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다북스

야다북스 📜히브리어 ‘야다(yada): 알다’는 단순한 지식을 넘어,
깊은 이해와 관계를 경험하는 친밀한 사귐을 뜻합니다.
‘야다북스’는 하나님과 사람, 그리고 세상을 바르게 아는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에 기여하는 삶을 꿈꿉니다.

📚비전북과 야다북스가 새롭게 함께합니다!히브리어 ‘야다(Yada)’는 ‘알다’라는 뜻으로,단순한 지식을 넘어 깊은 이해와 관계를 경험하는 친밀한 사귐을 의미합니다.야다북스는 하나님과 사람, 그리고 세상을 바르게 아는...
26/08/2026

📚비전북과 야다북스가 새롭게 함께합니다!

히브리어 ‘야다(Yada)’는 ‘알다’라는 뜻으로,
단순한 지식을 넘어 깊은 이해와 관계를 경험하는 친밀한 사귐을 의미합니다.
야다북스는 하나님과 사람, 그리고 세상을 바르게 아는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에 기여하는 삶을 꿈꿉니다.

이제 야다북스의 다양한 도서를 비전북 총판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중 먼저, 야다북스의 대표 도서 3종을 소개합니다📚

📖 『정치에 오염된 신앙의 언어』
‘예언’은 ‘선동’이 아니고,
‘자유’는 혐오의 허가증이 아니며,
‘정치’는 우상이 아닙니다.

신앙의 이름으로 사용되는 정치적 언어가 과연 복음과 이웃을 섬기고 있는지 묻습니다. 신약성서학, 기독교윤리학, 교회사학, 사회학, 조직신학 등 여러 분야의 지성인 여섯 명이 우리 시대 신앙 언어의 왜곡을 살피고, 올바른 분별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 『황금률』
세상의 지혜와 예수님의 복음이 만나 우리를 더욱 가치 있는 삶으로 안내합니다.

인류의 역사와 다양한 사상을 아우르며, 대립과 갈등의 시대에 필요한 상호 존중과 공존의 지혜를 재발견합니다. 더불어 사는 삶을 넘어 영원의 세계를 바라보게 하는 신앙 이야기입니다.

📖 『평신도를 위한 쉽게 쓴 성경 문해력』
성경 문해력은 단순히 성경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의 의미를 문맥과 저자의 의도 안에서 바르게 분별하고, 오늘의 삶에 신실하게 적용하는 힘입니다.

성경을 어떻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안내하는 쉽고 실제적인 입문서입니다.

소개해 드린 세 권 외에도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사람과 세상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야다북스의 다양한 도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안내하는 쉽고 실제적인 입문서입니다.

이제 비전북에서 야다북스의 책들을 만나보세요!

#비전북 #야다북스 #기독교도서 #기독교출판 #정치에오염된신앙의언어 #황금률 #성경문해력 #신앙도서 #신간도서 #책추천

🏆권수경 목사님의 『황금률』이, 2026년 세종도서(교양)로 선정되었습니다! 🎉황금률은 “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입니다. 인류가 오랫동안 함께 지켜온 상호존중과 공존의 지혜가 담긴 위대한 유산입니다. 그러...
25/08/2026

🏆권수경 목사님의 『황금률』이, 2026년 세종도서(교양)로 선정되었습니다! 🎉

황금률은 “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입니다. 인류가 오랫동안 함께 지켜온 상호존중과 공존의 지혜가 담긴 위대한 유산입니다.

그러나, 일반 윤리로서의 황금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인류는 십자가의 ‘희생적 사랑’을 만나야 합니다. 바로 ‘자연’을 뛰어넘은 ‘은혜’의 황금률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의 황금률”입니다.

보배를 담은 질그릇처럼 주님은, 그 자체로 귀하기도 하지만 한계가 있는 일반 윤리의 황금률에 보석같은 복음의 원리를 담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저자는 이 풍성한 황금률에 대해 인문학적 성찰과 학문적 깊이와 신학적 안목과 목회자의 따스함을 품고 오랫동안 연구했습니다.
보배를 담은 질그릇 같이 차원이 다른 자연과 은혜를 다 아우르는 그리스도의 황금률이, 성도의 삶을 어떻게 인도하고 계신지 친절하고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오래된 지혜와 예수님의 복음으로부터 인류가 배워야 할 상호존중과 공존의 원리를 소중한 단어들로 아름답게 벼리고 또 윤기와 풍성함을 더하여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황금률: 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권수경 목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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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지기 권수경 박사는 대기만성형 학자 목회자로, 그의 내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방대한 연구는 황금률의 보편적 지혜를 탐구하고, 이를 예수의 사랑과 희생 안에서 완성시킨다.
이 책은 각자도생의 시대가 잃어버린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일깨우고, 예수의 제자를 위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학계와 교계에 큰 울림을 줄 수작이다.”
_옥성득 교수(UCLA 한국기독교학 석좌교수) 추천사 중

#황금률 #권수경목사
#2026세종도서 #상호존중과공존
#대우받고자하는대로대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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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세니아(제우스의 법칙)는 ‘타인을 존중하고, 내가 대접받고자 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대접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이것은 본질적으로 ‘황금률’과 같습니다. 사람이 집을 떠나면 타인의 친절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몇 개...
24/08/2026

“크세니아(제우스의 법칙)는 ‘타인을 존중하고, 내가 대접받고자 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대접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이것은 본질적으로 ‘황금률’과 같습니다.

사람이 집을 떠나면 타인의 친절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몇 개월의 여정 후에, 어딘가에 도착했을 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제공받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필요 했습니다.

삼천년 전에는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집을 떠나는 순간, 항상 낯선 사람의 자비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나그네가 변장한 신일 수 있다는 이 생각은 신념 체계의 근간으로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_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sbs 뉴스 & Time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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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자를 향한 환대의 법칙,
’크세니아(Xenia).‘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의 목마로 승리를 쟁취했으나, 한편으론 인류 공존의 법칙을 무너뜨린 셈이었습니다.

그 대가는
전쟁에서는 승리했지만
긴 시간 귀향하지 못하고 표류하며
망각과 회한에 빠진 것입니다.
그리고 서서히 시작되는 문명의 몰락을
지켜봐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지략과 책략을 쓰든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우선이어야 하는 시대.
더 이상 굳이 서로 ‘배려’나 ‘공존’,
’환대‘하지 않는 우리도
이미 험난한 고립의 바다에 표류하고 있습니다.

환대의 파국 속에서 인류가 붙들 가치인
‘황금률’을 다시 마주할 때입니다.

”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고대 그리스의 철학부터 동양의 유교,
그리고 예수의 가르침까지.
인류가 수천 년간 지켜온, 공존을 위한 유산입니다.

주인공의 오랜 귀환 과정은
이 ‘황금률’의 가치를 깨닫는 과정이었습니다.

분열과 갈등의 시대,
잃어버린 ”상호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회복하고
진정한 삶의 지혜를 찾는 길,

권수경 목사님의
『황금률』에서도 그 깊은 통찰을 만나보세요.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 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히 1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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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 권수경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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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오래전부터 자신의 욕망을 가장 그럴 듯한 말로 포장해 왔습니다. 성경은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숨고, 변명하고, 책임을 다른 존재에게 돌렸다고 증언합니다. 죄는 행동만 더럽히지 않습니다. 언어를 더럽힙...
14/08/2026

“인간은 오래전부터 자신의 욕망을 가장 그럴 듯한 말로 포장해 왔습니다. 성경은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숨고, 변명하고, 책임을 다른 존재에게 돌렸다고 증언합니다. 죄는 행동만 더럽히지 않습니다. 언어를 더럽힙니다. 하나님을 향하던 말이 자신을 정당화하는 말로 바뀌는 순간, 신앙의 언어는 이미 다른 주인을 섬기기 시작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지금 한국교회가 읽어야 할 책입니다. 특정 진영을 공격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신앙의 이름으로 너무 쉽게 사용해 온 말들을 다시 살피기 위해서입니다.

이 책은 편안하게 읽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불편함이야말로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입니다. 좋은 책은 독자를 안전한 자리에 오래 머물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피하고 있던 질문 앞에 세웁니다. 는 극우기독교라는 오늘의 현상을 분석하지만, 결국 우리 자신의 언어를 되묻게 하는 책입니다.

한국교회의 말이 왜 이토록 거칠어졌는지, 복음의 언어가 왜 쉽게 진영의 언어로 바뀌는지, 우리는 어떤 언어로 하나님을 말해야 하는지 묻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권합니다. 현상 너머 뿌리를 보고 싶은 이들, 교회의 언어가 다시 복음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믿는 이들, 자신의 신앙 언어를 복음 앞에서 점검하고 싶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극우기독교는 이 책의 결론이 아닙니다. 더 깊은 질문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그 자리에서 우리는 다시 묻게 됩니다. 지금 우리의 언어는 무엇을 닮아 가고 있는가.”

_유병철(뉴헤븐교회 담임목사) “우리의 신앙 언어는 무엇을 섬기는가?”
[기독교출판소식 Books & Life, 8월] 기고문 중에서

『정치에 오염된 신앙의 언어』
권연경, 구미정, 최종원, 신진욱, 김중락, 김동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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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엄마한테 또 짜증을 내고 방에 들어와 후회하는 밤이 있나요.짜증은 끝이 아니라 신호예요.  서운함과 피로가 한계에 닿았다는 신호. 화 아래 숨은 마음을 내가 먼저 듣는 연습을 『그리스도인의 감정수업』 에서...
14/08/2026

가족에게, 엄마한테 또 짜증을 내고
방에 들어와
후회하는 밤이 있나요.

짜증은 끝이 아니라 신호예요.
서운함과 피로가 한계에 닿았다는 신호.

화 아래 숨은 마음을 내가 먼저 듣는 연습을
『그리스도인의 감정수업』 에서 시작해보세요.

📘『그리스도인의 감정수업』
: 불편한 감정을 내 편으로 만드는 ’유턴하기‘ 다섯 단계

앨리슨 쿡 · 킴벌리 밀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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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감정수업
#마음돌봄 #분노조절 #가족관계 #모녀사이 짜증 후회 마음챙김 자존감 크리스천 믿음생활 큐티 묵상 책추천 북스타그램

낯선 자를 향한 환대의 법칙, ’크세니아(Xenia).‘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에서 승리했지만, 동시에 인류 공존의 길을 무너뜨렸습니다. 그 대가는, 전쟁은 승리했으나오랜 동안 귀향도 못한 채 표류하며 처절한 회한과 통...
11/08/2026

낯선 자를 향한 환대의 법칙, ’크세니아(Xenia).‘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에서 승리했지만,
동시에 인류 공존의 길을 무너뜨렸습니다.

그 대가는, 전쟁은 승리했으나
오랜 동안 귀향도 못한 채 표류하며
처절한 회한과 통탄에 빠진 것입니다.
그리고 서서히 시작되는 문명의 몰락을 지켜봐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배려와 공존보다,
어떤 지략과 책략을 쓰든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더 우선인 시대.
더 이상 굳이 서로 ’환대‘하지 않는 우리도
이미 험난한 고립의 바다에 표류하고 있습니다.

환대의 파국 속에서
인류가 붙들어야 할 가치,
‘황금률’을 마주할 때입니다.

”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고대 그리스의 철학부터 동양의 유교,
그리고 예수의 가르침까지.
인류가 수천 년간 지켜온 공존을 위한 유산입니다.

주인공의 오랜 귀환 과정은
‘환대의 법칙’의 가치를
깨닫는 과정이었습니다.

분열과 갈등의 시대,
잃어버린 ”상호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회복하고
진정한 삶의 지혜를 찾는 길,

『황금률』에서도 그 깊은 통찰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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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 권수경 저

#영화오디세이 #황금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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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못 한 약속. 솔직한 내 마음보다 대답부터 나가버린 당신에게.“좋아, 갈게”를 흔쾌히 말하는 건 사실.. 나만 소외되고 싶지 않아서,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애써온 마음도 컸습니다. 그 마음을 탓하지 않고 온전히...
05/08/2026

거절 못 한 약속.
솔직한 내 마음보다 대답부터 나가버린 당신에게.

“좋아, 갈게”를 흔쾌히 말하는 건 사실..

나만 소외되고 싶지 않아서,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애써온 마음도 컸습니다.

그 마음을 탓하지 않고
온전히 이해해주는 연습을

『그리스도인의 감정수업』 에서 시작해보세요.

———————- § ———————-

📘『그리스도인의 감정수업』
: 불편한 감정을 내 편으로 만드는 ’유턴하기‘ 다섯 단계
앨리슨 쿡 · 킴벌리 밀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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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못하는성격 착한사람콤플렉스 관계고민 마음챙김 자존감 크리스천 믿음생활 큐티 묵상 책추천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성경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읽게 해주는 책이다.”“성경을 읽지만 삶이 변하지 않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글자는 읽을 줄 알지만 그 속의 참뜻을 모르는 ’문해력 결핍‘이 오...
02/08/2026

“성경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읽게 해주는 책이다.”

“성경을 읽지만 삶이 변하지 않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글자는 읽을 줄 알지만 그 속의 참뜻을 모르는 ’문해력 결핍‘이 오늘날 교회와 개인의 신앙을 얼마나 병들게 하는 지 뼈아프게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저자인 코리 M. 마쉬는 복잡하고 딱딱한 신학 용어 대신,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춰 성경을 쉽고 바르게 읽는 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내 생각과 고집, 세상의 정치적 이념으로 성경을 아전 인수격으로 해석하던 영적 무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진의를 올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150여 페이지의 부담 없는 분량 속에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묵직한 울림이 있습니다.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으로 증명해 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성경을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르게 읽는 것!
이 책은 우리가 익숙함에 속아 놓치고 있는 성경의 진짜 의미를 찾는 법을 알려줍니다.
성경을 내 생각을 뒷받침하는 수단이 아니라, 내 생각을 교정하는 거울로 삼고 싶은 분들께 권합니다.
짧은 구절을 소비하는 신앙에서 벗어나 문맥을 따라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내는 진정한 성경 문해력을 갖춰보세요.
말씀을 향한 깊은 갈망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성경을 더 알고 싶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싶다면서 정작 성경을 얼마나 교만하게 보고 있는지 모른다.
’알고있는 내용이야~‘라는 교만함이 그 구절들 앞에서 쓰윽~~ 읽고 지나치는 모습들을 발견하곤 하기에 문해력이 ’꽝‘일 수 밖에 없다는 깨우침을 받게 된다.
또 성경에 관련된 책들은 보면서 그만큼 성경은 읽고 있는가? 에 대해서도 질문하게 되는 것 같다.
마지막의 성경 무오성에 대한 챕터를 읽어내려가면서도 성경이 얼마나 소중한지,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깨닫게 되는 것 같다.”

“성경은 늘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하지만 막상 펼치면 낯선 표현과 시대적 배경 때문에 이해하기가 어려웠고, 읽기를 시작했다가 중간에 포기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성경을 읽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 무엇인지 알려주었다. 저자는 성경을 이해하려면 단순히 문장만 읽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언어와 역사, 문학적 맥락, 그리고 저자가 전하고자 했던 의도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의미있는 소통은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되며, 성경도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동시에 사람들을 통해 기록된 소통의 결과라는 설명은 내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었다.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유는 성경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_ [교보문고] 리뷰 중에서
『평신도를 위한 쉽게 쓴 성경 문해력』

#평신도를위한쉽게쓴성경문해력
지음
#성경문해력 #맥락 #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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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잘 모르는 성도인 저도 술술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이런 분께 추천합니다.특정 정치 성향을 복음과 동일시하는 설교에 피로감을 느꼈던 성도들,교회가 왜 세상으로부터 공공성과 신뢰를 잃...
24/07/2026

“정치를 잘 모르는 성도인 저도 술술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특정 정치 성향을 복음과 동일시하는 설교에 피로감을 느꼈던 성도들,
교회가 왜 세상으로부터 공공성과 신뢰를 잃어버렸는지 답답했던 분들,
진짜 예수가 가르쳐 준 사랑과 윤리의 언어를 회복하고 싶은 분들.“

_ 혜진책 | 김혜진 님

”피로감과 수치심, 자괴감을 느껴 온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감정의 정체를 더 분명히 마주하게 될 것이다.
뭔지 모를 이 막연한 불편함을 오히려 바른 지식을 추구하는 원동력으로 삼고,
그 지식을 바른 판단 근거로 세워야 한다.
그리고 그 기준은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묻는 출발점이 된다.

『정치에 오염된 신앙의 언어』가 끝내 독자에게 남기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저들을 탓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보라 이다.
신앙 언어가 다시 복음을 명확히 드러내는 언어가 되려면,
누군가를 향한 비판만으로는 부족하다.
나 자신부터 정화해 나가는 수고가 필요하다.

교회 미래를 말하려면, 먼저 교회 안에 스며든 욕망의 언어를 걷어내야 한다.
이 책은 그 일을 시작하게 하는 차분하나 강력한 물음이다.”

_ hisbooks119105 님

“책을 덮으며,
결국 자본에 종속된 교회와 정치가 문제의 핵심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남았다.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더 이상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신념에 따라 손해도 감수했던 교회가 이제는
자신에게 이익이 되기 위해서는 신념도 종교도 바꿀 수 있는 이들이 되었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기에 공생하고 기생한다.“

_ Yong Hwi Lee 님

감사합니다!

『정치에 오염된 신앙의 언어』 서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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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중요해진 시대다. 같은 글을 읽어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성경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궁금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바르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
22/07/2026

문해력이 중요해진 시대다. 같은 글을 읽어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성경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궁금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바르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라는 소개에 읽어보고 싶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은 성경문해력은 단순히 성경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본래 의미를 바르게 분별하는 능력이라는 점이었다. 나는 그동안 성경문해력을 갖춘다는 것이 성경 속 모든 내용을 많이 알고 암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이 아니라 성경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고,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함께 살피며 하나님의 뜻을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성경말씀의 강탈‘ 사례들은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 자신을 하나님인 양 내세우는 사이비와 이단은 성경을 왜곡하며 사람들을 미혹한다. 결국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거짓을 분별하기 어려워진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그래서 더욱 그리스도인에게는 성경문해력이 필요하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한 사람으로서 성경을 이해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설교를 들을 때도 말씀을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고, 말씀이 삶이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성경을 더 깊이 알아야 한다.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예배를 통해 말씀을 듣는 것도 귀하지만,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더 알고 싶은 마음에 기독교 서적을 찾아 읽고, 함께 나누며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이 책은 교회의 여러 특징과 현재 교회의 위치를 돌아보게 했고, 나 자신의 신앙도 다시 점검하게 만들었다. 자주 점검한다. 무엇보다 성경문해력을 갖추게 되면 분별력이 생긴다.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신앙은 남의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것이 되어 간다. 성경을 아는 지식이 삶으로 이어지고, 순종하는 삶으로 변화 될 때 비로소 말씀은 살아 움직인다는 것도 느꼈다.

나는 성경에 대해 바르게 알고 싶다. 그래서 더 배우고 싶고, 더 깊이 알고 싶다. 이 책으로 인해 내가 가지고 있던 얕은 생각을 조금 더 풍성하게 채워 주었고, 앞으로도 성경의 본질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계속 읽고 묵상해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한다. 성경문해력은 지식을 쌓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 바르게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귀한 책이었다.

_ 님, 감사합니다!

『평신도를 위한 쉽게 쓴 성경 문해력』
코리 M. 마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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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20, 1108호(역삼동)
Gangnam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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