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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snake 파라노이드 41호 인증샷 고맙습니다.
05/01/2026

Synsnake 파라노이드 41호 인증샷 고맙습니다.

HERMAN LI, “그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 완벽주의가 당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하게 만들지 마라.”
20/12/2025

HERMAN LI, “그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 완벽주의가 당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하게 만들지 마라.”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의 둘째 날의 헤드라이너를 담당한 밴드 드래곤포스는 이번 무대가 한국에서의 밴드로서의 첫 공식 무대였다.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궈준 그들의 무대를 만나기 하루 ...

VEKTOR, “헤비메탈은 즐겁게 놀고 즐기며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는 문화다.”
19/12/2025

VEKTOR, “헤비메탈은 즐겁게 놀고 즐기며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는 문화다.”

벡터는 미국 애리조나 템피 출신의 4인조 밴드다. 장르 상으로는 테크니컬 스래쉬메탈을 표방하지만, 벡터는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스페이스메탈이라 명기하고 있다. 이들의 사운드나 가사가 SF적인 무드를 가득 담고 있는 이...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신촌 블루스, 활동 4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공연 자체는 좋았지만 무언가 아쉬움은 남았다.
17/12/2025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신촌 블루스, 활동 4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공연 자체는 좋았지만 무언가 아쉬움은 남았다.

취재, 글 송명하 40주년이다. 한 밴드의 이름으로 40년을 이어올 수 있었다는 것, 그것도 국내에서 정말 비주류라고 할 수 있는 블루스라는 음악으로 꾸준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는 건 기적에 가깝다. 하지만 밴드의 수장, 아니 이....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HELLOWEEN, 밴드의 과거와 현재를 미래와 연결하는 새로운 발전의 동력이자 발판
16/12/2025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HELLOWEEN, 밴드의 과거와 현재를 미래와 연결하는 새로운 발전의 동력이자 발판

이벤트성 재결합이 아닐까 하는 우려를 불식시키며 스스로 일곱 열쇠의 수호자를 자처한 일곱 명의 대 편성 헬로윈(Helloween)이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했다. 통산 17번째에 해당하는 정규작이다. 딥 퍼플(Deep Purple)로 생각.....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ROBERT PLANT, 새로운 밴드와 함께 루츠 음악과 월드뮤직을 탐닉하는 또 한 번의 도전
16/12/2025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ROBERT PLANT, 새로운 밴드와 함께 루츠 음악과 월드뮤직을 탐닉하는 또 한 번의 도전

글 송명하 로버트 플랜트(Robert Plant). 우리에겐 두말할 필요 없는 하드록의 왕자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출신 록 보컬리스트로 너무나 익숙하다. 하지만 그는 루츠 음악과 월드뮤직에 관한 관심을 꾸준하게 드러내 왔다. 이미 레....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DAVID GILMOUR, 세심하고 세련되게 다듬어진 편곡, 보다 인간적인 연주
16/12/2025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DAVID GILMOUR, 세심하고 세련되게 다듬어진 편곡, 보다 인간적인 연주

글 고종석 그룹 결성 50년, 그리고 전작 [The Division Bell] 이후 20년 만에 밴드 스스로 ‘마지막 앨범’임을 밝히며 발표됐던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The Endless River](2014)의 감격과 감흥은 아직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있다. 시드 배...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ROGER WATERS, 음악적 재능과 지혜로운 영감이 빛나는 라이브 앨범
16/12/2025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ROGER WATERS, 음악적 재능과 지혜로운 영감이 빛나는 라이브 앨범

글 고종석 로저 워터스(Roger Waters)의 솔로 앨범으로는 네 번째 작품 [Is This The Life We Really Want?](2017)는 손에 꼽는 명작 중의 하나이다. ‘Déjà Vu’를 필두로 12곡이 실린 이 음반에는 삶의 애환을 후벼 파는 처연한 가사가 특히 인.....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DEFTONES, 독보적인 폭력과 관능의 헤비니스
16/12/2025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DEFTONES, 독보적인 폭력과 관능의 헤비니스

글 조일동 폭력과 관능을 소리로 표현한다면 데프톤즈(Deftones) 음악이야말로 가장 근사치가 아닐까. 지난 30년 동안 밴드는 공격적인 연주를 놓친 적이 없으며, 동시에 가청 공간을 가득 채운 꿈결같은 독창적인 사운드를 완성해...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TWENTY ONE PILOTS, 10년 서사의 종착점, 그리고 또 다른 시작
16/12/2025

[파라노이드 통권 41호] TWENTY ONE PILOTS, 10년 서사의 종착점, 그리고 또 다른 시작

글 박현준 미국의 록 듀오 트웬티 원 파일럿츠(Twenty One Pilots)가 여덟 번째 정규 앨범 [Breach]를 발매했다. 전작 [Clancy](2024)의 직후에 발표된 이 앨범은 [Blurryface](2015), [Trench](2018), [Scaled And Icy](2021), [Clancy](2024)로 이어지는 콘셉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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