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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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9(토)~30(일) 군산북페어 34번 부스에서 만나요!현실문화연구 부스 도서 소개절판(예정)도서 |군산에서 만나는 신간북페어 참가 경험이 많지 않은 출판사이기에 이번 도서전에 참가해 독자와의 대면 만남을 ...
28/08/2026

26.8.29(토)~30(일) 군산북페어 34번 부스에서 만나요!
현실문화연구 부스 도서 소개
절판(예정)도서 |군산에서 만나는 신간

북페어 참가 경험이 많지 않은 출판사이기에 이번 도서전에 참가해 독자와의 대면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실문화연구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책을 중심으로 신간과 구간을 적절한 비중으로 두어 구성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벼룩만화 총서'를 비롯한 구간 만화 관련 출판물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전체적으로 대략 40종 안팎의 도서를 소개할 계획이고, 소량의 굿즈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현실문화연구는 1992년에 미술가, 사진가, 큐레이터, 미술사가, 미학 연구자, 문화이론 연구자 6인이 모여 미술운동, 문화운동, 출판운동을 표방하며 설립했다. 1992년에 『압구정동: 유토피아/디스토피아』전을 기획하고 같은 이름의 책을 냈다. 이어서 『결혼이라는 이데올로기』, 『신세대 네 멋대로 해라』, 『회사 가면 죽는다』 등의 ‘문화연구 시리즈’를 90년대에 걸쳐 발간했으며,

군산에서 만나는 신간
『질문하는 SF』
테드 창, 옥타비아 버틀러, 류츠신, 켄 리우, 김초엽, 김보영 등 SF 작가들이 펼쳐놓은 기발하고 매혹적인 상상의 세계에 응답하는 책

34번 부스에서 만나요!
34번 부스에서 만나요!
현실문화연구 부스

안녕하세요! 현실문화입니다. 후원자님들 덕분에 『미친 여자들의 집』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 159분의 선택,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포스터 투표 이벤트 결과 B 안으로 선정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24/08/2026

안녕하세요! 현실문화입니다. 후원자님들 덕분에 『미친 여자들의 집』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 159분의 선택,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포스터 투표 이벤트 결과 B 안으로 선정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모든 선물을 예정일에 맞춰 안전하게 전달드리기 위해 작업하겠습니다. 혹시 발송 일정에 변동이 생길 경우, 업데이트 공지를 통해 사전에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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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 재니스는 농담을 하지 않습니다.
그녀에게 영화는 삶과 죽음의 문제입니다.

— 지미 맥도너(전기작가, 저널리스트)

『미친 여자들의 집』

#미친여자들의집 #텀블벅펀딩 #현실문화

21/08/2026

『미친 여자들의 집』 펀딩 종료까지 D-3
8월 초부터 시작해 달려온 『미친 여자들의 집』, 펀딩 종료까지 단 3일 남겨두고 있습니다. 펀딩 후원자 전원 증정 《여성 신경증 영화 아틀라스 311》 포스터까지 있는 이번 펀딩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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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자들의 집』을 그토록 매혹적으로 만드는 것은
회고록이나 서평이 병치될 때 우리에게 상기시켜주는 방식,
즉, 이 이야기들이 현실에 뿌리를 두고있다는 점이다.
— 이언 맥앨리스터-맥도널드(《LA Review of Books》)

"이 책을 소중히 여기고, 논쟁하고,
벽에 던져버리세요.
하지만 이 책이 당신의 마음속 깊이 스며들도록,
내버려두세요."

— 지미 맥도너(전기작가, 저널리스트)

『미친 여자들의 집』
미친 여자들의 집 | 케일라 재니스 지음 | 이승연 옮김 |현실문화

#미친여자들의집

『미친 여자들의 집』 제작 과정과 실물을 공개합니다."나는 내가 왜 미쳤는지를 알고 싶었다. 그리고 광기에 더 많은광기를 공급하면 어떻게 되는지도."펀딩 종료까지 D-5케일라 재니스 지음 | 이승연 옮김 | 현실문화...
19/08/2026

『미친 여자들의 집』 제작 과정과 실물을 공개합니다.

"나는 내가 왜 미쳤는지를 알고 싶었다.
그리고 광기에 더 많은
광기를 공급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펀딩 종료까지 D-5

케일라 재니스 지음 | 이승연 옮김 | 현실문화
지금 만나보세요!

#미친여자들의집

이 책을 만든 사람들 『미친 여자들의 집』 편집자·디자이너·제작자 인터뷰를 전합니다. ‘여성의 신경증’에 몸 또는 사물이라는 실체를 부여하려는 아이디어와 시도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편집자는 어떤 지점에서 이 비평...
18/08/2026

이 책을 만든 사람들 『미친 여자들의 집』 편집자·디자이너·제작자 인터뷰를 전합니다. ‘여성의 신경증’에 몸 또는 사물이라는 실체를 부여하려는 아이디어와 시도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편집자는 어떤 지점에서 이 비평집의 유일무이함을 보았을까요? 책의 내용과 몸을 모두 받치고 구성하는 제책은 어떠한 과정을 통해 마침내 구현되었을까요?
책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펀딩 종료까지 D-6
텀블벅 펀딩 ~8.23(일)까지

#미친여자들의집
많은 괌심 부탁드립니다!

17/08/2026

수작업 제본 과정 공개! 책등 8.5cm의 책은 어떻게 제작될까요? 작업 과정 일부를 공개합니다. 수작업으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그야말로 한 권 한 권 제작하고 있습니다. 책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펀딩 종료까지 D-7
텀블벅 펀딩 ~8.23(일)까지

#미친여자들의집
많은 괌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미친 여자들의 집』 《여성 신경증 영화 아틀라스 311》 후원자 전원 증정!안녕하세요, 현실문화입니다. 펀딩 500%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원자 분들을 위해 여성 신경증 영화 계보도, 케일라 재니...
14/08/2026

#이벤트 『미친 여자들의 집』 《여성 신경증 영화 아틀라스 311》 후원자 전원 증정!

안녕하세요, 현실문화입니다. 펀딩 500%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원자 분들을 위해 여성 신경증 영화 계보도, 케일라 재니스가 에서 꼽은 311편의 영화 목록을 세계지도에 담은 포스터(국전 사이즈)를 모든 후원자 분께 증정합니다.

케일러 재니스가 선정 311편의 영화 목록
국전 600*900 사이즈 세계지도에 담다

《여성 신경증 영화 아틀라스311》는 『미친 여자들의 집』 부록에 수록된, 케일라 재니스가 선정한 1930년대부터2020년대까지, 311편의 영화를 세계 지도에 국가/연대 제목과 감독을 표기한 지도입니다.

이 지도는 미국 작품이 총 119편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캐나다, 호주 등 다양한 지역이 지속적으로 등장합니다. 54편은 두 개 이상 국가가 공동제작 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에는 한국, 호주, 일본, 멕시코 등 비영미권 영화의 존재도 보다 뚜렷해집니다.

이 지도는 후원자님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두 가지 컬러 시안 중 더 마음에 드는 지도를 골라주세요!
후원자 분이 가장 많이 선택한 컬러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투표 방법: 텀블벅 게시글 댓글에 A 또는 B를 남겨주세요.
투표 기간: 8.14.~8.23.

투표하러 가기> 프로필 링크 클릭 후 텀블벅 게시글에 댓글 참여
*사이즈: A1(600*900) 사이즈는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친여자들의집 #텀블벅이벤트 #여성신경증영화아틀라스311

나는 행복한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무언가에서 도망쳐본 적도,  끔찍한 일에서 살아남은 적도 없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았다.  『미친 여자들의 집』 의 문장을 전해드립니다.영화 속 타자화의 대상인 여성들과현실의 여성...
13/08/2026

나는 행복한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무언가에서 도망쳐본 적도, 끔찍한 일에서 살아남은 적도 없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았다.

『미친 여자들의 집』 의 문장을 전해드립니다.

영화 속 타자화의 대상인 여성들과
현실의 여성 간의 기묘한 연대의 가능성들

『미친 여자들의 집』
케일라 재니스 지음 | 이승연 (『손절사회』 저자) 옮김 | 현실문화

#미친여자들의집 #현실문화

"나는 그들이 보는 것을 보고 싶었다. 나는 그들을 이해해보고 싶었다." 『미친 여자들의 집』  옮긴이의 말 일부를 전해드립니다.  - 이승연( 저자) "그의 모든 것이 ‹포제션›에서 시작되었다면, 나의 모든 것은 ...
12/08/2026

"나는 그들이 보는 것을 보고 싶었다. 나는 그들을 이해해보고 싶었다." 『미친 여자들의 집』 옮긴이의 말 일부를 전해드립니다. - 이승연( 저자)

"그의 모든 것이 ‹포제션›에서 시작되었다면, 나의 모든 것은 ‹박쥐›에서 시작되었다. 지금도 ‹박쥐›는 난해한 영화라는 평을 받는다. 태주(김옥빈)는 그 영화의 속성을 그대로 구현했다고 생각되는 인물이었다. 아름답지만 파멸적인 팜므파탈. 불가해한 광기로 차 있는 미친 여자.

그러나 내게 태주는 그저 가부장제에 학대받는 가련한 한 여성일 뿐이었다. 이 영화를 보기에는 한참 부적절한 나이였던 나에게도 그는 숨 막히게 어려 보였다.

내게 태주의 이야기는 우리의 현실이고 나의 현실이기도 했다. ‹박쥐›는 미쳤다고 여겨지는 여자들에게 사회가 보이는 반응을, 그 현실을 그 어떤 ‘리얼리즘’ 문학보다 더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여성의 ‘광기’란 때로 우리가 보지 못하는 어떤 것을 누구보다 예민하게 감각한 결과이기도 하다. 나는 그들이 보는 것을 보고 싶었다. 나는 그들을 이해해보고 싶었다.

이 책에서 내가 찾으려던 것은 그런 것이었다."

『미친 여자들의 집』
케일라 재니스 지음 | 이승연 (『손절사회』 저자) 옮김 | 현실문화

옮긴이의 말 전문은 『미친 여자들의 집』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텀블벅 펀딩 하러가기 > 프로필 링크 클릭
8.3(월) ~ 8.23(일)까지

#미친여자들의집 #현실문화

당신이 아는 수많은 호러, 이 영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혼의 카니발》케일라 재니스's pick을 소개합니다. 줄거리교통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메리는 정신과 상담을 받지만, 의사는 그의 기억을 단순한 상상으로 치...
11/08/2026

당신이 아는 수많은 호러, 이 영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혼의 카니발》
케일라 재니스's pick을 소개합니다.

줄거리
교통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메리는 정신과 상담을 받지만, 의사는 그의 기억을 단순한 상상으로 치부해 버린다. 메리는 우연히 들어간 서커스에서 의문의 남자와 춤을 추고 있는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는데...

‹영혼의 카니발›은 수도 없이 많은 영화에 영향을 주었다. (조지 로메로도 이 영화가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에 영감을 주었다고 밝힌 바 있다). ‹영혼의 카니발›의 핵심 주제는 장소의 가변성과 ‘장소감’으로부터의 단절이다.

영화는 정체성을 반복하고 대체함으로써, 모든 남성이 사실은 한 사람이며, 모든 남성이 메리의 적대감과 무상감에 대한 반영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 『미친 여자들의 집』 중에서

영화 속 미친 여성들과
현실의 여성 간의 기묘한 연대의 가능성들
『미친 여자들의 집』

케일라 재니스 지음 | 이승연 옮김 | 현실문화
지금 만나보세요!

#미친여자들의집 #영혼의카니발 #현실문화 #텀블벅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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