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7/2026
저희는 심형진 목사님과 캠퍼스워십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했고, 예배가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앞서 믿음의 길을 걸어오신 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팀룩워십도 맡겨주신 예배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가겠습니다.
미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스톤게이트의 남은 한국 일정 가운데도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고, 모든 걸음을 친히 인도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너어어어무 반가웠어요오오오어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