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ushurA

MocushurA Independent Film House MOCUSHURA Inc. Founded in 2009, MOCUSHURA Inc. MOCUSHURA Inc.

is a Seoul-based independent film production company involved in filmmaking, publishing, and curating public events, including lectures and talks. The company is co-operated by producer KIM Woori, producer YOUN Heeyoung, and director JANG Kunjae, and in 2025 it welcomed producer KIM Sia as a new member of the team. The company produced and co-distributed the features EIGHTEEN (2009) and SLEEPLESS

NIGHT (2012) were invited to more than 50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each and won many awards, as well as released in Korea and received evenly favorable reviews from audiences and critics. Co-produced with Japan’s Nara Film Festival in 2014, A MIDSUMMER’S FANTASIA was released in the summer of 2015 in Korean. The film has been hailed as the year’s best film by the Association of Korean Independent Film & Video(KIFV) and a leading Korean film magazine CINE21 selected the film as one of the top 10 Korean films of 2015. produced and distributed director SHIN Dongmin’s feature debut MOM’S SONG (2020). The film won the best film awards at the 21st Jeonju International Film Awards and the 20th Jeonbuk Independent Film Festival, and was theatrically released in October, 2021. Created by the Muju Film Festival and co-directed by JANG Kunjae, VESTIGE (2021) was produced and premiered at the 25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invited to the 46th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Most recently, the long-awaited adaptation of BECAUSE I HATE KOREA premiered as the opening film of the 2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also opened the 12th Muju Film Festival’s live event, before its domestic release in August 2024. Current projects include the docu-fiction THE TIME OF CINEMA, set in the city’s historic movie theaters, and the film adaptation of Kuro Nohara’s manga ON YOUR BACK (published by 6699 Press). The project ON YOUR BACK recently received the La Fonte X INBETWEEN Award in the HAF IDF Project Development Section at the Hong Kong–Asia Film Financing Forum (HAF) of the Hong Ko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KIFF). Most recently, MOCUSHURA co-produced the film SUR LE TOIT, UN CRI (A SHOUT ON THE ROOFTOP) with La Luna Productions in France, with production support from France Télévisions. The short film THE TIME OF YOUNG-HWA was also produced as part of the anthology feature THE TIME OF THEATERS, commemorating the 25th anniversary of CineCube, the independent art-house theater in Gwanghwamun. In addition, the new feature THE TIME OF ACTORS—developed through a film acting workshop in collaboration with the Namdo Film Festival—is currently in post-production.

모쿠슈라는 2009년도에 설립한 프로덕션으로 영화 제작, 출판, 강연 등을 기획하고 있다. 김우리 대표, 윤희영 프로듀서, 장건재 감독이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도에 김시아 프로듀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장편영화 (2009)을 시작으로 (2012), (2014) 등을 제작 및 공동 배급하였고, 세 편의 영화들은 70여곳 이상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많은 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고른 지지를 받았다. 특히, 일본의 나라영화제와 공동 제작해 2015년 6월에 극장 개봉한 (2014)는 독립예술영화 관객 3만명을 넘어서며 큰 화제를 모았고, 한국독립영화협회 선정 '2015 올해의 독립영화' 영화전문지 씨네 21 에서 선정한 '2015 한국영화 베스트 10'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신동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 (2020)를 제작해 제21회 전주국제영화 대상, 제20회 전북독립영화제에서 대상(옹골진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1년 10월 극장 개봉했다. 무주산골영화제의 시네마 프로젝트였던 영화 (2020)은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한 뒤 2022년 9월 극장 개봉했다. 이외에도 장강명 작가의 원작소설 와 뱀파이어 영화 을 기획 · 개발하여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APM(Asian Project Market)과 2020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AFF(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프로젝트 마켓에서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저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2022)을 한국 출판하였으며, 한국독립영화협회 '2023 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된 장건재 감독의 장편영화 (2022)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선보인 뒤 2023년 11월 극장 개봉하였다. 오랜 시간 기획해 온 영화 (2024)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라이브 개막작으로 소개한 뒤 2024년 8월에 국내 개봉하였고, 2025년 3월에는 일본 전역에서 개봉해 화제를 모았다.
모쿠슈라가 진행 중인 작업으로는 도시의 오래된 극장을 배경으로 한 다큐-픽션 과 영화화를 추진 중인 노하라 쿠로의 만화 『너의 뒤에서』(6699 press) 등이 있다. ( 프로젝트는 홍콩국제영화제(HKIFF)의 홍콩 프로젝트 마켓 HAF IDF(기획개발 프로젝트) 부문에서 La Fonte X INBEWEEN 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프랑스 국영 TV 채널 France Télévisions의 제작 지원으로 영화 (옥상 위의 외침)을 프랑스의 La Luna Productions과 공동 제작하였고, 광화문의 독립예술영화관 시네큐브 개관 25주년을 기념하는 앤솔로지 영화 중 단편 을 제작했다. 또한 남도영화제와 함께 영화 연기 워크숍을 통해 만든 신작 을 후반작업 중이다.

   씨네토크 | 26/5/30빛에 관한 이야기,그리고 시네마에 관한 이야기아오야마 신지의 ,장건재 감독님 모시고 깊은 이야기 나눠봅니다🎥📌 제53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국제비평가연맹상, 에큐메니컬상 수상 #에무시네마...
25/05/2026



씨네토크 | 26/5/30

빛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시네마에 관한 이야기
아오야마 신지의 ,
장건재 감독님 모시고 깊은 이야기 나눠봅니다🎥

📌 제53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국제비평가연맹상, 에큐메니컬상 수상

#에무시네마 #유레카 씨네토크

· 일시: 26/5/30(토) 13:30 상영
· 진행: 장건재 감독
· 장소: 에무시네마 1관

* 예매 오픈했습니다.

𝑬𝒓𝒂𝒔𝒎𝒖𝒔

#아오야마 신지

📽 에무시네마 예매
디트릭스 & 네이버 ’에무시네마‘ 검색
(dtryx.com 프로필 링크/ 앱 다운 가능)

23/05/2026

씨네토크 | 26/5/30

빛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시네마에 관한 이야기
아오야마 신지의 ,
장건재 감독님 모시고 깊은 이야기 나눠봅니다🎥

📌 제53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국제비평가연맹상, 에큐메니컬상 수상

#에무시네마  #유레카 씨네토크

· 일시: 26/5/30(토) 13:30 상영
· 진행: 장건재 감독
· 장소: 에무시네마 1관

* 예매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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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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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026

장건재 감독은 규모에 맞춰 영화를 만드는 창작자다. 영화 제작사 모쿠슈라에 함께 속한 김우리 대표, 윤희영 프로듀서와 받을 수 있는 제작 지원과 찍을 수 있는 장소 안에서 걸맞은 이야기를 찾고 함께할 동료를 모은다. 최선....

[오사카 단편영화 캠프 참가자 모집 안내]장건재 감독은 오는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Osaka Short Film Camp’에 멘토 중 한명으로 참여합니다. 이번 캠프는 2026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
22/05/2026

[오사카 단편영화 캠프 참가자 모집 안내]

장건재 감독은 오는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Osaka Short Film Camp’에 멘토 중 한명으로 참여합니다. 이번 캠프는 2026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오사카 니시쿠조역 일대에서 열리는 고각하 문화교류 이벤트 ‘오사카 순환선 니시쿠조 역 OK18번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우밍진 감독, 필리핀의 미카일 레드 감독, 칼로 프란시스코 마나타드 프로듀서/편집자 등 현재 아시아 인디펜던트 영화를 이끄는 감독, 프로듀서들과 함께 전 세계의 참가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오사카 니시쿠조의 독특한 풍경을 배경으로 시나리오 개발부터 로케이션 헌팅, 촬영, 편집, 그리고 상영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밀도 높게 경험하게 됩니다.

영화 제작 경험이 없어도, 혹은 배우나 스태프 등 어떤 역할로든 영화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의 다양한 창작자들과 호흡하며 짧지만 강렬한 영화적 여정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완성된 작품은 캠프 기간 중 상영되며, 향후 국내외 영화제 출품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 일정: 2026년 6월 12일(금) ~ 6월 14일(일)
📍 장소: 일본 오사카 JR 니시쿠조 역 및 OK18번가 주변
📍 얼리버드 신청 마감: 2026년 5월 31일(일)까지
🔗 상세 내용 및 신청: 상단 프로필 링크 (https://www.foggycinema.com/pages/shortfilmcamp)

[Osaka Short Film Camp]

MOCUSHURA’s producer/director JANG Kunjae will be joining the 'Osaka Short Film Camp' as a mentor this coming June in Osaka, Japan!

Taking place from June 12th to 14th, 2026, this camp is an intensive, hands-on short film production workshop held in conjunction with the cultural exchange event "Osaka Loopline Nishikujo Station OK18th Street."

Director JANG Kunjae will serve as a mentor alongside brilliant fellow filmmakers leading the Asian independent cinema scene—Woo Ming Jin (Malaysia), Mikhail Red (Philippines), and Carlo Francisco Manatad (Philippines). Together with passion-driven participants, they will embark on a dynamic cinematic journey, covering everything from script development, location scouting, shooting, and editing to the final screening, all set against the unique backdrop of the Nishikujo area.

No prior filmmaking experience is required. Whether you want to direct, act, or support behind the scenes, anyone with a passion for film is welcome to apply. We invite you to create something beautiful and diverse creators from all around the world. The completed films will be screened during the event and aimed fo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ubmissions.

📍 Dates: June 12 (Fri) – June 14 (Sun), 2026
📍 Location: Around JR Nishikujo Station & OK18th Street, Osaka, Japan
📍 Early Bird Deadline: Until May 31 (Sun), 2026
🔗 Details & Application: Link

"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과 만났다. 비경쟁부문인 코리안시네마 섹션 상영작으로, 올해 한국 영화 경향을 드러내는 장·단편 44편 가운데 한 편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다큐멘터리가 강세를 보였고 ...
19/05/2026

"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과 만났다. 비경쟁부문인 코리안시네마 섹션 상영작으로, 올해 한국 영화 경향을 드러내는 장·단편 44편 가운데 한 편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다큐멘터리가 강세를 보였고 극영화는 다소 부진했다'고 코리안시네마 섹션 출품작에 대해 언급했으나, 모두가 그런 것은 물론 아니었다. (...)
은 한국 독립영화 가운데 종종 맞이하는 설정을 가졌다. 그러니까 독립영화판 감독들이 흔히 고르는 소재, 즉 창작하는 이들의 일과 삶을 소재로 삼았단 뜻이다. 영화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지축역 일대를 배경으로 한다. 명색이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3호선이라고는 하지만 지축역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해 있다. 중심과 변경을 나누는 관점에선 동서쪽에 치우친 역사, 그곳에 영화 한 편 찍겠다고 모여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섹션에 초대된 장건재 감독의 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지축역 일대를 배경으로 두 영화 촬영팀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속 영화를 찍는 과정을 통해 만남과 이별, 관계의 시작과 .....

“장건재 감독은 규모에 맞춰 영화를 만드는 창작자다. 영화 제작사 모쿠슈라에 함께 속한 김우리 대표, 윤희영 프로듀서와 받을 수 있는 제작 지원과 찍을 수 있는 장소 안에서 걸맞은 이야기를 찾고 함께할 동료를 모은다...
17/05/2026

“장건재 감독은 규모에 맞춰 영화를 만드는 창작자다. 영화 제작사 모쿠슈라에 함께 속한 김우리 대표, 윤희영 프로듀서와 받을 수 있는 제작 지원과 찍을 수 있는 장소 안에서 걸맞은 이야기를 찾고 함께할 동료를 모은다. 최선책을 궁리하는 과정에서 실무적으로 배우는 것들과 현장에서 우연히 발생하는 순간 하나하나까지를 영화 만들기의 일부로서 존중한다.
(…) 에는 영화 속 흔한 주인공인 배우와 감독뿐 아니라, 조감독, 프로듀서, 스크립터, 촬영감독, 동시녹음 기사까지 다양한 영화 노동자들이 등장한다. 한쪽에서 배우와 감독이 감정신에 대해 논의하는 동안 대기하던 촬영감독과 동시녹음 기사는 방금 찍은 신과 장비를 점검하거나 서로의 페이를 물으며 현실적인 시간을 보낸다. 낭만이 빠진 영화 현장은 더없이 생생하다." -이유채 기자

장건재 감독의 인터뷰 전문은
씨네21 2026년 5월(1557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씨네21
#지축의밤 #모쿠슈라 #장건재감독

[장건재 감독, 브라질 ‘2026 ABC 주간’ 마스터클래스 초청]브라질 최대 규모의 촬영 기술 컨퍼런스인 '2026 ABC Week(Semana ABC)'에 장건재 감독이 초청되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합니다.  AB...
12/05/2026

[장건재 감독, 브라질 ‘2026 ABC 주간’ 마스터클래스 초청]

브라질 최대 규모의 촬영 기술 컨퍼런스인 '2026 ABC Week(Semana ABC)'에 장건재 감독이 초청되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합니다.
ABC Week 2026 둘째 날인 5월 14일(목) 오전 10시에 열리는 마스터클래스는 장건재 감독에게 한국영화아카데미에(KAFA)서의 교육과 경험이 미친 영향, 졸업 이후 20여년 간 걸어온 독립영화의 제작 여정, 그리고 국제공동제작 경험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 또한, 브라질 한국문화원의 주최로 상파울루 문화센터(Centro Cultural São Paulo - CCSP)에서 영화 를 특별 상영한 뒤 장건재 감독과 윤희영 프로듀서가 참석하여 대담을 나눕니다.
2026년 ABC 주간 행사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시네마테크(Cinemateca Brasileira)에서 개최됩니다.

[Korean Filmmaker Jang Kun-jae Invited for Masterclass at 'Semana ABC 2026' in Brazil]

Director Jang Kun-jae has been invited to lead a masterclass at 'Semana ABC 2026' (ABC Week), Brazil’s most prominent conference for cinematography and film technology. The session is scheduled for Thursday, May 14th, at 10:00 AM, the second day of the event.
During this masterclass, Director Jang will discuss how his experiences at the Korean Academy of Film Arts (KAFA) have influenced his filmmaking philosophy, alongside his methods for independent film production and insights into international co-productions.
Furthermore, a special screening of his film, BECAUSE I HATE KOREA, will be hosted by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Brazil at the Centro Cultural São Paulo (CCSP). The screening will be followed by a conversation featuring both Director Jang Kun-jae and producer Youn Hee-young.
Semana ABC 2026 will be held from May 13th to 15th at the Cinemateca Brasileira in São Paulo.

장건재 감독 마스터클래스
* 일시: 2026년 5월 14일(목)
* 시간: 오전 10시 ~ 오후 12시
* 장소: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 (Cinemateca Brasileira)

특별 상영회
* 일시: 2026년 5월 15일(금)
* 시간: 오후 7시
* 장소: 상파울루 문화센터 (Centro Cultural São Paulo)

Masterclass with Jang Kun-jae
* Date: May 14, 2026
* Time: 10:00 AM – 12:00 PM
* Venue: Cinemateca Brasileira
* Admission: Free entry (prior registration required)

Special Screening of Because I Hate Korea
* Date: May 15, 2026
* Time: 7:00 PM
* Venue: Centro Cultural São Paulo
* Admission: Free entry (tickets available for pickup one hour before the screening)

[장건재 감독, 브라질 ‘2026 ABC 주간’ 마스터클래스 초청]브라질 최대 규모의 촬영 기술 컨퍼런스인 '2026 ABC Week(Semana ABC)'에 장건재 감독이 초청되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합니다.  AB...
12/05/2026

[장건재 감독, 브라질 ‘2026 ABC 주간’ 마스터클래스 초청]

브라질 최대 규모의 촬영 기술 컨퍼런스인 '2026 ABC Week(Semana ABC)'에 장건재 감독이 초청되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합니다.
ABC Week 2026 둘째 날인 5월 14일(목) 오전 10시에 열리는 마스터클래스는 장건재 감독에게 한국영화아카데미에(KAFA)서의 교육과 경험이 미친 영향, 졸업 이후 20여 년간 걸어온 독립영화의 제작 여정, 그리고 국제공동제작 경험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 또한, 브라질 한국문화원의 주최로 상파울루 문화센터(Centro Cultural São Paulo - CCSP)에서 영화 를 특별 상영한 뒤 장건재 감독과 윤희영 프로듀서가 참석하여 대담을 나눕니다.
2026년 ABC 주간 행사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시네마테크(Cinemateca Brasileira)에서 개최됩니다.

[Korean Filmmaker Jang Kun-jae Invited for Masterclass at 'Semana ABC 2026' in Brazil]

Director Jang Kun-jae has been invited to lead a masterclass at 'Semana ABC 2026' (ABC Week), Brazil’s most prominent conference for cinematography and film technology. The session is scheduled for Thursday, May 14th, at 10:00 AM, the second day of the event.
During this masterclass, Director Jang will discuss how his experiences at the Korean Academy of Film Arts (KAFA) have influenced his filmmaking philosophy, alongside his methods for independent film production and insights into international co-productions.
Furthermore, a special screening of his film, BECAUSE I HATE KOREA, will be hosted by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Brazil at the Centro Cultural São Paulo (CCSP). The screening will be followed by a conversation featuring both Director Jang Kun-jae and producer Youn Hee-young.
Semana ABC 2026 will be held from May 13th to 15th at the Cinemateca Brasileira in São Paulo.

장건재 감독 마스터클래스
* 일시: 2026년 5월 14일(목)
* 시간: 오전 10시 ~ 오후 12시
* 장소: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 (Cinemateca Brasileira)

특별 상영회
* 일시: 2026년 5월 15일(금)
* 시간: 오후 7시
* 장소: 상파울루 문화센터 (Centro Cultural São Paulo)

Masterclass with Jang Kun-jae
* Date: May 14, 2026
* Time: 10:00 AM – 12:00 PM
* Venue: Cinemateca Brasileira
* Admission: Free entry (prior registration required)

Special Screening of Because I Hate Korea
* Date: May 15, 2026
* Time: 7:00 PM
* Venue: Centro Cultural São Paulo
* Admission: Free entry (tickets available for pickup one hour before the screening)

Centro Cultural Coreano no Brasil traz ao Brasil o diretor sul-coreano Jang Kun-jae para duas atividades gratuitas em São Paulo durante o mês de maio. O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 프로그램 ‘전주와이드토크’가 지난 4일 오전  CGV전주고사 3관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을 연출한 장건재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과 공유...
06/05/2026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 프로그램 ‘전주와이드토크’가 지난 4일 오전 CGV전주고사 3관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을 연출한 장건재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과 공유했다.

평일 오전 시간대임에도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상영 직후 이어진 대화에서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회를 맡은 차한비 기자는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두 영화가 교차하는 구조가 인상적”이라며 대화를 이끌었다.

작품은 서로 다른 두 감독이 각자의 연애를 영화로 옮기는 과정을 따라가며,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허문다. 특히 두 촬영팀이 우연히 마주치는 장면과 결말부의 여운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장 감독은 “영화 속 마지막 장면은 ‘춘분’이라는 제목처럼 서로 다른 시간이 만나는 순간을 담은 것”이라며 “눈이 오길 바라는 마음 역시 영화가 품은 기다림의 감정”이라고 설명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 프로그램 ‘전주와이드토크’가 지난 4일 오전 CGV전주고사 3관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을 연출한 장건재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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