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5/2026
하늘은 파~아란 물감으로 물들인 것처럼 청양하고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주어 낮볕이 강한대도 시원했던 30일 토요일. 5월의 신부가 탄생했다.🌸
우리의 10대때부터 쭈~욱 함께 동거동락하며 눈물콧물 짜내가며 함께 무용을 같이한 짠내나던 69년생중 울 명신이가 사위를 보던 날이다. 현재까지도 현역으로 한국무용을 대표하는 명신이. 친구로서 난 자랑스럽기도하다.
결혼식장으로 가는길이 어찌나 푸르고 푸르던지 하객들을 초대해준 신부신랑님!🩵💚이 길이 마치 여행가는 기분으로 기쁨과 행복을 가득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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