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017
국악 관현악, 민요등은 어느정도 감을 잡으면 믹싱하기 그리 어렵지 않은데 판소리, 풍물, 시조는 엔지니어도 같이 호흡하고 상황이 조금만 달라져도 전반적으로 다르게 변하기 때문에 시그니쳐 사운드가 나오는것은 매우 힘든것 같습니다. 밀어내기식 작업이 아니라 개성과 철학을 담아서 나와야 예술적 가치를 지닌 자료로 남을 수 있으니까요. 녹음부터 믹스, 마스터링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습니다.
Located in Itaewon, Seoul, Korea. Big Size Recording Studio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83-1 동?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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