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2026
K-BEAUTY CREATORS
좋은 디자인은 단순히 아름다운 형태를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사람들에게 어떤 경험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시각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가깝죠. 특히 제품과 브랜드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는 오늘날, 디자인은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접점이 되고 있습니다.
제조 회사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를 거쳐 광고 회사 HSAD에서 브랜드 전략을 익힌 김지윤 대표는 2018년 자신의 이름을 건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이후 뷰티 디바이스, 가구, 전자담배, 피트니스 장비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브랜드의 언어를 만들고, 제품과 패키지를 디자인하며, 공간까지 설계해왔죠. 형태와 기능, 그리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김지윤 스튜디오()의 김지윤 대표를 만났습니다.
제조 회사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부터 2018년 김지윤 스튜디오 설립까지. 뷰티 디바이스, 가구, 전자 담배, 피트니스 장비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면서 브랜드의 언어를 다루고, 제품과 패키지를 디자인하며, 공간을 설계하는 김지윤 대표와의 인터뷰 전문을 6월호에서 확인해주세요.
EDITOR | 박지윤
GUEST EDITOR | 박은아
PHOTOGRAPHER | 윤선웅(인물)
HAIR & MAKEUP ARTIST | 김민영
#김지윤스튜디오 #김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