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News 브라질 재외동포 대표 신문 탑뉴스 입니다.
[ 브라질 포어 신문 TOP INFO , www.f

민주평통, 브.현지인 대상 한반도 역사 세미나 개최강사에 최용준 수석부회장2026.05. 29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5월 17일(일), 상파울루 Parque Boturussu 지역에 위...
29/05/2026

민주평통, 브.현지인 대상 한반도 역사 세미나 개최
강사에 최용준 수석부회장
2026.05. 2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5월 17일(일), 상파울루 Parque Boturussu 지역에 위치한 Comunidade Unida Betel Ermelino Matarazzo에서 브라질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반도의 지난 120년 역사 : 독립과 전쟁"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용준 본 협의회 수석부회장이 강사로 초청되었으며, 최 수석부회장은 먼저 민주평통의 역할과 활동을 소개한 후, 일제강점기와 독립운동, 한국전쟁의 배경과 과정, 그리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상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한반도의 분단 현실과 평화통일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본 협의회 김정수 회장과 이인숙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이화영 브라질한인문화예술연합회 고문도 자리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최 수석부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브라질 현지인들과 함께 한반도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며 전쟁이 얼마나 많은 아픔과 상처를 남기는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며, "많은 브라질 분들이 한반도의 평화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희망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는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모두가 함께 평화를 지켜가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오고 세계 곳곳에서 전쟁 없는 세상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밝혔다.

1VERSE, 브라질 최대 무료 문화축제 ‘비라다 꿀뚜라우’서 K-팝 아이돌 최초 공식 무대2026 05 26주브라질한국문화원 기획 공연에 수만 명 운집… 현지 언론·팬들 뜨거운 반응브라질 최대 규모의 무료 문화축제...
26/05/2026

1VERSE, 브라질 최대 무료 문화축제 ‘비라다 꿀뚜라우’서 K-팝 아이돌 최초 공식 무대
2026 05 26

주브라질한국문화원 기획 공연에 수만 명 운집… 현지 언론·팬들 뜨거운 반응

브라질 최대 규모의 무료 문화축제 ‘비라다 꿀뚜라우(Virada Cultural)’가 상파울루 시청 및 상파울루 문화경제창조국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이 기획·운영한 글로벌 K-팝 보이그룹 1VERSE의 공연이 현지 팬들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VERSE는 지난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축제 메인 무대인 아냥가바우(Vale do Anhangabaú)와 봉헤찌로 지역 코호넬 페르난도 프레스치 광장에서 브라질 첫 공식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비라다 꿀뚜라우 역사상 K-팝 아이돌 그룹이 공식 프로그램 무대에 오른 첫 사례로 기록되며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비라다 꿀뚜라우’는 2005년부터 상파울루 시청과 문화경제창조국이 공동 주최하는 브라질 대표 문화축제로, 도시 전역에서 24시간 이상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대규모 행사다. 매년 수백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올해는 약 480만 명의 관람객과 1,200여 개의 공연 및 프로그램이 상파울루 전역에서 진행됐다.

1VERSE는 Singing Beetle 소속의 글로벌 K-팝 보이그룹으로, 한국·미국·일본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SEOK, NATHAN, KENNY, AITO, HYUK 5인으로 구성돼 있다. 멤버들은 작곡과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음악과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데뷔 전부터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한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23일 오후 8시 코호넬 페르난도 프레스치 광장에서 열린 첫 공연에는 약 500여 명의 팬들이 배너와 응원봉을 들고 현장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어 같은 날 아냥가바우 메인 무대에서는 브라질 유명 B-POP 가수 루이자 손자(Luísa Sonza)의 공연 직후 1VERSE가 무대에 올라 수만 명의 관객들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24일 진행된 두 번째 공연 역시 수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공연 영상과 직캠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현지 K-팝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장을 방문한 상파울루시 문화경제창조국의 Totó Parente국장과 상파울루시 국제관계국의 Angela Gandra국장도 직접 1VERSE 멤버들과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비라다 꿀뚜라우 역사상 처음으로 K-팝 아이돌 그룹이 공식 프로그램 무대에 오른 것에 큰 의미를 표하며, 한국 문화와 K-팝이 축제의 다양성과 국제적 교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은 “비라다 꿀뚜라우 역사상 처음으로 K-팝 아이돌 그룹 공연이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무대를 통해 브라질 시민들과 한국 문화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타발 고우석 회장, 언론사 오찬..새 기회 모색 해야2026 05 18[단신] 2026년 5월 18일, 한인타운발전 위원회 고우석 회장이 한인 언론사들과의 오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고회장은 한인사회의 경기침체와...
18/05/2026

한타발 고우석 회장, 언론사 오찬..새 기회 모색 해야
2026 05 18

[단신] 2026년 5월 18일, 한인타운발전 위원회 고우석 회장이 한인 언론사들과의 오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고회장은 한인사회의 경기침체와 청년들의 다양한 고심에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힘 있는 한인들의 뜻을 모아 방향을 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핵심 운영 사업의 하나인 토요 장터의 자리매김에 있어 모두의 협력에 감사를 전했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 언론사 관계자들의 의견에 경청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했다.

민주평통, 임원진 회의 열고 상반기 다양한 행사 논의.2026 05 1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5월 13일(화) 오후 6시 30분, 봉헤찌로에 위치한 중식당에서 임원진 회의를 열고 20...
14/05/2026

민주평통, 임원진 회의 열고 상반기 다양한 행사 논의.
2026 05 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5월 13일(화) 오후 6시 30분, 봉헤찌로에 위치한 중식당에서 임원진 회의를 열고 2026년 상반기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수 회장을 비롯하여 최용준 수석부회장, 이인숙 부회장, 김소연 간사, 배위환 통일정책분과위원장, 김주희 대외협력분과위원장, 우연호 공공외교분과위원장, 박주성 홍보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5월 23일(토) 오후 3시에 Tiradentes 지하철 역 앞 광장(Praça Coronel Fernando Prestes)에서 개최되는 "제14회 K-POP Festival"을 비롯해 6월 8일(월)로 예정된 "2분기 정기회의", 그리고 7월 초에 개최 예정인 "2026 통일 골든벨 대회" 등 상반기 주요 행사들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인회·총영사관 협력..고령 한인 재산 보호 및 한국 귀국 도와.2026 05 14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홀로 거주하던 한인 고령 여성이 재산 편취 위험 상황 속에서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와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
14/05/2026

한인회·총영사관 협력..고령 한인 재산 보호 및 한국 귀국 도와.
2026 05 14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홀로 거주하던 한인 고령 여성이 재산 편취 위험 상황 속에서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와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자산을 보호받고 한국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

1942년생인 L씨는 가족 없이 독거 생활을 이어오던 중, 최근 자신의 은행 계좌를 관리해주던 브라질인 여성에 대한 불신과 함께 계좌 잔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우려를 주변에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L씨는 지난 5월 11일(월), 이웃에 거주하는 브라질인 남성의 도움으로 Nossbank를 방문해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으며, 당시 Banco do Brasil 계좌에 약 80만 헤알의 예치금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고령과 언어 문제로 인해 직접 금융 및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한 뒤 한국으로 영구 귀국하기를 희망했다.

이에 Nossbank 관계자인 최윤영 한인회 부회장은 해당 사안을 긴급히 접수해 알렸고, 한인회에서는 총영사관에 협조를 요청한 가운데, 총영사관의 김인호 경찰영사가 즉시 대응에 나섰다.

김인호 경찰영사는 민원인을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한 뒤, 곧바로 해당 은행을 방문해 L씨의 예금을 안전하게 Nossbank 계좌로 이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신변 안전 문제를 고려해 L씨를 한인타운 내에 있는 Luz Plaza 호텔로 이동시켜 보호 조치를 취했으며, 한국 귀국을 위한 항공편과 행정 절차도 함께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L씨는 오는 금요일(15일) 새벽 항공편을 통해 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문화원과 민주평통, ‘제14회 K-POP Festival’ 참가자 모집.2026 05 11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와 공동으로 오는 5월 23일(토) 상파울루에서...
11/05/2026

문화원과 민주평통, ‘제14회 K-POP Festival’ 참가자 모집.
2026 05 11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와 공동으로 오는 5월 23일(토) 상파울루에서 개최되는 "제14회 K-POP Festival" 참가 신청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상파울루시 대표 문화축제인 "Virada Cultura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K-POP을 통해 브라질과 한국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젊은 세대들의 예술적 재능과 퍼포먼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댄스 그룹’ 부문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행사 당일 기준 만 15세 이상이어야 한다.

국적, 성별, 학력과 관계없이 브라질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한 팀당 최대 15명까지 구성 가능하다.

단, 참가자는 하나의 팀에만 소속되어야 하며 중복 참가는 허용되지 않는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4일(목) 밤 11시 59분(브라질리아 시간)까지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5분 이내 분량의 K-POP 안무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영상은 고정 카메라로 가로 촬영하고 편집 없이 제작해야 한다.

또한 참가 영상은 유튜브에 ‘비공개(링크 공개)’ 형식으로 업로드해야 하며, 영상 제목은 ‘[K-Pop Festival 2026] 팀명 – 곡명(가수명)’ 형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예선은 온라인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진출 결과는 오는 5월 18일(월)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팀들에게는 이메일과 주브라질한국문화원 SNS를 통해 공지된다.

본선은 5월 23일(토) 오후 3부터 5시까지 Tiradentes 지하철 역 앞 광장(Praça Coronel Fernando Prestes) 무대에서 개최된다.

시상금은 ▲1등 3,000헤알 ▲2등 1,500헤알 ▲3등 1,000헤알이 수여된다.

특히 우승팀에게는 희망할 경우 5월 24일(일) 열리는 1VERSE 공연의 오프닝 무대에 설 수 있는 특별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과 모집 요강은 주브라질한국문화원 공식 홈페이지(https://brazil.korean-cultur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가능하다.

“봉헤찌로 치안 강화 성과 나타나"한인회, 김인호 경찰영사와 GCM 신속 대응에 감사2026 05 11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과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지난 5월 5일(화) 상파울루시경찰(GCM...
11/05/2026

“봉헤찌로 치안 강화 성과 나타나"
한인회, 김인호 경찰영사와 GCM 신속 대응에 감사
2026 05 11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과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지난 5월 5일(화) 상파울루시경찰(GCM) 총사령부를 방문해 Jairo Chabaribery Filho 총사령관과의 면담을 통해 봉헤찌로 지역 치안 강화를 요청한 이후, 실제 현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며 한인사회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봉헤찌로 지역에서는 한인 종교단체와 창고 등을 중심으로 절도 및 각종 범죄 우려가 커지면서 한인사회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었다.

이에 김인호 경찰영사는 직접 시경찰 측과 협의를 추진하며 한인사회의 피해 상황과 현장의 우려를 상세히 전달했고, 순찰 강화와 범죄 예방 조치를 강력히 요청한 바 있다.

그 결과 면담 직후부터 봉헤찌로 일대의 순찰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주변의 노숙자와 마약중독자들의 모습도 이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일요일(5월 10일) 새벽에도 순찰차가 한인 종교단체 인근에 장시간 상주하며 집중 순찰을 실시하는 등 경찰 활동이 눈에 띄게 강화된 모습이 확인됐다.

특히 이번 조치는 단순한 요청에 그치지 않고 즉각적인 현장 대응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Jairo Chabaribery Filho 총사령관 역시 면담 당시 범죄 취약 시간대인 야간 및 새벽 시간 순찰 강화를 직접 지시한 데 이어, 문제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와 단속 강화를 약속한 바 있다.

한인회 관계자는 “한인사회의 안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 준 김인호 경찰영사와 강동근 총영사관 사건·사고 담당 실무관 그리고 적극 협조해 준 상파울루시경찰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헤찌로 지역 치안 안정과 범죄 예방을 위한 협력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인사회에서는 이번 성과가 김인호 경찰영사의 적극적인 대응과 지속적인 치안 외교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김 경찰영사는 평소에도 사건·사고 예방과 한인 피해 대응을 위해 현지 치안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번에도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차세대 상파울로 지회 참여.2026 05 265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의 2026 월드옥타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에 중남미 리더들이 초대받아 참가했다. 브라질에...
06/05/2026

2026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차세대 상파울로 지회 참여.
2026 05 26

5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의 2026 월드옥타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에 중남미 리더들이 초대받아 참가했다. 브라질에서는 차세대 중남미 부워원장 윤성민씨와 차세대 대표 조해나씨가 참여했다.

“Connection, Growth, Synergy” 라는 테마로 비지니스 케이스 워크샵과 더불어 차세대 네트워크 강화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중남미 차세대와 북미 차세대는 MOU 를 맺어 리더들 사이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앞으로 차세대를 이끌어가는 방향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월드옥타(World-OKTA) 차세대는 만 39세 이하의 재외동포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무역·창업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해 차세대 경제 리더로 육성하는 프로그램 및 인재들을 말한다. 모국(한국)과 해외 지회에서 무역스쿨을 운영하며,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가교 역할을 한다.

현재 월드옥타는 75개국 150개의 지회를 기반으로 거대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차세대들 또한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과의 네트워킹과 멘토링에 참여하며 실무 역량 강화외 여러 장점을 느껴볼수 있다.

총영사관과 한인회, 상파울루시경찰 총사령관 면담2026 05 06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과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5월 5일(화) 오후 2시, 상파울루시경찰(GCM) 총사령부를 방문하여 J...
06/05/2026

총영사관과 한인회, 상파울루시경찰 총사령관 면담
2026 05 06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과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5월 5일(화) 오후 2시, 상파울루시경찰(GCM) 총사령부를 방문하여 Jairo Chabaribery Filho 총사령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김인호 경찰영사를 비롯해 박주성 한인회 부회장과 강동근 총영사관 사건·사고 담당 실무관 그리고 Paulo Breves Batista 시경찰 계획실장이 함께 참석해 한인타운인 봉헤찌로 지역의 치안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인호 경찰영사는 먼저 그동안 봉헤찌로 지역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시경찰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최근 도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한국인 교회의 피해 상황을 전달하고, 한인 종교단체와 한인 소유 창고 등이 있는 해당 지역에 대한 순찰 강화와 치안 단속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 요청에 Jairo Chabaribery Filho 총사령관은 즉시 해당 지역의 순찰 강화를 지시한 가운데, 특히 범죄 발생 빈도가 높은 저녁부터 새벽 시간대에 순찰차의 지속적인 순회를 확대할 것을 명령했으며, 해당 지역 내 노숙자 및 마약 복용자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면담은 김인호 경찰영사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한인사회 내 범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한 것으로, 향후 한인타운의 치안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시 국제관계국과 협력 강화 노인회관 문화재 지정 문제 및 제19회 한국문화의 날 준비 논의.2026 04 29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4월 23일(목), 상파울루시 국제관계국(Secre...
29/04/2026

브라질한인회, 상파울루시 국제관계국과 협력 강화
노인회관 문화재 지정 문제 및 제19회 한국문화의 날 준비 논의.
2026 04 29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4월 23일(목), 상파울루시 국제관계국(Secretaria Municipal de Relações Internacionais)을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한인사회 주요 현안과 양측의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범진 한인회장을 비롯해 구본일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 조복자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장, 최용준 중남미한상연합회 브라질지회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상파울루시 문화·창조경제국(Secretaria Municipal de Cultura e Economia Criativa)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다.

회의에서는 Cambuci 지역에 위치한 노인회관 건물의 문화재 지정(tombamento) 문제 해결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또한 오는 8월에 개최되는 '제19회 한국문화의 날' 행사 준비와 관련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이와 함께 문화, 혁신, 교육, 경제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파울루시와 대한민국 간 협력 가능성이 폭넓게 논의되었으며, 양측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Endereço

São Paulo, SP
01121-000

Notificações

Seja o primeiro recebendo as novidades e nos deixe lhe enviar um e-mail quando TOP News posta notícias e promoções. Seu endereço de e-mail não será usado com qualquer outro objetivo, e pode cancelar a inscrição em qualquer momento.

Entre Em Contato Com O Negócio

Envie uma mensagem para TOP News:

Compartilh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