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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는 막연한 부자가 아니라 순 자산이 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조지아 '억만장자' 는 최연소 41세에서 최고령 93세까지 18명으로 나타났다.
06/05/2022
2022년 '억만장자' 순위에 오른 조지아 부자는 18명, 1위는 - 애틀랜타 중앙일보

'억만장자' 는 막연한 부자가 아니라 순 자산이 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조지아 '억만장자' 는 최연소 41세에서 최고령 93세까지 18명으로 나타났다.

세계 억만장자 가운데 조지아의 부자는 몇명이나 될까? 지난 4월 발표된 2022 포브스 데이터에서 순위에 오른 조지아 억만장자 18인의 리스트를 최신 데이터로 공개한다.2022년 6월 5일 현재 집계된 순자산을 기준으로 18인의 순위.....

처방약 영양제 건강보조제... 건강하려고 먹는 약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수가 있습니다. 흔히 하게 되는 복용 실수 8가지를 짚어봤습니다.
06/04/2022
건강을 해치는 치명적인 약 복용 실수 8가지 - 애틀랜타 중앙일보

처방약 영양제 건강보조제... 건강하려고 먹는 약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수가 있습니다. 흔히 하게 되는 복용 실수 8가지를 짚어봤습니다.

건강해지기 위해 먹는 약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누구나 한두가지쯤 복용하는 영양제도 그렇지만 특히 처방약은 복용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약 복용 시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위험성에 대한 전문가의 ....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자동차로 30분, 기막히게 멋진 대나무숲이 있습니다. 오랜 팬데믹에 꽉 막힌 가슴, 대나무 숲에서 시원하게 풀어내볼까요.
06/02/2022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22. 샌디스프링스 대나무 숲 - 애틀랜타 중앙일보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자동차로 30분, 기막히게 멋진 대나무숲이 있습니다.
오랜 팬데믹에 꽉 막힌 가슴, 대나무 숲에서 시원하게 풀어내볼까요.

강변을 따라 얼마간 걷다보면 마침내 대나무 숲이 나온다. 애틀랜타 도심 근교에 이런 곳이라니, 신기하고 놀랍다. '익스플로러 조지아'는 "사막을 헤매다 오아시스를 만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팬데믹 기간 급증한 시니어 사기가 사회 문제로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지아 법무부가 시니어 사기 대처 방법을 한글 가이드로 공개했습니다.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한글 가이드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06/01/2022
조지아주, 시니어 사기 대처법 한국어 가이드 공개 - 애틀랜타 중앙일보

팬데믹 기간 급증한 시니어 사기가 사회 문제로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지아 법무부가 시니어 사기 대처 방법을 한글 가이드로 공개했습니다.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한글 가이드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조지아주 법무부 소비자보호과가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소비자 보호 안내서 한국어 버전을 제작했다. 크리스카 법무장관은 지난달 31일 이 안내서 제작 소식을 알리며 “조지아주 소비자 보호과는 불공정하고 기만적인 행위로....

핫도그, 꼬치, 김밥, 비빔밥, 소주와 맥주...를 들고 먹으며 벨트라인을 산책할 수 있다네요 ^^
05/31/2022
폰스시티 마켓에 한국 길거리 음식이 등장했다 - 애틀랜타 중앙일보

핫도그, 꼬치, 김밥, 비빔밥, 소주와 맥주...를 들고 먹으며 벨트라인을 산책할 수 있다네요 ^^

지난 27일 다운타운에 위치한 폰스시티 마켓에 한국식 길거리 음식을 파는 음식점 '엄브렐라 바(Umbrella Bar)'가 오픈했다. 한국의 길거리 음식인 핫도그, 꼬치, 김밥, 비빔밥은 물론 한국의 소주와 맥주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맥주캔을 들고 경건한 자세로 우즈의 티샷을 '직관' 하는 남성을 주목해주세요- #인생은아름다워
05/31/2022
다들 우즈 찍을때, 혼자 안찍던 '맥주맨' 대박 났다 - 애틀랜타 중앙일보

맥주캔을 들고 경건한 자세로 우즈의 티샷을 '직관' 하는 남성을 주목해주세요-
#인생은아름다워

거의 모든 사람이 셀폰 카메라를 들고 우즈의 샷 동영상을 찍었다. 한 사내는 그러지 않았다. 그는 맥주 캔을 들고 조용히 우즈의 샷을 지켜봤다.이 사람이 트위터 등 SNS에서 화제가 됐다. 핸드폰 대신 그가 들고 있는 맥주 미켈....

지난해 11월 기준 직장 근로자의 42.8%가 최소한 일부 재택근무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고, 영구적 재택근무가 자리 잡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 상황이다.
05/31/2022
"집값 급등 최대 요인은 재택근무" 전미경제연구소 - 애틀랜타 중앙일보

지난해 11월 기준 직장 근로자의 42.8%가 최소한 일부 재택근무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고, 영구적 재택근무가 자리 잡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 상황이다.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과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민간 경제연구기관 전미경제연구소(NBER)를 통해 내놓은 보고서를 통해 팬데믹 기간 집값 상승분 중 절반 이상이 재택근무에 따른 것이라고...

연휴 잠 깨우는 모닝 커피 드셨나요? 커피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늘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번 새로운 연구 결과로는 커피 1승 ^^
05/31/2022
하루 1.5∼3.5잔 커피, 설탕 넣어도 조기사망 위험 31%↓ - 애틀랜타 중앙일보

연휴 잠 깨우는 모닝 커피 드셨나요? 커피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늘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번 새로운 연구 결과로는 커피 1승 ^^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 연구진은 적정량의 커피(1.5∼3.5잔)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 사망하거나 암이나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더 낮다고 밝혔다. 인스턴트커피나 분쇄커피,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는 ....

또 총기난사, 또 초등학교, 또 18세 총격범... ㅠㅠ텍사스 롭 초등학교 4학년생들과 교사 21명이 영문도 모른 채 학교 교실에서 희생됐습니다.  사건 전모, 각계 반응, 정치권 움직임, 다시 비등해진 총기 규제 ...
05/25/2022
[종합] 텍사스 초등학교서 총기 난사...어린이 19명 등 최소 21명 사망 - 애틀랜타 중앙일보

또 총기난사, 또 초등학교, 또 18세 총격범... ㅠㅠ
텍사스 롭 초등학교 4학년생들과 교사 21명이 영문도 모른 채 학교 교실에서 희생됐습니다.
사건 전모, 각계 반응, 정치권 움직임, 다시 비등해진 총기 규제 여론을 애틀랜타중앙일보 닷컴에서 전합니다.

24일 텍사스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4명의 학생과 교사 1명이 숨지는 참사가 빚어졌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총격 사건 피해 현황을 발표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

사전투표 못하신 분들은 오늘 투표할 수 있습니다.
05/24/2022
[포토뉴스]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전의 현장 - 애틀랜타 중앙일보

사전투표 못하신 분들은 오늘 투표할 수 있습니다.

오늘 24일 조지아주 예비선거일을 맞아 오전 7시부터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풀턴 카운티에서 주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사진 / REUTERS/Dustin Chambers 애틀랜타 차스테인 파크 체육관에서 유권자가 투표하고 있다. REUTERS/Alyss...

지난 주말 남북전쟁을 재연하는 지역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158년을 거슬러 오르는 시간여행, 사진으로 한번 즐겨보세요
05/23/2022
[포토뉴스] 158년 전 치열했던 전투, 이제는 지역 축제 된 남북전쟁 - 애틀랜타 중앙일보

지난 주말 남북전쟁을 재연하는 지역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158년을 거슬러 오르는 시간여행, 사진으로 한번 즐겨보세요

남북전쟁 레사카 전투(Battle of Resaca, 1864년) 158주년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조지아 북부 소도시 레사카 현장에서 당시 전투 장면 재연행사가 벌어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루나 테라 사태로 가상화폐 사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05/19/2022
WP, 가상화폐 사기 6가지 징후 소개 - 애틀랜타 중앙일보

루나 테라 사태로 가상화폐 사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의 미셸 싱글테리 칼럼니스트는 가짜 가상화폐·외환 거래소 '에미니FX'를 운영하면서 투자자로부터 5900만달러를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에디 알렉상드르의 사례를 통해 전형적인 폰지 사기의 6가지 징후를 18....

“영화가 재미있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 어려운 시기에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중앙일보에 감사하다”중앙일보가 온디맨드 코리아와 함께 마련한 새 영화 '범죄도시2' 의 독자초청 시사회가 18일 저녁 성...
05/19/2022
“모처럼 데이트, 스트레스 확 풀렸어요” ‘범죄도시2’ 독자초청 시사회 성황 - 애틀랜타 중앙일보

“영화가 재미있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 어려운 시기에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중앙일보에 감사하다”

중앙일보가 온디맨드 코리아와 함께 마련한 새 영화 '범죄도시2' 의 독자초청 시사회가 18일 저녁 성황리에 치러졌습니다.

중앙일보 독자 초청 한국영화 ‘범죄도시 2’ 시사회가 18일 저녁 존스크릭 리걸 메드록 크로싱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애틀랜타 중앙일보가 미주 최대 한인 합법 스트리밍 사이트인 ‘온디맨드코리아(OnDemandKorea)’ ....

최근 며칠 새 댈러스 한인미용실, 버팔로 수퍼마켓, 라구나우즈 교회 등 각지에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재외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05/17/2022
연이은 총격 사건에 총영사관 ‘안전 유의’ 당부 - 애틀랜타 중앙일보

최근 며칠 새 댈러스 한인미용실, 버팔로 수퍼마켓, 라구나우즈 교회 등 각지에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재외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미 전역에서 총격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재외국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총영사관은 17일 공지를 통해 “안전에 항시 유의해 주시고, 공공장소 등에서 수상한 행동이나 ...

요즘 아기들은 아예 디지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는걸까요 ^^
05/17/2022
'도어대시'로 치즈버거 31개 배달시킨 두살배기 - 애틀랜타 중앙일보

요즘 아기들은 아예 디지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는걸까요 ^^

텍사스에 사는 두살배기 아기의 엄마 켈시 골든은 지난 월요일 음식 배달앱 '도어대시' 로부터 "주문량이 많아 배달이 조금 늦어지겠다" 는 메시지를 받았다. 음식을 주문한 일이 없는 그녀는 무슨 말인지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

아시아계 미국인이라고 하면 부유하고 고학력일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출신 국가에 따라 소득과 학력은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5/16/2022
미국 인도계 연 12만불 벌 때 한국계는 7만불 - 애틀랜타 중앙일보

아시아계 미국인이라고 하면 부유하고 고학력일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출신 국가에 따라 소득과 학력은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시아계 미국인이라고 하면 부유하고 고학력일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출신 국가에 따라 소득과 학력은 천차만별이라고 15일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의 최근 조사 결과 아시아계 미국인의 2019년 연간 중위 소...

[애틀랜타 집값]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오른 애틀랜타 집값이 지나치게 고평가되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중앙일보가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05/16/2022
애틀랜타 집값 '고평가' 위험신호... 100대 도시중 5위 -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집값]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오른 애틀랜타 집값이 지나치게 고평가되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중앙일보가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애틀랜타에서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은 '심사숙고' 하는 것이 좋겠다.집값 상승, 높은 인플레, 팬데믹 상황 등이 주택경기를 둔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애틀랜타가 전국에서 가장 고평가된(overpriced) 주택시장 중 .....

[그곳이 걷고 싶다]리틀 멀베리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귀넷카운티 대표적 공원이지요. 하얀 찔레꽃이 한창입니다. 산길, 물길, 숲길, 풀밭길...걷기도 좋습니다. 둘루스, 스와니에서 멀지 않습니다.
05/13/2022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19. 리틀 멀베리 파크(Little Mulberry Park) - 애틀랜타 중앙일보

[그곳이 걷고 싶다]

리틀 멀베리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귀넷카운티 대표적 공원이지요. 하얀 찔레꽃이 한창입니다. 산길, 물길, 숲길, 풀밭길...걷기도 좋습니다. 둘루스, 스와니에서 멀지 않습니다.

리틀 멀베리 공원은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작은 연못, 큰 호수, 드넓게 펼쳐진 목초지와 울창한 숲, 잘 포장된 트레일 등 그만큼 공원이 잘 되어 있다.

[대학 총장 연봉]요즘은 대학 수준도 돈이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유명 대학일수록 기부금도 많이 받고, 총장 연봉도 높지요. 조지아 주립대 총장들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05/11/2022
주립대 '연봉 킹'은 어거스타대 브룩스 킬 총장 '120만불' - 애틀랜타 중앙일보

[대학 총장 연봉]

요즘은 대학 수준도 돈이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유명 대학일수록 기부금도 많이 받고, 총장 연봉도 높지요. 조지아 주립대 총장들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조지아 주립대학 총장 중 브룩스 킬 어거스타대학 총장이 연간 120만 달러로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 대학 당국은 최근 급여와 수당을 포함한 주립대학 총장들의 연봉 내역을 공개했다.

애틀랜타 중앙일보가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새 영화 '범죄도시2' 독자 초청 무료 시사회를 엽니다. 참여 방법은 기사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05/10/2022
[알림] 영화 '범죄도시2' 독자 초청 시사회 -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중앙일보가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새 영화 '범죄도시2' 독자 초청 무료 시사회를 엽니다. 참여 방법은 기사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중앙일보가 뉴스레터 독자 180명을 초청, 5월18일(수) 스와니 리걸 메드락 크로싱 스타디움 극장에서 한국 영화 시사회를 갖습니다. 미주 최대 한인 합법 스트리밍 사이트인 ‘온디맨드코리아(OnDemandKorea)’와 함께하는 이번 시사....

[캘러웨이가든이 그 캘러웨이?]애틀랜타 공항에서 한 시간, 동남부 최대 정원,  애트랜타의 명물 캘러웨이가든은 마더스데이 주말 나들이 코스로 최고입니다.
05/06/2022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18. 캘러웨이 가든 (Callaway Resort & Gardens) - 애틀랜타 중앙일보

[캘러웨이가든이 그 캘러웨이?]

애틀랜타 공항에서 한 시간, 동남부 최대 정원, 애트랜타의 명물 캘러웨이가든은 마더스데이 주말 나들이 코스로 최고입니다.

캘러웨이 가든은 정원이라기보다 종합 휴양지다. 정식 이름도 리조트&가든이다. 조지아 제2의 도시 콜럼버스 동북쪽, 파인마운틴 서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조지아, 앨라배마 일대에선 가장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위...

어머니, 엄마, 아내를 이 날 하루만큼은 '식사당번' 에서 벗어나 대접받을 수 있게 해줄 애틀랜타의 브런치 레스토랑 10곳.
05/06/2022
마더스데이 최고 이벤트는 뭐니뭐니해도 '온가족 브런치' - 애틀랜타 중앙일보

어머니, 엄마, 아내를 이 날 하루만큼은 '식사당번' 에서 벗어나 대접받을 수 있게 해줄 애틀랜타의 브런치 레스토랑 10곳.

올해 5월 8일은 마더스데이이자 한국 어버이날이다. 365일 가족의 식사 당번인 어머니에게 '누군가 만들어준 근사한 음식' 을 즐기는 기회를 선물하자. 마더스데이에 브런치에 가볼만한 레스토랑 10곳을 소개한다.

애틀랜타를 비롯한 미국 동남부의 치킨 윙 사업에서만큼은 한인이 '주류' 입니다, 비결이 뭘까요
05/05/2022
한인들, 동남부 치킨 윙 사업 장악 비결은 -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를 비롯한 미국 동남부의 치킨 윙 사업에서만큼은 한인이 '주류' 입니다, 비결이 뭘까요

애틀랜타의 한 한인은행 관계자는 "최근 들어 윙 가게 관련 비즈니스로 대출을 알아보거나 신청하는 이들이 눈에 띌 정도로 많아지고 있다"라며 "그만큼 한인들이 윙 가게 사업에 많이 뛰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옐프'가 미국 주별 최고의 한식당 50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05/05/2022
옐프 선정 '조지아 최고 한식당' 은 어디? - 애틀랜타 중앙일보

'옐프'가 미국 주별 최고의 한식당 50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소비자 리뷰 사이트이자 식당 검색 앱인 '옐프(Yelp)'가 지난 2일 블로그를 통해 주별 최고 한인 식당 50곳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옐프는 '한식' 카테고리로 분류된 업소 중 손님들의 리뷰 양과 평점에 따라 각 주 대표 식당들을 ....

[리틀 그랜드캐년]진짜 그랜드캐년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조지아의 ‘리틀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며 동남부 하이커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프로비던스 캐년. 중앙일보가 어떤 곳인지 직접 가보았습니다.
04/29/2022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17. 프로비던스 캐년(Providence Canyon State Park) - 애틀랜타 중앙일보

[리틀 그랜드캐년]

진짜 그랜드캐년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조지아의 ‘리틀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며 동남부 하이커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프로비던스 캐년. 중앙일보가 어떤 곳인지 직접 가보았습니다.

조지아 사람들은 프로비던스 캐년을 ‘리틀 그랜드캐년’이라고 자랑한다. 아마 그랜드캐년의 웅대함, 장엄함을 제대로 보지 못한 사람들이 붙여준 별명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이곳, 프로비던스 캐년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인 대규모 온라인 카페에서 조지아 소개에 앞장 서 온 사람이 특정 이민 업체를 불법 알선했다는 이유로 강제퇴출 당했다고 합니다. 회원들은 집단 반발하고 있고 본인도 억울해 한다는데요....
04/29/2022
조지아 소개 앞장 '조씨 아저씨' 온라인 이민 카페서 '강퇴' 파문 - 애틀랜타 중앙일보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인 대규모 온라인 카페에서 조지아 소개에 앞장 서 온 사람이 특정 이민 업체를 불법 알선했다는 이유로 강제퇴출 당했다고 합니다. 회원들은 집단 반발하고 있고 본인도 억울해 한다는데요. 중앙일보가 당사자 ‘조씨 아저씨’를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미주 최대 이민 온라인 커뮤니티가 특정 회원 강제 퇴출로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닉네임 '조씨 아저씨'로 활동하는 조성홍(36)씨에 대한 강퇴(강제퇴장) 사건 때문이다. 카페 운영진은 지난 22일 '최근 제보에 따라 특정업체에 .....

신문처럼 비닐백에 넣어 집집마다 배달되었다고 합니다
04/26/2022
애틀랜타 인근에 "KKK가 여기 왔다" 전단지 배달돼 - 애틀랜타 중앙일보

신문처럼 비닐백에 넣어 집집마다 배달되었다고 합니다

끊이지 않는 혐오·차별에 소수계 스트레스 가중 “높은 암 발병 원인” 주장도 여러 인종이 어울려 살아가는 미국이라지만 소수계에 대한 혐오와 차별은 쉽사리 근절되지 않고 있다. 최근 캘리포니아와 뉴욕 등 아시안계 미국....

애틀랜타 평균 렌트비는2095달러,  5% 금리 기준 모기지 월 페이먼트는 1703달러로 나타났습니다.
04/23/2022
애틀랜타에선 렌트보다 집 사는 것이 유리 -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평균 렌트비는2095달러, 5% 금리 기준 모기지 월 페이먼트는 1703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월 평균 렌트비 2095불 달해 모기지 페이먼트는 1703불 주택가격과 모기지 금리 모두 오르고 있지만 애틀랜타에서는 집을 사는 것이 렌트로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레드핀이 최근 발표한 조사 자.....

시니어 고독사 문제는 미주 한인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홀로 지내던 조지아 한인 참전용사의 별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04/22/2022
가슴아픈 고독사...조지아 한인 참전용사의 안타까운 장례식 - 애틀랜타 중앙일보

시니어 고독사 문제는 미주 한인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홀로 지내던 조지아 한인 참전용사의 별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청소 봉사자가 자택서 처음 발견 재향군인회, 태극기 덮어 예우 6·25 참전 용사인 황관일 씨가 조지아 애크워스 자택에서 홀로 지내다 별세했다. 고인의 사망은 지난 15일 아침 청소를 해주는 봉사자가 집을 방문했을 때 처음 목....

조지아를 찾는 친지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곳- 독특한 절벽 폭포와 7개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으로 유명한 '락시티 가든'을 소개합니다.
04/21/2022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16. 락시티(Rock City) - 애틀랜타 중앙일보

조지아를 찾는 친지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곳- 독특한 절벽 폭포와 7개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으로 유명한 '락시티 가든'을 소개합니다.

동남부 최고 명소 90년 명성 “어떻게 이런 곳이” 감탄 절로 인근 루비폭포도 들러 볼 만 #. 지난해 봄 잘 아는 후배가 애틀랜타로 출장을 왔었다. 주말에 어디 구경 가볼 만한 곳 추천 좀 해 달라 했다. “글쎄, 어디가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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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 Pleasant Hill Rd, Ste 210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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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9am - 6pm
Tuesday 9am - 6pm
Wednesday 9am - 6pm
Thursday 9am - 6pm
Friday 9am - 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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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Below/ Please Share] We hope you all are staying well and safe during this time. In order to help our community members find and access resources available to them, we have created a Google Document with resources for those in Gwinnett county, although it could helpful to those residing in the rest of Metro Atlanta. Here is the Korean version 한인 집중 지역 코로나19 지역사회자원 가이드 한인들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 가이드를 기관과 커뮤니티분들이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공유하셔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퍼트려 주세요! https://docs.google.com/document/d/1Y0IfHrkPw3hVBdGza040vCv97NzeORPH2_rMPAgOMyY/edit?usp=sharing 동참해주시고 번역에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Korean American Coalition - Atlanta,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tlanta 애틀랜타한인회, 애틀랜타 한인타운 Atlanta Korean Town Atlanta Radio Korea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The Korea Daily ATL 애틀랜타 중앙일보, 애틀랜타 조선일보 - Atlanta chosun daily news, KTN Atlanta, Newsnpost, Atlanta K Media
Tonight #KABA was proud to support Donald Lee, the first Korean American President of the Gwinnett County Bar Association! Donald previously served on the #KABA Board. At his press conference tonight were President June Lee, and Boardmembers Eun Park, Jung Wook Lee and Bonnie Youn, as well as #GCBA Secretary Nhan-Ai Simms. Thank you to Molly Kim for translating, and members of the Korean press for the coverage: - Paul Sang Lee, AtlantaK News - Ji Yeon Kim, Atlanta Radio Korea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 Unjung Kim, 애틀랜타 조선일보 - Atlanta chosun daily news - CS Kim, Job Korea News - Michael Inrak Lee, the Korea Times Southeast - Kyum Hur, The Korea Daily ATL 애틀랜타 중앙일보 - Steve Hong, KTN NEWS and - Hong Sungku, Newsnpost From the Press Release: DONALD LEE TO BE INSTALLED AS THE FIRST KOREAN AMERICAN PRESIDENT OF THE GWINNETT COUNTY BAR ASSOCIATION Donald Lee made history when he was elected as the first Korean American President of the Gwinnett County Bar Association (“GCBA”) on July 1, 2019. The Bar Association will host its Officer Installation Luncheon on Friday, August 16, 2019 at The 1818 Club, featuring U.S. Attorney Byung J. BJay Pak as Keynote Speaker. President Lee serves as a Guardian ad Litem attorney for Gwinnett County Juvenile Court—an attorney appointed by the Courts to represent children. Working for the government, he investigates and proposes legal solutions that are in the best interests of a child. This legal representation is particularly important for children who are in foster care, or are enduring difficult divorce and custody proceedings between their parents. Says Mr. Lee, “I love what I do because it truly helps the courts and families figure out the safest solutions for children—sometimes under the most difficult of personal situations. While the work is at times gut-wrenching, thorough investigation, perseverance and resolute action can often lead to a positive outcome for the families involved.” Before his presidency, Mr. Lee served for a year as GCBA’s President-Elect since July 2018. He rose through the bar association’s ranks by serving successively over the past four years as its secretary, treasurer and vice-president. GCBA is currently comprised of about 300 members, and the organization continues to grow as the number of legal professionals swell in Gwinnett, the second most populous county in Georgia. Approaching its 60th anniversary, GCBA has been led by noteworthy attorneys and judges, including the Hon. Larry Edmondson, 11th Circuit U.S. Court of Appeals, former Gwinnett County State Court Judge Joseph E. Cheeley, Jr., and Georgia State Rep. Chuck Efstration (HD-104). Members meet regularly for luncheons on the third Friday of every month at The 1818 Club, located within the Gwinnett Chamber of Commerce in Duluth. The August installation luncheon will the first event of the bar association’s 2019 fiscal year. It also organizes social events for its members to network, creating a strong referral service. The Gwinnett Bar is dedicated to public service. The community service outreach project for President Lee’s 2019 – 2020 term will benefit Gwinnett Habitat for Humanity ReStore, a non-profit that organizes volunteers dedicated to building affordable housing for low-income families in dire need. Gwinnett Assistant District Attorney, Sam d'Entremont, is the Chair of the Community Service Committee. “I am excited for the new bar year to begin. Our Board has worked hard to put together high-quality programming, maintaining and building upon the bar association’s standard of excellence, for the benefit of our members. I am honored to have been elected as President, and I intent to be a good steward of the generational goodwill set by my predecessors,” says Mr. Lee. “Gwinnett County continues to grow more culturally diverse every day and I am proud to reflect the changing face of our county’s leadership and the legal prof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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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Korea Daily ATL 애틀랜타 중앙일보: "'Divided Families Reunification Act' Introduced in House of Representatives" Read the full story: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057052
From The Korea Daily ATL 애틀랜타 중앙일보: “Denuclearization is a prerequisite for sanctions relief” Read our full interview: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2&branch=AT&source=AT&category=society&art_id=7018196
It's the RETURN of the Korean American Bar Association of Georgia - Kabaga #MemberSpotlight! This week, we highlight our member Jongwon Lee. Members answer a simplified Proust questionnaire, giving us insight into their lives and personality. Here is JONGWON! 1. Tell us about your background and what brings you to Atlanta. I was born in South Korea,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 and work as a journalist before law school. I worked for the Kyung-Hyang Daily News in South Korea, covering news about North Korea, and then covered entertainment news. My job brought me to Atlanta when the 중앙일보 (joongangilbo) (The Korea Daily ATL 애틀랜타 중앙일보) opened a new office in Atlanta and I applied for a reporter position. I spent 7 years with the Korea Daily Atlanta, before biting the bullet and applying to law school. I now attend Georgia State University College of Law evening classes. At the same time, I have a new job working for Google foreign language project as a Japanese language document/advertisement reviewer. 2. Tell us about what attracts you to the area of law you practice (or alternatively how you ended up in your field). I am definitely interested in immigration law because I am a product of immigration law. I have faced all complexities of the U.S. immigration process even before applying to law school, because I went through the entire process myself, from the visa application, interview with the U.S. Consul at the Seoul embassy, renewing my visa, and finally applying for U.S. permanent residency. Additionally, I would like to specifically assist Asian immigrants who cannot speak English, because I am painfully aware of the language barriers which immigrants encounter every day. I failed my driver’s license test five times because of my poor English skills when I first arrived. Now, I regularly volunteer for various citizenship application clinics. I am also interested in tax law because it is a game of characterization. I really enjoyed my tax class because it forces us to re-think how to characterize income or spending items as expenses. I will be working for GSU’s Philip C. Cook Low-Income Taxpayer Clinic this fall. Another interest of mine is North Korean Law. My hometown Paju is located only 7 miles away from Panmunjom, the town within the demilitarized zone (DMZ). I always think about North-South Korea issues while observing the U.S. and South Korean soldiers and anti-tank barricades erected everywhere in my hometown. These experiences inspired me to write news articles and stories about North-South Korea issues. I am interested in North Korean law because despite what most people may think, the DPRK is not a lawless country. Researching North Korean law is a great way to understand the mindset of its people. I have been fortunate to be selected as a GSU Law Urban Fellow this coming year. The Urban Fellows Program is an interdisciplinary initiative of the Center for the Comparative Study of Metropolitan Growth in the College of Law. Top graduate students are selected from across GSU and Georgia Tech’s School of City and Regional Planning to study and discuss issues related to urban growth with top decision makers. For my project, I plan to write a research paper on North Korean law next year. 3. Why did you get involved with KABA-GA and what do you enjoy about it? #KABA was critical for me to survive my first year law school final exams. GSU Law is my first formal educational experience in America. When I enrolled, I had no idea how to prepare for classes, and how to effectively study and practice for exams and compose essay answers. Fortunately, I had the opportunity to attend a KABA law school exam workshop in 2016, and I learned a tremendous amount. It was an added bonus from the workshop that I have since made friends with other students who attended, and found great mentors. 4. What is your fondest childhood memory on New Year’s Day? I still remember—it was my first movie experience. My father took me to the theater for the first time and I watched ‘ET’ during the New Year’s Day holiday. I was 7 years old. 5.What is your favorite restaurant in Atlanta? Please recommend one dish. I recommend Budae-Jjigae at Ae-hyang in Duluth. This stew was originally created around the U.S. military bases around the neighborhood of my hometown, after the Korean War. It is the combination of Korean Kimchi stew and American canned ham and sausage, which were surplus foods available from the U.S. military bases. I believe Ae-Hyang serves an awesome Budae-Jjigae in metro Atlanta—and you should try it with Soju!
공조 이벤트~ 대박 기원합니다~!! ^^
["공조 이벤트~" 참여합니다!] 애틀란타에 온 지 25일이 된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어색하기만 하네요. 사실 저는 영화관이 어디있는지도, 영화수령처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만약 당첨된다면 우버를 타고 다니면서 꼭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연기를 잘 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공조'를 보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확 날아갈 것 같습니다~ 이에 "공조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발표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탁드려요~~ 현빈, 유해진, 임윤아 등이 나오는 공조 파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게시글에 댓글로 달았는데, 포스트에 담벼락에 응원 메시지 남기다라는 말이 있어서 유사한 내용으로 다시 달았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