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8/2026
저는 무더운 여름에도 손난로와 패딩을 꼭 챙깁니다.
취미로 피겨를 하는 8살 딸과 함께
매주 아이스링크장을 다닌 지도 벌써 1년.
링크장 안은 계절이 달라요.
한여름에도 한겨울처럼 추워서
패딩과 손난로가 필수입니다. 😂
워킹맘의 주말은
쉬는 날이 아니라 또 하나의 출근이죠.
아이가 좋아하는 걸 응원하기 위해
짐을 챙기고,
운전하고,
기다리고,
또 함께 웃습니다.
가끔은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 싶다가도
빙판 위를 신나게 달리는 아이를 보면
그 피곤함이 어느새 사라져요.
아이를 위해 애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몸이 건강해야
더 오래, 더 행복하게 함께할 수 있다는 거
엄마들은 다 공감하시죠?
오늘도 아이의 꿈을 응원하느라
분주했던 모든 엄마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워킹맘 #44세 #엄마일상 #피겨맘 #아이스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