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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1/20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영규 님, 1월 12일 별세(향년 84세) 남은주 뉴스민 이사, 전 대구여성회 대표 부친상 빈소: 남대구전문장례식장 VIP 201호 발인: 2026년 1월 14일(수) 오전 7시 장지: 영해 병곡 선영 전화: 053-584-4444(장례식장)

서승엽 전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가 2020년 발생한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사태 핵심 관계자의 사회 운동 복귀를 비판하는 기고글을 보내와 게재합니다.
11/01/2026

서승엽 전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가 2020년 발생한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사태 핵심 관계자의 사회 운동 복귀를 비판하는 기고글을 보내와 게재합니다.

[편집자주] 서승엽 전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가 2020년 발생한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사태 핵심 관계자의 사회 운동 복귀를 비판하는 기고글을 보내와 게재합니다. 2020년 대구 지역 사회를 뒤흔들었던 대구이주여....

복지부 현황 파악 결과에 따르면 경북은 기반조성 및 사업운영이 전부 완료된 기초지자체가 전체 22개 시군 중 의성군이 유일하다. 의성군은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2023년부터 예산지원형 의료·돌봄 통합 지원 시범사업...
10/01/2026

복지부 현황 파악 결과에 따르면 경북은 기반조성 및 사업운영이 전부 완료된 기초지자체가 전체 22개 시군 중 의성군이 유일하다. 의성군은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2023년부터 예산지원형 의료·돌봄 통합 지원 시범사업(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공공의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갖췄지만, 다른 시군은 전담조직이나 인력조차 없는 형편인거다.

오는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전국에서 통합돌봄 정책이 시행될 예정이지만 경북은 준비 단계에서부터 낙제점을 받았다. 제도 시행을 앞두고 보건복지부가 전국...

그 과정을 거치며 한 가지를 분명히 알게 됐다. 누군가와 소통을 잘하려면 유도무기처럼 방향과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방향을 잃고 목표가 흐릿하면 말은 길어지고 오해는 커진다. 유도무기는 비행 중에도 끊임없...
09/01/2026

그 과정을 거치며 한 가지를 분명히 알게 됐다. 누군가와 소통을 잘하려면 유도무기처럼 방향과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방향을 잃고 목표가 흐릿하면 말은 길어지고 오해는 커진다. 유도무기는 비행 중에도 끊임없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한다. 조금만 빗나가도 즉시 방향을 고친다. 목표는 흔들리지 않되, 접근 방식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지난 연말, 구미시에 있는 유도무기 방산 공장을 찾았다. 공장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공기가 달랐다. 출입 절차는 엄격했고, 여러 개의 문을 통과한 뒤에야 본관에 도착했다. 현관 위에는 태극기를 중심으로 미국·영국·캐.....

"어떤 분이 말했습니다. 이제 뚜안은 많은 사람들의 형제 자매, 우리 모두의 딸이라고요. 그 말을 들으며, 지금 뚜안은 아마도 평안히 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됐습니다. 사랑하는 제 딸도 조금이나마 위로 받았을 거...
09/01/2026

"어떤 분이 말했습니다. 이제 뚜안은 많은 사람들의 형제 자매, 우리 모두의 딸이라고요. 그 말을 들으며, 지금 뚜안은 아마도 평안히 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됐습니다. 사랑하는 제 딸도 조금이나마 위로 받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뚜안이 늘 우리와 함께 해 왔고, 진실이 밝혀질 그날까지 함께 할 거라 믿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반숭)

故 뚜안 씨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해 사망한 지 74일. 대구출입국 앞에서 58일간 이어진 뚜안 씨 추모분향소와 천막농성 집기가 하나둘 정리됐다. 9일, 뚜안 씨 사망 진상규명과 강제단속으로 인한 폭력 중단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1/20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준석 님, 1월 8일 선종(향년 89세) 노태맹 (사)뉴스민 이사, 성주효요양병원장 부친상 빈소: 영남대학교의료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2025년 1월 10일(토) 오전 9시 장지: 군위가톨릭묘원 전화: 053-620-4670(장례식장)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이 생존 피해자 거주지 바로 앞에서 시위한 점을 지적하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실제 지난해 5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은 경북 포항시에 사는 생존 피해자 박필...
08/01/2026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이 생존 피해자 거주지 바로 앞에서 시위한 점을 지적하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실제 지난해 5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은 경북 포항시에 사는 생존 피해자 박필근 할머니 자택 앞에서 시위를 했다. 당시 박 할머니는 이들의 집회 전 자택을 나와 다른 장소로 피신했다. 당시 이들은 “위안부가 사기꾼이고, 척결해야 할 반국가세력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단 1명도 없다”와 같은 주장을 제기했다.

경찰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명예훼손 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며 수사에 들어서자, 극우단체의 생존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위협과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이...

신장식 최고위원은 “민주주의 심장이었던 대구에 보수의 심장이라 이름 붙여 족쇄를 채우더니 전국 어디에도 발붙일 곳 없는 국민의힘은 지금 대구경북을 내란의 심장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며 “죽어가는 내란 정당이 TK의...
08/01/2026

신장식 최고위원은 “민주주의 심장이었던 대구에 보수의 심장이라 이름 붙여 족쇄를 채우더니 전국 어디에도 발붙일 곳 없는 국민의힘은 지금 대구경북을 내란의 심장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며 “죽어가는 내란 정당이 TK의 수혈을 받아 좀비처럼 생명을 연장하겠다고 한다. 지역 주민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일갈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12월부터 지역 현장 최고위원회 일정을 소화 중인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대구에 와 양당 독점 정치 체제를 벗어나기 위한 정치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지방선거를 앞둔 국면에서 정치제....

지난해 7월 한 야산에서 이주노동자가 폭염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경북 포항에선 지역 이주노동자들의 인권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김은주 포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주최한 간담회에선 지난해 ...
07/01/2026

지난해 7월 한 야산에서 이주노동자가 폭염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경북 포항에선 지역 이주노동자들의 인권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김은주 포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주최한 간담회에선 지난해 7월 사고 관계기관의 후속 대처, 외국인 선원 및 계절노동자 인권 보호 대책 등이 논의됐다.

지난해 7월 한 야산에서 이주노동자가 폭염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경북 포항에선 지역 이주노동자들의 인권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김은주 포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주최한 간담회에선 지난해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지역 진보진영 교육감 후보를 발굴해 단일 후보를 내세우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가칭 ‘대구교육혁신포럼’는 “대구의 변화를 위해선 가장 먼저 교육을 교육답게 바꿔야 하고, 이를 위해...
07/01/2026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지역 진보진영 교육감 후보를 발굴해 단일 후보를 내세우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가칭 ‘대구교육혁신포럼’는 “대구의 변화를 위해선 가장 먼저 교육을 교육답게 바꿔야 하고, 이를 위해선 교육감을 바꿔야 한다”고 뜻을 모으고,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향후 온·오프라인 토론 등을 통해 대구교육 혁신 과제를 선정한 뒤 비전을 시행할 대구교육감 단일 후보를 선출할 계획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지역 진보진영 교육감 후보를 발굴해 단일 후보를 내세우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가칭 ‘대구교육혁신포럼’는 “대구의 변화를 위해선 가장 먼저 교육을 교육답게 바꿔야 하고, 이를 위해선 ...

군 복무 시절 우스개 소리가 있었다. 군에 입대하기 위해 많은 용돈이 필요했던 아들은 아버지에게 군에 가서 사용할 총과 군복, 군화 등을 사야 한다며 돈을 요구했고, 아버지는 그에 속아 돈을 주면서 “그래, 그나마 ...
07/01/2026

군 복무 시절 우스개 소리가 있었다. 군에 입대하기 위해 많은 용돈이 필요했던 아들은 아버지에게 군에 가서 사용할 총과 군복, 군화 등을 사야 한다며 돈을 요구했고, 아버지는 그에 속아 돈을 주면서 “그래, 그나마 공군에 가지 않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라고 했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우스개 소리지만, 부유하지 않은 나라를 살았던 사람들의 흔적이 삶으로 남아 있는 시절이다. 그러한 상황은 불과 200년 전까진 상식처럼 유지되었던 셈이다.

조선시대 양반은 3대만 과거 급제를 못하면 평민보다 못하게 된다. 신분이야 유지되겠지만, 그러한 신분을 드러내고 행사할 수 있는 힘과 돈이 없기 때문이다. 과거에 합격해도, 어지간한 관직은 대를 이어 부를 유지 시킬 수 있...

https://www.newsmin.co.kr/news/127939
07/01/2026

https://www.newsmin.co.kr/news/127939

경북연구원은 경북이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생산 성과가 지역총소득과 가계소득으로 환류되지 않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경북연구원은 설비투자가 확대되고 있지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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