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Selection

Seoul Selection Seoul Selection is a Seoul-based book and magazine publisher. www.seoulselection.com Facebook group: K-drama Korean

We aim to help those looking for a taste of Korean culture, giving our readers access to appealing cultural works and quirks worthy of their attention.

14/07/2025

※ 책에 나와 있는 간청소 사례 몇 건을 싣습니다. 이 사례들에는 간청소는 유사의...

25/06/2025

The Rooftop Revelers is a dazzling tale for children (and adults) of all ages and from all countries!

19/06/2025

I’m The Rev from "The Rooftop Revelers – A Tale of Korean Japsang." I was named after a Monk in a famous story about Japsang written a long time ago. After sitting on the palace roof for centuries, I’m a little “weathered,” so I love the colorful new look our illustrator, Sangin Lee, gave me in our book! As the leader, I’m always first in our lineup on the roof, where our job is protecting the palace, especially from fire. But we aren’t all work and no play. We love to make music, so every now and then I lead my friends downtown to play at the Shadow Club. But don't tell anyone. We keep the musical part of our lives a secret. Read our story and find out why!
MaryJo Porterfield Glover

 6개월만에 암 세포가 사라지는 … 다음에 만날 때는 병원가서 검사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오라고 하셨다.  집에서 가까운 00병원에서 MRI와 CT 등으로 검사했다. 놀랍게도 암은 나타나지 않았다. 검사 결과에는 암...
06/06/2025


6개월만에 암 세포가 사라지는 …

다음에 만날 때는 병원가서 검사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오라고 하셨다.
집에서 가까운 00병원에서 MRI와 CT 등으로 검사했다.
놀랍게도 암은 나타나지 않았다. 검사 결과에는 암이 사라지고 없었다.
수면 상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검사결과에는 없었다.
놀라웠다.
2022년 9월에 한 이 검진결과에는 ‘왼쪽 유방에 암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음’과 ‘겨드랑이와 체내안의 의심스러운 림프절안에도 보이지 않음’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 해 3월15일에 전 박사님을 처음 만났으니 통합치유를 시작한 지 불과 6개월 만이었다.
당시에 병원에서는 암세포는 보이지 않지만, 언제 다시 재발할지 알 수 없으니 문제되는 부분을 수술로 제거하자고 했다.
난 거절했다. 암 세포가 보이지 않는데 굳이 수술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 전 조치로 항암치료를 끝냈으나 수술 대신 ‘통합의학’을 선택해 암에...

05/06/2025

(※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 전 조치로 항암치료를 끝냈으나 수술 대신 ‘통합의학’을 선택해 암에...

29/04/2025

숭늉 파는 봉이 김선달 # 사람들은 나를 가리켜 "선생님은 봉이 김선달 입니다"라고 말한다. 아...

11/03/2025

노란색 음식은 왜 소화가 잘 될까요?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매직 스푼'에는 음식과 몸의 관계에 대한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17/12/2024
아래 사진은 서울을 배경으로 쓰여진 영어 그림 동화 의 저자들이다. 지난주에 한국에 와 현재 연희동의 서울외국인학교 등 한국에 있는 외국인 학교들을 돌며 이 책을 홍보 중이다. 이들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화려한...
16/10/2024

아래 사진은 서울을 배경으로 쓰여진 영어 그림 동화 의 저자들이다. 지난주에 한국에 와 현재 연희동의 서울외국인학교 등 한국에 있는 외국인 학교들을 돌며 이 책을 홍보 중이다. 이들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화려한 명예가 뒤따르는 일도 아니지만 본인들이 좋아서 한국을 알리는 일을 한다. 한국 문화의 찐 팬들이다. 이십여년 전 한국인 입양아들의 엄마가 되면서 시작된 일이다.
아래 사진에서 가운데 두 사람이 미국인 엄마들로 Debbi Kent와 Joan Suwalsky이고 왼쪽에 있는 사람이 책 작업에 함께 참여한 MaryJo P. Glover 작가이다.
켄트와 수왈스키 두 엄마들은 10여년 전 한국 공예품에 관한 영문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본인의 아이들에게 한국적 정체성을 가르쳐주기 위해 매년 여름이면 한국에 와 남대문 시장에서 한국 공예품들을 하나씩 사서 미국으로 가져가다가 급기야는 한국 공예품 전문가가 되어서 책까지 쓰게 된 것이다.
10여년 전 필자의 회사에서 운영하는 경복궁 길 건너편 작은 서점에서 한국에 관한 영문 동화책을 사러 온 이 분들을 알게 된 뒤 인연을 이어가고 있지만, 참 고마운 분들이라는 생각을 늘 하게 된다.
본인들은 이렇게 한국의 외국인학교나 서울국제여성협회(SIWA) 같은 곳에서 책을 홍보하고 팔아서 돈을 만들면 한국인 입양 관련 기관에 도네이션을 한다. 사실 책을 출판하는 일 자체가 이미 본인들의 시간과 돈을 쓰는 일종의 자선행위라고 봐야할 것이다.
연말에는 본인들의 거주지와 가까운 버지니아 지역에서 자선 바자회를 열기도 한다.
이렇게 한국 문화 알리기와 한국인 입양아들을 위한 일에 열성적이지만, 이들의 활동이 사실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한국을 해외에 홍보하는 일에는 정부 차원의 활동도 있고 어느 정도 활발한 편이지만 우리는 이런 분들에게 이유 없이 매우 인색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들 미국인 엄마의 활동은 외국인들의 시각으로 외국에 한국을 홍보하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 한국인들이 할 수 없는 일이어서 더욱 귀하고 소중한 일이다.
본인들이 좋아하는 한국에서 따뜻한 마음의 성원이라도 듬뿍 받고 돌아갔으면 좋겠다.
아래는 이번에 출간한 책 소개 링크.
https://blog.naver.com/seoulselection/223611696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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