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2026
버려질 뻔한 소재가 전시의 주인공으로?🌿
지금 호텔 안테룸 서울(Anteroom_Seoul) GALLERY9.5에서
《TASTE OF GREEN》이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9일 시작된 이번 전시는
문정욱 디렉터(WKNDER)와 20인의 작가들이
지속가능성을 다양한 창작의 방식으로 풀어내는데요.
이미 존재하는 소재와 형태를 다시 바라보고,
쓰임을 다한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더합니다.
서로 다른 재료가 만나 새로운 오브제가 되는 과정도
이번 전시에서 눈여겨볼 포인트죠.
패션·공예·미술·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
‘이건 원래 어떤 모습이었을까?’ 상상하며 둘러보면
익숙한 소재에서도 뜻밖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술과 문화, 사람과 콘텐츠를 연결해온 호텔 안테룸 서울은
이번에도 다양한 창작의 시선이 만나는 문화 공간으로 함께합니다.
매거진 DOTT(디오티티 | 당신의 특별한 삶을 위한 영감)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DOTT × 호텔 안테룸 서울의 굿즈를 제작했어요.
영상에 담긴 굿즈의 디자인과 디테일도
놓치지 말고 살펴봐 주세요.👀
이미 있던 것에서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시간.
이번 가을, 함께 전시 보러 갈 친구에게 공유해 주세요.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53, 호텔 안테룸 서울 GALLERY9.5 B2
· 9월 19일(토) ~ 10월 5일(월)
· 화–일 11:00 ~ 19:00(매주 월요일 휴관)
📸 디오티티 | 당신의 특별한 삶을 위한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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