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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Korea 한국 CLC는 청교도적 복음주의 신학과 신앙서적을 출판하는 문서선교기관으로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되길 소망하면서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기독교문서선교회 YouTube 채널을 통해 저희 도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설교와영성『설교와 영혼 돌봄』신간을 소개 합니다. 최창국 지음 --------------------------------------------------------------1. 도서 소개 설교자의 부족함과 ...
07/09/2026

📘📘 #설교와영성
『설교와 영혼 돌봄』신간을 소개 합니다. 최창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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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 소개

설교자의 부족함과 한계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성령의 강력한 확신에 의지하여 사역할 때, 차선책이나 부수적인 유익들이 결코 복음의 가장 탁월한 본질을 가리지 않도록 바른길을 비춰 줄 것이다.

2. 저자 소개

저자 최창국

영국 University of Birmingham에서 학위(MA, Ph. D.)를 받았다. 개신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오륜교회 전도사, 장암교회 설교 목사, 제자들교회 담임목사로 섬겼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는 『삶의 기술』, 『실천적 목회학』, 『영혼 돌봄을 위한 멘토링』, 『해결 중심 크리스천 카운슬링』, 『영성과 상담』, 『기독교 영성 신학』, 『기독교 영성』, 『중보기도 특강』, 『영성과 설교』, 『예배와 영성』, 『해석과 분별』, 『영성과 목회』, 『영적으로 건강한 그리스도인』, 『21세기 실천신학 개론』(공저), 『복음주의 교회 성장학』(공저) 등이 있다.
역서는 『기독교 교육학 사전』(공역), 『공동체 돌봄과 상담』(공역), 『기독교 영성 연구』(공역)이 있다.

3. 목차

서문 10

제1부 설교와 영성(Preaching & Spirituality) 14

제1장 설교자의 영성(Preacher’s Spirituality) 15
1. 설교와 영적 갱신 15
2. 설교자의 영성 17
3. 설교자와 기도 23
4. 문은 죽이지만, 영은 살린다 26
5. 하나님의 신비에 눈뜨는 설교자 30
6. 설교자의 영적 능력 35
7. 설교자의 영적 자질 41
8. 설교자의 영성 형성 44

제2장 설교자로서 영적 지도자(Spiritual Director as a Preacher) 48
1. 설교자로서 영적 지도자의 영적 정체성 48
2. 설교자로서 영적 지도자의 영적 지식과 지혜 58
3. 설교자로서 영적 지도자의 경청 71
4. 설교자로서 영적 지도자의 검증과 실천 73

제3장 설교자의 우상(Preacher’s Idols) 82
1. 현대의 지배적인 우상들 82
2. 설교자와 바벨론 84
3. 설교자의 우상 87
4. 설교자의 단순주의 89
5. 설교자의 율법주의 95
6. 설교자의 도덕주의 98
7. 설교자의 주지주의 99
8. 설교자의 주관주의 101

제2부 설교와 성경(Preaching & e Bible) 103
제1장 설교와 성경의 지평(Preaching & e Horizon of e Bible) 104
1. 설교자와 성경 104
2. 설교자와 성경적 세계관 109
3. 성경에 다 있다는 견해 113
4. 성경과 창조 세계 117
5. 성경과 강해 설교 122

제2장 설교와 렉시오 디비나(Preaching & Lectio Divina ) 128
1. 성경 읽기의 목적 128
2. 렉시오 디비나의 이해 130
3. 렉시오 디비나와 성경 읽기 135
4. 정보 습득적인 접근 방법(Informative Approach) 139
5. 형성적 접근 방법(Formative Approach) 140
6. 정보 습득적-형성적 접근 방법(Informative-Formative Approach) 142
7. 렉시오 디비나의 실천적 방법 144
8. 렉시오 디비나의 현대적 의의 151
9. 렉시오 디비나와 설교자 153

제3장 설교와 묵상(Preaching & Meditation) 158
1. 묵상과 기독교 158
2. 묵상과 설교자 160
3. 묵상과 성경의 세계 163
4. 묵상과 창조 세계 166
5. 묵상과 상상력 170

제3부 설교와 해석(Preaching & Interpretation) 178

제1장 해석학의 이해와 목적(Understanding & Purpose of Hermeneutics) 179

1. 해석학의 이해와 구조 179
2. 해석학의 역사와 유형 185
3. 해석학의 목적으로서 삶의 형성 192

제2장 해석학과 해석학적 순환(Hermeneutics & e Hermeneutical Circle) 195
1. 해석학적 순환의 이해와 구조 195
2. 해석학적 순환과 비평학 201
3. 텍스트와 해석자 삶의 순환성 202
4. 특별계시와 일반계시의 순환성 204

제3장 해석학과 선이해(Hermeneutics & Pre-understanding) 209
1. 해석과 전통의 관계 209
2. 해석과 선이해의 관계 212
3. 해석에서 선이해의 역할 214
4. 해석과 무의식의 관계 215
5. 해석에서 의심과 복원 220

제4장 해석학적 성경 해석(Hermeneutical Bible Interpretation) 226
1. 병합의 단계 227
2. 병합의 부정의 단계 227
3. 거리두기의 단계 228
4. 부정의 부정 단계 29
5. 융합의 단계 233
6. 해석학적 성경 해석 모델 237

제4부 설교의 지평(Horizons of Preaching) 245

제1장 설교의 네 지평(Four Horizons of Preaching) 246
1. 설교의 네 모습 246
2. 설교의 네 지평 255

제2장 스펄전의 설교 지평(Horizons of Spurgeon’s Preaching) 290
1. 스펄전의 생애와 사상 290
2. 스펄전의 생애 291
3. 스펄전의 시대적 배경 295
4. 스펄전과 칼빈주의 296
5. 스펄전과 청교도 299
6. 스펄전의 저서 301
7. 설교자로서 스펄전 302
8. 스펄전의 설교론 304

제5부 설교 준비와 실천(Preaching & Practice) 329

제1장 들리는 설교를 위한 지침(Preaching & Understanding) 330
1. 설교는 해석이다 330
2. 본문의 숲을 보아야 한다 333
3. 문화적 맥락을 알아야 한다 334
4. ‘집으로’ 진리가 있어야 한다 336
5. 설교는 청중을 위한 것이다 341
6. 설교는 적용이다 349
7. 예화는 설교를 생동감 있게 한다 353
8. 설교문은 말하듯이 써야한다 356
9. 재진술의 능력을 길러야 한다 358
10. 중요한 원칙들을 알아야 한다 361

제2장 설교 디자인(Preaching Design) 365
1. 설교를 위한 주해 365
2. 설교 형식 만들기 371
3. 설교의 기본 구조 374

제6부 설교와 상담(Preaching & Counseling) 380

제1장 상담 설교(Counseling Preaching) 381
1. 설교와 상담의 관계 381
2. 상담 설교와 마음의 풍경 391
3. 상담 설교와 치유 399
4. 상담 설교와 회중 409
5. 기뻐하는 사람과 슬퍼하는 사람을 위한 상담 설교 412
6.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을 위한 상담 설교 414

제2장 상담 설교를 위한 죄의 풍경과 해석 (e Landscape & Interpretation of Sin for Counseling Preaching) 417
1. 루빈의 꽃병 417
2. 죄와 은혜의 관계 419
3. 죄와 은혜의 특성 422
4. 죄의 본질과 보편성 424
5. 죄의 차원과 범주 427
6. 죄와 인간의 문제 433
7. 죄와 질병의 관계 435
8. 죄책감의 풍경과 해석 440

제3장 상담 설교를 위한 일곱 가지 죄의 성격과 해석 (Characteristics & Interpretation of The Seven Deadly Sinsfor Counseling Preaching) 449
1. 죽음에 이르는 일곱 가지 대죄 449
2. 교만의 특성과 모습 454
3. 시기의 특성과 모습 457
4. 분노의 특성과 모습 460
5. 탐욕의 특성과 모습 463
6. 나태의 특성과 모습 468
7. 정욕의 특성과 모습 471
8. 탐식의 특성과 모습 476

참고문헌 480

4. 본문 중에(본문 중에 소개하고 싶은 부분 인용, 페이지와 함께)

기도 없는 설교는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지적 분석으로는 탁월할 수 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깊은 생명력을 경험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회중과 나눌 수 없다. 좋은 설교는 기도 없이 불가능하다. 어떤 의미에서 설교는 기도이기도 하다. 기도는 하나님과 소통이기 때문이다. 설교는 성경에 대한 정보를 듣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대화를 촉진하는 시간이다. 설교는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님과 회중과 설교자 사이의 삼자 간의 대화를 촉진하는 시간이다. 이런 관점에서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설교할 수 없다.-p.25

성경은, 또한 신앙공동체로서 교회의 기원과 본질, 생활과 사명에 대해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계속 우리를 새롭게 하신다. 성경은 설교의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 설교란 성경에 기초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듣고 응답하고 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행위이다. 성경을 떠나서는 궁극적으로 설교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설교는 본질적으로 성경적이어야 한다.-p.103

설교자가 말씀 묵상을 통한 깊은 영적 갱신을 하지 않으면 그의 설교는 단지 성경적 정보를 제공하는 메시지로 전락할 수 있다. 성도들에게 지적인 아편을 제공하는 것은 결코 설교의 목적이 아니다. 구약 예언자들의 비전은 그들의 묵상의 결과였다. 예언적인 증언은 반드시 묵상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그 같은 묵상의 영이 없으면 종교가 아편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p.162

성경의 지평과 해석자의 지평 간에 융합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것은 성경 해석이 단순히 성경을 이해하는 것에만 목적이 있지 않고, 성경의 지평과 해석자의 지평 간의 만남과 융합이 일어나도록 하는 데 있다. 해석학적 성경 해석은 먼저 해석자의 지평인 선이해를 명료화하는 단계와 동시에 텍스트의 지평을 명료화하는 단계를 통해 둘 사이의 융합을 추구한다.-p.237

스펄전은 설교자가 전하고자 하는 말씀을 청중에게 전하기 전에 설교자 자신이 먼저 듣는 ‘자기 청중화’를 중요하게 여겼다. 즉, 설교자가 전하고자 하는 말씀을 연구, 묵상 등을 통하여 설교를 준비할 뿐만 아니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자기 정신화’하는 과정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여겼다. 스펄전은 그의 설교 준비 단계에서부터 ‘자기 정신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그는 설교 준비 과정에서 단지 말씀을 연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그 말씀에 젖어 드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p.305

설교는 잘못하지만, 훌륭한 상담자가 있을 수 있고, 상담 자질은 부족하지만, 탁월한 설교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상담과 설교의 관계는 부정적인 차원보다는 긍정적인 차원이 많다는 것이다. 상담과 설교의 기능은 상호 분리될 수 없을 만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둘은 서로를 풍성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p.382

교회 전통에서 탐욕을 대죄로 가르친 핵심적인 이유는 탐욕의 우상 숭배적인 성격 때문이다. 바울은 그의 서신에서 “탐심은 우상 숭배”(골 3:5),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엡 5:5)라고 말함으로써 탐욕과 우상 숭배를 동일시하였다.-p.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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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의삶으로인도하는길『믿음으로 세우는 자녀교육』신간을 소개 합니다.  이훈구 지음 ----------------------------------------------------------------------...
02/09/2026

📗📗 #축복의삶으로인도하는길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교육』신간을 소개 합니다. 이훈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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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 소개

자녀 교육만큼 한국 부모들의 열성적 관심을 끄는 이슈도 없을 것이다. 성경의 인물들조차 자신의 업적과는 달리 자녀 교육에는 또다른 문제가 대두된 사례가 많다. 이렇게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분주한 삶 가운데 놓치기 쉬운, 성경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자녀 교육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도서이다.
자녀들의 경제관, 이성관 등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러운 대화로 풀어가며, 베푸는 삶, 감사하는 삶을 함께 실천할 것을 말한다. 성경 말씀이 근거가 되고 성경의 인물들의 삶을 고찰하여 적용을 하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상의 삶을 부모가 먼저 본을 보이고 자녀와 함께 실천하는 간증과 권면이 본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세상적 성공만을 바라보는 시각을 돌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녀들의 가치 있는 삶의 진정한 성공을 바란다면 본서 필독은 물론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시기를 바란다.

2. 저/역자 소개

이훈구(Hoon Lee) 박사

자녀를 키우는 시간을 통해 가정 안에서 이어지는 믿음의 전승이 얼마나 중요한지 삶으로 경험해 온 저자이다. 자녀 교육을 단순한 성공 전략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는 신앙의 여정으로 이해하며 살아왔다.
대기업에서 18년 이상 근무한 후 미국 텍사스 남부에서 사업과 신학 공부를 병행하였으며, 목회학 석사(M.Div.)와 선교학 박사(D.Miss.)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G2G 선교회(G2G Mission Center)를 설립하여 선교와 교육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자녀 교육, 결혼, 신앙적 경제관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간증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부모 세대와 다음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제11회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가 주최한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전 입상과 제30회 에피포도 신인문학상 소설 〈꿈을 따라 걸어 온 믿음의 여정〉으로 입상하며 신앙적 성찰과 글쓰기 역량을 인정받았다.
저서로는 『크리스천 자녀 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2023, 북랩),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좋은땅, 2023),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북랩, 2026)가 있으며, 출간한 모든 저서의 인세는 선교 사역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현재 「기독일보」와 KCMUSA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웹사이트: www.g2gmission.com

3. 목차

추천사 1 소 강 석 목 사 |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1
추천사 2 김 남 용 대 표 | 감사나눔공동체•정서심리상담소 대표 4
추천사 3 권 영 배 목 사 | 맥알렌한인교회 담임목사 6
프롤로그 16
제1부 자녀 교육과 진로 결정의 핵심 가치 19
제1장 올바른 신앙관을 자녀에게 심어 주는 부모의 길 20
제2장 스스로 공부하는 자녀로 키우는 부모의 지혜 27
제3장 꿈과 비전을 심어 주는 부모의 역할 32
제4장 사춘기 자녀, 사랑으로 함께 걷는 길 39
제5장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자녀의 진로를 찾아서 45
제6장 자녀 교육의 궁극적 모습 51
제2부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자녀 8
제1장 믿음 안에서 자녀에게 바른 이성관을 심어 주기 59
제2장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자녀 64
제3장 믿음으로 세우는 행복한 자녀의 가정 70
제4장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기쁨, 손주라는 축복 76
제3부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82
제1장 자녀에게 심어 주어야 할 돈의 올바른 가치관 83
제2장 정당하게 벌고 바르게 쓰는 자녀로 양육하기 88
제3장 돈과 시간을 나누며 배우는 행복한 자녀 교육 94
제4장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로 양육 100
제4부 감사와 행복한 마음으로 축복을 누리는 자녀 106
제1장 감사의 이유를 스스로 깨닫는 자녀로 세우기 107
제2장 감사로 세워지는 가정, 감사로 자라는 자녀 112
제3장 감사를 생활화하는 자녀로 양육하기 119
제4장 감사하는 자녀가 행복한 인생을 산다 125
제5장 하나님의 축복으로 초대받은 자녀로 양육하기 131
제5부 감사로 승리한 성경의 사람들 137
제1장 감사의 찬양으로 승리한 사람: 다윗 138
제2장 감사의 예배로 지혜를 받은 왕: 솔로몬 143
제3장 감사의 기도로 믿음을 지킨 사람: 다니엘 148
제4장 고난 속에서도 감사한 사람: 요셉 152
제5장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한 사람: 사도 바울 157
제6부 성경 속 부모들이 보여 준 자녀 교육의 길 162
제1장 믿음의 유산을 물려준 아버지: 아브라함 163
제2장 기도로 자녀를 하나님께 드린 어머니: 한나 170
제3장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로이스와 유니게 177
제4장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183
제7부 꿈을 따라 걸어온 믿음의 여정 188
제1장 꿈꾸는 자에게 길을 여시는 하나님 189
제2장 한 가정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194
제3장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설계, 부모의 선택 199
제4장 선교의 꿈을 내 마음에 심으신 하나님 205
제5장 삶을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 210
제6장 하나님과 동행한 꿈의 여정 215
에필로그 219

4. 본문 중에 발췌문

그렇다면 부모로서의 사명은 무엇일까?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게 되면, 이제 그 신앙이 다음 세대에게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책임이자 축복이다.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자녀에게 유산처럼 물려주는 것이다. 자녀가 신앙 안에서 자라나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다시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세워 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의 완성된 모습이다. p.20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예배의 중심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자녀가 부모와 함께 있을 때, 주일에는 다른 어떤 일정보다 예배가 최우선이라는 삶의 기준을 확고히 심어 주어야 한다.
아무리 학교 숙제가 많고 내일 시험이 있더라도, 예배를 우선시하는 삶의 태도는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한다. 부모가 먼저 본을 보여야 한다. p.21

시끄럽고 방해가 많으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자녀가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할 때, 부모도 함께 조용히 책을 읽거나 신문을 보며 분위기를 맞춰 주는 것이 좋다.
자녀가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는데, 부모는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크게 틀어 놓고 연속극에 몰입하며 웃고 떠든다면, 그것은 자녀의 집중력을 깨뜨리는 행동이다. 부모의 작은 배려와 환경 조성이 자녀의 공부 습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p.28

자녀가 이미 성년이 되어 결혼 상대를 데리고 왔을 때, 그제야 “마음에 든다, 안 든다”라고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때 가서 부모의 생각을 강하게 주장하면 자녀의 마음은 이미 닫혀 있 을 가능성이 크다. 결국, 평생 함께 살아야 할 사람은 부모가 아니 라 자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릴 때부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성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p.60

자녀가 스스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일찍 결혼한 것은 부모로 서 참 감사한 일이다. 요즘은 직장을 잡고 집을 마련한 후에 결혼 하려다 보니, 결혼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면 결혼을 미룰 이유가 없다.” 결혼은 완벽한 준비가 끝난 뒤에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믿음의 마음이 준비되었을 때 시작하는 것이다.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경제적 어려움이나 현실적 문제는 함께 이겨 낼 수 있다. p.66

잠언 13장 4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잠 13:4).
이 말씀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라는 권면이 아니라, 인생을 대하는 바른 태도를 보여 준다. 정직하게 일하고 절제하며, 지혜롭게 소비하고 기쁨으로 나누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풍족함과 형통함을 더해 주신다. 이는 단순한 경제 원리를 넘어 하나님께서 세워 두신 창조 질서이다. p.92

즉, 누군가로부터 무엇을 받으려는 마음보다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길 때,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라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이 중요한 삶의 원리를 자녀가 어릴 때부터 마음에 심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나는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자녀마다 한 명씩 월드비전 어린이 후원 대상을 직접 선택하도록 했다. 그리고 매달 일정한 금액을 각자의 이름으로 후원하게 했다. 그러면 후원을 받는 어린이들이 1년에 한두 번 사진과 편지를 보내오곤 했는데,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누군가를 돕고 있다는 사실에 큰 의미를 느끼게 되었다. p.95

자녀들이 중‧고등학교 시절이었을 때, 우리 가족은 매년 두 차례씩 멕시코의 가난한 지역에 있는 교회를 방문하곤 했다. 5월의 어린이 주일과 12월의 크리스마스 주일에 맞추어 온 가족이 함께 그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드리고, 준비해 간 선물을 자녀들과 함께 그곳의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사역을 했다. 그곳에 가서 자녀들은 자기 또래의 멕시코 아이들이 사는 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게 되었다. 방 한 칸에 다섯 가정이 함께 살고, 화장실도 없이 여러 가정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매우 열
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자녀들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때 자녀들의 마음속에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며 살았는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p.11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인가?”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첫째, 할 일이 있다.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셋째, 희망이 있다. p.125

수많은 믿음의 사람 가운데서도 감사의 삶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 준 인물을 꼽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다윗을 떠올리게 된다. 다윗의 삶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의 삶이었다.
다윗의 인생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그는 어린 시절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동이었고, 왕이 된 이후에도 수많은 전쟁과 위기를 겪었다. 심지어 사울왕의 시기를 받아 오랜 시간 도망자의 삶을 살아야 했다. 그러나 그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다윗은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 하나님을 찬양했다. p.139

그때 나는 망설임 없이 “제가 가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공부해 보고 싶다는 꿈을 품어 왔기에, 비록 유학은 아니었지만, 미국에 간다는 사실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기
회로 느껴졌다. 그렇게 나는 가족을 한국에 두고 혼자 미국 텍사스 남부로 와서 생활하게 되었고, 미국 국경 지역인 멕시코 레이노사에 있는 텔레비전 공장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출퇴근하며 일을 시작했다. p.191

그렇게 3년의 시간이 지나자, 힘들었던 과정은 서서히 마무리되고 사업은 점점 성장하며 안정된 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그 결과 세 자녀를, 자신들이 가고 싶어 하던 미국 동부에 있는 대학으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세 자녀가 아이비리그 또는 뉴아이비리그에 속한 하버드대학교와 동부 명문 대학교로 진학하게 되었다. 이후 세 자녀는 모두 대학을 무사히 졸업했고, 두 딸은 대학원 과정을 더 거쳐 의료계에서 일하게 되었으며, 아들은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해 전문직으로 일하게 되어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크다. p.200

내가 드린 것은 작고 부족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사용하셔서 교회를 세우시고 사람들의 삶을 회복시키셨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먼저 변화된 사람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다. 이 길을 걸어오며 내 마음에 가장 깊이 새겨진 말씀은 바로 이것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 이 말씀은 선교의 현장에서 내 삶의 고백이 되었다. p.208

5. 추천의 글

종교개혁자 칼빈도 “어린이들은 자라나면 교회의 기둥이자 지도자가 되므로, 믿음 안에서 양육하는 데 힘써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것은 단순히 이론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자녀 양육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필요하고 눈물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은 저자인 이훈구 박사님이 실제적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쓴 책입니다. 본서는 성공담이 아닙니다. 부모가 눈물로 기도하며 기다림으로 배우고 감사로 살아가면서 발견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고백입니다. 더구나 자녀 교육, 결혼, 경제관, 감사의 삶에 이르기까지 부모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문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풀어냈다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목사)

한 사람의 삶이 빛나는 이유는 성공의 크기 때문이 아니라, 그 삶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사랑과 유익을 남겼는지에 있습니다. “탁월한 업적(Outstanding achievement)보다 탁월한 공헌(Outstanding contribution)이 중요하다”라는 말처럼,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을 이루었는가보다 무엇을 나누었는가에 있습니다.
본서는 부모에게 자녀 교육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자녀를 세상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바른 가치와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세워 가는 것이 진정한 교육임을 보여 주는 지침서로, 자녀를 교육하는 모든 부모에게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김남용 대표(감사나눔공동체 • 정서심리상담소 대표)

필자는 본서의 저자 이훈구 박사님과 한 교회에서 오랫동안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동역해 온 목사로서 기쁜 마음으로 본서를 추천합니다.
본서는 정답을 강요하기보다 독자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고민하도록 대화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독자들은 본서를 읽으며 자신의 가정과 상황에 비추어 생각하고, 부족한 부분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본서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에게는 지혜와 용기를, 손주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조부모에게는 위로와 소망을 주는 귀한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또한, 본서를 통해 많은 가정이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가정을 세워 가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권영배 목사(맥알렌한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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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언어의회복『말이 복음이다』신간을 소개 해 드립니다. 문명상 지음----------------------------------------------------------------1. 도서 소개 그리스도...
02/09/2026

📒📒 #거룩한언어의회복
『말이 복음이다』신간을 소개 해 드립니다. 문명상 지음
----------------------------------------------------------------
1. 도서 소개

그리스도인이 복음에 어울리는 언어로 가정과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갈 때, 그 진실한 언어생활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자 그 자체로 복음의 증거가 될 것을 전제로 말이 복음인 이유를 소개하고 있다.

2. 저자 소개

저자 문명상

・ 고려대학교 철학과
・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수료
・ 미국 L.A. 월드미션대학교 목회학 석사(M.Div.)
・ 미국 L.A. 월드미션대학교 목회학 박사(D.Min.)
・ 미국 L.A. 한인 교회들과 미주복음방송에서 강의
・ 현재 진주 초원교회 브릿지미니스트리국제학교에서 강의
・ 진주성북교회 출석

3. 목차

추천사 1 임 성 진 박사 | 미국 L.A. 월드미션대학교 총장 1
추천사 2 이 광 길 박사 | 미국 L.A. 소마대학교 총장 3
추천사 3 유 강 수 박사 | 미국 L.A. 월드미션대학교, 소마대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 디렉터 6
추천사 4 김 원 태 목사 | 진주성북교회 담임목사 8

프롤로그 17

감사의 글 21

제1장 언어란 무엇인가? 23
1. 세상의 시각 23
2. 성경적 시각 26

제2장 성경에서 말하는 말(말씀)의 능력과 영향력 30
1.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30
2. 하나님은 말씀으로 일하신다 33
3. 예수님도 말씀으로 사역하셨다 34
4. 말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37
5. 말로 자신이 복을 받을 수 있다 45
6. 말로 자신을 멸망케 할 수 있다 47
7. 말로 심판받을 수 있다 50
8.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을 들으시고 들은 대로 행하신다 52

제3장 성경에서 말하는 언어의 중요성 55
1. 말에 실수가 없다면 온전한 사람이다 55
2. 언어생활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도구이다 58

제4장 어떤 말을 할 것인가?– 성경이 권하는 말(선한 말) 66
1. 거룩한 말 69
2. 사랑의 말(배려의 말) 72
3. 축복의 말 81
4. 교훈의 말 84
5. 칭찬과 격려의 말 106
6. 감사의 말 113
7. 정의와 공의의 말 120

제5장 선한 말을 하기 위한 선한 마음 127
1. 배려(사랑)하는 마음 131
2. 경청하려는 마음 135
3.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말하실까’를 생각하는 마음 139

제6장 어떤 말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성경이 금하는 말(악한 말) 147
1. 패역한 말(거룩한 말의 반대) 148
2. 자랑과 교만의 말(사랑의 말 반대) 154
3. 저주의 말(축복의 말 반대) 163
4. 정죄와 심판의 말(교훈의 말 반대) 170
5. 험담과 비방의 말(칭찬과 격려의 말 반대) 176
6. 원망과 불평의 말(감사의 말 반대) 181
7. 거짓말(정의와 공의의 말 반대) 189

제7장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훈련 195
1. 화가 날 때 말을 자제하라 195
2. 말의 실수가 없도록 노력하라 202
3. 긍정적으로 말하라 208
4. 차별적 언어를 지양하라 218
5. SNS, 문자, 카톡의 글도 말하는 것과 같이 써라 226
6. 겸손한 태도로 말하라 232
7. 위선의 말을 조심하라 240

에필로그 250
부록: 그리스도인의 언어 훈련 PROJECT 210 253

4. 본문 중에(본문 중에 소개하고 싶은 부분 인용, 페이지와 함께)

성령 하나님은 ‘말씀’(예수님)을 우리에게 효력 있도록 전달해 주시는 분이다. 성부 하나님은 ‘말씀’의 근원이시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말씀 그 자체이시며 성령 하나님은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분이다. 이렇게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말씀이 온 우주를 다스리시도록 섭리하고 계신 것이다. 세상적 시각으로 볼 때 언어는 세계를 이해하는 도구의 역할을 하고 세상을 창조해 내는 힘을 지녔다고 했다. 그리고 성경적 시각에서는 ‘말씀’이 우주를 지배하는 원리라고 했다.-p.27

교회는 그들이 존재하는 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해야 하며 공공의 이익과 가치와 조화를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이다. 교회가 성경 속에만 파묻혀 세상을 도외시하며 배타적인 믿음생활을 고집한다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허공의 메아리가 되어 사라질 것이다. 교회와 성도는 세상 속에서 삶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p.64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함은 지혜롭게 해야 한다. 무엇인가 올바르지 않은 일을 한 사람을 함부로 지적하고 교훈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물론, 정당한 비판이나 교훈은 누구에게든 할 수 있다. 개인 간에도 할 수 있고 성도가 목사에게, 목사가 성도에게도 할 수 있으며 목사가 교단에, 또 교단이 목사에게도 할 수 있다.-p.103

성도들의 모든 언행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 행위를 통해 자신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러나는 것이며 그분께 영광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라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하고’라는 뜻이다. 즉, 성도는 일상의 모든 말과 행동에 있어서 예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p.145

혹 아직도 불평과 원망의 조건들이 남아 있다면 그건 지금도 하나님의 우리를 연단하심이 진행 중이라는 것임을 깨달아야 하겠다. 원망과 불평은 자신을 불행하게 하고 가정을 불화케 하며 교회나 사회생활에서 관계를 어렵게 만들고 다른 사람을 시험에 들게 한다. 불평과 원망은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교만에서 나오는 것이며 현재의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고 욕심과 탐심을 품을 때 나오는 악한 말로 성경이 금하는 말이다.-p.188

성도가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능력을 주셨다는 것을 믿는다면 그리고 그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성도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말하라. 긍정적인 말은 자신에게뿐만 아니라 남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 우리는 “말의 권세”라는 말을 알고 있다.-p.212

그리스도인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받았다(마 28:19). 그런데 그 사명은 우리의 선한 말과 행동으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인의 언어생활은 단지 언어생활로 끝나는 게 아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인 동시에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강력한 도구이다.-p.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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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복음이다
#문명상목사 #기독교문서선교회

📕📕 #신앙과스포츠의만남『스포츠신학』신간을 소개 해 드립니다. 링컨 하비 지음 / 류호성 옮김-------------------------------------------------------------------1...
01/09/2026

📕📕 #신앙과스포츠의만남
『스포츠신학』신간을 소개 해 드립니다. 링컨 하비 지음 / 류호성 옮김
-------------------------------------------------------------------
1. 도서 소개

우리는 왜 스포츠에 열광하고, 땀 흘리며 경쟁하고, 때로는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 경기를 보며 기뻐하는가? 『스포츠신학』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스포츠를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자유와 기쁨이라는 신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본다. 스포츠와 종교의 역사적 관계부터 몸과 믿음, 경쟁과 공동체, 놀이와 예배의 의미까지 폭넓게 탐구하며, 스포츠가 신앙의 방해물이나 단순한 선교의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로 성찰할 가치가 있는 영역임을 보여 준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과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신선하고 도전적인 안내서다.

2. 저/역자 소개

저자 링컨 하비(Lincoln Harvey)

현재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수태고지 성당(The Church of the
Annunciation)의 주임 사제로 섬기고 있다. King’s College London
에서 콜린 건튼(Colin Gunton) 교수의 지도를 받아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콜린 건튼의 신학』(The Theology of Colin Gunton, 2010, 편집자),
『삼위일체에 관한 에세이』(Essays on the Trinity, 2018, 편집자), 『삼위일
체 안의 예수: 로버트 젠슨 신학 입문』(Jesus in the Trinity: A Beginner’s
Guide to the Theology of Robert Jenson, 2020) 등이 있다..

역자 류호성
현재 서울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신학과(B.Th.,국어국문학 부전공)와 동 대학원 신학과(Th.M.)를 졸업했으며,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신학박사(Dr. theol.)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마쳤다. 저서로 Jesus und Johannes der Taufer im Matthausevangelium(2006), 『간추린 신구약 중간사』(2018), 『간추린 마가복음 주석』(2019), 『에바다 요점 성경』(2025), 『시인, 예수』(2026) 등이 있으며, 역서로 『복음서의 교회정치학』(2002, 공역), 『신약개론』(2017, 공역), , 『요한복음의 역사와 신학』(2020) 등이 있다. 그리고 현재 게르트 타이센(Gerd Theißen) 교수의 바울 관련 역사 장편소설 『바울의 변호인단』(Der Anwalt des Paulus)을 번역‧출간 준비중이다.

3. 목차

추천사 1 김 도 형 박사 | 서울기독대학교 교목실장, 구약학 교수 1
추천사 2 김 동 수 박사 | 평택대학교 신약학 교수 2
추천사 3 김 문 겸 목사 | 광교꿈의교회 전임목사 3
추천사 4 김 진 명 박사 |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4
추천사 5 민 경 식 박사 |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5
추천사 6 박 성 호 박사 | 감리교신학대학교 신약학 부교수 6
추천사 7 서 범 석 박사 | 주복교회 위임목사, 케노시스 수도원 대표 안내자 7
추천사 8 안 인 선 박사 | 청북중앙교회 위임목사, 조직신학 박사 8
추천사 9 이 민 규 박사 | 태전 은성교회 위임목사, 서울장신대학교 대외협력처장 9
추천사 10 이 종 덕 목사 | 성남중앙교회 교육목사 11
추천사 11 최 원 준 박사 | 안양제일교회 위임목사, 신약학 박사 13
추천사 12 천 병 석 박사 | 부산장신대학교 총장, 구약학 박사 15
추천사 13 허 주 박사 | 아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16
추천사 14 루크 브레더턴 | 미국 듀크대학교, 신학윤리학 부교수 및 케넌 윤리 연구소 선임 연구원 18
추천사 15 톰 그레그스 | 영국 에버딘대학교, 역사 및 조직신학 교수 19
추천사 16 로버트 W. 젠슨 | 전 미국 프린스턴 소재 신학연구센터 선임 연구원,
미네소타주 세인트올라프칼리지 종교학과 명예교수 20
추천사 17 그레이엄 톰린 | 영국 런던 세인트멜리투스칼리지 학장 21

헌사 26

저자 서문 29

서론 스포츠에 대한 질문 31

제1부 역사적 탐구 50
제1장 고대 스포츠와 종교 51
제2장 고전 스포츠와 종교 63
제3장 초기 교회의 스포츠에 대한 시각 79
제4장 사례 연구(I): 스포츠와 중세 가톨릭교회 96
제5장 사례 연구(II): 스포츠, 청교도 그리고 근육적 기독교 111
제2부 분석적 탐구 124
제6장 스포츠에 관한 고찰: 실제적 정의 125
제7장 기독교 스포츠신학을 향하여 145
제8장 우연성의 전례적 축하 행사: 스포츠신학 개론 161
제9장 탐구 및 설명: 추가 고찰을 위한 일곱 가지 방안 178
제10장 결론: 오늘날의 그리스도인과 스포츠 192

역자 후기 199

참고 문헌 203

성경 구절 색인 208

인명 및 주제어 색인 209

4. 본문 중에 발췌문

1. 스포츠는 우리의 진정한 본성과 관련이 있다. 스포츠는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를 여실히 보여 준다. 결국, 스포츠는 피조된 우리의 존재에 대한 질문이다.(p. 38)

2. 기독교 스포츠신학을 탐구하려면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우리의 탐구는 하나님이 누구시며 무엇을 하시는지, 그 핵심에서 시작해야 한다. 다른 접근 방식들은 모두 불완전할 따름이다. 왜냐하면, 스포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 깨달아야 하기 때문이다. 스포츠는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정체성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p. 145)

3. 스포츠가 그 자체 외에는 다른 목적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마치 발레처럼 우아하게 스스로 서 있도록 허락하신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관대함이며, 하나님의 영광이다. … 그것은 그저 우아한 피조물의 자유로운 표현이다.(p. 177)

4. 예배와 스포츠는 어떤 의미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둘 다 삶의 필수품과는 달리 근본적 으로 자유롭다는 것이다. … 이 자유가 바로 이 둘이 연결되는 지점이다. 즉, 예배와 스포츠는 함께 안식일적 삶을 형상화한다.(p. 190).

5. 그리스도인은 건강이나 부, 복음 전파의 기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스포츠를 위해 스포츠에 참 여해야 한다. 스포츠에서 이러한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다.(p. 197)

5. 추천의 글

스포츠가 일상이 된 오늘날, 링컨 하비의 이 귀한 책이 국내에 처음 번역·소개된 것을 크게 영하며 기쁜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김 도 형 박사 l 서울기독대학교 교목실장, 구약학 교수

본서는 지금까지 없었던 종류의 책으로 스포츠에 대한 성서적·신학적·실제적 지식을 제공한다.
김 동 수 박사 l 평택대학교 신약학 교수

목회 현장에서 스포츠가 공동체에 미치는 빛과 그림자를 두루 체험해 온 나에게 저자의 깊이 있는 통찰
은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스포츠를 어떻게 수용하고 누려야 하는지 명쾌한 이정표를 제시해 준다.
김 문 겸 목사 l 광교꿈의교회 전임목사

본서는 그리스도인의 예배와 삶 속에서 스포츠가 과연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신학적으로 성찰한다.
김 진 명 박사 l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신학자이자 마라토너인 류호성 박사의 번역은 원서의 통찰을 우리말로 충실하게 전달하며, 학문성과 현장감을 함께 담아냈다.
민 경 식 박사 l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본서의 번역자로는 단연 류호성 박사가 적임자이다. 언젠가 신약성경의 각 권을 특정 스포츠 종목에 비유하는 책을 내고 싶다며 열정적으로 이야기하던 그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박 성 호 박사 l 감리교신학대학교 신약학 부교수

본서는 스포츠를 인간 존재의 본성과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해석하며, 승패를 넘어 존재의 기쁨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스포츠를 통해 인간다움과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성찰하게 하는 드문 신학서로서 깊이 있게 읽을 가치가 있다.
서 범 석 박사 l 케노시스수도원 대표 안내자

무한 경쟁의 시대를 숨 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도 바울의 스포츠 은유를 빌려 우리가 나아가야 할 참된 믿음의 경주가 무엇인지 깊고도 예리한 통찰을 선사하는 책이다.
안 인 선 박사 l 청북중앙교회 위임목사, 조직신학 박사

스포츠를 우상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단순히 신앙의 도구로 축소하지도 않는 균형 잡힌 통찰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 준다.
이 민 규 박사 l 서울장신대학교 대외협력처장

저자는 고대 올림픽에서 오늘날의 프리미어리그에 이르기까지 스포츠와 종교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온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그 의미를 신학의 언어로 쉽고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이 종 덕 목사 l 성남중앙교회 교육목사

우리의 일상과 신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스포츠를 신학의 관점에서 명쾌하게 정리한 본서는 충분히 일독할 가치가 있다.
최 원 준 박사 l 안양제일교회 위임목사, 신약학 박사

비록 경쟁 속에서 탁월함을 추구하는 과정이 상업주의, 스타 숭배, 승리지상주의에 빠지기 쉽지만, 저자는 스포츠가 본래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함을 역설한다.
천 병 석 박사 l 부산장신대학교 총장, 구약학 박사

저자는 창조주 하나님이 사랑과 자유의 하나님이시듯, 하나님의 백성 역시 스포츠라는 ‘놀이’를 통해 사랑과 자유를 누리고 즐거워할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임을 역설한다.
허 주 박사 l 아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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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시간을 걷다』신간을 소개 해 드립니다. 김진성 지음 ----------------------------------------------------------------1. 도서 소개 시간은 정말 흘러가는...
28/08/2026

📒📒
『일상 시간을 걷다』신간을 소개 해 드립니다. 김진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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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 소개

시간은 정말 흘러가는 것일까.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법은 배웠지만, 시간을 살아가는 법은 잊어버렸다. 『일상, 시간을 걷다』는 성경과 철학, 그리고 한 사람의 깊은 상실의 경험을 따라가며 시간을 새롭게 묻는다. 이 책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 안에서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영생과 부활이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새롭게 만드는지를 삶의 언어로 따뜻하게 들려준다..

2. 저/역자 소개

아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신학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위한 학문’이라는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성경신학과 개혁주의 신학 전통 안에서 연구하며 원평참빛교회를 섬기는 목회를 병행해 왔다.
특히, ‘시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라는 성경의 큰 흐름을 따라 인간과 구속을 시간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연구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타락, 죄, 구속, 영생, 부활을 시간이라는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시간 이 단순한 삶의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펼쳐지는 자리임을 탐구한다.
복잡한 신학을 삶의 언어로 풀어내면서도 신학적 깊이를 잃지 않는 글쓰기를 지향하며, 철학과 성경, 그리고 개혁주의 교의학을 연결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삶을 새롭게 해석하는 연구를 이어 가고 있다.
현재 ‘언약적 시간’(Covenantal Time)이라는 관점에서 개혁교의학 전체를 조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바빙크와 걷다 시리즈』, 『타락한 시간』을 비롯한 시간신학 총서를 집필하며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3. 목차

저자 서문 5

프롤로그 10
제1장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밀려나고 있었다 16

제2장 우리는 언제부터 시간을 멈춰 세우기 시작했을까 29

제3장 끝까지 도달할 수 없는 이유 42

제4장 시간은 흘러가지 않는다. 살아 있다 57

제5장 변하지 않는 분이, 변하는 시간 안에 계신다 69

제6장 이미 내려진 판결로 사는 시간 81

제7장 한 몸으로 사는 시간 93

제8장 다시 몸으로 사는 시간 105

에필로그 117

4. 본문 중에 발췌문

① 프롤로그 (24~25쪽)
“흐르는 시간은 달력 위에 있지만,
지속되는 시간은 사람 안에 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대부분
이 지속되는 시간 속에서 이루어진다.”

② 제3장 (52~53쪽)
“도달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도달을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에
불가능해졌다는 것.”

③ 제5장 (76~79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은
변하는 시간 안으로
스스로 들어오신다.”

④ 제8장 (116~117쪽)
“부활은
하나님이 시간을 끝내시는 장면이 아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장면이다.”

⑤ 에필로그 (126~127쪽)
“부활이 있기 때문에
나는 오늘을 산다.
아직 이해되지 않는 시간도,
아직 아픈 기억도,
아직 설명되지 않는 이별도
그대로 안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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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선교학자의대화와논의『교회의 선교』신간을 소개 해 드립니다. 크레이그 오트 편저 / 김필균 옮김 / 정가 16,000원-------------------------------------------------...
23/08/2026

📕📕 #다섯선교학자의대화와논의
『교회의 선교』신간을 소개 해 드립니다. 크레이그 오트 편저 / 김필균 옮김 / 정가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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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 소개

복음주의, 개혁주의, 로마가톨릭, 동방정교회의 다섯 선교학자가 ‘교회의 선교’ 본질과 그 실천 방안에 관해 각자의 견해를 밝히고 타 기고자들의 견해에 대한 의견도 나눈다. 다원적 세계의 발전과 서구 문화적 상황 가운데 있는 교회의 현장 변화가 진행되면서 교회의 각 분파는 그동안 선교 본질에 관해 합의를 차츰 이뤄 오고 있었다. 그러나 실천 면에서는 차이점들도 부각되었다. 현 세계 교회가 마주한 도전과 기회들을 다시 인식하며 타 교회 전통에 열린 자세로 논하는 글들을 통해 각 교단과 교파의 선교 본질과 사역에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고 서로 협력하여 하나님 나라 위한 선교를 위해 어떻게 협력할 것인지를 모색할 수 있다.

2. 저/역자 소개

편저자 크레이그 오트 (Craig Ott)

·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Div., Ph.D.)
· EFCA ReachGlobal 중앙유럽위원장 역임
·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선교학 종신교수

저서
· Encountering Theology of Mission (2010)
· Global Church Planting (2011)
· The Church on Mission (2019)
· Teaching and Learning across Cultures(이상 Baker Academic, 2021)

역자 김필균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Th.M.)
· Stellenbosch University (Ph.D.)
· 현 네팔 카트만두 에스라신학대학원 선교학 교수

3. 목차

추천사
김 성 태 박사 | 전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이사장 1
배 춘 섭 박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주임교수 3
조 호 형 박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주임교수 4
이 승 재 목사 | 성광교회 담임목사 5
마이클 W. 고힌 외 1인 7

편저자 서문
크레이그 오트 박사 |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선교학 종신교수 13

역자 서문
김필균 박사 | 네팔 에스라신학대학원 선교학 교수 15

기고자 소개 17

서론 크레이그 오트(Craig Ott) 박사 19

제1부 다섯 선교학자의 관점 파악 57
제1장 예언자적 대화 접근 방식 | 스티븐 B. 베반스 58
제2장 다문화 & 번역 접근 방식 | 대럴 L. 구더 85
제3장 총체적 변혁 접근 방식 : 존재적 삶, 행동 및 증언 | 루스 파딜라 드보르스트 112
제4장 성찬-비전 접근 방식 | 에드워드 롬멘 150
제5장 복음주의적 하나님 나라 공동체 접근 방식 | 에드 스테처 183

제2부 다섯 학자들에 대한 논평 224
제6장 스티븐 B. 베반스의 비평적 응답 225
제7장 대럴 L. 구더의 비평적 응답 241
제8장 루스 파딜라 드보르스트의 비평적 응답 252
제9장 에드워드 롬멘의 비평적 응답 265
제10장 에드 스테처의 비평적 응답 283

4. 본문 중에(본문 중에 소개하고 싶은 부분 인용, 페이지와 함께)

예를 들어, 청교도 선교는 기독교 사회를 세우는 신정주의(神政主義)적 비전과 연결되었다. 그래서 서구 의식에서 기독교인들의 문명화는 전도와 교회 개척에 밀접하게 관계했다. 기독교 국가의 개념은 단지 계몽주
의, 세속화, 교회와 국가의 분리가 시작되면서 약화되어 갔다. 그런데도 대부분 타 종교 운동과 대조해, 기독교 신앙은 새 문화적 상황에서 생겨나면서, 신앙의 새 문화적 표현들이 피할 수 없는 결과로 나타났다(Sanneh 2009). 결국, 토착화(indigenization), 문화화(inculturation), 상황화(contextualization)의 개념은 선교의 더욱 의도적인 과업이 되었다.-p.22

교회의 보냄은 아들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의 보내심과 연관되어 있다. 이미 논의된 전통들과 마찬가지로, 정교회는 선교의 삼위일체적 기원뿐만 아니라 교회의 선교적 본질, 하나님의 영광의 증인이 되도록 하는 모든 기독교인 및 세상에서의 섬김을 확언한다(Bria 1986, 3, 11, 47).-p.44

교회의 선교 이해에서 코페르니쿠스 혁명은 1952년 독일 빌링엔(Willingen)의 IMC에서 시작했다.8 “하나님의 선교” 개념은 기독교 선교의 근원과 기초로서 진술되었고, 이는 선교의 개념을 인간 특권과 행위에서 신적인 것으로 전환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교회나 인간의 업무가 아니라, 선교의 중심점이셨다. 선교는 인간의 사건이나 업무의 취약점에 좌우되지 않는다.-p.26

“예언자적 대화”는 선교라는 춤의 이름이다. 그것은 역사 속에서 이루어지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춤으로부터 시작되며, “대화와 예언, 담대함과 겸손, 배움과 가르침, 내려놓음과 담대한 발언의 아름다운 리듬”에 따라 수행된다. 그리고 그것은 “역사 속에서 움직이는 하나님 사랑의 리듬이기 때문에 아름답고”, 동시에 “시간과 장소, 피조물의 탄식과 인간의 응답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복합적이다”(Bevans and Schroeder 2011, 156).-p.67

기독교 운동 처음부터 그 의도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분명히 복종하는 가운데 가시적으로 하나 된 증언 공동체를 형성하는 동시에, 인간 문화의 다양성만큼이나 다채로운 증언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었다.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모인 모든 이의 언어로 복음이 선포된 사건은 성령에 의해 능력을 받은 문화적 번역 과정으로서의 사도적 선교를 시작하게 한다.-p.89

유대 사상과 팔레스타인 초기 기독교는 본래 동방적이고 통전적인 세계관 속에서 형성되었지만, 초기 교회는 로마제국 안에서 그리스 철학이라는 지배적 사상 구조 속에 적응해야 했다. 플라톤주의적 이원론은 정신을 물질보다 우월한 것으로 보았으며, 물질은 순수한 이데아의 그림자에 불과한 것으로 이해되었다.-p.124

이와 유사하게, 케빈 J. 밴후저(Kevin J. Vanhoozer)는 교회를 “복음의 무대”(the theater of the gospel)라고 부르며, 이러한 관점에서 본 교회의 하나님 나라적 의미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교회는 십자가를 통해 이루어진 화해가 크고 작은 삶의 현장 속에서 실제로 구현되어야 하는 장소이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장면들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함께 모인 배우들의 공동체이다(2005, 32).-p.204

필자의 경우, 예언자적 대화의 삼위일체적 기초에 대한 성찰은 장의 후반부에 등장하지만, 그것은 필자가 이해하는 선교의 핵심 부분이며, 선교가 가능하기 위한 근본 조건 자체이다. 본서의 다른 네 저자와 비교할 때, 선교의 삼위일체적 기초에 대한 필자의 접근이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역사 안에서 성령의 역할, 그리고 그에 함축된 삼위일체의 질서(taxis)에 관한 이해일 것이다. 필자는 점차 구원 역사 안에서 성자의 선교보다 성령의 선교가 어떤 의미에서 우선성을 가진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227

5. 추천의 글

본서에는 교회의 선교 개념에 대한 기독교 내의 다섯 교회 전통과 그에 따른 각 전통의 신학적 입장을 대변하는 신학자들의 논술과 서로 간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김 성 태 박사
전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이사장

다양한 교파에서 학자들이 논하는 ‘교회의 선교’에 관한 여러 견해를 간략히 요약하면서 ‘교회의 선교’(Missio Ecclesiae)의 중요성을 복음주의 관점에서 진중하게 다룹니다.
배 춘 섭 박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주임교수

본서는 기독교 내 여러 전통을 대변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신학적 고백을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열린 자세로 상호 경청하고 대화한 아름다운 학문적 결실입니다.
조 호 형 박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주임교수

본서는 교회의 선교적 본질, 하나님이 교회를 이 세상에 보내시는 목적, 교회는 이 목적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이 승 재 목사
성광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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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에서 선교사로』신간을 소개 합니다.  전명근 지음 ------------------------------------------------------------------------1. 도서 소개 본서의 목적...
17/08/2026

📗📗
『난민에서 선교사로』신간을 소개 합니다. 전명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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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 소개

본서의 목적은 근거 이론 연구 방법론을 활용하여 레바논 거주 쿠르드족 난민의 회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과 과정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론을 생성하는 데 있다. 본서에서 제시된 이론은 레바논에 거주하는 쿠르드족뿐만 아니라 시리아 내부에 있는 쿠르드족 그리고 주변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아가고 있는 3,500만 명 이상의 쿠르드족 선교를 위한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2. 저자 소개

저자 전명근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Th.M.)
・ 한영대학교 일반대학원(Ph.D.)

경력
・ 대신세계선교회(DMS) 파송 북한선교(연길)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파송(N.K)선교사
・ 한국오픈도어즈 협력선교사
・ 말레이지아 한인연합교회 선교목사
・ 마카오 한인교회 담임목사
・ 필리핀 열린교회 담임목사
・ 미국 메릴렌드 주기도문교회 부목사
・ 서평교회 담임목사
・ 대신세계선교회(DMS) 회장
・ 중동선교회 MET(Middle East Team) 이사

3. 목차

추천사 1 강 대 흥 선교사 |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1
추천서 2 조 승 호 박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교수 3
추천서 3 강 대 위 박사 |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선교학 교수 5
추천사 4 이 진 숙 사모 | 전 대신세계선교회 회장, 전명근 목사의 부인 7
추천사 5 니 하 드 하 산 목사 | 레바논 베이루트 Dera Kurdi교회 담임목사 9
추천사 6 김 요 한 목사 | 아신대학교 난민연구소장, 파리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11
추천사 7 두 상 달 목사 | 가정문화원장, 중동선교회(MET) 초대 이사장 12

감사의 글 21

제1장 서론 23
1. 연구 배경(Background of the Study) 23
2. 연구 문제(Problem Statement) 24
3. 연구 목적(Purpose of the Study) 25
4. 연구 질문(Research Questions) 25
5. 연구 방법론(Research Methodology) 26
6. 연구의 중요성(Signi cance of the Study) 27
7. 연구 가정(Research Assumptions) 28
8. 연구 제한(Delimitation) 29
9. 연구 한계(Limitation) 30
10. 용어 정의(De nition of Terms) 31
11. 서론 요약 35

제2장 선행 연구 36
1. 쿠르드족 선교 연구 및 선교 역사 36
2. 쿠르드 난민의 역사적 이해 40
3. 레바논 쿠르드족 교회 현황 46
4. 회심 53
5. 개종 59
6. 선행 연구 요약 64

제3장 연구 방법론 65
1. 연구 설계와 방법론의 당위성(Research Design & Rationale for Using Grounded eory) 65
2. 자료 수집 방법(Data Gathering Methods) 66
3. 참여자 선택 방법(Participant Selection Method) 68
4. 참여자 인적 사항(Participant Pro le) 69
5. 연구 및 면담 질문(Research & Interview Questions) 70
6. 심층 면접(In-depth Interview) 73
7. 자료 분석 방법(Data Analysis Method) 75
8. 연구의 신뢰성 및 엄밀성 (Trustworthiness and Rigor) 82
9.윤리적 고려(Ethical Considerations) 83
10.연구 방법론 요약 84

제4장 연구 결과(Results & Findings) 85
1. 범주화 분석 86
2. 주요 범주들의 비교 분석 212
3. 이론적 코딩 221

제5장 결론 228
1. 절차 요약 228
2. 본서의 개종 이론 230
3. 선행 연구와의 논의 232
4. 연구의 적용 234
5.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 241

참고 문헌 242

부록 1 심층 면접을 위한 개인 질의서 247
1. 회심 이전 난민의 삶과 종교 247
2. 회심의 과정 247
3. 개종의 과정 248
4. 회심 이후 헌신 248

부록 2 연구 대상자(연구 참여)설명서 249
1. 연구의 배경과 목적 250
2. 연구 참여 대상 250
3. 연구 방법 251
4. 연구 참여 기간 251
5. 연구 참여 도중 중도 탈락 252
6. 연구 참여에 따른 이익 252
7. 연구에 참여하지 않을 시 불이익 253
8. 개인 정보와 비밀 보장 253

부록 3 동의서 255

국문 초록 257

ABSTRACT 259

4. 본문 중에(본문 중에 소개하고 싶은 부분 인용, 페이지와 함께)

베이루트 쿠르드 교회 OOO 목사의 사역은 레바논 기독교에서 현재 매우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베이루트 지역에서 무슬림 난민들이 폭발적으로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4년 봄 레바논 기독교 방송국에서는 베이루트 쿠르드 교회의 사역자들과 목회자 사모를 한 시간 이상 인터뷰하여 방송으로 송출했다. 현재 교회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은 팔로워가 2만 명이 넘는다.-p.47

참여자 21명은 개종 이전 난민 생활의 어려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차별’에 대한 개념을 언급했다. 그들 중에 5명은 교육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으며, “난민이라는 호칭을 들으며 인종 차별까지 당했다”라고 진술하였다. 그 이후로는 난민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의기소침해졌고, 사람들은 “난민이라는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차별하였다”라고도 말했다.-p.88

아랍 무슬림은 “쿠르드족을 죽여도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는 진술을 한 사람이 3명이 있다. 상식과 도덕을 초월하는 인종 차별적이고 쿠르드족을 경멸하는 “아랍인과 IS, 그리고 이란인은 북쪽에서 무슬림이라는 것을 빌미로, 종교를 빌미로 그동안 쿠르드족을 학살하고 죽이고 왜 그러는지요!”라고 진술하였다. 이는 멸시와 차별을 넘어 인종을 경멸하는 것이며, 아랍인들은 그 근거로 꾸란을 언급한다.-p.103

개종의 직접적인 계기는 참여자들이 이슬람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경험할 때였고, 그들이 체험한 자유와 기쁨 그리고 사랑과 용서, 신의 실존의 체험 등이 회심에 크게 작용하였다.-p.127

참여자 35명이 103번에 걸쳐 놀랍게도 개종 이후 쿠르드족의 정체성의 변화와 민족을 향한 복음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진술하였다. 매우 특이한 사례가 아닐 수 없다. 쿠르드족에게는 복음이 민족의식을 ‘성경 안에서’ 깨우는 놀라운 계기가 된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성경을 통해 새롭게 형성된 민족의식은 선교와 복음 전파를 위한 헌신으로 발전되고 있음도 확인하였다.-p.159

성경 구절 하나가 기억나는 데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하늘에서 나도 너를 부인하리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제 ‘나는 절대로 부인하지 않겠다’라고 마음먹고 사람들에게 맞서서 믿음을 지키고, 친척 세 명이 있는데 내가 먼저 한 명 한 명씩 더 대접하고 설득해서 그런 장애를 하나씩 대처해 나갔습니다.-p.195

쿠르드 난민들은 개종의 과정 속에서 배운 성경 말씀과 자신이 읽은 성경의 내용을 통해 자신들이 ‘성경에 있는 족속’이요 ‘성경에 기록된 민족’이라는 놀라운 자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자각과 동시에 그들은 특별한 선교적 소명 의식을 갖게 되어 중동 이슬람과 동족을 향한 선교에 헌신하는 기독교인이 된다.-p.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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