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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에서 '2025 올해의 책'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웨일북의 도서 『지대넓얕 무한』과 『저속노화 마인드셋』이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의 한 표 부탁드립니다.💙📌투표 기간: 2025.11.05(...
05/11/2025

#알라딘 에서 '2025 올해의 책'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웨일북의 도서 『지대넓얕 무한』과 『저속노화 마인드셋』이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의 한 표 부탁드립니다.💙

📌투표 기간: 2025.11.05(수) ~ 12.04(목)

*알라딘 올해의 책 투표에 참여하고, 온라인 국내도서 전용 1,000원 적립금&전자책 전용 1,000원 적립금 혜택도 받아가세요!

 #예스24에서 '2025 올해의 책' 본선 투표가 진행 중 입니다. 기쁘게도 웨일북의 도서 『지대넓얕 무한』과 『저속노화 마인드셋』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투표 기간: 2025.11.3(월) ~ 11.19(수) 낮...
05/11/2025

#예스24에서 '2025 올해의 책' 본선 투표가 진행 중 입니다. 기쁘게도 웨일북의 도서 『지대넓얕 무한』과 『저속노화 마인드셋』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투표 기간: 2025.11.3(월) ~ 11.19(수) 낮 12시까지

독자들의 선택 상위 50권이 최종 투표에 진출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  #붓다와의마음수업우리는 스스로 만들어낸 불안과 비교, 끝없는 욕망 속에서 쉽게 마음의 중심을 잃곤 합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집착하고, 싫어하는 것에는 분노하며 그 모든 과정을 고통으로 만들어냅니다.붓다는 말씀했...
05/11/2025

📣 #붓다와의마음수업
우리는 스스로 만들어낸 불안과 비교, 끝없는 욕망 속에서 쉽게 마음의 중심을 잃곤 합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집착하고, 싫어하는 것에는 분노하며 그 모든 과정을 고통으로 만들어냅니다.

붓다는 말씀했습니다. ❝과거는 이미 버려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지금 이순간 나를 알아차려라.❞ 2500년 전 붓다의 가르침처럼, 나를 알아차리고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해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초기불교 학자이자 국내 최고 명상 지도자인 정준영 저자는 30년 수행의 경험으로 번뇌와 집착에서 벗어나 ❛조건 없는 최상❜의 행복이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진정한 행복은 더 많이 갖거나 이루는 데서 오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할 때 비로소 평온한 마음의 상태에 머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책 『붓다와의 마음수업』은 붓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우리 시대 현자가 30년 수행 속에 길어 올린 깨달음을 담은 책입니다. 그는 붓다의 가르침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고통을 통찰로 바꾸는 지혜를 전합니다.

분노와 괴로움, 욕망과 집착에 흔들리는 마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삶의 중심을 잡고, 존재의 깊이로 나아갈 것을 권합니다.

 #아이에게딱하나만가르친다면자기조절🏆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님의 저서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 조절』이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
04/11/2025

#아이에게딱하나만가르친다면자기조절
🏆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님의 저서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 조절』이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 우수도서 지원 사업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해마다 우수한 도서를 선정하여 보급합니다.

❝감정 조절부터 행동, 인지, 관계 문제에서 중독과 무기력까지, 아이가 겪는 모든 문제는 자기 조절을 알면 해결됩니다.❞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 조절』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가장 근원적인 방법이 담긴 책입니다. 아이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세상을 살아갈 힘, 자기 조절력이 더 많은 가정에 닿길 바랍니다.💙🧡

 #고통구경하는사회개인을 잠시 내려두고 보편이라는 관점을 택하는, 그리고 닮음이라는 틀에서 훌쩍 벗어나 저 멀리의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상상한다. 나 이상의 테두리를 감각하고, 나의 가족이나 친구보다 더욱 큰 사회...
30/10/2025

#고통구경하는사회

개인을 잠시 내려두고 보편이라는 관점을 택하는, 그리고 닮음이라는 틀에서 훌쩍 벗어나 저 멀리의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상상한다. 나 이상의 테두리를 감각하고, 나의 가족이나 친구보다 더욱 큰 사회가 있음을 인지하고, 지구 공동체 안의 시민으로서, 인류의 일부로서 어떤 고통과 어떤 뉴스를 더 큰 ‘우리’의 우선순위로 놓고 해결해 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것.
_『고통 구경하는 사회』 중에서

 #고통구경하는사회우리가 고통을 보는 이유는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연대를 통해 느슨한 공동체를 일시적으로나마 가동하여 비슷한 아픔을 막아내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 살펴...
27/10/2025

#고통구경하는사회

우리가 고통을 보는 이유는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연대를 통해 느슨한 공동체를 일시적으로나마 가동하여 비슷한 아픔을 막아내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 살펴보고, 누가 잘못을 저지른 것인지 알아내고, 구조적인 문제점을 파헤쳐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감시하는 게 동료 시민의 역할이다. 우리의 시선이 어디에, 얼마나, 어느 정도의 섬세함으로 머물러야 하는지, 어느 방향으로 옮아가야 하는지까지가 이야기되어야 한다.
_『고통 구경하는 사회』 중에서

 #고통구경하는사회언론이 하는 일은 겪은 이들과 겪지 않은 이들 사이에서, 기억의 연결고리가 깜빡이다 꺼지지 않도록 기능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공적인 애도에 대해 적으려면 이야기에서 출발해야 한다. 이야기가 때론 이...
23/10/2025

#고통구경하는사회

언론이 하는 일은 겪은 이들과 겪지 않은 이들 사이에서, 기억의 연결고리가 깜빡이다 꺼지지 않도록 기능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공적인 애도에 대해 적으려면 이야기에서 출발해야 한다. 이야기가 때론 이야기에 불과하고, 지나치게 매끈히 다듬어진 이야기는 오히려 해체가 필요할지도 모르며, 우리가 이야기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다는 위험성을 또렷이 기억하면서. 기억을 듣고, 이야기로 꿰어서, 이해로 마음을 집어넣는 일이 쉬워지면, 슬픔을 나눈 공동체를 상상하는 게 가능할지도 모르니까.

누군가의 애도가 우리의 애도가 되고 결국 우리를 바꿔놓을 수 있도록.
_『고통 구경하는 사회』 중에서

 #고통구경하는사회오늘도 뉴스가 준비되고, 인터넷과 스크린, 가판대 위로 뿌려진다. 화면과 지면에 어김없이 고통이 등장한다. 고통의 전시는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여기 문제가 있어요, 여기에 썩어가고 있는, 썩어 문...
21/10/2025

#고통구경하는사회
오늘도 뉴스가 준비되고, 인터넷과 스크린, 가판대 위로 뿌려진다. 화면과 지면에 어김없이 고통이 등장한다. 고통의 전시는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여기 문제가 있어요, 여기에 썩어가고 있는,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는 문제가 있어요,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피해자가 여기에서 죽어가고 있어요, 라고 소리치며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사람들이 모여든다. 모여든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고통의 끔찍함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_『고통 구경하는 사회』 중에서

 #고통구경하는사회‘지금 이 시대의 고통’을 다루는 저널리스트 김인정 저자가 오랜 시간 사건의 한복판에서 마주한 현실을 기록하며 써 내려온 《고통 구경하는 사회》가 이옥토 작가의 사진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리커버 에디...
17/10/2025

#고통구경하는사회
‘지금 이 시대의 고통’을 다루는 저널리스트 김인정 저자가 오랜 시간 사건의 한복판에서 마주한 현실을 기록하며 써 내려온 《고통 구경하는 사회》가 이옥토 작가의 사진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람과 관계, 존재의 흔적에 대해 지속적으로 질문하는 사진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사진작가 이옥토의 작품이 더해진,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2년이 지난 지금도 슬픔을 전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타인의 고통’을 응시할 것인가를 다시 질문합니다.

재난 뉴스, 범죄 사건, 온라인 폭로 등 타인의 고통과 불행을 소비하는 사회에서 단순히 구경꾼으로 머물지 않으려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취해야 할까요. 슬픔을 전시하는 우리 시대에 건네는 문제작 《고통 구경하는 사회》를 이옥토 리커버 에디션으로 만나보세요.

지금 교보문고 인터넷, YES24, 알라딘에서 구매 시 이옥토 작가의 포스터 A3(297x420mm)를 함께 드립니다.

📖메시지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지는 메시지의 수신자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말을 바꾸라는 것이 아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대상에 따라 전달 방식을 전략적으로 구성하라는 뜻이다. 동일한 입장이라도 수신자에 따라 말...
01/1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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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지는 메시지의 수신자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말을 바꾸라는 것이 아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대상에 따라 전달 방식을 전략적으로 구성하라는 뜻이다. 동일한 입장이라도 수신자에 따라 말의 구조, 어조, 초점이 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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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문장들
#김지은

📖부모가 아이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고,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고, 선택지를 함께 탐색해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대신 해결해주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관계를 조절하고 회복해보는 기회를 주는 것, ...
30/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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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고,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고, 선택지를 함께 탐색해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대신 해결해주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관계를 조절하고 회복해보는 기회를 주는 것, 진짜 성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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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이음교육혁명
#허승희

📖울다가 갑자기 웃고, 좋아하다가 금세 시무룩해지는 아이의 모습에 부모는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울어?”, “왜 그래?”라고 물어도 아이는 “몰라”라며 대답을 회피하지요. 이 시기의 아이에게 감정이란 낯설고 ...
25/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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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갑자기 웃고, 좋아하다가 금세 시무룩해지는 아이의 모습에 부모는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울어?”, “왜 그래?”라고 물어도 아이는 “몰라”라며 대답을 회피하지요. 이 시기의 아이에게 감정이란 낯설고 어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유 ·초이음 시기, 바로 이때가 감정 언어를 배우는 최적기입니다. 이 시기에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경험한 아이는 자기 조절, 친구 관계, 학교생활 안에서 훨씬 안정감 있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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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이음교육혁명
#허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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