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zine

WALK zine Walk zine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드는 사진집 프로젝트입니다.

Walk zine은 보편적인 독립출판을 지향합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각 개인의 사진집을 만드는 프로젝트로
각 호별로 포토그래퍼가 바뀌는 재미있는 방식의 사진집입니다.

매월 일정기간동안 사진을 접수받아
매월 다른 포토그래퍼를 선정합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독립출판물에 다가가고
멋진 사진집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14/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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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삼 작가님과 함께 만든 그림책 가 발행한지 6개월만에 재쇄를 찍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기쁨이고, 그 소중한 존재와 소중한 시간들을 쌓아두고 보내는 시간 속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랬습니다. 그 마음들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쇄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이삼 작가님의 그림과 글로 만든 책 가 6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 2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책방을 보다보면 이 책을 보시면서 눈물을 흘리시거나 울고 계시는 손님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를 넘...
15/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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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삼 작가님의 그림과 글로 만든 책 가 6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 2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책방을 보다보면 이 책을 보시면서 눈물을 흘리시거나 울고 계시는 손님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이 책을 보신 분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기를 바랐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그랬으니까, 독자분들도 비슷하게 느껴주시길 바랬거든요. 그 마음이 충분히 잘 전달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작은 그림책이 여러분들 곁에서 계속해서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앞으로 세상에 나올 2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책을 준비하며, 작가님들께 추천사를 부탁드렸었어요. 충분히 공감해주시고, 추천사를 선뜻 써주신 작가님들께도 오랜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리움은 아픔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얼마나 큰 사랑을 나누었는지를 알려주는 증거이기도 하죠. 그래서 이 책은 상실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전히 곁을 지키는 사랑과 우정의 지속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케터 숭 

이이삼 작가의 다정한 글과 아름다운 그림에는 웃음과 눈물이 반반 섞여 있다. 웃음 안에는 염려가 있고, 눈물 안에는 사랑이 있다. 그건 개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나서까지 우리에게 건네주는 것. 울지 않고 책장을 덮는 게 목표였지만 그러지 못했다. 다 읽고는 발치에 누운 개를 가만히 쓰다듬었다. 이 개가 나에게 준 사랑을 나는 결코 이길 수 없다.
김신회 (작가. 풋콩이 엄마. 『아무튼, 여름』 저자)

이것은 그 소중한, 소중하고 소중하고 소중한 한 이름의 액자 같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나와 함께 지내는 두 친구들의 이름을 괜히 불러보았다. 그들이 다가왔다. 부르면 다가온다. 이 영원하지 않을 장면이 나를 새삼 사무치게 한다.
요조 (뮤지션, 작가, 책방무사 보스)

-언리미티드에디션 뉴스레터 속에 가 담겨 있어 반가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오래전부터 알고 있는 나빛나 작가님 인터뷰 속에 담긴 를 만날 수 있어서 반가운 느낌이 가득했습니다. 언리미티드에디션에서 공식적인 처음으로 소...
17/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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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미티드에디션 뉴스레터 속에 가 담겨 있어 반가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오래전부터 알고 있는 나빛나 작가님 인터뷰 속에 담긴 를 만날 수 있어서 반가운 느낌이 가득했습니다.

언리미티드에디션에서 공식적인 처음으로 소개하는 그림책 를 보시며 눈물도 훔쳐주시고, 다정한 눈빛으로 이 그림책을 만나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앞으로 이 책을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만나실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오니 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음 속 따뜻한 난로 같은 책이 되어주길 바라며,
언리미티드에디션 정말 고맙습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너의 인사』 텀블벅 후원해주신 분들의 감사한 피드백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이 원고를 보고 눈물을 여러 차례 흘렸었는데요, 저와 비슷한 마음으로 이 책을 만나주신 것 같아서 ...
12/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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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너의 인사』 텀블벅 후원해주신 분들의 감사한 피드백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이 원고를 보고 눈물을 여러 차례 흘렸었는데요, 저와 비슷한 마음으로 이 책을 만나주신 것 같아서 또 뿌듯했습니다. 옆에 있는 친구, 가족, 연인, 소중한 사람들을 더욱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전국에 위치한 독립책방들과 인디펍, 대형서점에서 『너의 인사』를 만나실 수 있게 준비를 하고 있고,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북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에 오시면 이이삼 작가님의 사인도 받으실 수 있으니, 반갑게 저희 신간 만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이삼 작가님의 그림과 글로 만든  북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언리미티드에디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으로 만들어진 책갈피와 엽서 한정 수량으로 나눠드릴 예정이고요, 작가님께서 자체 제작하신 탁상용...
11/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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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삼 작가님의 그림과 글로 만든 북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언리미티드에디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으로 만들어진 책갈피와 엽서 한정 수량으로 나눠드릴 예정이고요, 작가님께서 자체 제작하신 탁상용 캘린더와 포스터 등등도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언리미티드에디션에서 반갑게 만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세상 귀여운 컵. 텀블벅 후원해주신 분들께 보내는 컵입니다. 어제 하루동안 텀블벅 발송건을 보내고 평온한 아침을 맞이하며, 커피를 마시기 위해 준비했는데요, 볼이 비교적 넓어서 커피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답니다! 잘...
08/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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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귀여운 컵. 텀블벅 후원해주신 분들께 보내는 컵입니다. 어제 하루동안 텀블벅 발송건을 보내고 평온한 아침을 맞이하며, 커피를 마시기 위해 준비했는데요, 볼이 비교적 넓어서 커피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답니다! 잘 사용해주시길 바라며 ❤️

-안녕하세요.스토리지북앤필름 운영하고 있는 마이크입니다.모두 덕분에 무사히 텀블벅 목표금액을 채웠습니다.정말 고맙습니다.책 인쇄는 10월말에 들어갔고 이제 제본이 되어 랩핑 포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금요일부...
04/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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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리지북앤필름 운영하고 있는 마이크입니다.
모두 덕분에 무사히 텀블벅 목표금액을 채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책 인쇄는 10월말에 들어갔고 이제 제본이 되어 랩핑 포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금요일부터 북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언리미티드에디션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으로 픽업으로 신청하신 분들은 꼭 들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굿즈들은 사전에 제작을 준비하여 언리미티드에디션이 끝나는 11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포장하여 발송할 예정으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다시한번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또 새로운 소식 전하겠습니다! ☝🏻
UE에서 만나요. 👋🏻

27/1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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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출간될 그림책 텀블벅 후원이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있게 살펴봐주시고 후원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너의 인사』 텀블벅 후원 중!
그리고, 투명 파일 소식 전해요.『너의 인사』는 지금 텀블벅을 통해 여러분의 응원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했던 존재를 떠나보낸 후에도 여전히 이어지는 마음, 그 깊은 이야기를 담은 ...
29/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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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인사』 텀블벅 후원 중!
그리고, 투명 파일 소식 전해요.

『너의 인사』는 지금 텀블벅을 통해 여러분의 응원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했던 존재를 떠나보낸 후에도 여전히 이어지는 마음, 그 깊은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너의 인사』를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후원해주시는 분들께는, 책 속의 한 장면을 담아 만든 투명 파일을 함께 드려요. 가방 속, 책상 위, 일상 곳곳에서 자주 마주하게 될 소중한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책을 펼치지 않아도 언제든 『너의 인사』와 함께 있는 기분, 그런 순간이 더해지길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후원은 10월 29일까지!

북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언리미티드에디션(11.14~11.16)에서도 『너의 인사』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지금 텀블벅에서 『너의 인사』를 만나보세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발행한 TOGOFOTO 사진 엽서북의 첫 책  오늘의 풍경에서 디자인을 맡아주었고 24장의 엽서 그리고 봉투 세트 구성으로 제작되었다. 종이의 결이 느껴지는 봉투에 금박으로 Berlin...
04/0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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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2023년까지 발행한 TOGOFOTO 사진 엽서북의 첫 책 오늘의 풍경에서 디자인을 맡아주었고 24장의 엽서 그리고 봉투 세트 구성으로 제작되었다. 종이의 결이 느껴지는 봉투에 금박으로 Berlin 의 글자가 표현되었다.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빠르게 품절되었던, 500부 에디션.

강의 자료를 준비하다가 TOGOFOTO 사진집 (엽서북 포함) 총 16,000부 이상 판매가 되었습니다. 물론 첫 책이 2012년에 나왔고, 의 판매고가 정말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그럼에도 많이 판매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찾아주시는 분들께 고마운 인사를 전합니다.

현재 저희는 엽서북 제작은 생각하지 않고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새로운 형태 혹은 구성으로 사진집은 만들게 되지 않을까 정도만 생각 중입니다. 하반기에 Paint zine과 그림책 단행본 한 권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만들 새 책들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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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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