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dus Manmin

Exodus Manmin JTBC에 보도된 바 있던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의 피해자들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어두운 시간을 이제는 밝히고, 피해자들이 맞설 수 있게 도와주세

성락교회 김기동 부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 촉구 국민청원
28/08/2019

성락교회 김기동 부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 촉구 국민청원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17/05/2019

[성명서] 가해자 이재록 씨와 만민중앙교회 비서실은 진실의 곡해와 2차 가해를 이제라도 당장 멈추고, 사법부의 판단을 수용하라!

교인을 상습 성폭행하는 등 ‘상습준강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씨가 2019년 5월 17일 항소심에서 징역 16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가해자 이재록 씨는 1심 선고를 수용하지 않으며 피해자의 고소 의도에 대한 의혹, 본인의 건강 문제와 성 기능의 무력함 등을 이유로 들어 왔으나, 오늘 선고는 이재록 씨 측이 제기해온 모든 변론이 허위임을 명시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본질은 13만 명의 대형 교회 지도자로서의 지위와 권력을 전횡하고, 믿음과 순종을 이용하여 피해생존자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하고 간음해온 이재록 씨의 범죄입니다. 또한, 재판부가 밝힌 바와 같이 이재록 씨를 믿어온 만민중앙교회의 교인들에게도 막대한 정신적 피해를 미쳤습니다. 이재록사건미투피해생존자지원연대는 재판부의 올바른 판단을 존중합니다. 오늘의 판결이 피해생존자들이 회복하고 삶을 꾸려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 사건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에게도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작년 2018년 11월 22일 1심 선고를 맞아 저희는 다음과 같이 성명을 냈습니다. “기독교반성폭력센터와 이재록사건미투피해생존자지원연대는 가해자 이재록 씨와 그를 비호하는 교회는 피해자들의 진실을 곡해하는 행위를 당장 멈추고, 본인에게 선고된 사법부의 판단을 겸허히 수용하기를 촉구합니다.”

그러나, 이재록 씨를 보위하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비서실은 오늘 내놓은 성명서에서 “제1심 재판부에 이어 항소심 재판부도 미투 운동에 따른 사회적 분위기를 의식하는 판결을 하”였다고 강변하고 있습니다.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피해자들의 진실을 곡해하고 2차 가해를 일삼는 행위를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는 1심과 마찬가지의 성명을 다시금 말할 수밖에 없는 가해자 측의 행태에 유감을 표합니다. 가해자 이재록 씨와 그를 비호하는 만민중앙교회 비서실은 피해 생존자의 진실을 곡해하는 2차 가해를 이제라도 당장 멈추길 바랍니다. 오늘 선고된 사법부의 판단을 수용하기를 바랍니다.

2019년 5월 17일
이재록사건미투피해생존자지원연대

재판부는 "사건 범행이 얼마나 끔찍하고 잔인한 범행이라는 것은 유죄로 인정되는 마당이라면 피고인, 변호인, 신도도 부인을 못할 것"이라며 "이 목사는 막대한 종교적 지위에 있음에도 나이 어린 젊은 여자 신도들의 절대...
17/05/2019

재판부는 "사건 범행이 얼마나 끔찍하고 잔인한 범행이라는 것은 유죄로 인정되는 마당이라면 피고인, 변호인, 신도도 부인을 못할 것"이라며 "이 목사는 막대한 종교적 지위에 있음에도 나이 어린 젊은 여자 신도들의 절대적인 믿음과 순종을 이용해 장기간 수차례 길게는 수십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추행하고 간음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추행하고 간음한 내용 자체도 모두 특정되지 않아서 기소되지 못해 일부 개연성이 있는 자료에 부합되는 것만 발췌해 기소한 게 이 정도면 얼마나 범행을 저질렀는지 (모르겠다)"며 "피해자들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착실하게 신앙생활한 신도들에게도 미친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들은 자신에게 개인적으로 부담도 크고 거대한 교회를 상대로 한 싸움이 될 수 있는데도 사회적인 이목을 끄는 문제에 대해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고소하고 수사를 받고 법정에서 피해자 진술을 했다"며 "오로지 돈을 목적으로 (피해자들이) 조직적으로 이 목사를 무고했다는 변호인 측 주장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교회 여성 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던 이재록(76)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항소심에서 형을 가중받았다

항소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형량이 증가한 16년 선고입니다.
17/05/2019

항소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형량이 증가한 16년 선고입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교회 신도 여러 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이재록(75)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항소심에서 더 중한 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1부(성지용 부장판사)

이번주 금요일에 이재록 성폭력 사건의 항소심(2심) 선고가 있습니다.
14/05/2019

이번주 금요일에 이재록 성폭력 사건의 항소심(2심) 선고가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여성 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76)가 금주 두 번째 법의 심판을 받는다.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성지용)는 오는 17일 오후 1.....

방청 일정 안내
14/05/2019

방청 일정 안내

3. 교부받은 방청권은 타인에게 양도 · 대여할 수 없으며, 방청 종료시까지 소지하여야 함(위반 시 방청이 불가능함)

[연대 요청] 지난 해부터 사건 지원했던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사건'의 2심이 지난 3월 6일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피고인의 교회 측은 1심에서 15년 선고를 받은 피고인을 옹호하며 그가 무고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03/2019

[연대 요청] 지난 해부터 사건 지원했던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사건'의 2심이 지난 3월 6일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피고인의 교회 측은 1심에서 15년 선고를 받은 피고인을 옹호하며 그가 무고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도 지속해 왔습니다.

센터는 가해자가 가해 행위에 대해 제대로 된 처벌을 받기를, 피해자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2심 재판 방청 연대를 진행합니다.

본 사건에 관심 있으신 분, 교회 성폭력 근절에 함께하시고 싶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장소: 서울고등법원 서관 6번 출입구
-일시: 2019.03.29. 오후 2시 30분
(집결: 오후 12시 30분, 방청권 배부: 오후 2시, 재판 시작: 오후 2시 30분)
-연대 신청: http://bit.ly/이재록재판방청연대

문의: 02-364-1994(기독교반성폭력센터)

🌟재판 공개 여부는 현장에서 결정됩니다. 비공개 결정이 날 경우, 입장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이재록 사건의 미투피해생존자지원연대 드림

종교적 권위를 이용한 세뇌 그루밍의 ‘상습 준강간’으로 1심에서 15년을 선고 받은 이재록 성폭력 사건의 2심이 시작되었습니다.
14/03/2019

종교적 권위를 이용한 세뇌 그루밍의 ‘상습 준강간’으로 1심에서 15년을 선고 받은 이재록 성폭력 사건의 2심이 시작되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측 "당회장님은 무죄, 진실 드러날 것"

지난 2018년 11월 이재록 성폭력 사건 피해생존자에 대한 2차 가해 기사를 쓰신 배지현 기자님께서 한국기자협회 인권보도상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성폭력 사건의 피해생존자를 배려하는 사려 깊은 기사에 감사 드립니다...
14/03/2019

지난 2018년 11월 이재록 성폭력 사건 피해생존자에 대한 2차 가해 기사를 쓰신 배지현 기자님께서 한국기자협회 인권보도상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성폭력 사건의 피해생존자를 배려하는 사려 깊은 기사에 감사 드립니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5856

"성령이라는 이재록을 위해, 그들은 날 또 죽였다"
[피해자는 두 번 운다 ①] 만민중앙교회 성폭력 피해자들의 토로... "맨정신으로 못 버텨"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

한국기자협회와 국가인권위원회는 26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8회 인권보도상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에는 한겨레신문 고한솔 신민정 황금비 장수경 임재우 노현웅 기자의 ‘노동orz 우리시대 노동자의 초상’ ...

"2018년 한국기자협회와 여성가족부가 함께 만든 은 ①잘못된 통념 벗어나기 ②피해자 보호 우선하기 ③선정적, 자극적 보도 지양하기 ④신중하게 보도하기 ⑤성폭력 예방 및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 등을 강조...
14/03/2019

"2018년 한국기자협회와 여성가족부가 함께 만든 은 ①잘못된 통념 벗어나기 ②피해자 보호 우선하기 ③선정적, 자극적 보도 지양하기 ④신중하게 보도하기 ⑤성폭력 예방 및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 등을 강조하고 있다. 채널A와 동아일보, TV조선 등의 보도는 이 사안 모두를 위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피해자 보호가 우선이라는 명제를 완전히 망각한 결과물이다. 이처럼 기본은 사라진 채, 오로지 상업적 재미나 볼 생각으로 여성 인권을 난도질하는 보도를 내놓는다면, 그것은 언론보도가 아니라 범죄에 가깝다. 더 이상 이런 보도에 대해서 ‘언론으로 인한 2차 피해’라는 표현을 쓰기도 부적절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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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유명인들의 성매매 알선 혐의 및 불법촬영·유포 범죄가 놀라움과 공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들 사건에 주목하느냐의 여부가 아니라, 어떤 관점과 문제의식을 갖고서 이들 사건을 대하느냐는 것이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들 사건의 위중함으로 비추어볼 때, 이러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게끔 가해자의 행위 규명과 그 범죄성에 대한 환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다른 한편, 피해자의 고통을 자극하는 선정적·자극적 발화 및 묘사,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야기할 신원 추정 및 노출 등은 반드시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이재록 성폭력 사건의 피해생존자 자매들도 사건 최초 보도 이후 몇몇 언론과 여론의 편견 어리고 자극적인 반응에 고통을 겪었습니다. 또한 법원직원 출신의 만민중앙교회 교인의 실명 유출, 피의자 이재록 변호인의 몰지각한 사생활 들추기로 재판 과정 동안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피해자가 궁금하지 않습니다. 피해자를 추측하는 모든 정보의 유포는 2차 가해입니다. 지금 우리가 멈춰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채널A가 방송인 정준영의 성관계 영상 불법촬영·유포 사실을 보도하며 피해자인 여성들을 대상화하고 또 다른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 ‘단독’에 집착하며 성범죄 사건을 가해자의 시선으로 전하는...

‪[GO발뉴스] “99년 ‘PD수첩’ 그 후.. 만민중앙교회에선 무슨 일이?”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64‬
05/02/2019

‪[GO발뉴스] “99년 ‘PD수첩’ 그 후.. 만민중앙교회에선 무슨 일이?”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64‬

지난달 29일 MBC 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 편이 방송되었고 시청률도 평소보다 2% 정도 올랐다. 은 이미 1999년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다룬 바 있다. 당시 신도들의 MBC 난입으로 방송이 중단되기도 했다.이번엔 신도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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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신도 성폭행 피해자 지지 연대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의 신도 성폭행 피해자를 지지하는 연대 모임입니다. 엄정한 진실 규명, 피해자 보호와 지원, 혼란을 겪는 교인들의 회복을 위해 모였습니다. 기독교반성폭력센터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