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사진

월간사진 대한민국 사진문화를 선도하는 전문기관
㈜월간사진 · 서울사진센터 · 김영섭사진화랑

📍서울시 중구 충무로18 월간사진빌딩 지1층(충무로 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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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82 2 733 6332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이게 사진이라고?” — 사진의 상식을 뒤집는 작가가 있다.사진은, 어디까지 만들어질 수 있는가.찍는 순간 사진은 끝나는가.아니면 그때부터 다시 만들어지는가.한 장의 사진이 ...
11/09/2026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이게 사진이라고?” — 사진의 상식을 뒤집는 작가가 있다.

사진은, 어디까지 만들어질 수 있는가.

찍는 순간 사진은 끝나는가.
아니면 그때부터 다시 만들어지는가.
한 장의 사진이 ‘이미지’가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특별연재 1 — 이시안의 포토 큐레이션
동시대 컬러 아날로그 또는 혼합 매체(Mixed Media)를 활용한 실험사진 열두 번째

보이는 것과 만들어진 것 사이 —

케투타 알렉시-메스키시빌리의 사진적 재현

이시안 베를린 특파원
(사진연구자·사진가)

필름을 접고, 긁고, 사물을 붙이고, 색을 뒤틀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한 화면 안에서 교차시킨다.

베를린의 사진가 케투타 알렉시-메스키시빌리에게
사진은 단순히 ‘찍는 것’이 아니다.
이미지를 만들고, 해체하고, 다시 구성하는 과정이다.

꽃과 비닐, 장난감과 사탕처럼 익숙한 사물도
그녀의 작업 안에서는 전혀 다른 이미지로 변한다.

우연과 흔적, 변형과 실험을 끌어들이며
사진이라고 믿어왔던 것의 경계를 조용히 흔든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자신의 사진을 다시 묻게 만드는 작업.

동시대 사진이 어디까지 확장되고 있는지,
그 새로운 가능성을 《월간사진》 9월호에서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 『월간사진』

#케투타알렉시메스키시빌리
#동시대사진
#실험사진
#사진의경계
#월간사진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당신의 사진은, 발견될 준비가 되어 있는가?사진 한 장은 어떻게 세계에 닿는가좋은 사진을 만드는 것과좋은 사진이 발견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다.해외 전시와 포트폴리오 리뷰 ...
11/09/2026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당신의 사진은, 발견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사진 한 장은 어떻게 세계에 닿는가

좋은 사진을 만드는 것과
좋은 사진이 발견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다.

해외 전시와 포트폴리오 리뷰 현장에서
수많은 사진가를 만나온 양정아 국제전시기획자·전시예술감독은
사진가가 세계에 알려지는 과정을 ‘연결’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

사진 한 장이 눈에 들어오고,
작가의 이름을 검색하고,
다른 작업을 찾아보고,
누군가 그 이름을 기억해두는 순간.

그 작은 관심은 포트폴리오 리뷰에서 전시로,
공모전에서 출판으로,
한 명의 큐레이터에서 또 다른 기회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녀가 직접 경험한 LensCulture와의 10여 년의 인연,
그리고 2024년 제1회 대전국제사진축제에서
예술감독으로 다시 만난 이야기를 통해
사진가가 세계와 연결되는 실제 경로를 따라간다.

세계 진출은 거창한 출발에서 시작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누군가 사진 한 장을 발견하는 것.
그리고 그 순간을 위해 자신의 작업을 제대로 보여줄 준비를 해두는 것.

사진은 국경보다 먼저 움직인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의 사진은 누군가에게 발견될 준비가 되어 있을까?

양정아의 글로벌 다이어리, 사진 그 너머 〈20〉
『월간사진』 9월호에서 만나보세요.

한 장의 사진이
어디에서 누구와 연결될지,
그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 『월간사진』

#월간사진
#사진그너머
#사진가의글로벌씬
#사진의발견
#사진은세계로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사진사의 안개 너머 떠오르는 모험의 궤적 : 여성의 시각, 겹쳐지는 역사 사진사의 안개 너머,보이지 않던 궤적이 떠오릅니다.사진사의 안개 너머, 보이지 않던 30명의 시선이 떠오...
11/09/2026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사진사의 안개 너머 떠오르는 모험의 궤적 : 여성의 시각, 겹쳐지는 역사

사진사의 안개 너머,
보이지 않던 궤적이 떠오릅니다.

사진사의 안개 너머, 보이지 않던 30명의 시선이 떠오릅니다.
《월간사진》 9월호에서 일본사진의 지도를 다시 펼쳐보세요.

《월간사진》 9월호는 일본 여성사진가 30명의 작업을 통해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일본사진의 역사와 좌표를 다시 바라봅니다.

전후사회의 기록부터 콜라주와 실험적 이미지, 젠더와 신체, ‘소녀사진’에 대한 비판, 일상의 감각과 사회적 ‘자리’에 대한 질문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삶을 통과한 이들의 작업은 ‘여성사진가’라는 하나의 범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차이와 간극 속에서,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또 하나의 사진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누락된 이름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사를 바라보는 좌표를 다시 묻는 것.

정훈의 퍼스펙티브
〈사진사의 안개 너머 떠오르는 모험의 궤적 : 여성의 시각, 겹쳐지는 역사〉

프랑스 아를에서 시작해 유럽을 거쳐 일본으로 이어진 《시선의 기적: 일본 여성사진가의 모험》을 따라가며 사진의 역사와 제도, 젠더와 시선, 그리고 우리가 사진을 기억하는 방식까지 짚어봅니다.

한 겹의 역사가 더해지면
우리가 알고 있던 사진의 풍경도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는 일에서,
사진의 역사를 다시 보는 일로.

지금, 《월간사진》 9월호에서!

#월간사진 #사진의역사 #사진비평 #동시대사진 #사진을보는시선

08/09/2026
06/09/2026

구와바라 시세이
영화 시사회 8월 27일에 촬영한 영상입니다
9월 2일 개봉

사진전시회
청계천 사진전 61년전
오프닝 초대일시: 2026년 8월 27일(목)
오후 4시30분

전시기간: 2026년 8월 27일~9월 30일
오픈시간 AM 11시~PM6시
전시장소: 김영섭사진화랑
주최: 김영섭사진화랑, 서울사진센터
후원: 월간사진, 월간사진tv
휴관일정 : 월요일, 추석연휴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18
전시문의 : 02)733-6331

사진전문갤러리 『김영섭사진화랑』 | 23년의 재회, 청계천의 귀환

구와바라 시세이, 다시 1965년의 청계천을 열다

한 장의 사진은 지나간 풍경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한 시대가 존재했음을 증명하는 역사적 기록이 된다.

1964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이후 60여 년.

일본의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1936–)는 한국의 정치·사회·경제·문화가 격변하던 현장을 직접 걸으며 기록해왔다.

그리고 그가 남긴 수많은 한국 기록 가운데, 이번에 다시 만나는 것은 1965년의 청계천이다.

전쟁 이후 삶의 터전을 찾아 모여든 사람들, 판잣집과 좁은 골목, 하루를 살아내던 사람들의 얼굴.

오늘날 복원되어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 공간이 된 청계천에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풍경이다.

구와바라 시세이는 청계천을 단순한 도시 풍경으로 촬영하지 않았다.

그는 근대화의 과정에서 사라질 삶과 사람을 기록했다.

그로부터 60여 년이 흐른 지금, 그 사진들은 과거를 재현하는 이미지가 아니라 한국 현대사의 한 시기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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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의 귀환

청계천 복원이 시작되던 2003년,
김영섭사진화랑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청계천 사진을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23년이 지난 2026년.

그때의 사진들이 다시 전시장 벽으로 돌아온다.

1965년의 청계천과 오늘의 청계천.
사라진 공간과 현재의 도시.
한 사진가의 기록과 한 시대의 기억.

이번 전시는 그 사이의 시간을 한자리에서 마주하는 자리다.

더욱 특�

06/09/2026

구와바라 시세이
다시보는 청계천 사진전 61년전

전시기간: 2026년 8월 27일~9월 30일
오픈시간 AM 11시~PM6시
전시장소: 김영섭사진화랑
주최: 김영섭사진화랑, 서울사진센터
후원: 월간사진, 월간사진tv
휴관일정 : 월요일, 추석연휴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 18
전시문의 : 02)733-6331

사진전문갤러리 『김영섭사진화랑』 | 23년의 재회, 청계천의 귀환

구와바라 시세이, 다시 1965년의 청계천을 열다

한 장의 사진은 지나간 풍경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한 시대가 존재했음을 증명하는 역사적 기록이 된다.

1964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이후 60여 년.

일본의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1936–)는 한국의 정치·사회·경제·문화가 격변하던 현장을 직접 걸으며 기록해왔다.

그리고 그가 남긴 수많은 한국 기록 가운데, 이번에 다시 만나는 것은 1965년의 청계천이다.

전쟁 이후 삶의 터전을 찾아 모여든 사람들, 판잣집과 좁은 골목, 하루를 살아내던 사람들의 얼굴.

오늘날 복원되어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 공간이 된 청계천에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풍경이다.

구와바라 시세이는 청계천을 단순한 도시 풍경으로 촬영하지 않았다.

그는 근대화의 과정에서 사라질 삶과 사람을 기록했다.

그로부터 60여 년이 흐른 지금, 그 사진들은 과거를 재현하는 이미지가 아니라 한국 현대사의 한 시기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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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의 귀환

청계천 복원이 시작되던 2003년,
김영섭사진화랑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청계천 사진을 처음 선보였다.

그리고 23년이 지난 2026년.

그때의 사진들이 다시 전시장 벽으로 돌아온다.

1965년의 청계천과 오늘의 청계천.
사라진 공간과 현재의 도시.
한 사진가의 기록과 한 시대의 기억.

이번 전시는 그 사이의 시간을 한자리에서 마주하는 자리다.

더욱 특별한 것은 영화와 사진이 동시에 관객을 만난다는 점이다.

9월 2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은 구와바라 시세이의 사진 인생 60년을 스크린으로 조명한다.

그리고 전시장에서는 그의 사진을 실물로 마주한다.

스크린에서 만난 한 사진가의 삶이
이번에는 사진이라는 물질적 기록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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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달라진다

1960년대 한국을 기록한 사진 가운데 오늘날까지 작가의 작업으로 남아 있는 기록은 결코 흔하지 않다.

특히 구와바라 시세이의 한국 작업은 도시와 농촌, 어촌에서부터 한일회담 반대 시위, 베트남 파병, 주한미군 기지촌 등 한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을 폭넓게 포괄한다.

그 가운데 청계천 연작은 사라진 도시 공간과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일상을 구체적으로 증언하는 기록이다.

따라서 이 사진들은 단순한 빈티지 사진이나 과거의 풍경 이미지로만 바라볼 수 없다.

한국 현대사를 시각적으로 보존하는 아카이브이자,
다시 생산할 수 없는 시대의 원자료다.

한 번 사라진 시대는 다시 촬영할 수 없다.

그것이 역사적 사진이 갖는 가장 본질적인 희소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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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SPECIAL DAY

📺 YTN INTERVIEW
8월 27일(목) 오후 3시
김영섭사진화랑 B1

영화 《사진의 얼굴》의 주인공
구와바라 시세이 선생님 YTN 인터뷰 촬영

그리고

📍EXHIBITION OPENING

8월 27일(목) 오후 5시

구와바라 시세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전시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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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구와바라 시세이 60년
《사진의 얼굴》 개봉 기념 특별전
— 다시 보는 청계천 60년

2026. 8. 27. — 9. 30.

김영섭사진화랑
서울 중구 충무로 18 월간사진빌딩 B1

전시작품 소장·구입 문의
02-733-6331

⸻

23년 만에 돌아온 청계천.

우리가 다시 보는 것은
1965년의 풍경만이 아니다.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
그 시대의 서울,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한 시대의 시간이다.

사진은 과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과거가 존재했음을 증언한다.

이번 전시가 그 기록을
다음 세대에 남기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와바라시세이 #사진의얼굴 #청계천
#다큐멘터리사진 #한국현대사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붉은 깃발 별이 되어》Red Flags Became Stars대구사진의 아방가르드와 그 이후사진은 역사를 기록하지만,때로는 역사를 다시 움직이게 ...
04/09/2026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붉은 깃발 별이 되어》

Red Flags Became Stars
대구사진의 아방가르드와 그 이후

사진은 역사를 기록하지만,
때로는 역사를 다시 움직이게 한다.

대구 사진의 실험적 선구자 양성철에서 시작된
‘붉은 깃발’의 정신.

기록과 사실주의를 넘어
실험과 도전, 새로운 미학을 향했던 그 정신은
오늘의 작가들에게 건너가
각자의 언어와 시선으로 새로운 ‘별의 지도’를 그린다.

양성철
서진은
홍준호
장용근
우창원

한 시대의 아방가르드는
다음 시대의 가능성이 된다.

《붉은 깃발 별이 되어》는
대구 사진의 역사적 뿌리와 동시대 예술을 연결하며,
‘대구 사진’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묻는다.

RED FLAGS BECAME STARS.

붉은 깃발은 사라지지 않았다.
별이 되어, 다시 우리 앞에 나타났다.

📍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6–10전시실
📅 2026. 9. 11.(금) – 11. 1.(일)
🎟 무료
🕙 10:00–18:00 / 매주 월요일 휴관

Opening Reception
2026. 9. 11. FRI 17:00
대구문화예술회관 중정홀

기획 김소희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엄채윤

사진전문매거잔 『월간사진』이 주목합니다.

#월간사진
#대구사진비엔날레
#2026대구사진비엔날레특별전
#월간사진추천전시
#월간사진큐레이션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 멈춰 서게 만드는 사진.『월간사진』 작가, 고상우GINZA SIX · TOKYO가던 길을 멈춰 서게 하는 것.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강렬하다.시선을 붙잡고,익숙한 풍경에 낯선 감각을 남...
03/09/2026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 멈춰 서게 만드는 사진.
『월간사진』 작가, 고상우
GINZA SIX · TOKYO

가던 길을 멈춰 서게 하는 것.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강렬하다.

시선을 붙잡고,
익숙한 풍경에 낯선 감각을 남기는 것.

이것이 고상우 작품의 힘.

『월간사진』 작가, 고상우
GINZA SIX · TOKYO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 『월간사진』!!

#고상우 #월간사진 #사진의힘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왜 지금, 고상우인가세계가 주목한 사진, 생명을 향하다고상우의 사진은 한눈에 아름답지만,오래 바라볼수록 전혀 다른 이야기를 건넨다.네거티브 필름의 반전과 디지털 페인팅으로 만들어...
01/09/2026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9월호 | 왜 지금, 고상우인가
세계가 주목한 사진, 생명을 향하다

고상우의 사진은 한눈에 아름답지만,
오래 바라볼수록 전혀 다른 이야기를 건넨다.

네거티브 필름의 반전과 디지털 페인팅으로 만들어낸
독창적인 색과 이미지.
그가 바라보는 것은 동물과 인간, 생태와 상처,
그리고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살아 있음’이다.

그의 사진은 이미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했다.
필립스 런던 경매에서 〈Pierrot Lion〉(2019)이
£21,250에 낙찰되며 국제 미술시장에서 작품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고상우는 WWF(세계자연기금, World Wide Fund for Nature)와
2년간 점박이물범을 관찰하고 촬영했다.
북한 해안에서 약 10km 떨어진 해역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
그 생명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지금, 그의 시선은
청주동물원에서 보호받는 상처 입은 동물들에게 향한다.

인간에게는 경계선인 NLL,
그들에게는 생존의 바다.

예술과 생태, 국제 미술시장과 생명의 현장.
서로 다른 세계를 하나의 사진 언어로 연결하는 것.

그것이 고상우의 사진이 가진 힘이다.

〈Still Breathing: 아직 숨 쉬고 있다〉

아직 숨 쉬고 있는 존재를
우리는 얼마나 깊이 바라볼 수 있을까.

✔️월간사진 9월호에서
고상우의 사진이 향하는 다음 세계를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
📍『월간사진』

#월간사진작가 #고상우 #생태사진 #동시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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