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8/2026
조회수 100만보다 더 어려운 것은
그 관심을 실제 팬의 행동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순수예술 음악은 대중의 관심을 얻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UNDEF는 자신의 음악을 단순히 ‘듣는 작품’으로만 남겨두지 않았습니다.
음악과 아트필름, 비주얼, 스토리, 캐릭터, 무대.
그리고 팬들과 작품을 함께 해석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경험까지.
UNDEF에게 조회수는 관심을 보여주는 하나의 숫자이고,
진짜 중요한 것은 그 관심이 관계로 이어지는가 였습니다.
실제로 ASY Supporting Project 오픈 이후
하루 만에 목표 금액의 **2,300%**를 달성하며
단순한 조회가 실제 참여와 후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UNDEF는 말합니다.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그 작품의 세계로 들어올 수 있는 입구를 만드는 것이라고.
예술성을 포기하고 쉬운 음악을 만드는 것이 대중화가 아니라,
자신의 색은 지키면서도 사람들이 다가오고, 머물고, 이야기하고,
결국 다음 작품까지 기다릴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
그리고 아티스트라면 한 번쯤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팬이라면, 수많은 아티스트 중 왜 나를 선택해야 할까?"
한 번의 화제보다 오래 남는 관계.
조회수보다 훨씬 중요한 실제 팬의 전환.
UNDEF가 바라보는
순수예술 음악과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Artist Support Yard
세상 모든 아티스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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