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SOUND

82 SOUND 82 SOUND는 다양한 장르의 재능있는 아티스트와 음악을 홍보하는 데 중점을 ?

14/09/2019

지난 2018년 국내 레게 대부들인 스컬(Skull), 쿤타(Koonta) 등
1세대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등장한 브라운티거(Brown tigger)가
이번 여름을 강타할 1집 정규앨범 [Vacay]를 발매했다.

그 수록곡 중 2번 트랙인 'Sunshine'은 휴가의 끝에서 오는 아쉬움과
현실로의 적응에 걸리는 불편함을 재치있게 호소한다.
"충분히 쉬었으니 다시 떠오른 햇살과 함께 열심히 일하자!"

피쳐링에 참여한 R&B 보컬 Nomad는 이름의 의미(유목민)에 걸맞게
어떠한 장르도 떠돌아 다니며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13/09/2019

공기남의 [Gloomy Star, 똑같았을거야, 인셉션, 오늘 비]의 객원 보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Chan의 첫 솔로 앨범.

틀에 박힌 일상으로 부터 일탈을 꿈꾸고 있는 우리.
그런 우리 모두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줄 [Don`t touch me, plz]
Chan의 스승인 공기남은 제자인 그를 위해 작사, 작곡, 편곡을 해주었으며, 기꺼히 앨범 자켓의 모델이 되어주었다.

시원하고 선명한 멜로디가 Chan의 감각적인 음색과 어우러져
음악을 듣고 있는 내내, 마치 여행을 떠난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든다.

다를 거라고는 1도 없는
시계추처럼 반복되는 일상이
나는 너무 지친다.

이제 이곳으로 부터 벗어나
어디론가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

하늘의 떠있는 구름 처럼.
스쳐가는 바람처럼.

Don`t hold me, plz…

12/09/2019

신호가 바뀌고" 라는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첫발을 내민 '75번지'는 각각 다른 매력과

목소리를 가진 4명의(김한결, 견진현, 황희, 최승호) 멤버로 이루어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실력파 신인 중창 그룹이다.

그들의 두번째 디지털싱글 '귀를 막아봐도' 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아픔을 현실적으로 써내려간 가사와

그에 어울리는 멜로디 라인으로 풀어낸 서정적인 발라드이다.

youtube => https://youtu.be/JJLKSi3o3Ng

10/09/2019

‘적재’라는 이름을 들으면 기타리스트로서의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정재형의 기타 세션을 시작으로 한 그는 박효신, 김동률, 윤하, 박지윤 등을 거쳐 현재는 아이유 기타 세션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적재는 태연, 에릭남, 밀리그램, 안녕하신가영, 박원, 이든, 정승환, 마틴스미스, 샘김, 어반자카파, 크나큰 등 셀 수 없이 많은 가수의 노래에 참여했다.

'적재'의 음악은 결코 허전하거나 밋밋하지가 않다. 재즈와 클래식, 여기에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까지 수많은 장르를 섭렵한 덕분일까. 적재의 민낯이 조심스레 드러날수록 노래 속 조화가 더욱 선명해진다.

소리는 이전보다 훨씬 편안해졌는데 구성은 긴장감이 흘러 짜임새가 좋다. 재미있는 리듬감까지 지녔다. 악기 연주에는 군더더기를 쳐내 목소리, 가사와 더욱 착 달라붙게 만들었다. 이것저것 더해 풍성하게 만드는 게 아니다. 그간 쌓아온 내공과 감각으로 꼭 알맞은 테크닉만을 구사해 귀를 즐겁게 만든다. 그렇게 알맹이만 남은 단단한 노래 속 적재의 잔잔한 감수성이 빛을 발한다.

적재는 7월 19일 첫 방송 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 가수 이적, 태연, 폴킴, 김현우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youtube => https://youtu.be/29nZMRQqqs8

09/09/2019

82sound에 처음 공개하는 초영(Choyoung)의 미발매곡
‘It Is Not That I Don’t Love You’.
기존의 82sound 의 라이브 구성과 다른
Band set 편곡으로 라이브 현장을 그대로 담았다.

초영은 유니크한 음색으로 Neo-Soul, R&B, Jazz-hiphop을 다루는
싱어송라이터 ‘초영’은 버클리 음대 졸업 후, 서울 재즈 페스티벌,
재즈토닉 페스티벌, 백암아트홀, 라이브 클럽데이 등 한국 뿐만 아니라
뉴욕 Rockwood Music Hall, Silvana, 보스턴 Fenway Center,
헐리우드 Bar Lubitsch 등등 미국현지의 다양한 무대에서도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6년 첫 싱글앨범 ‘MusiCoreAmerica’를 시작으로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있다.
또한 일본 레코드사인 diskunion 의 제안으로 LP(vinyl)를 발매하여 메인 페이지에 소개되었으며, 최근에는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OST ‘Here’을 발매하였다.

youtube => https://youtu.be/16Vm6tcc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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