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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MAGAZINE VOL. 13 NO. 2•Creative CultureLEJE (LEJE )정희민 (👩🏻‍💻 )김아라 (김아라 Ahra Kim )•Events평평한 지구를 접는 방법 (아트센터ᄋ...
15/09/2026

ACCESS MAGAZINE VOL. 13 NO. 2




Creative Culture
LEJE (LEJE )
정희민 (👩🏻‍💻 )
김아라 (김아라 Ahra Kim )


Events
평평한 지구를 접는 방법 (아트센터예술의시간 𝐀𝐫𝐭 𝐂𝐞𝐧𝐭𝐫𝐞 𝐀𝐫𝐭 𝐌𝐨𝐦𝐞𝐧𝐭 )
우리의 시작은 여기서부터 (서울시립미술관 SeMA )
유영국:산은 내 안에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SeMA )


Story
남춘모 (Nam Tchunmo 남춘모 )
박대성 (Dae Sung Park )
신상호 (ShinSangHo )


Studio
연희정음 (연희정음| yeonhui_jungeum | 연희동 팝업 전시 대관 )
인왕산 숲속쉼터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
송은 (송은 SONGEUN )


Global
추수 (추수 )


Sustainable Lifestyle
답십리 고미술 상가
소고니고요 (소고니고요 )

잡지 전문은 프로필 링크 Archive [VOL.13 NO.2 MOMENTUM]에서 PDF 파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 매거진 ACCESS에서 디자인 인턴을 모집합니다.ACCESS는 글로벌지식마케팅경영학회(GAMMA) 소속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매거진으로, 2014년 창립 이후 10년 넘게 한국 문화예술의 가치를 기록하고 전해...
13/09/2026

문화예술 매거진 ACCESS에서 디자인 인턴을 모집합니다.

ACCESS는 글로벌지식마케팅경영학회(GAMMA) 소속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매거진으로, 2014년 창립 이후 10년 넘게 한국 문화예술의 가치를 기록하고 전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서도호 설치예술가, 유현준 건축가, 뮤지엄 산,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예술 주체들과 함께해왔으며, 앞으로도 사람, 전시, 공간 속에 담긴 예술의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고자 합니다. ACCESS 부원들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 함께 취재하고, 기록하며 성장해갑니다.

ACCESS와 함께 한국 문화예술의 지속가능성한 가치를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

📍 모집 분야
✔️ Designer: 매거진의 구성, 디자인 및 굿즈 디자인을 담당합니다. SNS 콘텐츠에 올라갈 디자인물을 제작합니다.

📍리쿠르팅 일정
지원서 마감: 9/19(토) 23:59
면접: 9/20(일)
결과 발표: 9/21(월)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입 OT: 9/23(수)

📍 활동 자격
필수적으로 1학기 활동이 가능하신 분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연세대학교 삼성관에서 진행되는 정기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신 분

📍 활동 혜택
✔️ 자신의 글, 디자인물이 담긴 실물 매거진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지식마케팅경영학회 소속으로 오랜 기간 발행된 ACCESS는 유명한 아티스트들을 취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예술을 사랑하는 학생들과 함께 매거진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 지원 방법
ACCESS 인스타그램 (ACCESS cultural platform / https://www.instagram.com/accesskorea)의 프로필 - 링크트리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및 작성 후 [email protected]으로 전송

🗳 문의 및 기타정보
편집장: 이재은 (010-6630-6440)
인스타그램: ACCESS cultural platform
웹사이트: https://accesskorea.imweb.me

*본 동아리는 대학생, 대학원생들에 의해 자치적으로 운영되며 정치, 종교, 시민단체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회비는 받고 있지 않습니다. 예산운영내역은 학회원에게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 문화예술 매거진 ACCESS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합니다 ⚪️ACCESS는 글로벌지식마케팅경영학회(GAMMA) 소속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매거진으로, 2014년 창립 이후 10년 넘게 한국 문화예술의 가치를 기록하...
28/08/2026

⚫️ 문화예술 매거진 ACCESS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합니다 ⚪️
ACCESS는 글로벌지식마케팅경영학회(GAMMA) 소속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매거진으로, 2014년 창립 이후 10년 넘게 한국 문화예술의 가치를 기록하고 전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서도호 설치예술가, 유현준 건축가, 뮤지엄 산,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예술 주체들과 함께해왔으며, 앞으로도 사람, 전시, 공간 속에 담긴 예술의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고자 합니다. ACCESS 부원들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 함께 취재하고, 기록하며 성장해갑니다.

ACCESS와 함께 한국 문화예술의 지속가능성한 가치를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

📍 모집 분야
✔️ Reporter: 예술가와 예술공간, 전시 등을 취재하고, 국문/영문 아티클을 적어 기고합니다.
✔️ Marketer: ACCESS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며 문화예술에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 Designer: 매거진의 구성, 디자인 및 굿즈 디자인을 담당합니다. SNS 콘텐츠에 올라갈 디자인물을 제작합니다.

📍리쿠르팅 일정
- 지원서 마감: 9/2(화) 18:00
- 1차 대면 면접: 9/3(목), 9/4(금)
- 2차 비대면 면접: 9/5(토)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신입 OT: 9/7(월) / 연세대학교 삼성관

📍 활동 자격
- 필수적으로 3학기 활동이 가능하신 분
-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연세대학교 삼성관에서 진행되는 정기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신 분

📍 활동 혜택
✔️ 자신의 글, 디자인물이 담긴 실물 매거진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지식마케팅경영학회 소속으로 오랜 기간 발행된 ACCESS는 유명한 아티스트들을 취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예술을 사랑하는 학생들과 함께 매거진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 지원 방법
ACCESS 인스타그램 (ACCESS cultural platform / https://www.instagram.com/accesskorea)의 프로필 - 링크트리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및 작성 후 [email protected]으로 전송

🗳 문의 및 기타정보
편집장: 이재은 (010-6630-6440)
인스타그램: ACCESS cultural platform
웹사이트: https://accesskorea.imweb.me

🎭 연극 〈오이디푸스〉2천 년을 넘어 오늘까지 이어져 온 비극, 〈오이디푸스〉ACCESS 부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뒤,가장 기대했던 점부터 오래 기억에 남은 장면까지각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누군가는 ...
19/07/2026

🎭 연극 〈오이디푸스〉

2천 년을 넘어 오늘까지 이어져 온 비극, 〈오이디푸스〉

ACCESS 부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뒤,
가장 기대했던 점부터 오래 기억에 남은 장면까지
각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누군가는 배우들의 연기에,
누군가는 절제된 무대 연출에,
또 다른 누군가는 진실을 마주하는 오이디푸스의 용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공연에서 어떤 장면을 가장 오래 기억하게 될까요?

ACCESS 부원들이 직접 보고 느낀
연극 〈오이디푸스〉의 관람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오이디푸스 #연극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문화예술

삶의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일까.
아니면 끝내 마주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된다. 어떤 선택은 우리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돌이켜보면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나 싶던 ...
15/07/2026

삶의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일까.
아니면 끝내 마주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된다. 어떤 선택은 우리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돌이켜보면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나 싶던 순간들이 있다. 2천 년을 넘어 오늘까지 이어져 온 비극 〈오이디푸스〉는 이 오래된 질문에 하나의 답을 건넨다. 운명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피하려 할수록 더욱 가까워질 뿐이라고.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오이디푸스〉는 고대 그리스 비극을 오늘의 무대 위로 다시 불러낸다. 절제된 어둠으로 채워진 무대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는 관객의 시선을 오롯이 인물의 감정과 언어에 머물게 한다. 무대를 채우는 것은 거대한 세트가 아니라, 진실을 향해 걸어가는 한 인간의 절박한 움직임이다.

이미 결말을 알고 있는 이야기임에도 공연은 조금도 느슨하지 않다. 무대 위에서 오이디푸스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의심하며,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몸부림친다. 오이디푸스역의 최수종, 양준모 배우는 그 명성에 걸맞게 터져 나오는 절규와 분노, 두려움을 생생하게 전하며 객석까지 그 감정을 전한다. 그렇게 한 걸음씩 진실에 가까워질 때마다 관객 역시 그 긴장감 속으로 빠져든다. 마침내 서서히 걷히는 장막 너머로, 피할 수 없는 운명은 무대 위에서 선명한 현실이 된다.

활자로만 접했던 고전은 무대 위에서 전혀 다른 감각으로 살아난다. 한 왕의 비극을 넘어 인간이라면 누구나 품고 살아가는 불안과 삶의 운명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이 전해진다. 책에서는 미처 전해지지 않았던 고전 속의 감정과 울림이 전달되고, 오래된 신화는 더 이상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ACCESS 부원들 역시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작품이 던지는 질문을 오래도록 붙들게 되었다. 비극적인 결말이 남긴 안타까움 때문만은 아니었다. 삶의 끈질긴 운명 속에서 절규하던 오이디푸스의 모습이 공연이 끝난 뒤에도 긴 여운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며 수많은 선택 앞에 선다. 그 선택들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또 어디로 향하는지는 쉽게 알 수 없다. 무대의 불은 꺼지지만, 질문은 오래 남는다. 삶을 살아가는 동안 한 번쯤 운명과 선택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오이디푸스〉는 그 질문을 가장 깊은 방식으로 마주하게 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 연극
📍2026.07.04 - 2026.08.23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니스에서 차로 15분 거리. 수많은 관광객이 오가는 도시와 가까이 있지만 왠지 익숙하지는 않은 도시, 생폴 드 방스. 샤갈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가가 머물렀던 남프랑스의 작은 요새 같은 이곳에 한 한국 작가의 시간이 ...
14/07/2026

니스에서 차로 15분 거리. 수많은 관광객이 오가는 도시와 가까이 있지만 왠지 익숙하지는 않은 도시, 생폴 드 방스. 샤갈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가가 머물렀던 남프랑스의 작은 요새 같은 이곳에 한 한국 작가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있다. 바로 김민정 작가다. 이곳은 그녀에게 작업을 위한 공간이자, 스스로에게 온전히 집중하기 위한 하나의 요새다. 그의 작업과도 닮아 있는 그곳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한지 작업을 주로 하는 그녀는 불을 통해 한지를 태우고, 그 선을 따라 작업을 이어나간다. ‘불이 종이를 태운다’. 그러나 김민정 작가에게 그것은 종이를 사라지게 하는 행위가 아니라, 더 자연스러운 상태로 이끄는 과정이다. 태우는 행위가 밀어냄이 아니라 비움과 채움으로 작용하는 순간까지 그는 편안하게 작업이 이끄는 길을 따라간다. 그가 남겨온 선처럼, 앞으로도 이어질 그의 작업을 천천히 기대해 본다.

김민정 작가 인터뷰 전문은 ACCESS 13-1 Global 섹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리움 미술관 전시 오늘날 동시대 미술은 시각의 영역을 넘어 몸 전체의 감각을 호출한다. 눈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만지고, 듣고, 느끼며 공간 속을 거니는 경험 자체가 예술의 일부가 된다.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02/07/2026

리움 미술관 전시


오늘날 동시대 미술은 시각의 영역을 넘어 몸 전체의 감각을 호출한다. 눈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만지고, 듣고, 느끼며 공간 속을 거니는 경험 자체가 예술의 일부가 된다.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여성 작가들이 구축한 감각의 세계를 조명한다. 참여 작가들은 회화와 조각, 설치와 섬유,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하나의 작품이 아닌 하나의 환경(environment)을 만들어낸다. 작품 그 안으로 들어가며 공간 곳곳에 스며든 감각과 마주해 보자.

#리움 #미술관 #전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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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Yonsei University)
Seoul
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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