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현대문학 진짜 이야기, 그것은 타인의 이야기!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http://www.hdmh.co.kr/hdmh/about/info.php?de_page=1_2_1

❝책을 읽는 내내몸이 아팠던 날들과 내 곁에있던 사람을 떠올렸다❞⠀오늘은 한쪽가게 책방지기가 고른 한 문장과책을 읽고 건넨 추천의 말을 소개합니다.⠀📍 대전에 있는 한쪽가게에서『서성이다』 표지화로 제작한 엽서를 만나...
17/09/2026

❝책을 읽는 내내
몸이 아팠던 날들과 내 곁에
있던 사람을 떠올렸다❞

오늘은 한쪽가게 책방지기가 고른 한 문장과
책을 읽고 건넨 추천의 말을 소개합니다.

📍 대전에 있는 한쪽가게에서
『서성이다』 표지화로 제작한 엽서를 만나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순간이 온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장강명의 가장 특별한 소설
📘 『서성이다』

17/09/2026

띵동 🎶 이민진 작가에게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

❝지난 10년 동안 이 책을 쓰면서,
저는 제가 진정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지혜’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파친코』 이후, 10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을 선보이는
이민진 작가가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온
특별한 영상 편지를 공개합니다.

오랜 시간 한 권의 소설을 써온 작가가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이벤트
전 세계가 기다려온 이민진 작가의 신작,
『아메리칸 학원』이 기대된다면 영상 보고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3분에게 『아메리칸 학원』을 출간 직후 보내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9/29(화)
📍 발표 : 9/30(수)

오직 자식의 미래에 모든 것을 걸었던
한 가족의 뜨거운 대서사
📘 『아메리칸 학원』

9월 29일 예약판매!

❝살고 싶지 않은 나를 위하여끝끝내 나는 살아내고 싶다❞⠀상실과 상처의 슬픔에도 지치지 않고빛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조성래 신작 시집『햇빛 반사 유희』⠀6월 10일(수) 출간!
08/06/2026

❝살고 싶지 않은 나를 위하여
끝끝내 나는 살아내고 싶다❞

상실과 상처의 슬픔에도 지치지 않고
빛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

조성래 신작 시집
『햇빛 반사 유희』

6월 10일(수) 출간!

“책을 덮고 나면 ‘우리 세희’라는 다정한 호명이죄책감으로 수렴되던 한 생을 비로소 사랑과 연대의 자리로되돌려놓았음을 깨닫게 된다.”_독자 후기 中⠀독자님들의 후기를 통해 우리가 지금,『우리 세희』를 읽어야 하는 이...
04/06/2026

“책을 덮고 나면 ‘우리 세희’라는 다정한 호명이
죄책감으로 수렴되던 한 생을 비로소 사랑과 연대의 자리로
되돌려놓았음을 깨닫게 된다.”
_독자 후기 中

독자님들의 후기를 통해 우리가 지금,
『우리 세희』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봅니다.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했던 사람들,
역사 속에 기록되지 못한 이름들.
『우리 세희』는 그들의 삶을 다시 불러내어
“우리”라는 이름으로 기억합니다.

작은 역사로 살아낸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는 조해진의 헌사

📕 조해진 소설 『우리 세희』

❝세 달 안에 이 집 안 사람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크리스마스를 세달 앞둔 어느 날,파운즈 가문의 음울한 엔저 저택에 새 가정교사위니프레드 노티가 도착한다.⠀품위 넘치는 엔저 저택.하지만 문이 닫히는 순간,위니프레...
02/06/2026

❝세 달 안에 이 집 안 사람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크리스마스를 세달 앞둔 어느 날,
파운즈 가문의 음울한 엔저 저택에 새 가정교사
위니프레드 노티가 도착한다.

품위 넘치는 엔저 저택.
하지만 문이 닫히는 순간,
위니프레드는 파운즈 가족의 뒤틀린 욕망과
한심한 위선들을 마주하게 된다.

위니프레드는 본능적으로 키워온 잔혹한 폭력성과
살인 충동을 억누르기 위해 노력하지만
눌려 있던 어둠이 서서히 깨어나고,
일그러진 욕망이 들끓기 시작한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언제 저택의 가련한 영혼들을 위해
그녀가 준비한 깜짝 선물을 공개할 시간이다.

빅토리아 시대, 코르셋을 찢고 나온
사이코패스 가정교사의 광기의 복수극

현대 고딕 호러의 새로운 거장,
📕 버지니아 페이토 소설 『빅토리안 사이코』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우리 세희』 굿즈를 소개합니다. 👉👈⠀▫️ 예스 24 : 미니 CD 키링⠀“세희도 같이 왔어요.세희, 우리 세희도요.”⠀『우리 세희』를 처음 읽었을 때 가장 마음에 오래 남았던 장면이에요. 그...
02/06/2026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
『우리 세희』 굿즈를 소개합니다. 👉👈

▫️ 예스 24 : 미니 CD 키링

“세희도 같이 왔어요.
세희, 우리 세희도요.”

『우리 세희』를 처음 읽었을 때 가장 마음에 오래 남았던 장면이에요. 그 여운을 함께 나누고 싶어 조해진 작가의 음성으로 담아 보았답니다! 또 CD 자켓에는 작가가 직접 쓴 ‘우리 세희’ 손글씨를 넣어 특별함을 더해보았어요.

▫️ 알라딘 : 기차표 책갈피

“엄마는 어느 때보다 자신이 살아온 시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고 싶어 했다. 흡사 도서관이나 박물관의 자료를 다른 건축물로 이전하듯이...”

『우리 세희』에 기차 대합실을 인생에 비유한 장면이 등장해요.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던 엄마와 선생님, 그들 가족의 인생.
그리고 엄마 세희의 기억이 딸 연주에게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기차표로 책갈피를 제작해보았답니다.

⭐️한정판 『우리 세희』를 놓치지 말고 만나보세요!⭐️

✔️ 포인트/마일리지 차감
✔️ 소진 시 종료

01/06/2026

불가능한 세계가 거대 돔 안에 존재한다?!

최고의 과학자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최초의 유인 목성 탐사선에 탑승한다.

대학 파벌을 만들어 혐오와 혼란한 탐사선에
이상 요소가 감지되고 그들은 거대 돔 안에 도시를 발견한다.

지구의 모든 것을 복사해 놓은 ‘뉴로어노크’
완벽해보이는 그곳에 모두가 두려워하는 ‘무언가’가 있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눈과 귀를 닫고 모르는 척 침묵하는 존재

그 존재를 인정하는 순간,
완벽한 낙원은 무너진다.

이곳은 외계인의 사육장인가,
인류 최후의 방주인가?

우주판 「기생충」과 「돈 룩 업」,
조지 오웰 『1984』의 서늘한 예언이 목성에서 현실이 되다.

안락한 돔 안에 복제된 자본주의의 민낯,
당신의 눈과 귀를 의심케 할 기괴한 SF 블랙 코미디
📙 매트 존슨 『보이지 않는 것들』

 #월간현대문학    ⠀“내 글과 인생에 여섯 개의 부사어를 허용해야 한다면,나는 어떤 부사어를 고를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_이근화 「부사어에 기대어」⠀☀️ 이달의 표지 : 바이런 킴6월 표지는 평범한 일상을 ...
31/05/2026

#월간현대문학

“내 글과 인생에 여섯 개의 부사어를 허용해야 한다면,
나는 어떤 부사어를 고를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_이근화 「부사어에 기대어」

☀️ 이달의 표지 : 바이런 킴
6월 표지는 평범한 일상을 관찰하여 그 안에 깊은 의미를 발견하는 연작을 작업해 온바이런 킴의 「B.Q.O. 27 (Saint of Light)」입니다. 일요일마다 하늘을 그리는 ‘일요일의 화가’로 유명했던 그는 팬데믹이 시작되고 격리 생활을 하며 바다 수영을 시작하게 됩니다. 물에서 위안을 찾은 작가는 이후 해변과 연못, 실내 수영장에서 경험한 바다와 물의 느낌을 그림으로 풀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본인이 경험한 순간을 어떠한 색상도 과장하지 않은 채 오직 그의 눈과 몸이 경험하는 시각적 현상에 충실하게 담아냅니다. 다채로운 물의 풍경과 기억의 순간들을 부드러우면서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을 만나보세요.

☀️ 6월 미리보기 ☀️

▫️ 2026 신인추천작 발표⠀
▫️ 이달의 소설 :김혜진, 김희선, 임선우
▫️ 이달의 시 : 나하늘, 윤희상, 이향지, 장석원, 최백규, 최형일, 피재현
▫️ 에세이 : 서영인, 이근화, 왕은철
▫️ 짧은소설─미성년未成年 가족 : 이기호
▫️ 집중리뷰─현대문학 핀 시리즈 : 안세진
▫️ 소설 격월평 : 류수연
▫️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 안규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6월에도 월간 『현대문학』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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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태어난 그곳, 마산 스트리트~ 콜라빛 나는 바닷물이 흘러 흐르고~“더러웠던 옛날 콜라빛 바다를 추억하며 목청 높여 응원가를 부르는 마음. 타인의 눈에는 한없이 무모하고 비합리적으로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31/05/2026

🎵 ”내가 태어난 그곳, 마산 스트리트~ 콜라빛 나는 바닷물이 흘러 흐르고~“

더러웠던 옛날 콜라빛 바다를 추억하며 목청 높여 응원가를 부르는 마음. 타인의 눈에는 한없이 무모하고 비합리적으로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내 팀을 향해 온몸으로 던지는 그 맹목적인 열정이야말로, 팬들에게는 가장 완벽하고 가슴 뭉클한 ’합리적 애착‘이겠죠. 🦖🔥

1200만 관중 시대, 10명의 소설가가 펼쳐놓은 10편의 진짜 야구 이야기 ⚾

『혹시, 야구 좋아하세요?』에서 공룡 군단을 향한 가장 뜨거운 맹목적 사랑, 심너울 작가의 『합리적 애착』을 지금 만나보세요! 📖✨

#혹시야구좋아하세요

2026 현대문학 신인추천 결과를 발표합니다.올해는 시부문과 소설부문, 평론부문에서 모두 당선자를 냈습니다.시부문에는 김태훈의 「매달리기」 외 5편이, 중 · 단편소설부문에는 나수경의 「눈 속에 서 있는 사람」이, ...
29/05/2026

2026 현대문학 신인추천 결과를 발표합니다.

올해는 시부문과 소설부문, 평론부문에서 모두 당선자를 냈습니다.
시부문에는 김태훈의 「매달리기」 외 5편이, 중 · 단편소설부문에는 나수경의 「눈 속에 서 있는 사람」이, 평론부문에는 양진호의 「당사자성 이후의 공동체—성해나론」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선자들께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를, 심사의 수고를 아끼지 않은 심사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당선작, 심사평 등 자세한 사항은 월간 『현대문학』 6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ddress

서초구 신반포로 321 (잠원동) 5층
Seoul
06532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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