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등대

부산등대 국제신문 최현진 기자가 운영하는 sns. 속보 취재뒷이야기 정보 칼럼 등이 제공됩니다.

병주 세이와 막걸리. 균 선배와 함께
23/07/2023

병주 세이와 막걸리. 균 선배와 함께

부산도시공사 사장 공모에 박현욱 전 수영구청장이 지원했다고 한다. 그는 박형준 부산시장 선거대책위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당선에 공을 세웠다. 그래서 챙겨주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결과가 어떴게 나올지 궁금하다.
30/06/2021

부산도시공사 사장 공모에 박현욱 전 수영구청장이 지원했다고 한다. 그는 박형준 부산시장 선거대책위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당선에 공을 세웠다. 그래서 챙겨주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결과가 어떴게 나올지 궁금하다.

온천천에 자전거전용도로 만든다고 기존 도로를 파헤쳐 놓았다. 갈수록 잔디 면적이 줄어 안타깝다. 인도와 분리돼 좋긴한데. 자전거를 빠른 속도로 모는 사람 때문에 위험해졌다.
23/06/2021

온천천에 자전거전용도로 만든다고 기존 도로를 파헤쳐 놓았다. 갈수록 잔디 면적이 줄어 안타깝다. 인도와 분리돼 좋긴한데. 자전거를 빠른 속도로 모는 사람 때문에 위험해졌다.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은 지역의 큰 어른이다. 지금까지 총 157억 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거금을 기부하른 게 말이 쉽지 실천하기 어렵다. 오늘도 모교인 동아대에 2억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22/06/2021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은 지역의 큰 어른이다. 지금까지 총 157억 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거금을 기부하른 게 말이 쉽지 실천하기 어렵다. 오늘도 모교인 동아대에 2억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아침 출근길 온천천
22/06/2021

아침 출근길 온천천

21/06/2021

청와대 청년비서관에 고대 국문과 대학생이 발탁됐다. 야당 대표는 30대다. 부산에도 이런 소식이 들렸으면 한다. 청년친화도시 부산이 되자. 청년의 기를 살리자

10/06/2021

2030 부산월드엑스포 민간 유치위원장에 김영주 전 무협 회장이 선임됐다. 솔직히 누군지 잘 모르겠다. 5대 그룹 회장 중에 하는데. 유치 잘 되고 있는 건지.

09/06/2021

남구 우암동 옛 부산외대 부지가 민간업체에 팔린다고 한다. 최근 한 업체에 낙찰됐다. 오늘 오후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그동안 공영개발한다고 밝혔다. 그럼 이건 뭔가. 부산시가 바보가 된 건가.

내가 보기엔 외대가 화난 거 같다. 2014년 남산동으로 캠퍼스 이전한 후 활용방안을 놓고 교육부 부산시와 협의했으나 공영개발하겠다는 원칙만 세웠지 한 발도 나아간 게 없다.

LH와 협의도 매각금액을 놓고 이견이 커 진전을 보지 못했다. 빌린 돈 갚아야 하는데 한발도 못나가니 부산시만 믿고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근데 70%가 자연녹지인 이땅을 개발하려면 시의 허가가 필요한데 민간업체는 이를 어떻게 돌파하려는지 궁금하다.

부채는 더위를 식히는 것으로만 쓰이지 않는다. 예술과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들까. 부채에 상형문자를, 한글을, 꽃을, 소나무를 그리면. 신문을 오려 붙이는 이도 있다. 이는 단순한 바람이 아니다. 영혼에 자극을 주는 ...
06/06/2021

부채는 더위를 식히는 것으로만 쓰이지 않는다. 예술과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들까. 부채에 상형문자를, 한글을, 꽃을, 소나무를 그리면. 신문을 오려 붙이는 이도 있다. 이는 단순한 바람이 아니다. 영혼에 자극을 주는 아름다운 떨림이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더박스갤러리에서는 7명의 작가가 공동으로 부채를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말 그대로 ‘7인 7색’이다. 엄윤숙 엄윤영 작가는 자매지간이다.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르다. 엄윤숙 작가가 주로 꽃을 다룬다면 엄윤영 작가는 나무를 그린다. 부채 손잡이와 그림이 어울리는 것은 닮은 점이다.

이건희 신라대 교수는 신문을 한지에 오려 붙였다. 뭔가 신문 광고 같기도 하고 기사 같아 보이기도 한다. 이 교수는 이는 소통이 안 되는 현실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작품을 아크릴 부채로 만들어 전시관을 찾은 관객에게 선물한다. 이 교수는 “예술은 쉬워야 합니다. 관객과 소통하지 못하는 예술은 예술이 아니라고 봅니다”고 말했다.

이희걸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연초마다 부채에 들어갈 문구를 선정하는 이 작가는 올해는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산처럼 물처럼 바람처럼 ▷비가 오면 우산은 너와 함께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향기는 멀리 있어도 ▷천강에 비친 달 등 10개를 선택했다. 마치 물이 흐르듯 바람이 부는 듯한 글씨체로 여운을 남긴다. 이 작가는 “한자보다는 한글이 관객과 소통할 수 있다고 봐서 한글로만 쓴다”며 “문구는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것을 선택한다”고 설명했다. 불경일 수도 있고, 친구의 말일 수도 있다. 문학작품에 나오는 말이기도 하다.

‘단오 바람 불어 좋은 날’을 제목으로 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일까지 부산 수영구 민락동 더박스갤러리에서 열린다. 3층짜리 이 건물은 부산시 건축상을 받은 건물이다. 1, 2층은 카페이다. 카페에 앉으면 수영강 하구와 센텀시티가 보인다.

https://kookjevirtual.com/건강한 가을을 보냅시다. 자동차 등 푸짐한 경품은 덤입니다
31/10/2020

https://kookjevirtual.com/
건강한 가을을 보냅시다. 자동차 등 푸짐한 경품은 덤입니다

2020년 11월 11일(수) ~ 15일(일) 전국 원하는 장소

Address

연제구 중앙대로 1217
Busan
611-702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부산등대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