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구

살아지구 https://disappearth.org/
오직 지구를 위한 기사를 씁니다.
기후, 생태 분야를 탐사보도하는 비영리 독립언론입니다.
독자 후원으로만 운영하며, 이익은 분배하지 않습니다. KINN(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 정회원 매체입니다.

주민들이 화학약품 냄새를 호소해온 부산 사하구 신평·장림 산업단지 인근 유해대기물질이 '건강 위험'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같은 기간 부산시는 "안전하다"는 정반대 평가를 내렸다. 지자체의 대기질 측...
08/12/2025

주민들이 화학약품 냄새를 호소해온 부산 사하구 신평·장림 산업단지 인근 유해대기물질이 '건강 위험'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같은 기간 부산시는 "안전하다"는 정반대 평가를 내렸다. 지자체의 대기질 측정과 안전 판단 시스템에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신평·장림 산업단지 인근의 유해대기물질이 ‘건강 위험’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같은 기간 부산시 조사는 ‘안전하다’고 평가했다. 촘촘하게 측정하지 않는 지자체의 측정 시스.....

인천 영흥도 해역 수온이 27°C를 넘나들던 2021년 여름, 영흥화력발전소의 온배수 온도계는 멈춰 있었다. 수개월간 '측정 공백'이 이어지는 동안 바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무도 모른다. 법원이 온배수를 환경...
24/11/2025

인천 영흥도 해역 수온이 27°C를 넘나들던 2021년 여름, 영흥화력발전소의 온배수 온도계는 멈춰 있었다. 수개월간 '측정 공백'이 이어지는 동안 바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무도 모른다. 법원이 온배수를 환경오염으로 인정한 지 20년, 그러나 관리시스템은 여전히 없다.

#온배수 #영흥화력 #남동발전 #발전소

남동발전, “계측기 고장”...당시 배출 온도 아무도 몰라 물환경보전법 상 제재 가능...기후부는 소관인지도 몰라 인천시 “권한 없다”지만 자체 규제도 가능…의지 문제 인천 영흥도 해역 수온이 27°C를 넘나들던 2021년 여름, ...

“대한민국, 그러니까 서울만 먹고 살 것이 아니라 지금 (어족)자원이 없으면 섬 사람들은 누가 살려줄 거냐 그거야. 거문도 사람들을 먹고살게 하려면 제2의 먹거리를 고민해야지. 이 얘기를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 줄...
17/11/2025

“대한민국, 그러니까 서울만 먹고 살 것이 아니라 지금 (어족)자원이 없으면 섬 사람들은 누가 살려줄 거냐 그거야. 거문도 사람들을 먹고살게 하려면 제2의 먹거리를 고민해야지. 이 얘기를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1974년 거문도에서 국내 순수 기술로 풍차를 만들어 전기를 밝혔던 김태수 씨를 만났습니다. 50년 만에 만난 그는 거문도 사람들의 미래 먹거리를 홀로 고민하고 계셨습니다.

살아지구는 홀로 전체를 걱정하는 분들과 연대합니다. 화이팅!!

#여수해상풍력 #해상풍력 #거문도 #에너지전환 #정의로운

1974년 풍차 개발자 김태수 씨 인터뷰 1974년, 마을회관 옥상의 풍차 1974년 8월 10일 대한뉴스는 전남 거문도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특별한 이야기를 전했다. 남해 외딴 섬에 풍차 발전소가 생겼다는 소식이었다. 석유파동으로 에...

자본잠식 상태인 삼해개발이 주최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에서:○ 언론 취재 원천 차단 (촬영·녹음 금지) ○ 2000페이지 평가서를 단 1페이지로 축약 배포 ○ 수산자원보호구역 피해 내용 누락 ○ 4조 원 자금 조달 계...
16/11/2025

자본잠식 상태인 삼해개발이 주최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에서:

○ 언론 취재 원천 차단 (촬영·녹음 금지)
○ 2000페이지 평가서를 단 1페이지로 축약 배포
○ 수산자원보호구역 피해 내용 누락
○ 4조 원 자금 조달 계획 "업무상 비밀" 답변 거부

주민들의 알 권리는 심각하게 제한되고, 사업자의 재무 능력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채 설명회 종료.

#여수시 #해상풍력 #풍력발전 #환경영향평가 #거문도 #삼해개발 #에너지전환 #재생에너지 #주민알권리 #환경파괴 #자본잠식 #어업피해 #명운개발

5일 거문도서 환경영향평가 초안 설명회 2000쪽 분량 단1쪽으로 축약...촬영 거부 삼해, 사업권 딴 2021년에도 자본잠식 4조 원대 여수 광평 해상풍력 환경평가 설명회에서 사업자가 전례 없이 언론 취재를 차단하고, 2000페이지 분.....

일본에서는 사고, 한국에서는 일상🌏기사는 링크를 통해 살아지구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살아지구  #환경  #탐사보도  #발전소  #기후위기  #생태  #뉴스  #해양  #바다
02/11/2025

일본에서는 사고, 한국에서는 일상

🌏기사는 링크를 통해 살아지구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살아지구 #환경 #탐사보도 #발전소 #기후위기 #생태 #뉴스 #해양 #바다

/ 살아지구 후원회원 모집 캠페인 살아지구의 출입처는 자연입니다 지난 1년 살아지구는 이런 보도를 했습니다. 발전소가 가동한 이후 수십년 동안 온배수가 일으킨 문제는 ‘열’에 한정됐습니다. 모든 보상, 분쟁이 온배수가 ...

윤 정부 CCUS 4조 투자, 10년간 실적 제로과학적 근거 없이 예산 2배 증액동해·서해 프로젝트 모두 실패김성환 장관도 실적 제로를 인정했지만2035년에도 또 포함 예정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https://dis...
29/10/2025

윤 정부 CCUS 4조 투자, 10년간 실적 제로

과학적 근거 없이 예산 2배 증액
동해·서해 프로젝트 모두 실패
김성환 장관도 실적 제로를 인정했지만
2035년에도 또 포함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https://disappearth.org/zero-ccus/

#기후위기 #세금낭비

수조원 규모의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사업이 10년 넘도록 실적이 전무하다. 특히 윤석열 정부는 투자 규모를 2조 원에서 4조 원으로 두 배 늘렸지만, 취재 결과 이 막대한 예산 확대가 과학적 실증 근거도 없이 추진된 것으로...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다가 실패한 대규모 탄소 배출 사업 3가지💰 1. 대왕고래 프로젝트 = 1,340억 원 날림동해 석유·가스 탐사, 1차 시추 완전 실패미국 1인 기업 액트지오에 40억 원 지급 논란현재 '광개토대...
29/10/2025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다가 실패한 대규모 탄소 배출 사업 3가지
💰 1. 대왕고래 프로젝트 = 1,340억 원 날림

동해 석유·가스 탐사, 1차 시추 완전 실패
미국 1인 기업 액트지오에 40억 원 지급 논란
현재 '광개토대왕 프로젝트'로 이름 바꿔 재추진 중

🏗️ 2. 기후대응댐 = 14곳 중 7곳 중단

22조 원 4대강 사업의 재판이라는 비판
공식 회의 한 번 없이 졸속 추진
나머지 7곳도 공론화 후 결정 예정

🇺🇦 3.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 주가조작 의혹

11건 MOU 중 4건 성과 없이 종료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
전쟁 리스크 무시한 졸속 추진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https://disappearth.org/failed-carbon-projects/

#국정감사 #탄소중립 #대왕고래프로젝트 #기후대응댐 #우크라이나재건

10월 4주차 기훗기훗 주제는 2025년 국정감사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감이란 지난 1년 간 행정부가 일을 제대로 처리했는지, 돈은 올바르게 사용했는지 등을 국회가 조사하고 확인하는 시간입니....

발전소가 연간 배출하는 온배수는 600억톤.발전소가 가동된 지 5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규제법 없는 코리아. "선택지가 있다면 발전소 건설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승봉리 이장의 말이 국회에 들리길.  #온배수  #...
04/10/2025

발전소가 연간 배출하는 온배수는 600억톤.
발전소가 가동된 지 5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규제법 없는 코리아.

"선택지가 있다면 발전소 건설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승봉리 이장의 말이 국회에 들리길.

#온배수 #해양생태계 #기후위기 #환경보호 #살아지구

법원이 발전소 온배수로 인한 어업피해를 인정한 지 1년이 지났지만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은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 발전소가 연간 배출하는 온배수는 약 600억톤에 달하지만 제22대 국회에 관련 규제 법안은 단 한 건도 발의....

기후대응댐은 윤석열 정부 환경부의 댐 건설 정책의 기조다. 기후변화에 대응해 홍수 예방과 가뭄 해소를 위해 작은 댐을 짓겠다는 것이다. 환경부는 지난해 7월 31일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을 발표했고, 석 달 후인 ...
24/03/2025

기후대응댐은 윤석열 정부 환경부의 댐 건설 정책의 기조다. 기후변화에 대응해 홍수 예방과 가뭄 해소를 위해 작은 댐을 짓겠다는 것이다. 환경부는 지난해 7월 31일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을 발표했고, 석 달 후인 10월 22일에는 4개를 제외하고 10개 후보지를 선정했다. 또 올해 3월 12일에는 이중 1곳을 뺀 9곳을 확정했다.

댐을 짓는 일은 누군가의 삶의 터전을 수몰해 없애는 결과를 낳는다. 때문에 댐 건설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강한 반대에 부딪혀 왔다. 기후대응댐 추진 과정에서 환경부가 되풀이하는 말이 있다. ‘주민 공감대가 생긴 뒤에 댐을 추진하겠다’는 것. 댐 건설은 건설로 인해 집을 잃어야 할 사람들이 그 피해를 감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주민 의견 청취가 필수인 이유다.

환경부는 기후대응댐 확정지 9곳을 발표하면서 ‘여론’을 통해 결정했다고 설명한다. 당초 14곳 중 반대가 심한 5개 지역을 제외했다는 것이다. 환경부는 화순 동복천댐과 청양·부여 지천댐은 ‘찬성과 반대가 비등’해서 협의체를 구성해 추가 논의를 진행하고, 양구 수입천댐, 단양 단양천댐, 순천 옥천댐은 ‘주민 반대가 심해’ 보류했다고 말한다.

환경부의 말만 보면, 환경부가 주민 의견을 제대로 수용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환경부 주장과 실상은 간극이 존재한다. 가령 ‘찬성과 반대가 비등한’ 곳이라고 환경부가 설명한 청양 지천댐의 경우 실제론 지자체장은 찬성하고, 대다수 주민들은 반대 중이다. 또 ‘주민 반대가 심한 곳’이라는 수입천댐, 단양천댐, 옥천댐의 경우, 지자체장까지 나서 반대 의사를 밝힌 곳이다.

이번에 환경부가 확정한 9개 후보지도 마찬가지다. 김천시 감천댐, 의령군 가례천댐의 경우, 지자체장이 댐 건설을 신청했지만 수몰 예정지 주민들은 전혀 동의하지 않고 있다. 경북 김천시 감천댐의 경우, 주민들이 국회를 찾아가 댐 건설을 막겠다고 나섰다. 또 경남 의령군 가례천댐을 반대하는 우곡마을 주민들은 지금 살고 있는 마을을 그대로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으나, 의령군으로부터 확답을 듣지 못한 상태다. 환경부 설명대로 주민들의 의사를 바탕으로 기후대응댐을 추진하는 것이라면, 이들 지역은 확정 후보지에서 제외돼야 한다.

환경부는 기후대응댐 건설의 명분을 기후변화로 인해 강수량이 늘기 때문에 댐을 지어 비가 오기 전 물을 담아 놓을 공간을 더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른바 ‘물그릇론’이다. 그러나 물그릇론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전문가들은 환경부의 물그릇론에서 말하는 댐의 홍수 예방 능력 자체는 인정하지만, 작은 하천에 댐을 지을 경우 효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한다.

백경오 한경국립대 토목안전환경공학과 교수는 와의 인터뷰에서 “기후대응댐 계획은 매우 작은 지류의 지류의 지류를 찾아서 댐을 짓는다는 계획”이라면서 “효과가 없다. 댐 이외의 다른 조치를 해도 충분하다”고 했다. 대부분의 홍수는 집중호우 시기에 본류에서 흐르는 물 때문에 발생하는데, 작은 하천에 기후대응댐을 짓는 정책은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환경부가 발표한 기후대응댐 예정지 9곳 모두 작은 하천이다. 하천에는 많은 양의 물이 흐르는 본류가 있고, 그 본류로 흘러오는 작은 하천인 지류가 있다. 또 지류마다 해당 지류로 흘러드는 지류의 지류가 있다. 기후대응댐 예정지 9곳의 하천 상태를 보면, 작은 본류가 2곳, 지류 1곳, 제2지류(지류의 지류)는 4곳, 제4지류(지류의 지류의 지류의 지류)는 1곳이다. 특히 삼척시 도계읍에 흐르는 산기천은 규모가 작아 국가 하천정보관리시스템에 등록조차 되지 않았다.

🌏본 내용은 요약본입니다. 기사 전문은 살아지구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살아지구는 독자의 후원으로만 운영하는 비영리 독립언론입니다. 후원으로 살아지구의 주춧돌이 되어 주십시오.

#살아지구 #기후대응댐 #댐건설 #가례천댐 #의령군 #감천댐 #김천시

제주도에서 해양 연구자들은 연구를 위해 다양한 해양생물을 부검한다. 부검 대상 중에 여러 종류의 상어가 있다. 어민이 물고기를 잡다가 의도치 않게 상어가 잡히면 물고기를 경매하는 어판장에 가져오고, 연구자는 그걸 모...
21/02/2025

제주도에서 해양 연구자들은 연구를 위해 다양한 해양생물을 부검한다. 부검 대상 중에 여러 종류의 상어가 있다. 어민이 물고기를 잡다가 의도치 않게 상어가 잡히면 물고기를 경매하는 어판장에 가져오고, 연구자는 그걸 모아 부검하는 곳으로 가져온다. 쉽게 접하기 힘든 칠성상어, 환도상어, 전자리상어, 청상아리, 백상아리 등이 제주 바다에 살고 있다는 걸 아이러니하지만 죽은 상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힌 상어 중 일부만 어판장으로 들어온다는 점을 고려하면 한국 바다에는 더 많은 종류의 상어가 살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보통 상어를 큰 덩치와 큰 입으로 다른 바다 생물을 잡아먹는 이미지로 떠올린다. 백상아리와 청상아리가 이런 상어다. 이는 수많은 상어 중 2개 종일 뿐, 전 세계 바다에 530종 정도의 상어가 있다.

상어는 바다 최상위 포식자고, 최상위 포식자는 생태계에 중요한 요소다. 먹고 먹히며 생명이 순환하는 바다 먹이사슬 속에서 최상위 포식자는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생태계는 거기에 참여하는 생물들이 맞추는 미묘한 자연의 균형이다.

상어 연구자로서 궁극적인 목표는 상어가 특정 구역에서라도 보호를 받으며 자연 상태처럼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내가 한국 바다에서 하고 싶은 일이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미 실현됐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에 비해 개발도상국에 더 가까운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프로젝트가 이뤄지고 있어 놀랍다. 프로젝트 이름은 ‘리샤크 프로젝트(Reshark Project)’다.

한국은 상어를 보호하기 이전에 준비할 일이 많다. 먼저 한국 바다에 어떤 상어가 어디에 사는가를 자세하게 알아내는 일, 그리고 자연 상태로는 번식이 어려운 상어가 빠르게 번식할 수 있게 하는 일이다. 특정 종류의 상어가 왜 그곳에서 사는지를 알아내면, 상어 생태를 파악할 수 있고, 바다의 어떤 부분을 보전해야 하는지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연구자로서 이와 함께 인공 번식으로 상어를 도울 방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작성 박다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원 수생생물의학연구실 연구원
편집 임병선 살아지구 기자

*구구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박다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원 수생생물의학연구실 연구원이 해양 보전 관련, 특히 상어에 관한 글을 연재합니다. 상어는 바다 생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한국에서는 거의 주목받지 못하는 생물입니다.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프로필 링크를 통해 살아지구 홈페이지로 방문해주세요.

#살아지구 #상어 #연구 #해양연구 #해양 #바다 #기후위기 #생태위기 #생물다양성 #해양생물 #가오리 #서울대학교 #환경

Address

Daejeon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살아지구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