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2026
(인기기사 리마인드 2025/08/04)
1. 스타트업씬이 여전히 어렵습니다. 사실 사업이 무너지고 회생이 불가능하다면 가능한 빠르게 회사문을 닫는 게 상책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당장 접을 수 없거나 일말의 희망과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끊임없이 반등을 모색하는 곳도 존재할 것입니다.
2. 오늘 이와 관련해 참조할 만한 인터뷰 기사를 준비해봤는데요. 포스팅 주인공인 정승환 대표는 스타트업씬에선 유명인사로 통합니다. 2010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한때 챗봇 비즈니스로 주목을 받았으며 무엇보다 왕성한 커뮤니티 및 대외활동으로 업계 마당발이라 불리고 있죠.
3. 그러나 회사가 거의 망할 뻔한 위기를 겪으며 장기간 침체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절치부심 끝에 다시금 캐시플로우를 확보하고 '에그서울'이란 F&B 브랜드를 만들면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정승환 대표와 그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여전히 많은 스타트업 창업팀이 혹독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금리인상 이후 유동성 위기에 따른 여파인데요. 실제 다수 회사들이 청산 및 폐업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중 상당수가 거래처 및 투자자와 분쟁을 벌이고 있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