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ist ARound The World-jartw

Journalist ARound The World-jartw 100 journalists travle all around the world.

Untitled Album
12/26/2018

Untitled Album

10/08/2018

#숲은 생각한다: 에두아르도 콘
우리는 어떻게 숲과 함께 생각해야 하는가? 숲으로 가다
비 인간적인 세계의 사고가 우리의 사고를 해방하도록 숲에서 생각해야 한다. 숲은 스스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질문한다. 우리 너머로 확장하는 세계에서 인간은 어떤 의미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 숲은 생각한다고 주장하기 위해 어떤 함의를 해야 할까?

#숲에서 우주를 보다: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 , 에이도스 2014/ 472.52642 ㅎ437ㅅ
조그만 이파리 위 우주의 숨결이 스쳐가는 것을 보았다.
생물학자처럼 생각하고 시인처럼 쓴다. 오래된 숲 1 세제곱미터를 일 년 동안 관찰, 사색한 결과물이다. 지의류와 이끼, 균류 등 미미한 생물에서부터 꽃과 식물, 나무 그리고 사슴, 다람쥐 등 동물까지....... 자연세계를 살아가는 구성의 의미, 삶과 진화를 색다른 시각으로 풀어낸다. 뛰어난 생물학자답게 비밀과 생물의 진화를 사유와 과학으로 펼쳐낸다. 선승처럼 열린 마음으로 시인의 언어로 그려낸다.

A river runs through it. 로버트 레드포드, 123분 12세 관람가 BMM 1895 디지털
#흐르는강물처럼: 낚시와 강에 투영된 가족애, 삶에 대한 성찰
낚시를 종겨와 같이 소중하게 여기는 맥클레인 가족, 아버지의 영향으로 노먼과 폴은 어려서부터 강 낚시를 즐긴다. 성장한 노먼은 대학을 마친 후 첫사랑(줄리아)에 빠지고 자유분방한 폴(브래드피트) 는 박에 빠져 위험에 처한다. 너무나 사랑해도 이해할 수 없었던 기족.
삶은 마치 흐르는 강물과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어도 완전히 사랑할 수 있다는 걸 깨달은 노먼은 다시 강에 낚싯줄을 던진다. 강을 거스르는 연어. 무지개 송어처럼

홍익로 2길 16 mpllc .sen.go.kr
20181008 월

Journalist ARound The World-jartw
11/30/2016

Journalist ARound The World-jartw

Journalist ARound The World-jartw
11/30/2016

Journalist ARound The World-jartw

꽃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 감사해요 이선생님^^*

Journalist ARound The World-jartw
11/30/2016

Journalist ARound The World-jartw

데미안 허스트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모마의 알약을 보고 그 스케일에 놀랐다. 벽면 하나를 다 다른 약으로 채웠다. 좋게 말하면 집요한 나쁘게 보면 편집증. 인격장애의 비율이 5% 면 작가는 이를 승화시킨 사람이겠지...

다이아몬드 두개골은 패션계에서 패러디나 오마주로도 많아 쓴다. 신세계 명품관도 이를 따라한 장식으로 벽을 채웠다.

테이트 모던 특별전의 위엄. 유료 전시회에도 줄을 서는 문화나 배를 타고 이동하는 문화는 좀 ......부러웠다. 박물관입장료를 받지 않아서 해가지지 않는 나라 영국이었다.

단체 수학여행에 시끄러워 보고싶은 유물은 하루 종일 앉아서 볼 의자도 공간도 없는 우리나라 문화로는 좀 그랬다. 궁궐조차 입장료를 받으면서 종로 노숙자 타령을 하는건....... 정부는 세금받아 뭘 하겠다는 건지 원

Demian Hurst
2012 런던올림픽 기간에 쥬빌리 시리즈를 장식한 핫 한 화가다. 젖소 한마리를 절반을 갈라내고, 산 나비를 박제하는 충격을 준다. 그럴만 하다는 생각은 했다. 허스트 사장이 아니더라도 볼 만 하죠?
근데 박제된 나비는 좀 불쌍했다

The cure rather than care. but hard to treat cancer. Good luck!
05/19/2016
Drive for The Cure of Cancer

The cure rather than care. but hard to treat cancer. Good luck!

To help fight for a cure for Cancer, that is my goal and I'm sticking to it!!!

03/27/2016

부활 ㅡ 사랑의 승리 easter egg

02/26/2016

표지 기사: 과학자들의 미래 추가 bookmark

Nature 530, 7591
게시: 2016년2월25일

과학자들은 이번 주 네이처 특집에서 본인들이 결정을 했을 때 추정되는 미래의 모습이 어때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 기술전문가들은 현재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일 것으로 추정하였다 (398쪽 참조). 심지어 미래의 사람들도 다를 것으로 추정하였다 (402쪽 참조). 그리고 학자들은 자신들이 없어진 이후에는 어떤 모습일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측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Nicholas Stern은 현재의 기후 경제학 모델은 미래에서의 생명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추정하고 있다. 현재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는 미래의 생명체에 엄청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07쪽 참조). 사회 과학에서는 우리들이 긴장하지 않도록 함을 만들어서 보내는 것이다. [Introduction]

12/24/2015

12.24(목) 엷은 안개서울0°C 구름많음부산9°C 엷은 안개대구3°C
러, 시리아 민간인 거주지 무차별 공습 논란
英 식민지배의 상징 ‘로즈’ 동상 철거 싸고 찬반 시끌
“2차 피해 방지” vs “바꾼다고 유출 안되나”
‘한일협정’ 위헌여부 결론 안내려… 외교 후폭풍 피해가
‘숙제검사 잘 봐달라’ 460만원 촌지 받은 교사 “무죄”
[우리 곁의 산타] 평균 69세… 고장난 장난감들의 '슈바…
정부, '땜질식' 처방…벼랑으로 치닫는 누리과정
美 금리인상 우려에 소비자심리 하락…주택가격전망 '급…
"지급액 깎이기 전에…" 주택연금 가입자 몰려
쟁점법안 24일 데드라인… 여야는 헛바퀴
2018년 달궤도 탐사선·2020년 착륙선 띄운다 …
“요금 포함 2만원”… 초저가폰 시대 개막
시간강사들 "처우개선 헛꿈" 또 막막한 2년
재벌 총수일가, 등기 임원은 기피
[그때그시절]① '대중의 추억'을 소비하다
[경제 블로그] 한국에서는 왜 근무시간에 연탄 돌리나요
판잣집서 자란 고범규 “60명으로 11만 명 애플 제쳐 자부…
[高價의 역설]명품의 또다른 이름, 거품
[스브스뉴스]'의사의 꿈' 지켜드립니다?…비뚤어진 선처
‘순수전세’는 이젠 옛말…단돈 10만원이라도 꼬박꼬박 낸…
'공무원의 갑질'…계약업체·부하한테 수시로 "돈꿔줄래"

2015 과학계 최고 스타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B11 TOP - 사이언스, 올 획기적 성과 1위 꼽아
원하는 유전자만 골라 제거, 편집… 비계 대신 근육량 많은 돼지 생산
- 네이처, 올해 과학자에 中 황쥔주 선정
인간유전자 조작, 맞춤형 아이 논란 불러
세계 과학사(科學史)는 2015년을 '생명공학의 해'로 기록할 것 같다. 말라리아를 옮기지 않는 모기, 비계 대신 근육만 가득 찬 돼지, 유전병이 대물림되지 않은 아이로 자랄 수 있는 인간 배아세포 등 생명공학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들이 속속 등장했기 때문이다.
성과는 원하는 유전자(DNA)만 골라서 제거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가위' 기술이 본격적으로 꽃피운 덕분이다. 유전자 가위와 그 연구자는 최근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가 뽑은 '올해의 10대 획기적 과학 성과'와 네이처의 '올해 10대 과학 인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올해의 과학 성과 1위는 유전자 가위
사이언스의 올해 과학 성과 1위에 오른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는 잘라내고 싶은 특정한 DNA에만 결합하는 유전물질인 RNA와, 특정한 DNA를 잘라낼 수 있는 효소를 결합시킨 형태다. RNA의 종류를 다양하게 만들면 어떤 종류의 DNA도 잘라낼 수 있다. 본격적으로 활용된 지 불과 5년도 되지 않았지만, 역사상 어떤 생명공학 기술보다 강력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와 네이처가 뽑은 올해의 과학 성과들. 위 사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유전자를 교정할 수 있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와 이를 이용해 만들어낸 근육량이 많은 돼지. 유전자 가위로 인간 배아를 편집한 중국 중산대 황쥔주 교수. 사상 처음으로 명왕성 탐사에 성공한 뉴호라이즌스호와 명왕성. /사이언스·네이처 제공

하버드대 연구팀은 올해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이용, 돼지 유전자 중 사람에게서 면역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만을 잘라냈다. 사이언스는 "이 유전자를 없애면서 돼지의 장기를 사람에 이식하는 이종(異種) 간 장기이식의 길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중국 연구팀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로 근육 발달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제거해 근육량을 2배 이상 키운 돼지를 만들었다.
네이처가 꼽은 '올해의 과학 인물' 1위도 유전자 가위 연구자인 황쥔주 중국 중산대 교수였다. 그는 올 4월 인간 배아에서 혈관질환인 '지중해성 빈혈'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잘라내는 데 성공했다. 인간 배아의 유전자를 편집해 자궁에 착상시키면, 이론적으로 빈혈 같은 특정 질환에 걸리지 않는 아이를 만들 수 있다.
인간 유전자 편집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는 뜨거운 이슈다. 황 교수의 연구를 계기로 전 세계 과학계는 인간 유전자 편집을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으로 나뉘어 치열한 윤리 논쟁을 펼쳤다. 이달 초 미국 워싱턴에서는 세계 20개국의 생명공학 권위자와 윤리문제 전문가, 정부 당국자 등이 모인 가운데 '인간 유전자 편집 회의'가 열렸다. 3일간 치열한 토론을 벌인 결과 "유전자를 편집한 세포를 임신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성명서가 채택됐다.

명왕성에 간 뉴호라이즌스
사이언스가 꼽은 올해의 과학성과 2위는 최초로 명왕성에 도달한 미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탐사선 뉴호라이즌스였다. 2006년 1월 지구를 떠난 뉴호라이즌스는 9년 6개월 만인 지난 7월 15일 지구에서 48억㎞ 떨어진 명왕성을 통과했다. 뉴호라이즌스는 현재 명왕성에서 얻은 정보를 계속 지구로 보내고 있다.

이 밖에 남아프리카공화국 동굴에서 발견된 300만년 전의 인류 화석 '호모 날레디', 제약회사 머크의 에볼라 백신 개발, 효모를 이용해 만드는 아편 등도 올해의 획기적인 연구 성과로 꼽혔다.
네이처가 꼽은 올해의 과학인물 2위는 크리스티나 피게레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이었다. 그는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파리협정이 채택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세계 195개국이 합의한 파리협정은 "210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폭을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뉴호라이즌스 프로젝트를 이끈 앨런 스턴 NASA 책임연구원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람 같은 촉감을 전해주는 전자 피부를 개발한 미국 스탠퍼드대 제난 바오 교수, 지난 7월 이란 핵협상 타결을 주도한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원자력기구 대표도 올해의 과학인물로 꼽혔다. 여성 우주인 조안 슈멜츠는 저명 과학자인 제프리 마시 UC버클리 교수의 교내 성희롱 문제를 공론화해 대학 측의 권고사직을 이끌어낸 공로로 10위에 선정됐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인간이나 동·식물의 세포에서 특정 유전자가 있는 DNA를 잘라내는 효소. 교정을 하려는 DNA를 찾아내는 가이드 RNA와 DNA를 잘라내는 Cas9 단백질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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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indiana
11/19/2015

Robert indiana

[2015 경주국제마라톤]에루페, 뛰었다 하면 우승… “태극마크 걸림돌 없다”
10/27/2015

[2015 경주국제마라톤]에루페, 뛰었다 하면 우승… “태극마크 걸림돌 없다”

[2015 경주국제마라톤]에루페, 뛰었다 하면 우승… “태극마크 걸림돌 없다” 2015-10-12
[동아일보A26면 TOP]에루페, 뛰었다 하면 우승… “태극마크 걸림돌 없다”
대회 세 번째… 국내서 5번째 정상강풍에 막혀 기록은 2시간 7분 1초특별귀화 반대 목소리 잦아들듯 “2시간 4분대 달성하고 리우 출전”
썸네일한국 귀화를 준비 중인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가 1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동아일보 2015 경주국제마라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충남 청양군체육회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에루페는 국내 대회 5번째 정상에 올랐다. 경주=신원건 기자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귀화를 준비하고 있는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27·케냐)가 국내 마라톤 대회 5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에루페는 11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동아일보 2015 경주국제마라톤(경북도 경주시 대한육상경기연맹 동아일보 공동주최)에서 2시간 7분 1초로 2시간 8분 11초의 조엘 켐보이 키무레르(27·케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5만 달러. 에루페는 이날 최대 초속 3.3m의 바람 탓에 2012년 자신이 세운 대회 최고 기록(2시간 6분 46초)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3년 만에 이 대회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었던 에루페는 2012년과 올해 서울국제마라톤에서도 우승해 동아일보 주최 대회에서만 5차례 우승했다.
에루페에게 이날 레이스는 특별귀화를 위한 마지막 시험 무대였다. 3월 서울국제마라톤에서 우승한 뒤 에루페가 귀화를 선언하자 일부 육상인은 “국내 마라톤이 고사한다”며 반대했다. 하지만 에루페는 이번 대회까지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우승 청부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에루페는 이날 “바람만 없었다면 2시간 4분대에 뛸 자신이 있었다”며 “내년 서울국제마라톤에서 2시간 4분대 기록을 세운 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에루페는 6월부터 충남 청양군체육회 소속으로 뛰고 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추천하고 대한체육회 법제상벌위원회에서 에루페의 특별귀화를 결정하면 법무부 국적심사위원회가 귀화를 최종 심의한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규정에 따르면 귀화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려면 귀화한 국가의 팀에서 1년 이상 뛰어야 한다.
특별귀화에서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수 있는 경쟁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에루페는 2012년 서울국제마라톤에서 국내 개최 대회 기록 중 최고인 2시간 5분 37초를 기록했다. 특히 에루페는 연중 평균 기온이 섭씨 40도인 케냐의 트루카나 출신이어서 섭씨 30도의 무더운 날씨 속에 열릴 내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에루페를 지도하고 있는 오창석 백석대 교수(53)는 “에루페는 어릴 때 무더운 곳에서 자라 더위를 잘 타지 않는다. 올림픽에서 충분히 입상 가능하다”고 말했다. 오 교수의 성을 따고 ‘한국을 위해 달린다는 의미’의 오주한(吳走韓)이란 한국 이름도 지은 에루페는 이날 처음으로 청양군 유니폼을 입고 달렸다.
http://news.donga.com/3/all/20151012/74114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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