Post-truth)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의 유일한 생존 전략으로 ‘호모 트러스트(Homo Trust, 신뢰의 인간)’를 선언하며, 0과 1의 이분법을 넘어 무지개처럼 연속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새로운 사유의 틀인 ‘스펙트러미즘(Spectrumism)’을 제시합니다.
■ 저자: 정창현
지금여기 인문연구소 Here & Now Humanities Institute 소장

한양대학교와 총신대학원에서 인문학을 공부했다. 거창한 형이상학의 왕좌에 오른 진리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온기를 나누는 ‘친절한 진리’를 신뢰한다. 단절의 시대를 살아가는 두 아들에게 전하려던 다정한 글이, 이 시대 모든 아들과 딸, 그리고 기성세대를 향한 ‘생존의 인문학’으로 자라났다. 현재 ‘지금여기 인문연구소’를 이끌며, 날선 언어 대신 서로의 이야기를 멀리서 함께 들어 주는 소통의 기술과 신뢰(Trust)의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 목 차
서문
제1부: 모두가 옳은 시대 (제1장~제9장) — 인식의 한계와 일상 속 불통 현상을 공감하고 질문하다.
제2부: 슬기의 위기 (제10장~제17장) — 포스트모더니즘, 시뮬라크르, 도그마 등 현대적 해체와 갈등의 원인을 진단하다.
제3부: 지식의 스펙트럼 (제18장~제26장) — 탈레스부터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지식의 탄생과 학문의 계보를 탐구하다.
제4부: 호모 트러스트 (제27장~제35장) — 우주 속 생명의 본질과 연대, 약속과 신뢰에 기반한 ‘종의 진리’를 제안하다.
제5부: 무지개처럼 펼쳐진 우주 (제36장~제44장) — 경계를 지우는 ‘스펙트러미즘’과 사랑,생명, 공동체를 통한 소통의 비전을 이야기하다.
에필로그: 진리는 깊은 우물 속에

아드벤트 12번째 도서 출간 안내!(토니 트위스트 / 미하이 말란체아)가 출간 됐습니다. "메타내러티브"란 내러티브에 대한/관한 내러티브를 뜻합니다. 곧, 이 책에서는 우리 삶이라는 내러티브에 대한/관한 거대 내러티...
25/03/2026

아드벤트 12번째 도서 출간 안내!
(토니 트위스트 / 미하이 말란체아)가 출간 됐습니다. "메타내러티브"란 내러티브에 대한/관한 내러티브를 뜻합니다. 곧, 이 책에서는 우리 삶이라는 내러티브에 대한/관한 거대 내러티브, 성경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성경 전체를 아주 적은 지면으로 요약하고, 그것이 우리 삶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줍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분들, 한 번 읽으신 분들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 책 소개
성경을 “부분이 아니라 이야기 전체”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그 성경이 나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해
신학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을 위해
제자 삼는 사역의 방향을 붙들고 싶은 사람을 위해

하나님의 이야기 속으로 초대하는 초대장.
!!

우리는 모두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론을 내린다. 다시 말해 우리 모두는 이미 신학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가? 그 출발점은 언제나 하나님의 자기 계시, 곧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거대한 이야기(거대 메타내러티브)이다.

저자인 토니 트위스트와 미하이 말란체아는 이 책에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의 이야기를 쉽고 명확하게 풀어 준다. 그리고 독자를 그 이야기 속으로 직접 초대한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하게 된다.

•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 우리는 누구인가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목차
총괄 편집자의 주 / 11
서론 / 17
.
제1장 이야기의 힘 / 21
거대 메타내러티브 개요 / 26
묵상과 토론을 위한 질문들 / 31
제2장 이야기로 질문에 답하기 / 35
우리의 목적은 무엇인가?: 생명나무 이야기 / 37
우리의 문제는 무엇인가?: 뱀 이야기 / 40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인가?: 부르심의 이야기 / 43
하나님은 어떻게 구원하시는가?: 어린양 이야기 / 46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공동체 이야기 / 49
하나님의 역할은 무엇인가?: 왕국 이야기 / 51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목표는 무엇인가?: 성전 이야기 / 54
우리가 고통받을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깨진 언약 이야기 / 57
묵상과 토론을 위한 질문들 / 61
제3장 회복의 메타내러티브 / 65
재건된 성전 / 68
왕국/하나님 나라의 재점화 / 69
공동체의 회복 / 72
드러난 어린양 / 74
다시 주어진 부르심 / 76
다시 나타난 뱀 / 79
회복된 생명나무 / 80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 81
묵상과 토론을 위한 질문들 / 83
제4장 신학은 여기서 시작된다 / 87
그분 안에 거하기 / 89
도랑 피하기 / 92
제자 삼기에 불을 붙이다 / 95
묵상과 토론을 위한 질문들 / 101
심화 학습을 위한 참고 도서 / 105
Real Life Theology 시리즈 소개 / 107
■ 추천사
성경을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제자 삼는 일을 주저한 적이 있습니까? 유감스럽게도 토니 트위스트와 미하이 말란체아의 이번 저작으로 인해 이제 그 변명거리는 사라졌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성경 전체의 줄거리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 주는 일종의 ‘요약 노트’ (CliffsNotes)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명, 바로 제자 삼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마크 E. 무어, Core 52의 저자, 애리조나주 피닉스, 골짜기의 그리스도 교회(Christ’s Church of the Valley) 교육 목사

36,000피트 상공을 비행할 때는 아래 지상의 세부적인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착륙을 위해 고도를 낮출수록 지상의 풍경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 토니 트위스트 박사와 미하이 말란체아 박사는 『하나님의 메타내러티브』를 통해 이와 똑같은 일을 해냈습니다. 우리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인격과 사역을 이해하는 것은 너무 고차원적이라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저자는 이 영원한(timeless) 이야기를 우리 눈높이의 지상으로 끌어내려,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움과 내일을 향한 소망을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 게리 L. 존슨 박사, e2: Effective Elders 대표
토니 트위스트와 미하이 말란체아는 신학 연구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신학은 읽거나 이해하기가 늘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우리는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와, 그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를 아주 쉽고 명쾌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진 성과입니다!
— 데이비드 엠슨, 국제 선교 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Missions) 대표
신학이 건조하고 정체되어 있으며 지나치게 학문적이라는 이유로 신학 공부를 주저해 왔다면, 이 책 『하나님의 메타내러티브』를 꼭 읽어야 합니다. 트위스트 박사와 말란체아 박사는 신학을 하나의 이야기, 즉 우리로 하여금 동참하도록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로 드러냄으로써 정통 신앙(orthodoxy)을 정통 실천(orthopraxy)으로 연결하는 탁월한 작업을 해냈습니다. 이들이 새롭게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는 복음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이끌어 내며, 하나님께서 우리가 어떻게 복음을 살아 내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를 부르시는지 깨닫게 해 줍니다.
— 릭 그로버 박사,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이스트 91번가 크리스천 교회(East 91st Street Christian Church) 담임 목사
■ 저자: 토니 트위스트, 미하이 말란체아
토니 트위스트(Tony Twist)는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으며, 미국 텍사스주와 호주에서 성장했다. 그는 버지니아주, 테네시주, 인디애나주 등지의 교회에서 사역하며 제자 양성에 집중해 왔다. 현재는 전 세계 제자 양성 사역자를 위한 국제 신학대학원인 TCM International Institute의 총장 겸 CEO로 섬기고 있다.
미하이 말란체아(Mihai Malancea)는 부쿠레슈티 대학교에서 신학박사(D.Th.) 학위를 받았으며, 구소련에서 성장해 현재 몰도바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몰도바와 중앙아시아의 구소련 지역 국가들에서 교회 사역을 감당해 왔다. 현재 몰도바의 DGU(Divitia Gratiae University) 총장으로 섬기며, TCM International Institute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아드벤트 11번째 도서 출간 안내]아드벤트의 11번째 도서가 출간됐습니다:) (김기현/김희림 저) 복간입니다:)■ 책 소개고딩 아들의 질문, 목사 아빠의 대답.�믿음에 대한 가장 솔직한 대화가 시작된다.《그런 하나...
20/02/2026

[아드벤트 11번째 도서 출간 안내]

아드벤트의 11번째 도서가 출간됐습니다:) (김기현/김희림 저) 복간입니다:)
■ 책 소개
고딩 아들의 질문, 목사 아빠의 대답.�믿음에 대한 가장 솔직한 대화가 시작된다.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는 고등학생 아들이 묻고, 목사인 아빠가 대답하는 편지 형식으로 구성된 신앙 대화집이다. 이 책은 신앙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질문들—악, 기적, 인간, 기도, 종교다원주의, 성경, 예정, 돈, 과학, 천국—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다룬다.
아들은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질문들을 솔직하게 던진다:
“하나님은 왜 악을 내버려두시나요?”
“정말 기독교만 옳은가요?”
“과학은 기독교의 적인가요?”
이에 대해 아빠는 정답을 단정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성경과 신학,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생각하고 이해하도록 이끄는 대답을 건넨다. 설교나 훈계가 아니라, 편지에 대한 차분하고 진솔한 답장이다.
그렇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질문을 허락하는 신앙’이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질문을 억누르기보다, 질문을 통해 더 깊은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래서 이 책은 신앙을 고민하는 청소년과 청년은 물론, 자녀와 신앙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부모, 그리고 질문 앞에서 망설여 온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열려 있다.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는 우리 모두의 식탁과 거실에서 다시 이어지기를 바라는 신앙의 대화다.
■ 목차
아들의 서문 / 7
아빠의 서문 / 11

첫 번째 질문과 대답—악 / 15
Q. 하나님께서는 언제 악에게 승리하실까요? / 17
A.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승리하셔. / 25

두 번째 질문과 대답—기적 / 39
Q. 기적을 도대체 어떻게 봐야 할까요? / 41
A.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야. / 49

세 번째 질문과 대답—인간 / 63
Q. 하나님께 인간은 어떤 의미인가요? / 65
A. 인간을 최고로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드는 것이야. / 73

네 번째 질문과 대답—기도 / 89
Q. 기도는 무슨 일을 할 수 있나요? / 91
A. 기도는 신비한 거야. / 99

다섯 번째 질문과 대답—종교다원주의 / 115
Q. 정말 오직 기독교만 옳은가요? / 117
A. 기독교는 배타적일 수밖에 없어. / 127
여섯 번째 질문과 대답—성경 / 143
Q. 성경도 변해야 하는 게 아닌가요? / 145
A. 성경은 이야기야. / 153

일곱 번째 질문과 대답—예정 / 171
Q. 하나님께서 다 정해놓으셨다고요? / 173
A. 하나님께서 예정하셨을까? / 181

여덟 번째 질문과 대답—돈 / 199
Q. 기독교인은 돈을 많이 벌면 안 되나요? / 201
A. 돈은 신이야. / 209

아홉 번째 질문과 대답—과학 / 225
Q. 과학은 기독교의 적인가요? / 227
A. 과학은 과학이란다. / 235

열 번째 질문과 대답—천국 / 251
Q. 천국이 꼭 필요한 곳인가요? / 253
A. 지금 여기가 천국이야. / 261

아들의 후기 / 277
아빠의 후기 / 281
■ 저자 소개: 김기현, 김희림
김기현
김기현 교수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역사적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의 글쓰기는 획일적인 단 하나의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자기 고백인 동시에 상호 대화를 지향한다. 기독교 세계관, 평화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윤리학, 우리 당대의 질문과 도전에 대해 복음을 증언하는 변증, 성서 이야기를 오늘 우리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목회와 신학」, 「그말씀」, 「빛과 소금」,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복음과 상황」, 「기독교 사상」, 「뉴스앤조이」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종교철학 및 윤리) 교수, 로고스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김희림
대안학교를 다니며 전문성, 대중성, 그리고 다양성을 겸비한 인문학자가 되기를 갈망하던 고3이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다니면서 월간 「복음과 상황」에 “스무 살의 인문학”을 3년간 연재하고, 『여하튼 철학을 팝니다』(자음과모음)와 『부전 자전 고전』(홍성사)을 출판한 저자가 되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인문사회의학협동과정에서 ‘초대기독교와 의학’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고 있다. 특히 그리스-로마 세계의 철학, 의학, 신학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논문으로 ‘Goldstein’s Patiento­logy based on his Brain-Injury Research’(의철학연구)를 썼다.

[아드벤트 10번째 도서 출간 안내]아드벤트의 10번째 도서가 출간됐습니다:) 레슬리 뉴비긴의 (완전 개역판)가 출간됐습니다.■ 책 소개『복음, 공공의 진리를 말하다』는 다원주의와 상대주의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20/02/2026

[아드벤트 10번째 도서 출간 안내]

아드벤트의 10번째 도서가 출간됐습니다:) 레슬리 뉴비긴의 (완전 개역판)가 출간됐습니다.
■ 책 소개
『복음, 공공의 진리를 말하다』는 다원주의와 상대주의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 복음이 단지 개인의 신앙이나 사적 위안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마주해야 할 '공공의 진리'임을 선포한다. 뉴비긴은 현대 사회가 과학적 사실은 공적 영역에 두고 종교적 신념은 사적 영역으로 밀어내는 이분법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복음이 단순히 개인의 내면적 평안을 위한 메시지가 아니라, 우주와 역사의 실재에 관한 참된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은 단순한 종교적 상징이 아니라, 세계를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어야 할 실제 사건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특히 다음의 질문들에 답한다:

• 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는 어떻게 진리를 주장할 수 있는가?
• "객관적 진리는 없다"는 회의주의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 교회는 세상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해야 하는가?
• 신앙은 정치/사회 영역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뉴비긴은 교회가 복음을 삶으로 보여 줄 때 가장 강력한 선교가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주님일 뿐 아니라 세상의 주님이시기에, 교회는 공적 영역에서도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복음은 사적인 종교적 의견이 아니라, 세상 전체가 직면해야 할 공공의 진리다.
다원주의 시대에 타협하거나 고립되지 않으면서도, 겸손하지만 분명하게 복음을 증언하는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신학적 통찰과 선교적 방향을 제공해 줄 것이다. 현대 사회 속에서 신앙의 위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세계관을 재정립하도록 요청하는 도전적인 선언이 될 것이다.
■ 목차
서문 / 7

제1장 진리를 믿는 것과 아는 것 / 25
제2장 교회 안에서 진리를 확언하기 / 59
제3장 카이사르에게 진리를 말하기 / 93

부록: 역자 해제와 역자 후기 / 127
역자 해제: 왜 지금 여기서 뉴비긴을 읽는가? / 129
역자 후기 / 139

■ 저자 소개: 레슬리 뉴비긴
영국의 신학자, 선교학자, 선교사, 저술가인 그는 영국 버크셔주 레딩에 있는 레이튼 파크 스쿨에서 초중고 교육을 받은 후 1928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퀸즈 칼리지에 입학하여 거기서 회심했다. 졸업 후 1931년에 글래스고로 건너가 초교파 학생 선교단체 SCM(Student Christian Movement)에서 활동했다. 1933년 케임브리지 대학교로 돌아와 웨스트민스터 칼리지에서 목회자로 훈련을 받았고, 1936년 7월 에든버러 노회에서 안수를 받아 마드라스 선교부에서 스코틀랜드 교회 선교사로서 일하게 되었다. 한 달 후 아내 헬렌 헨더슨과 결혼한 뒤, 1936년 9월 인도로 건너가 거기서 아들 하나와 딸 셋을 낳으며 선교에 전념했다.
스코틀랜드 교회에서 안수를 받은 그이지만 선교사로서 인도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으며, 1947년 여러 개신교 교회가 모여 형성된 남인도 교회의 초대 주교 중 한 명이 되었다. 1959년 국제선교협의회(International Missionary Co춙ncil, IMC)의 사무총장이 되어 6년간 재임했고, 국제선교협의회와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의 통합에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65년까지 제네바에 머물다가 마드라스 주교로 인도에 돌아와 1974년 은퇴할 때까지 그곳에 있었다.
선교사 은퇴 후에는 영국으로 돌아와 버밍엄 셀리 오크 칼리지에서 교회일치학(Ecumenics)과 선교신학을 가르쳤고, 연합개혁교회(United Reformed Church, URC) 의장과 목사로 사역했으며, 영국 사회 복음화를 위해 "복음과 우리 문화"(Gospel and Our Culture)를 조직했다. 선교학과 교회론 분야에 크게 기여한 그는 많은 학자들로부터 '현대 선교적 교회 운동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그의 위상과 영향력은 교부들과 비견될 만하다'고 평가된다.

[아드벤트 신간 출간 안내]아드벤트의 7-8번째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아드벤트에서 김기현 목사님의 성경 묵상집을 3부작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는 약 10%의 새로운 원고가 추가된 개정판입니다.는 아직 선보이지 ...
27/01/2026

[아드벤트 신간 출간 안내]

아드벤트의 7-8번째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아드벤트에서 김기현 목사님의 성경 묵상집을 3부작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는 약 10%의 새로운 원고가 추가된 개정판입니다.
는 아직 선보이지 않은 신간입니다.
(는 아직 출간되지 않았습니다.)
■ 책 소개

말씀 앞에 울고, 살고, 놀다
김기현 목사의 성경 묵상집

말씀 앞에 정직하게 선 한 사람의 영혼의 기록
말씀 앞에서 우는 사람은,
말씀 앞에서 사는 사람은,
말씀 앞에서 노는 사람은,
마침내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말씀 앞에 ...』는 김기현 목사가 오랜 시간 동안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써 내려간 짧은 글들을 엮은 묵상집이다. 저자의 묵상은 언제나 삶에서 출발한다: 말씀 앞에서 울었던 경험, 말씀 앞에서 살았던 경험, 말씀 앞에서 놀았던 경험. 이 책은 삶의 경험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는 데 머물거나 '문제의 답은 이것'이라며 쉽게 단순화하지도 않는다. 저자는 성경 이야기를 면면이 해설하기보다, 그 이야기 속으로 직접 들어가 노아가 되고, 요셉이 되고, 모세가 되고, 다윗이 된다. 그 삶의 한복판에서 말씀이 어떻게 사람을 찌르고, 어떻게 다시 살려 내는지를 생생한 언어로 보여 준다. 그렇게 읽은 성경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 시대의 이야기가 된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어느새 저자의 묵상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만의 '내 영혼의 일기'를 써 내려가는 사람이 될 것이다.

『말씀 앞에 …』 연작으로 묶인 이 묵상집(『말씀 앞에 울다』; 『말씀 앞에 살다』; 『말씀 앞에 놀다』[출간 예정])은, 한 편이 500자 남짓한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지만, 한 편 한 편이 저자의 온몸으로 밀어붙인 성경 읽기의 결과물이다.
■ 책 속에서
“누가, 무엇이 나를 도울까? 낮에는 고된 일과 사람에게 시달리고, 밤에는 그런 내가 한심하기 그지없어 자책한다. 낮에도 밤에도 나를 도울 이 누굴까? 가족일까? 가족이기에 털어놓을 수 없고 도울 수 없는 것이 있다. 친구일까? 나 힘들다 소식 듣고 슬슬 눈 피하고 전화도 안 받는다. 외려 내가 초라하고 남루해진다. 백번을 생각하고 백방을 알아봐도 대답은 하나다.” (40쪽)

“많이 욕먹고, 많이 외롭고, 많이 울었고, 많이 화냈고, 많이 주렸고, 많이 졸였던 날들. 시들고 사라지기가 무서워, 무시받기가 죽기보다 서러워, 이렇게 인생 끝나나 싶어 괴로워, 애면글면하며 기도했었지. 그 기도 멸시하지 않은 하나님 덕에 살았어. 그 일을 기록하는 내내 몸서리쳤단다. 회상 자체가 한 번 더 고통을 겪는 일이었으니까. 날 살린 하나님 이야기하고 싶었거든.” (98쪽)

“의심은 양날의 칼이다. 의심은 불신앙의 일종이지만, 신앙의 표현이기도 하다. 모든 의심이 믿음에 이르지 않으나, 많은 의심은 믿음에 다다른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침 뱉고 돌아서지 뭣하러 묻겠는가. 고통 중에 하나님을 향한 온갖 의문은 내가 그분을 믿고 있다는 증거다.” (100쪽)
■ 저자 소개: 김기현

김기현 교수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역사적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의 글쓰기는 획일적인 단 하나의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자기 고백인 동시에 상호 대화를 지향한다. 기독교 세계관, 평화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윤리학, 우리 당대의 질문과 도전에 대해 복음을 증언하는 변증, 성서 이야기를 오늘 우리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목회와 신학」, 「그말씀」, 「빛과 소금」,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복음과 상황」, 「기독교 사상」, 「뉴스앤조이」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종교철학 및 윤리) 교수, 로고스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아드벤트 7번째 도서매튜 W. 베이츠, !올해 아드벤트의 마지막 도서가 나왔습니다! 매튜 W. 베이츠, 는 Real Life Theology 12권 시리즈 중 하나로 출간되었고, 이 시리즈는 1년에 두 권씩 출간 예...
26/12/2025

아드벤트 7번째 도서
매튜 W. 베이츠, !
올해 아드벤트의 마지막 도서가 나왔습니다! 매튜 W. 베이츠, 는 Real Life Theology 12권 시리즈 중 하나로 출간되었고, 이 시리즈는 1년에 두 권씩 출간 예정입니다:)
■ 책 소개
복음을 확실하게 설명하고,
정확한 복음으로 인도해 주는
정교한 신앙 안내서
심장처럼,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피를 공급해 주신다. 그러나 복음에 대한 우리의 부분적인 이해 또는 불충분한 이해는 이 생명의 공급을 저해하는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은 고통받으며, 교회는 혼란에 빠진다. 심장 문제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모호한' 복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에게는 명확하고, 간결하며, 진정한 진리라고 부를 수 있는 복음, 바로 그것이 필요하다.
저자 매튜 W. 베이츠는 에서 복음의 충만한 의미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한다. 복음은 십자가와 부활에 관한 것이지만 놀랍게도 그 이상의 것이라고, 그리고 다른 무엇이 아닌 왕이신 예수님에 관한 것이라고. 이 책에서는 베이츠의 이전 작업들의 정수를 담아, 복음의 의미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이 책의 독자는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제자의 삶을 살아 가는 데 필요한 충만한 동력을 공급받게 될 것이다.
■ 시리즈 소개
Real Life Theology 시리즈(총 12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현대 삶에 적용하고 제자 훈련을 촉진하기 위한 콘텐츠로, 단순한 성경 해석을 넘어, 성경의 진리를 현실 신앙생활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을 현대 사회와 개인의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루며, 문화, 사회, 윤리, 교회 리더십, 정체성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를 신앙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토론한다. 단순한 감정적 신앙 체험을 넘어, 신앙·사고·실천을 균형 있게 하고 싶은 독자, 성경 가르침을 현실에 적용하고자 하는 독자, 제자 훈련이나 교회 공동체 훈련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 추천사
『복음을 정확하게』에서 매튜 베이츠는 신약성경의 심장부에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예수께서 왕이시고, 예수께서 성경의 이야기를 성취하신 다윗의 메시아라는 사실을 듣습니다. 온통 예수 이야기뿐입니다. 이 책은 베이츠가 지금까지 보여 준 연구의 정수를 모아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작품입니다. 아주 멋진 책입니다!
―스캇 X. 맥나이트, 『예수 왕의 복음』(The King Jesus Gospel)의 저자, 노던신학교 신약학 교수
오늘날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서 말할 때면, 저는 이니고 몬토야(Inigo Montoya―윌리엄 골드먼의 소설 『프린세스 브라이드』에 등장하는 인물)의 그 유명한 말이 떠오릅니다. “당신은 그 단어를 자꾸 사용하지만,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제대로 모르는 것 같군요.” 신약 저자들은 로마 세계에 존재하던 여러 ‘다른 복음들’을 잘 알고 있었지만, 그 단어를 훨씬 더 위대한 의미를 위해 사용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전하고, 제시하고, 살아 낸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이 단어에 대해 훨씬 더 정확한 이해가 절실합니다. 매튜 베이츠는 교회를 섬기기 위해 이 점을 쉽고 편안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조나단 스토먼, How to Start a Riot의 저자, 아칸소주 리틀록에 있는 플레전트 밸리 그리스도 교회의 설교 목사
미국 문화에서 복음은 좋은 소식이라기보다 비판을 받는 피뢰침과 같은 역할을 해 왔습니다. 베이츠는 복음 위에 덮인 문화적 기독교의 외피를 벗겨 내어, 복음이 예수께서 구원하시려고 오신 이들에게 진정한 좋은 소식이 되도록 해 주었습니다. 『복음을 정확하게』는 성경적 깊이를 뿌리부터 풀어내면서, 실제 목회 현장에서 건강한 도움을 주는 실천적 조언도 아낌없이 제공합니다. 매튜 베이츠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마크 E. 무어, Core 52의 저자,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밸리 그리스도 교회의 교육 목사
베이츠 박사는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복음을 명료하고도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복음을 하나님의 나라라는 성경적 맥락 속에 놓음으로써, 그는 그리스도 왕을 따름으로써 생명과 구원을 발견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명하게 알도록 도와줍니다.
―조나단 T. 패닝턴, 『복음서 읽기』(Reading the Gospels Wisely)의 저자, 남침례신학교 신약학 교수
복음보다 더 귀한 것이 있을까요? 명확하고 정확하며 열정적으로 제시되는 복음 말입니다. 매튜 베이츠는 『복음을 정확하게』에서 바로 그 일을 해냈습니다. 이 책은 단지 읽는 즐거움에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하고, 섬기며, 담대하고 정확하게 선포할 수 있는 능력으로 여러분을 성장시키는 책이 될 것입니다.
―척 새킷, 일리노이주 퀸시에 있는 매디슨 파크 크리스천 교회의 리더십·설교팀, 링컨 크리스천 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오늘날에는 교회들이 다시 복음에 집중하는 일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매튜 베이츠는 예수의 왕권이 왜 복음의 심장부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선포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훌륭한 도구를 제공했습니다. 여러분은 일상에서 복음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입니까? 리더입니까? 교사입니까? 선교사입니까? 목회자입니까? 그렇다면 이 책은 바로 여러분을 위한 책입니다. 명료한 문체와 유익한 복습 질문들로 구성된 『복음을 정확하게』는 개인 공부는 물론 교회 소그룹에도 탁월한 교재가 될 것입니다. 매튜 베이츠가 제시하는 답은 여러분을 놀라게 할지도 모릅니다!
―헤일리 고란슨 제이콥, Conformed to the Image of His Son의 저자, 휘트워스대학교 신학부 조교수
■ 목차
총괄 편집자의 주 / 11
서론 / 17
제1장 복음이란 무엇인가? / 21
제2장 왜 우리는 왕의 좋은 소식이 필요한가? / 45
제3장 왜 예수님의 왕권이 유익한가? / 71
제4장 복음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95
제5장 우리가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가? / 113
심화 학습을 위한 참고 도서 / 135
■ 저자: 매튜 W. 베이츠
매튜 W. 베이츠는 1999년 휘트워스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B.S., 최우등 졸업)를 취득한 후 전기 공학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칼리지의 성서학 프로그램에 등록하며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석사 학위(M.C.S., 2004, 성서 연구상 수상)를, 2010년에는 노터데임대학교에서 최고 졸업상인 인문학 부문 샤힌 대학원 상(The Shaheen Graduate School Award)을 수상하며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퀸시대학교 신학 교수로 재직했고 2024년부터는 노던신학교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왕이신 예수의 복음』, 『오직 충성으로 받는 구원』(이상 새물결플러스 역간), 『예수 왕의 복음』(도서출판 학영 역간) 등이 있다. 인기 있는 성서 및 신학 팟캐스트인 “온스크립트” (On­Script)의 공동 설립자이자 공동 진행자이기도 한 그는 하이킹과 야구, 그리고 일곱 명의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거워한다.
■ 역자: 김태훈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과정(M.Div.)을 마친 뒤,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약학 석사 과정(Th.M.)을 수료했다. 현재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목회학 박사(D.Min.) 과정 중에 있다. 지역 교회의 부목사로 섬기면서 신학 스터디를 이끌고 있으며, 다양한 통로를 통해 목회자들의 영어 학습을 돕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가가 전하는 예수 이야기』, 『제2성전기 문헌으로 읽는 마가복음』, 『제2성전기 문헌으로 읽는 요한계시록』, 『복음서를 신뢰할 수 있는가?』(이상 감은사), 『땅, 성경, 이야기: 약속의 땅에서 다시 보는 성경』(선한청지기)이 있다.

오랜만이에요. 아드벤트 7번째 도서. 매튜 W. 베이츠, , Real Life Theology 시리즈(총 12권) 중 첫 번째 책을 선보입니다. (12권 모두 아드벤트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12월 근간. 기대해 주...
04/12/2025

오랜만이에요.

아드벤트 7번째 도서. 매튜 W. 베이츠, , Real Life Theology 시리즈(총 12권) 중 첫 번째 책을 선보입니다.
(12권 모두 아드벤트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12월 근간. 기대해 주세요:)

"오늘의 구약 공부"에서 모사브 하산 유세프의 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중동에서의 평화에 대한 희망은 정치적 해결책이나 협상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그것은 개인의 마음이 변화하는 것에서 시작된다.’(387)
16/10/2025

"오늘의 구약 공부"에서 모사브 하산 유세프의 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중동에서의 평화에 대한 희망은 정치적 해결책이나 협상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그것은 개인의 마음이 변화하는 것에서 시작된다.’(387)

#구약 #구약학 #신학 #오구공* 이 콘텐츠는 아드벤트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하마스 내부자가 전하는 충격적인 이야기!폭력에 사로잡힌 운명을 거부하고 감춰진 비밀을 폭로하며 세상에 평화의 길을 보여 주기 위해 모든 것...

 번역서 표지 몰아보기!한국어, 네덜란드어,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독일어, 러시아아어, 루마니아어, 불가리아어, 스웨덴어, 스페인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중국어, 체코어, 칸나다어, 키르기스어, 터키어,...
25/09/2025

번역서 표지 몰아보기!

한국어, 네덜란드어,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독일어, 러시아아어, 루마니아어, 불가리아어, 스웨덴어, 스페인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중국어, 체코어, 칸나다어, 키르기스어, 터키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프랑스어, 핀란드어, 헝가리어, 그리고 히브리어.

|||| 아드벤트 6번째 도서 출간 안내 ||||전 세계 25개 언어로 출간된,  베스트셀러, 가 출간됐습니다. 하마스 조직 창립자의 아들(모사브 하산 유세프)가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벌어지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
19/09/2025

|||| 아드벤트 6번째 도서 출간 안내 ||||

전 세계 25개 언어로 출간된, 베스트셀러, 가 출간됐습니다. 하마스 조직 창립자의 아들(모사브 하산 유세프)가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벌어지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들을 들여다 보시지요.
|||| 책 소개
하마스 내부자가 전하는 충격적인 이야기!
폭력에 사로잡힌 운명을 거부하고
감춰진 비밀을 폭로하며
세상에 평화의 길을 보여 주기 위해 모든 것을 걸다
하마스의 창립 멤버이자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인 셰이크 하산 유세프의 장남이자 후계자였던, 모사브 하산 유세프가 직접 밝히는 충격적이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내가 밝히려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이스라엘 정보 기관의 소수를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 나는 이 정보가 오랫동안 수수께끼에 싸여 있던 여러 가지 중요한 사건들을 밝혀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정보를 공개한다.” (209쪽)
어린 시절부터 하마스 내부에서 자라며 수년간 아버지의 정치 활동을 도우며 정치적 유산과 지위, 권력을 물려받을 준비를 해 왔던 모사브. 그러나 그는 종교와 신념을 포기하고 테러와 폭력에 맞서는 결정에 이르게 된다. 모사브는 이 책을 통해 중동 분쟁의 복잡한 현실을 내부자의 눈으로 생생하게 전해 줄 뿐 아니라, 테러 조직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하고, 자신이 새롭게 만나게 된 신앙을 소개하기로 결정한다. 하마스의 후계자는 어떻게 자신의 가족과 민족을 떠나 평화의 사도가 되었을까?
|||| 책 속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듣곤 합니다.

- ‘누가 옳은 쪽인가요? 이스라엘인들인가요, 팔레스타인인들인가요?’
- ‘그 땅은 정말 누구의 것인가요? 왜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다른 아랍 국가로 이사를 가지 않는 건가요?’
- ‘왜 많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아직도 난민 수용소에서 살고 있을까요? 왜 그들은 자신들의 국가를 가지지 못하나요?’
- ‘왜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그렇게 미워하나요?’

이는 좋은 질문들입니다. 그러나 어느 하나도 진짜 문제, 즉 근본적인 문제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14-15쪽)
“내 이름은 모사브 하산 유세프.
나는 하마스 조직의 창설자 7명 중 하나인 셰이크 하산 유세프의 장남이다.” (23쪽)
“내가 밝히려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이스라엘 정보 기관의 소수를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 나는 이 정보가 오랫동안 수수께끼에 싸여 있던 여러 가지 중요한 사건들을 밝혀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정보를 공개한다.” (209쪽)
“하마스는 항상 유령 같은 존재였다. 하마스에는 중앙 사무소나 지부가 없었고, 사람들이 운동 대표들과 이야기하기 위해 들를 수 있는 장소도 없었다. 많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아버지의 사무실에 와서 그들의 문제를 공유하고 도움을 요청했는데, 특히 인티파다 기간 동안 남편과 아버지를 잃은 수감자와 순교자 가족들이 그랬다. 하지만 셰이크 하산 유세프조차도 상황을 잘 알지 못했다. 사람들은 모두 그가 모든 답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질문만을 가지고 있었다.” (322-323쪽)
“미디어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과 의견을 왜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자주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지에 대해 놀라곤 한다! 하나의 실례로, 내가 관여했던 신베트 작전에 대해 TV 뉴스가 얼마나 자주 사실을 잘못 보도하는지 놀라웠다!” (3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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