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2021
프로 선수로서 가장 듣기 좋고 값진 말이라고 합니다.
#추신수 #양현종 #야구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프로페셔널
“제가 오히려 (양)현종이한테 고맙죠.”프로야구 최고령 20홈런-20도루 기록을 세운 추신수(39·SSG랜더스)는 양현종(33)의 얘기가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고마움을 표했다.추신수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전에 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