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2025
Confio
이곳정말 미쳤습니다.
제가 가본 커피점중 단언컨데 넘버원이라고
자부할수있는곳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개인적인일이 있어 부산에 다녀오면서
바리스타인 사촌형의 권유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따듯한 인사로 맞이해주셨습니다.
우선 무얼먹어야할지 고민을 하다
CC크림과 바스크치즈케익을 우선 주문하고
테이스팅하는순간 하 상상이상이구나 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아인슈페너의 그반전있는 매력안에 홍차의 그향기롭고 그윽한 홍차향이 산들거렸습니다.
바스크케익은 겉면과 속이 굽기등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느끼하지도 않으면서도
고옥한 치즈의 풍미를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트러플 베이컨 치즈파니니
와 곁들여먹는 당근샐러드 저는 순간 가격을 보고 좀 놀랬습니다 이가격에 이음식을 낼수있나??라는 생각을요...우선쓰는 후추부터가 미친듯한 향긋함을 자아내고 그안에 들어있는 트러플을 음미하는순간 하..
이가격에 이정도 음식을 낸다? 이건그냥 손님을 위한가게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커피와 음식이야기를 하면서 대표님께선 절대 고객에게 부끄럽지 않은 경영을 추구하신다며 당근샐러드하나에도 좋은재료 좋은 음식으로 대접하신다고 하시며 또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하루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라며
대표님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