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 Records

Dive Records 다이브 레코드는 매주 양질의 음반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Vinyl 레코드 전문 "Curation" 스토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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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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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 by Dive Records🛠️Custom Designed & Hand Built Hi-Fi Sound System for ‘highest common factor' @ va seochonPresented b...
21/02/2026

KMS by Dive Records

🛠️
Custom Designed & Hand Built Hi-Fi Sound System for ‘highest common factor' @ va seochon

Presented by VA



KMS는 음악의 본질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설계된 커스텀 사운드 시스템입니다. 빈티지 스피커의 따뜻한 질감과 모던한 디자인을 결합하여 원음에 충실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소리를 경험하는 것으로 바꾸는 KMS. 다이브레코드의 큐레이션과 함께할 때, 그 진가를 더욱 발휘합니다.

“Killing Me Softly”—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음악이 전하는 모든 감정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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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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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2025' by Dive Records재즈를 기반으로, Afrobeat과 Highlife의 기억을 품은 밴드. Kokoroko는 Fela와 Tony Allen, Ebo Taylor의 유산을 현재로 불...
12/02/2026

'Best of 2025' by Dive Records

재즈를 기반으로, Afrobeat과 Highlife의 기억을 품은 밴드. Kokoroko는 Fela와 Tony Allen, Ebo Taylor의 유산을 현재로 불러내며, 혼과 리듬으로 영혼을 흔드는 서아프리카의 숨결을 연주한다.



Tuff Times Never Last
2025년 7월 발표된 앨범은 단순한 재즈/아프로비트 레코드가 아니다. 런던이라는 도시의 뜨거운 여름과 공동체의 삶,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을 한 장의 음악으로 압축한 작품이다. 11개의 트랙은 서로 다른 감정과 색채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함께라는 순간의 아름다움과 생의 경쾌함을 불러온다. Afrobeat의 뿌리 위에 브리티시 R&B, 네오소울, 디스코, 보사노바, 러버스록 같은 다양한 사운드를 얹어,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감각적이면서도 진심 어린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Tuff Times Never Last는 제목처럼, 힘든 시간은 영원하지 않으며, 결국에는 리듬과 함께 다시 빛나게 된다는 공감과 위로의 사운드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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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6

𝗧𝗢𝗗𝗔𝗬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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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스튜디오 Pressworks를 운영하며디제이/프로듀서로 활동하는 Chiman이 선택한 음반♫—Pino Palladino, Blake Mills, Sam GendelRecorded Live at Sound Cit...
10/01/2026

인쇄 스튜디오 Pressworks를 운영하며
디제이/프로듀서로 활동하는 Chiman이 선택한 음반



Pino Palladino, Blake Mills, Sam Gendel
Recorded Live at Sound City
(ISC Hi-Fi Selects, 2022) 12” EP


종이·잉크·압력의 물성을 바탕으로,
속도보다 결과의 밀도와 태도를 중시하는 서울의 인쇄 스튜디오. 그래픽·음악·독립 출판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씬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완성도 그 너머의 과정까지 함께 고민한다.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Goya Gumbani가이번 여정에서 유일하게 Dive Records를 찾는다.2026.01.03 Goya Gumbani w/ Friends & Family본 행사는 Liste...
31/12/2025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Goya Gumbani가
이번 여정에서 유일하게 Dive Records를 찾는다.

2026.01.03 Goya Gumbani w/ Friends & Family

본 행사는 Listening Session 형식으로 진행되며,
그간 발표해온 Goya의 주요 앨범과 작업들을 직접 소개하는 것은 물론, 그에게 영향을 준 다양한 음악들을 레코드 셀렉션으로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13:00 Flextap Jazzy
14:00 Sawteeth
15:00 DJ Funny
16:00 !NS
17:00 Sina Hill
18:00 Spray
19:00 Goya Gumbani *

또한, 로컬 DJ들이 특별한 이날을 기념해 서포트 셀렉션으로 함께하며, 현장에서는 Goya Gumbani의 음반 쇼케이스 및 레코드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Goya의 음악을 다이브레코드를 통해 처음 접했거나,
그의 레코드를 소장해온 이들이 같은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조우하며. 그의 음악을 가장 밀도 높은 형태로 마주하고, 오래 기억될 순간이 될 것이다.

A long time coming, now here ✌🏾🇰🇷gumbani Goya Gumbani는 브루클린 출신으로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 MC다.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10대 시절 영국 ...
28/12/2025

A long time coming, now here ✌🏾🇰🇷
gumbani

Goya Gumbani는 브루클린 출신으로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 MC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10대 시절 영국 런던으로 이주한 그는 대서양을 넘나드는 성장 배경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런던의 새로운 네오소울·재즈 세대와 뉴욕 힙합의 스토리텔링 전통을 자연스럽게 교차시키는 그의 사운드는 장소와 세대를 잇는 서사로 확장된다.

90년대 힙합 거장들을 연상시키는 스포큰 워드와 사우스 런던 음악 씬의 생동감을 결합한 그의 작업은 동시대 씬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서의 위치를 분명히 한다.

Goya Gumbani는 랩을 ‘뱉지’ 않는다.
그의 음악은 힙합의 중심을 단단히 지키면서도 재즈와 소울을 유려하게 넘나든다. 테크닉보다 톤이, 속도보다 감각이 먼저 닿는 서사를 통해, 말하듯 흐르고 노래하듯 울리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는 조용하지만 깊게 스며들어 오래 여운을 남기는 울림으로 이어진다.

그는 그동안 다양한 믹스테이프, 싱글, EP를 꾸준히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언어를 축적해왔다. Kiina, Swarvy, Budgie, Pink Siifu, Logii, John Glacier, Lex Amor 등과의 협업은 그의 작업 세계가 하나의 장르에 머물지 않고 유기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음악을 넘어 패션과 문화 전반에서도 그의 존재감은 분명하다. 고(故) Virgil Abloh와의 Louis Vuitton 협업을 비롯해 i-D, The Face, Metal Magazine, Nicholas Daley, Vogue, Bianca Saunders 등과 함께 작업하며, 사운드와 스타일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자신만의 미학을 구축해왔다.

최근 Ghostly International에서 발매한 새 앨범과 영국의 일렉트로닉·하우스 프로듀서 Joy Orbison과의 협업은, 그의 활동 스펙트럼이 힙합과 네오소울을 넘어 UK 일렉트로닉·베이스·클럽 음악 씬으로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Welcome to 🇰🇷
28/12/2025

Welcome to 🇰🇷

KMS by Dive Records🛠️Custom Designed & Hand Built Hi-Fi Sound System for ‘Audemars Piguet in AP House SeoulPresented by ...
29/11/2025

KMS by Dive Records

🛠️
Custom Designed & Hand Built Hi-Fi Sound System for ‘Audemars Piguet in AP House Seoul

Presented by Peaktime Seoul



KMS는 음악의 본질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설계된 커스텀 사운드 시스템입니다. 빈티지 스피커의 따뜻한 질감과 모던한 디자인을 결합하여 원음에 충실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소리를 경험하는 것으로 바꾸는 KMS. 다이브레코드의 큐레이션과 함께할 때, 그 진가를 더욱 발휘합니다.

“Killing Me Softly”—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음악이 전하는 모든 감정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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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잭의 또 다른 자아 Jet Trunk로 선보이는 카세트 한정 앨범!빠르고 강렬한 기존 전자음악과 달리, 느린 호흡과 여유로움 속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각을 소개한다.찹엔스크류드(Chopped N Screwed) 장르...
04/09/2025

보잭의 또 다른 자아 Jet Trunk로 선보이는 카세트 한정 앨범!
빠르고 강렬한 기존 전자음악과 달리, 느린 호흡과 여유로움 속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각을 소개한다.

찹엔스크류드(Chopped N Screwed) 장르적 스타일의 감성을 느린 템포의 힙합 비트와 샘플링 중심의 사운드로 구성
A Side에는 오리지널 트랙 4곡 수록
1. J.E.T.K
2. Dill's Stupid Words
3. Seoul 2 Beijing
4. Glow Flower Freestyle
B Side에는 다음 앨범을 위한 데모 트랙과 “What's Your Name?" 라이브셋을 Polyend Tracker & Zoom MultiEffector로 믹스해 카세트 특유의 질감을 그대로 담았다.

Jet Trunk – When I'm Walking On The 2/4... (Cassette Tape)
🏃🏻‍♂️💾

🔜🔊🎛️
31/0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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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Dive Records
Seoul
04550

Opening Hours

Tuesday 01:00 - 20:00
Wednesday 09:00 - 20:00
Thursday 09:00 - 20:00
Friday 09:00 - 20:00
Saturday 09:00 - 20:00
Sunday 09:00 - 20:00

Telephone

+82704145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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