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9/2026
오리온과 수협중앙회가 합작해 설립한 ‘오리온수협’을 둘러싼 김 가공·수출업계의 반발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도 수협과 대기업의 합작이 적절한지를 두고 질타가 나왔지만, 최근 조미김 공장까지 착공했다.
오리온과 수협중앙회의 합작 법인 ‘오리온수협’이 조미김 공장을 착공하며 김 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수협의 시장 진입이 공정 경쟁을 저해한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 사안이 올해 국정감사의 핵심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