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M

뉴스 M 미주 한인과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관점을 가진 뉴스 매체.

한인 사회와 한국 사회, 세상 여러 문제를 짚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뉴스로 채워집니다. 특히 미국 한인 사회에서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생각하고, 논쟁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07/02/2026

한국 민주주의의 경험을 세계 시민사회와 함께 성찰하는 특별한 자리가 뉴욕에서 마련된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와 은 오는 7월 24일(금) 오후 7시 뉴욕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전남대학교 철학...

한국에서 민주주의와 시민교육의 대표 대학으로 평가받는 성공회대학교와 저희 뉴스엠이 협력 MOU를 맺었습니다.
12/17/2025

한국에서 민주주의와 시민교육의 대표 대학으로 평가받는 성공회대학교와 저희 뉴스엠이 협력 MOU를 맺었습니다.

성공회대학교 김경문 총장과 뉴스M 최병인 대표는 지난 12일 성공회대학교 총장실에서 ▲민주주의 및 저널리즘 관련 교육·연구 프로그램 공동 추진 ▲뉴스M 콘텐츠 제작 및 보도 과정에 성공회대학교 교수·학생 참여 ▲성공회....

앵글로 색슨들이 스스로를 원주민이라 부르던 '웃픈' 시절이 있었다. 그 기준으로 보면 트럼프 대통령도 원주민이 아닌데 왜 그러는 거지?
12/02/2025

앵글로 색슨들이 스스로를 원주민이라 부르던 '웃픈' 시절이 있었다. 그 기준으로 보면 트럼프 대통령도 원주민이 아닌데 왜 그러는 거지?

1832년 8월, 펜실베이니아 말번 외곽 필라델피아-콜롬비아 철도 59마일 지점. ‘더피스 컷 Duffy’s Cut’이라 불리는 깊은 도랑에서 57명의 아일랜드 이민 노동자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공식 기록은 “콜레라로 전원 사망”. 그러...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전우익 선생의 화두가 한미 모두에게 필요한  때다.
11/27/2025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전우익 선생의 화두가 한미 모두에게 필요한 때다.

매슈 데즈먼드의 ‘미국이 만든 가난’(성원 옮김, arte)은 미국의 빈곤 구조를 고발하는 책이지만, 한국 독자가 읽으면 이상할 정도로 익숙한 장면들이 이어진다. 가난이 개인의 태만이나 잘못된 선택 때문이 아니라, 사회가 의....

중국이 문제인가, 우리의 편견이 문제인가
11/27/2025

중국이 문제인가, 우리의 편견이 문제인가

1938년 노벨문학상은 한 미국 여성 작가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그녀가 “중국 농민의 삶을 풍부하고 진실하게, 서사적으로 그려냈다”고 평가했다. 그 작가가 바로 펄 S. 벅(Pearl S. Buck), 중국 이름으로 새전주(賽珍珠)다.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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