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야 출판사

산수야 출판사 산수야 출판사는 문학과 역사, 어린이와 청소년 책으로 독자와 함께 합니다. Sansuya Publishing Co.

in Seoul, Korea
산수야 출판사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독자를 만납니다.

전화 02-332-9655
팩스 02-335-0674
트위트
메일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www.sansuya.kr

산수야 출판사에서 출간한 [곤지의 시크릿 미션]을 읽는 일은 1,500년 전 백제와 일본을 오갔던 한 인물의 흔적을 따라가는 지적 탐험입니다. 그러나 책에서 만난 역사의 현장을 저자와 함께 직접 걷는 경험은 독서와는...
18/08/2026

산수야 출판사에서 출간한 [곤지의 시크릿 미션]을 읽는 일은 1,500년 전 백제와 일본을 오갔던 한 인물의 흔적을 따라가는 지적 탐험입니다. 그러나 책에서 만난 역사의 현장을 저자와 함께 직접 걷는 경험은 독서와는 또 다른 깊이를 줍니다.

​책 출간과 함께 기획하는 이번 “곤지의 시크릿 미션” 역사 탐방의 가장 큰 가치는 책과 현장, 기록과 사람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데 있습니다. 저자 양형은 교수는 수백 곳의 유적을 직접 답사하며 곤지의 흔적을 추적해 왔습니다. 독자는 책을 통해 그 여정을 먼저 만난 뒤, 저자와 함께 오사카 아스카 지역을 걸으며 사료와 지명, 신사와 유적이 어떻게 하나의 역사적 이야기로 이어지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자와 함께하는 답사는 단순한 유적 관람과 다릅니다. 책을 쓰기까지 어떤 의문에서 출발했는지, 현장에서 무엇을 발견했는지, 하나의 단서를 다른 기록과 어떻게 연결했는지 직접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 모두 담기 어려웠던 답사의 과정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이 프로그램만의 특별한 경험입니다.

​무엇보다 역사는 현장에 섰을 때 비로소 구체적인 공간과 사람의 이야기로 다가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곤지와 관련된 신사와 마을을 걷고, 오랫동안 그 역사를 간직해 온 지역 주민들과 만나면서 독자는 고대 한일 교류가 먼 과거의 기록만은 아니었음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고, 저자와 걷고, 현장에서 다시 역사를 읽는 것. 이번 탐방은 [곤지의 시크릿 미션]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끝났던 독서를 1,500년 전 역사의 현장으로 이어가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책 속에서 하나의 지식으로 만났던 곤지의 이야기가 눈앞의 장소와 사람을 통해 살아 있는 역사로 바뀌는 즐거움을 통해 고대 백제와 일본의 교류를 한층 깊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곤지의 시크릿 미션]을 읽으며 마주했던 1,500년 전 백제 왕자 곤지의 숨결을 이제 일본 현지에서 직접 발로 걸으며 느껴보세요.

[곤지의 시크릿 미션] 출간을 기념하여, 30년 넘게 한일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저자 양형은 교수와 함께 오사카 아스카 지역의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곤지왕을 조상신으로 모셔온 아스카 마을 주민들과의 만남, 책에 미처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1,500년 한일 교류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여정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이번 역사 탐방이 특별한 이유
저자 직강 현장 해설: 수백 곳의 유적을 발로 뛰며 곤지의 흔적을 찾아낸 저자의 생생한 고대사 해설

살아있는 역사와의 조우: 곤지왕을 1,500년 넘게 모셔온 오사카 아스카 마을 주민들과의 직접 대화 및 교류

의미 있는 발걸음: 탐방 참가비 전액은 곤지의 역사를 품은 '아스카베 신사 보존을 위한 공개 기부금'으로 전달

🗓️ 탐방 일정 및 코스 안내
운영 기간: 2026년 9월 ~ 2027년 6월 (총 10회 진행, 매월 세 번째 금요일)

2026년: 9/18, 10/16, 11/20, 12/18

2027년: 1/15, 2/19, 3/19, 4/16, 5/21, 6/18

소요 시간: 약 8시간 (08:30 ~ 16:30, 점심 및 휴식 포함)

집결 및 해산: 오사카 긴테쓰 아베노바시역 중앙 개찰구 앞

[08:30] 아베노바시역 집합 ➔ 모리모토 신사 ➔ [11:00] 아스카베 신사 (주민과의 대화·작품 이야기) ➔ 쓰보이 하치만궁 ➔ 에미 후루이치 ➔ 지카쓰 아스카 박물관 ➔ [16:30] 아베노바시역 해산

(※ 아베노바시역 집합 후 모리모토 신사, 아스카베 신사, 쓰보이 하치만궁, 에미 후루이치, 지카쓰 아스카 박물관을 거쳐 다시 아베노바시역에서 해산하는 코스입니다.)

📋 참가 및 신청 안내
모집 인원: 15명 (선착순)

참가 대상: [곤지의 시크릿 미션] 구매자 (행사 당일 반드시 도서를 지참해 주세요.)

참가비: 3,000엔 (예정)

참가비 전액은 아스카베 신사 보존을 위한 공개 기부금으로 전달됩니다.

별도 개인 부담: 교통비, 점심 식사, 음료 (예상 약 3,000엔)

신청 방법: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신청 시 아래 내용을 보내주세요
1. 도서 구매 인증 사진

2. 이름 / 성별 / 나이

3. 참가 동기

4. 연락처 (휴대전화·이메일)

5. 희망 참가일 (2개 선택)

참가 확정 안내: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합니다.

참가 확정자는 행사 3일 전까지 여행자보험 가입증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 시 준비사항: 구매한 [곤지의 시크릿 미션], 편안한 복장(운동화 또는 트레킹화), 우산 또는 우비, 개인 물병

[곤지의 시크릿 미션] 책 속에서 만났던 5세기 백제와 왜의 뜨거운 교류의 현장, 1,500년의 시간을 건너 저자와 함께 걷는 이 특별한 길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4/08/2026
13/08/2026

리더는 대부분 조직의 성과가 사람의 열정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자”, “조금만 더 힘내자'는 말로 팀을 이끌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말만으로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기 어렵다. 성과는 감정이 아니라 기준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리더의 가면]은 리더의 첫 번째 역할이 조직의 질서를 세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역할과 책임이 명확해지고 조직의 기강이 바로 서야 비로소 성과를 낼 준비가 된다. 그러나 질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다음에는 성과를 객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숫자가 필요하다.

​숫자는 사람을 압박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오히려 감정적인 평가를 줄이고,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 주는 기준이다. “열심히 했다"라는 말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고객 상담 건수, 계약률, 목표 달성률과 같은 숫자는 현재의 성과를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평범한 아이의 마음속에도 사자는 자란다 - [어린 사자의 시간]이 들려주는 용기와 성장의 이야기산수야 출판사가 출간한 [어린 사자의 시간]은 1990년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아이들이 자신의 목...
11/08/2026

평범한 아이의 마음속에도 사자는 자란다 - [어린 사자의 시간]이 들려주는 용기와 성장의 이야기

산수야 출판사가 출간한 [어린 사자의 시간]은 1990년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아이들이 자신의 목소리와 용기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소설이다. 작품 속 아이들은 공부를 아주 잘하는 우등생도 아니고, 학교에서 힘을 휘두르는 강한 학생도 아니다. 성적도 평범하고 힘도 약하며, 가능한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 아이들이다. 책에서는 이들을 정글 속의 ‘초식동물’에 비유한다.

학교라는 공간에도 보이지 않는 힘의 질서가 있고, 약한 사람은 괜히 나섰다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주변을 살피게 된다. 부당한 일을 보아도 모른 척하면 편하고 안전하다. 그러나 친구가 어려움에 처하고, 잘못된 일을 눈앞에서 마주하게 되면서 아이들의 마음은 조금씩 달라진다.

이 작품은 또한 경쟁과 비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1990년의 학생들은 학력고사를 준비했고, 오늘날의 청소년은 또 다른 입시와 경쟁 속에서 살아간다. 시대는 달라졌지만 “나는 뒤처진 것은 아닐까.”,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 되는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러나 전교 1등이 아니어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고, 힘이 약해도 정의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 남들보다 특별하지 않아도 자신의 자리에서 바르게 살아가는 삶은 충분히 가치 있다.

책의 제목 “어린 사자의 시간”에서 ‘사자’는 다른 사람을 이기는 강자를 뜻하지 않는다. 자기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고, 두렵더라도 옳다고 믿는 방향을 선택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아이들은 처음부터 완성된 사자가 아니다. 실수하고 망설이며 때로는 도망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친구의 곁에 서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남들이 정한 길이 아닌 자신의 길을 찾는 순간 조금씩 사자로 성장한다.

[어린 사자의 시간]은 평범한 청소년에게 이렇게 말을 건넨다. 남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괜찮다고. 미래를 지금 당장 알지 못해도 괜찮다고. 다만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것을 잃지 않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고.

평범한 아이의 마음속에도 사자는 자란다. 자신의 삶 앞에서 고개를 들고 서는 순간, 바로 그때가 우리 모두의 어린 사자의 시간이다.

11/08/2026
11/08/2026

곤지가 수행한 ‘시크릿 미션’은 과연 무엇일까? 곤지가 활동하던 당시 백제는 고구려의 대규모 공세와 왕권 중심 체제에 대한 내부의 반발로 내우외환을 겪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곤지는 일본의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바다를 건넜지만, 그의 역할은 단순한 외교 사절이 아니었다. 그는 16년 동안 일본에 머물면서 어떤 임무를 수행했을까? 그가 5세기 한일 고대사의 ‘숨은 주역’으로 평가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곤지의 시크릿 미션]은 그 오랜 수수께끼에 대한 설득력 있는 답을 제시한다.

산수야 출판사 그림책 [비행기똥]은 비행기 소리와 비행기가 만든 구름을 보고 하늘에 금이 갔다고 걱정하는 강아지의 이야기다. 비행기 소리와 구름 때문에 걱정하던 주인공 강아지는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달려가서 ...
09/08/2026

산수야 출판사 그림책 [비행기똥]은 비행기 소리와 비행기가 만든 구름을 보고 하늘에 금이 갔다고 걱정하는 강아지의 이야기다. 비행기 소리와 구름 때문에 걱정하던 주인공 강아지는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달려가서 스스로 걱정과 불안을 해결한다. 주인공의 모험은 비행기 타는 것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아이가 비행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용기를 발휘하도록 돕는다. 제주 출신 글작가와 웹툰을 그리는 그림 작가가 재미있는 비행기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이 좋아 할 제주도의 모습을 그림에 담았다.

09/08/2026

가경 원년 정월 초하루, 태화전에서 건륭제의 황위 선양식과 가경제의 황위 등극대전을 동시에 치렀다. 건륭제는 정치일선에서 물러난 뒤에도 태상황제 명분으로 3년간 훈정했기 때문에 두 연호가 병용되었다. 황실의 황력은 여전히 ‘건륭’으로 썼고 각지에서는 ‘가경’ 연호를 사용한 것이다. 가경제는 청나라의 일곱 번째 황제이자 관내 진출 이래 다섯 번째 황제로 36세에 등극하여 25년간 재위하였으며 향년 61세였다.

황위에서 물러나면 영수궁에 거처하고 새로 즉위한 황제에게 양심전을 양보하는 것이 순리지만, 양심전을 떠나기가 싫었던 건륭제는 가경제가 육경궁에서 지내도록 하고 ‘계덕당(繼德堂)’이란 이름을 내렸다.

청제국 가경제 옹염은 누구인가?

https://blog.naver.com/sansuyabooks/224286223166

Address

Seoul

Opening Hours

Monday 09:00 - 17:00
Tuesday 09:00 - 17:00
Wednesday 09:00 - 17:00
Thursday 09:00 - 17:00
Friday 09:00 - 17:00

Telephone

+8223329655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산수야 출판사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산수야 출판사: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