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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전통주를 알아가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전통주의 역사부터 시작합니다...! (연엽주, 당귀주 등장!)@테오 푸로방쓰
27/03/2019

함께 전통주를 알아가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전통주의 역사부터 시작합니다...!
(연엽주, 당귀주 등장!)

@테오 푸로방쓰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슬럼프라기에는 몸이 힘겨워하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 명상과는 별개로 상쾌한 아침을 위한 프로젝트를 2주 전부터 시작했다. 먼저 커피를 끊었다."from. 바깥
24/03/2019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슬럼프라기에는 몸이 힘겨워하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 명상과는 별개로 상쾌한 아침을 위한 프로젝트를 2주 전부터 시작했다. 먼저 커피를 끊었다."

from. 바깥



마음챙김 명상 100일 프로젝트 with 마보 DAY 2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슬럼프라기에는 몸이 힘겨워하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 명상과는 별개로 상쾌한 아침을 위한 프로젝트를 2주 전부터 시작했다. ...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질 필요가 있었다. 수많은 감정과 생각이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한 발짝 떨어져서 그 대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작년처럼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거다. 그래서 마음챙김 명상을 시작한다."from. ...
23/03/2019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질 필요가 있었다. 수많은 감정과 생각이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한 발짝 떨어져서 그 대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작년처럼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거다. 그래서 마음챙김 명상을 시작한다."

from. 바깥



마음챙김 명상 100일 프로젝트 with 마보 DAY 1 마음챙김 명상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00일 동안 마보 앱으로 명상을 하고 기록을 남기는 일이다. 작년부터 명상에 조금씩 관심이 생겼고, 하반기와 올 초를 지나면서 절실해졌다...

테오 4인방은 지난 일요일, 동묘앞을 방문했어요..! 수많은 옷과 엘피와 오래된 카메라까지 눈이 휘둥그레👀
23/03/2019

테오 4인방은 지난 일요일, 동묘앞을 방문했어요..! 수많은 옷과 엘피와 오래된 카메라까지 눈이 휘둥그레👀

테오의 브런치 글이 다음 여행맛집 탭에 올랐습니다!!이제는 브런치와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테오의 글을 만나보세요.
21/03/2019

테오의 브런치 글이 다음 여행맛집 탭에 올랐습니다!!

이제는 브런치와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테오의 글을 만나보세요.

"저는 '경험하다'는 말이 좋습니다.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운 단어지만 깊이감이 느껴진달까요. 경험하다는 말이 붙는 순간, 감각이나 인지를 뜻하는 대부분의 말들이 무력해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2019년 1월의...
02/02/2019

"저는 '경험하다'는 말이 좋습니다.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운 단어지만 깊이감이 느껴진달까요. 경험하다는 말이 붙는 순간, 감각이나 인지를 뜻하는 대부분의 말들이 무력해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2019년 1월의 테오로부터

1월에는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년 전에 몽골 사막 투어를 함께했던 오랜 친구 2명과 다시 뭉쳤습니다. 베트남에 대한 총평을 해보자면 확실히 기대 이하였지만, 처음으로 경험한 것이 많았다는 건 긍정적이었습니다. 베....

“연말이면 으레 한 해를 돌아봐야 할 것만 같습니다. 올해를 딱 2주 남긴 시점, 테오 4인방도 푸로방-쓰에 모여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스로 답하고 싶은 질문 세 가지, 미리 준비한 질문 리스...
16/12/2018

“연말이면 으레 한 해를 돌아봐야 할 것만 같습니다. 올해를 딱 2주 남긴 시점, 테오 4인방도 푸로방-쓰에 모여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스로 답하고 싶은 질문 세 가지, 미리 준비한 질문 리스트에서 랜덤으로 뽑은 질문 세 가지에 대해 지극히 주관적인 답변을 써내려가 보았습니다. 당신의 2018년은 어떠했나요?”

2018년 12월의 테오로부터

연말이면 으레 한 해를 돌아봐야 할 것만 같습니다. 올해를 딱 2주 남긴 시점, 테오 4인방도 푸로방-쓰에 모여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스로 답하고 싶은 질문 세 가지, 미리 준비한 질문 리스트에서 랜덤으.....

"비빌 구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을 쏟는 곳이 아니라 충전하고 받을 수 있는 곳. 뭔가를 해야 하는 곳이 아니라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 비빌 구석을 찾던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고, 그 사람들...
12/12/2018

"비빌 구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을 쏟는 곳이 아니라 충전하고 받을 수 있는 곳. 뭔가를 해야 하는 곳이 아니라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 비빌 구석을 찾던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고, 그 사람들이 서로의 비빌 구석이 되는 공간. 제가 꿈꾸는 비빌 구석을 찾기 위해 테오를 시작하고, 푸로방-쓰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비빌 구석’은 어디인가요?"

2018년 11월의 테오로부터

작년은 서울살이 10년차 되던 해였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홀로 삶을 마주해야 한다는 두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나면 무엇을 얻기 위해 서울살이를 시작했는지 생각을 정리해보게 됩니다. 예전엔 뭔가 강요당한 것 같은 느낌에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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