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2026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성과를 계약 건수나 최대금액만으로 평가하기보다 실제 선급금과 마일스톤, 로열티 등 계약 구조까지 들여다봐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는 검증된 후기 자산에는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반면 초기 자산은 옵션과 마일스톤을 활용해 개발 위험을 나누는 등 자산의 단계에 따라 투자 방식을 달리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박성환 인트라링크스코리아 대표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약·바이오헬스 통계포럼'에서 '국내외 제약·바이오 M&A 및 라이센싱 딜 주요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최근 글로벌 거래시장 변화와 국내 기업의 기술수출 전략을 짚었습니다.
박 대표는 "라이선스아웃은 딜 카운트보다는 딜 사이즈가 중요하다"며 "딜 사이즈에서도 선급금과 마일스톤을 얼마나 촘촘하게 가져갔는지, 전체에서 마일스톤과 로열티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등 딜의 퀄리티를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환인트라링크스코리아대표 #마일스톤 #로열티 #선급금
[히트뉴스 김동우 기자]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성과를 계약 건수나 최대금액만으로 평가하기보다 실제 선급금과 마일스톤, 로열티 등 계약 구조까지 들여다봐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글로벌 빅파마는 검증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