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2026
6월 6일 열린 제5회 진승인터내셔널 아마추어 볼링 챔피언십에서 투 핸드 조봉환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조봉환은 결승라운드에서 3게임 합계 786점으로 1위에 올라 우승상금 1,500만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한편 이 대회는 총상금 1억 5,000만원 상당의 국내 최대 규모로써 예선대회부터 무려 7,200명의 많은 인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볼링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창원과 부산에서 활동하는 조봉환(40세)이 진승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해 상금 1,500만원을 획득했다. 조봉환은 6월 6일 용인 볼토피아에서 열린 ‘제5회 진승인터내셔널 아마추어 볼링 챔피언십’ 본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