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2026
2022년 9월 14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순찰 업무를 수행하던 지하철노동자가 자신을 스토킹하던 가해자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노조는 사건 이후 1인 근무 방지를 위한 인력 충원을 사측에 계속 요구했지만, 지난 7월 기준 214개 근무조가 아직 1인 근무 중이라 지적했습니다.
신당역 사건 4주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지하철노동자들이 재발 방지를 위해 서울교통공사 내 2인 1조 근무 체계 확립, 정부의 국제노동기구(ILO) 제190호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