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6/2026
6월호 프레임에서는 울산에서 활동하는 온건축사사무소의 정웅식 소장님을 주인공으로 합니다. 각기 다른 조건에 놓인 네 채의 '집'을 살펴보며 자연과 도시의 조건을 들여다봅니다.
4개의 근작 중 가장 먼저 소개되는 호리굴입니다. 어촌마을 내 상업지역에 자리한 호리굴은 전면부가 좁은 비정형 땅에 놓였습니다. 마을과 만나는 전면부를 1.2m로 좁게 만들어 옆 건축물과 도시적 사이 공간을 형성해 마을의 풍경에 여유를 줍니다.
사진 ⓒ윤준환
설계 온건축사사무소(정웅식)
온건축사사무소와 호리굴의 자세한 이야기는 「SPACE(공간)」 703호(2026년 6월호) 지면에서 더 많은 자료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vmspace.com/project/project_view.html?base_seq=Mzg3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