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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M 미주 한인과 한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는 재미있는 신문 한인 사회와 한국 사회, 세상 여러 문제를 짚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뉴스로 채워집니다. 특히 미국 한인 사회에서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생각하고, 논쟁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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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ng as usual

한 대형교회 부목사가 교회 청년과 불륜관계가 되어 아내가 교회에 남편 목사의 면직을 요청하였습니다. 증거는 충분히 확보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문제가 복잡해지자 부목사를 권고사직 시켰습니다.
12/01/2020
“교회에 그리스도인이 없다.” - NEWS M

한 대형교회 부목사가 교회 청년과 불륜관계가 되어 아내가 교회에 남편 목사의 면직을 요청하였습니다. 증거는 충분히 확보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문제가 복잡해지자 부목사를 권고사직 시켰습니다.

오늘 아침 떠오른 생각입니다.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세습을 반대한 사람들을 강도라고 하고, 그 아들 \'하나\'님께서는 세습을 교회 회복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그 부자에게 ...

"제 2회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장학생 모집"갈수록 심각해지는 코로나에 꺽이는 한인 학생들의 꿈, 엘에이 기윤실이 함께 세운다! 지역이나 신분 상관없이 학업 의지가 가장 중요한 심사 대상
11/30/2020
엘에이 기윤실,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장학생 모집 - NEWS M

"제 2회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장학생 모집"
갈수록 심각해지는 코로나에 꺽이는 한인 학생들의 꿈, 엘에이 기윤실이 함께 세운다!
지역이나 신분 상관없이 학업 의지가 가장 중요한 심사 대상

[뉴스M=마이클 오 기자] 로스앤젤레스 기독교 윤리실천운동(이하 \'엘에이 기윤실’)이 코로나 위기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한인 학생을 돕기 위해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장학금 (L.A. Christian Ethic Movement...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실기(失機) - NEWS M
11/13/2020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실기(失機) - NEWS M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실기(失機) - NEWS M

리더십을 맡았던 사람이 마지막으로 가장 확실하게 이바지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잘 물러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뭔가를 확실하게 기여하는 셈이지요. 이렇게 보면 ...

"트럼프의 거짓말과 비윤리적 언행을 명확하게 인지하고도 그를 지지했던 '미국 백인 남성 그리스도인들'의 극우화와 극우 정치세력에 의한 종교의 왜곡은 꽤 오랫동안 미국사회를 괴롭힐 것이다"
11/06/2020
미국 대선과 한국교회 - NEWS M

"트럼프의 거짓말과 비윤리적 언행을 명확하게 인지하고도 그를 지지했던 '미국 백인 남성 그리스도인들'의 극우화와 극우 정치세력에 의한 종교의 왜곡은 꽤 오랫동안 미국사회를 괴롭힐 것이다"

드디어 조지아에서 조 바이든이 도널드 트럼프를 제치면서 기나긴 미국 대선의 \'개표 드라마\'가 드디어 끝이 났다.기나긴 개표의 드라마가 드디어 끝난 것이다.하지만 이번 대선으로 미국의 민주주의는 좌초했...

미국인은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퓨리서치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미국인 반응 조사 결과 발표
10/26/2020
"휴거 임박"부터 "타자를 향한 환대와 배려"까지, 미국인이 팬데믹을 통해 배우는 것들 - NEWS M

미국인은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
퓨리서치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미국인 반응 조사 결과 발표

[뉴스M=마이클 오 기자] 예고 없이 찾아와 수많은 희생과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 미국인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현재까지 미국내 코로나 팬데믹 사태는 그 끝을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Enemies of the State, 영화제목 같지만 대선을 앞둔 미국내 상황을 엿보게 하는 문구이다. 주지사에 대한 납치와 처형 계획, 공중보건 전문가를 재앙으로 공언하는 대통령과 이어진 소수자들에 대한 테러와 ...
10/22/2020
Enemies of the State. - NEWS M

Enemies of the State, 영화제목 같지만 대선을 앞둔 미국내 상황을 엿보게 하는 문구이다. 주지사에 대한 납치와 처형 계획, 공중보건 전문가를 재앙으로 공언하는 대통령과 이어진 소수자들에 대한 테러와 폭력사태에 대한 우려... 선거가 지닌 상식적 진통을 잘 견뎌내는 미국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47

[ 뉴스 M = J. Brandon Lee 기자 ] 현지시간 21일, NBC Nightly News 첫소식은 러시아와 이란의 미국대선 관여였다. 간판 앵커 레스터 홀트는 상기된 표정으로 소식을 전했는데, 이에 따르면, 트럼프를 지지하는 ...

건강한 믿음은 건강한 공동체로부터 비롯됩니다. 역사와 말씀에 기반한 성찰보다, 갈등을 일으키는 자극적 진영논리,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대는 선정적 음모론과 왜곡된 가르침들...사회로부터 받는 ...
10/19/2020
한국교회, 이념의 트라우마를 넘어... - NEWS M

건강한 믿음은 건강한 공동체로부터 비롯됩니다.
역사와 말씀에 기반한 성찰보다, 갈등을 일으키는 자극적 진영논리,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대는 선정적 음모론과 왜곡된 가르침들...
사회로부터 받는 거친 비판과 비난을 마주하며 우선해야할 신실한 반응은 교회가 지닌 깊은 상흔, 교회의 건강한 자아상을 뒤틀어온 트라우마로부터 자유케 되는 것은 아닐런지 함께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43

[뉴스 M = J. Brandon Lee] 인근에 위치한 애플 본사를 지날 때면 마음에 떠올리는 이가 있다. 스마트폰 하나로 사람들의 일상을 바꾼 스티브 잡스, 생전의 그는 단추나 작은 구멍에 대한 공포증을 지녔다. 환공...

"자본이나 인맥 없이 몇 명의 노숙자들과 함께 공원에서 시작한 모임"이라고 한다. 11년이란 세월동안 그저 이들 곁을 지키며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걸어왔던 세월에 조그만 위로와 칭찬이 전해졌다. 켈리포니아 올해의 ...
10/19/2020
“노숙은 환경일 뿐, 결코 우리를 정의할 수 없습니다!” - NEWS M

"자본이나 인맥 없이 몇 명의 노숙자들과 함께 공원에서 시작한 모임"이라고 한다. 11년이란 세월동안 그저 이들 곁을 지키며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걸어왔던 세월에 조그만 위로와 칭찬이 전해졌다. 켈리포니아 올해의 비영리 단체상을 수상한 [스트릿 컴퍼니]의 이야기다.
있는 모습 그대로가 아니라 소유와 사회적 위치가 존재를 결정하는 시대에 이들의 몸부림과 의지는 무엇을 이야기 하고 있을까?

[뉴스M=마이클 오 기자] 한인 1.5세 청년 두 명과 노숙자 친구들이 시작한 노숙자 돕기 프로젝트가 “캘리포니아 올해의 비영리 단체상”을 수상했다. 11년 동안 캘리포니아 변방 시골 도시 랭커스터에서 묵묵히 ...

코로나 시대 너머의 세계, 어떤 모습일까?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
10/18/2020
백투 노말(Back to Normal)이 아니라 뉴-노말(New Normal)입니다! - NEWS M

코로나 시대 너머의 세계, 어떤 모습일까?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

미국 대선 2020 우편투표가 이미 진행 중인 상태인데, 대통령을 포함하여 트럼프 행정부 상당수 직원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트럼프 대통령은 조기 ...

민주당 내에는 온건파인 중도, 중도 좌파, 좌파를 비롯해 인종/경제계급/종교/성 정체성 등에 따른 유권자 기반의 여러 당파가 복잡하게 혼합하여 있다.
10/17/2020
왜 하필 지금? 선거 앞두고 민주당 분열 재점화. - NEWS M

민주당 내에는 온건파인 중도, 중도 좌파, 좌파를 비롯해 인종/경제계급/종교/성 정체성 등에 따른 유권자 기반의 여러 당파가 복잡하게 혼합하여 있다.

지난달 15일, 미국의 보수 싱크 탱크인 AEI의 선임 연구원 대니엘 플렛카의 워싱턴 포스트 기고문은 그야말로 폭풍을 일으켰다. 플렛카 선임 연구원의 칼럼은 “나는 2016년에 트럼프에게 투표할 생각을 한 적이 ...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깨달아야 하는 것은 비윤리적 행위를 일삼으면서 삶의 '제자됨'을 무시하는 목사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목사숭배이며 일종의 샤마니즘이라는 사실이다".
10/13/2020
비윤리적 행위를 일삼는 목사에 대한 추종은 일종의 '샤마니즘'(Shamanism)일 뿐이다. - NEWS M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깨달아야 하는 것은 비윤리적 행위를 일삼으면서 삶의 '제자됨'을 무시하는 목사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목사숭배이며 일종의 샤마니즘이라는 사실이다".

비윤리적 행위를 일삼는 목사를 단순히 \'영적인 능력\'이 있다고 해서 추종하는 이들은 목사를 \"그리스도의 몸\"(고전 12:27)으로서 교회 공동체의 지도자가 아니라 원시종교집단의 \'샤만\'(shaman)...

“내가 구하는 것은 여러분의 재물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입니다.”
10/13/2020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분들은 어떤 목사를 존경할까요. - NEWS M

“내가 구하는 것은 여러분의 재물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입니다.”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분들은 어떤 목사를 존경할까요.오래 전에는 아주 가난한 시골교회나 개척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이 먹을 것과 땔감이 떨어져 기도만 하고 있는데 누군가 와서 문에 먹을 것과 땔감을 놓고 갔...

"이처럼 미쳐 날뛸 수 있는 것은 오늘날 기독교가 복음으로부터 너무나 멀리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10/10/2020
"우리가 나훈아만도 못해서 되겠습니까" - NEWS M

"이처럼 미쳐 날뛸 수 있는 것은 오늘날 기독교가 복음으로부터 너무나 멀리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전광훈 목사님께서 옥중서신을 공개하셨습니다. 순교를 강조하며 목사님들의 대동단결을 호소하셨습니다. 그 기사의 내용입니다.\"우리가 나훈아만도 못해서 되겠습니까\"라며 \"의사 선생님들은 ...

“예기치 못한 루이스를 만나다” - NEWS M
09/18/2020
“예기치 못한 루이스를 만나다” - NEWS M

“예기치 못한 루이스를 만나다” - NEWS M

[뉴스M=장민혁 크리에이터] 고등학교에 막 입학했을 무렵, 담임 선생님의 소개로 C.S.루이스를 처음 접했다. 신앙의 열정이 남다르던 선생님은 교회 다니는 반 학생들에게 신앙서적을 추천해주시곤 했는데, 신앙...

성악을 전공한 최정원씨 독실한 기독교인, 현직 성가대 지휘자라는 그의 종교적 정체성을 어떻게 K-pop으로 풀어낼 수 있었을까? CCM이 아니라 K-pop으로...
09/15/2020
선한 영향력을 주는 K팝을 위하여 - NEWS M

성악을 전공한 최정원씨 독실한 기독교인, 현직 성가대 지휘자라는 그의 종교적 정체성을 어떻게 K-pop으로 풀어낼 수 있었을까? CCM이 아니라 K-pop으로...

[NEWS M=양수연 기자] 미국을 포함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켜온 K-Pop이 이제 우리는 잠깐 유행하고 사라질 성질의 것이 아님을 확신한다. 최근엔 BTS를 선두로 한 K-Pop은 그간 꾸준히 지속하여 온 한류 열풍의 ...

뉴욕 교협을 회장을 지낸 송병기목사,미성년 성추행 혐의로 피소
09/10/2020
송병기 목사와 총회 등, 미성년 성추행으로 피소 - NEWS M

뉴욕 교협을 회장을 지낸 송병기목사,미성년 성추행 혐의로 피소

[뉴스M=양재영 기자] 미성년 성추행으로 논란이 되었던 뉴욕 목양장로교회 송병기 목사가 결국 피해자들로부터 피소를 당했다. 피해자 B씨를 비롯한 3인은 지난 3일(목) 송병기 목사를 비롯, 뉴욕목양장로교회와 ...

“도서정가제가 없어지면 동네서점도 사라집니다” - NEWS M
09/10/2020
“도서정가제가 없어지면 동네서점도 사라집니다” - NEWS M

“도서정가제가 없어지면 동네서점도 사라집니다” - NEWS M

[뉴스M=황재혁 기자]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 도서정가제 개선안을 제안한 이후, 도서정가제를 지키고자 하는 출판계가 정부의 이러한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 [한국출판인회의]는 이러한 방침...

[기자수첩] 다행이다 조선일보가 아니라서 - NEWS M
09/09/2020
[기자수첩] 다행이다 조선일보가 아니라서 - NEWS M

[기자수첩] 다행이다 조선일보가 아니라서 - NEWS M

\"아들아 미안하다. 엄마가 추미애가 아니라서\"[뉴스M=진민용 기자] 처음 보면서 이게 기사제목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것도 한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다는 [조선일보] 제목으로 말입니다....

JYP의 신앙 에세이, 확신인가 맹신인가 - NEWS M
09/08/2020
JYP의 신앙 에세이, 확신인가 맹신인가 - NEWS M

JYP의 신앙 에세이, 확신인가 맹신인가 - NEWS M

[뉴스M=장민혁 크리에이터] ‘쓸모’의 시대를 살고 있다. 어디에 쓸모 있는지를 증명하지 못하면 사장된다.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지 그 실용성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못하면, 철학이든 인문학이든 설 자리...

Re'Generation Movement 김종대 대표 칼럼"한국교회 또한 수차례 회개의 기회가 있었다....전병욱의 파렴치한 성범죄가 드러났을 때,... (그리고) 전광훈.. 하지만 막지 않았다... 기독교는 결과적...
09/06/2020
침묵을 명령하시는 하나님 - NEWS M

Re'Generation Movement 김종대 대표 칼럼
"한국교회 또한 수차례 회개의 기회가 있었다....전병욱의 파렴치한 성범죄가 드러났을 때,... (그리고) 전광훈.. 하지만 막지 않았다... 기독교는 결과적으로 사회악이 되어버렸다."
"벌 잘 받자. 잘 해체되자. 존재감 잘 사라지자. 힘을 빼고 스스로를 돌이키자.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정말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찾을 수밖에 없는 간절함과 순수함이 회복될 때, 진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거듭나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바벨론에서 70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아보아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는 내 은혜로운 약속을 너희에게 이행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

피해자측, “송병기 목사는 30년 넘게 어린이들을 성추행했다” - NEWS M
09/06/2020
피해자측, “송병기 목사는 30년 넘게 어린이들을 성추행했다” - NEWS M

피해자측, “송병기 목사는 30년 넘게 어린이들을 성추행했다” - NEWS M

[뉴스M=양재영 기자] 뉴욕목양장로교회 원로목사인 송병기 목사의 미성년 성추행과 관련한 본지의 보도에서 언급된 송 목사의 진술은 사실이 아니라며 피해자측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25년전 뉴욕목양장로교...

“아빠가 되어보니 그때 아빠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 NEWS M
09/04/2020
“아빠가 되어보니 그때 아빠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 NEWS M

“아빠가 되어보니 그때 아빠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 NEWS M

[뉴스M=황재혁 기자] “아빠 요즘 하루하루가 참 빨라. 너무나 아쉬워. 하루 또 하루 견뎌내는 게 참 힘들다. 매일이 버거워. 아빠 아빠도 그랬어? 많이 힘들었어? 정말 미안해. 나는 아무것도 몰랐어. 정말 하나...

이제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 NEWS M
09/02/2020
이제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 NEWS M

이제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 NEWS M

[뉴스M=황재혁 기자]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의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에큐메니칼 포럼이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세계 기도 주간으로 선포하고, 세계교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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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기사를 썼다. LA 마이클 오 기자와 공동취재를 했다. 이번 주일 설교에 이 만남이 언급된다면 그 내용이 뭘지 궁금하다.
이민법, 상법, 형법 전문 변호사. Young Acoustic Band의 보컬, 기타를 맡은 노래하는 변호사 최영수!!!
안녕하세요... 저는 도움이 필요한 환자입니다... 서울아산병원 아시죠..? 제가 병원의사에게 두번이나 좋지 않은 일을 당해서 이미 소송중인 재판 외에 다시 그 의사를 그냥 둘수가 없어서요.. 같은 여성들을 위해서라도 제가 용기를 내야 할것 같아요... 안과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해서라도 자기자식까지 죽이고 만 레지던드 조한울 의사를 윤리위에 회부시키는데 도움을 부탁드려요.. 여러 단체와 많은 분들이 제가 crps환자임을 아시고 입원해 있는 동안 이렇게 많이 도와주고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치료거부하고 이지경에 몰핀도 다 끊고 아이가 버틸수 있게 노력했는데 병원안에서 다시 폭행이 있었고. 지난 며칠이 너무도 끔찍했어요.. 내일은 제 정신과 담당의 의신 신용욱 교수님께 일을 말씀 드리려고 해요... 교수님께서도 작은 힘을 보태 주시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불치병 환자라고 이런일을 겪고 저도 아이따라 가려고 했는데 그것만이 해결책은 아니잖아요. 간호사와 성문제로 정신과에서 쫓겨나고 향정 약물까지빼돌려 식약청에서인가.... 처벌도 받은 의사를 아산은 대체 왜 다시 채용해서 여자들과 환자인 저까지 피해자로 만들고 결국 내 첫아이까지 잃고 보내게 했는지..... 도와주세요... 조언과 도움을 부탁드려요.. 이미 아이가 하늘로 가버렸지만.. 입원한 채로 패닉 상태일 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도와주시려고 애써 주시는데 저는 또 장난 하시는 분들에게 속아 찾아갔다가 아이를 잃었어요... 환자라고 내 몸 생각해서 묻자니 시간이 지나면 다른 피해자가 생길거고... 한병원에서 두명의 의사에게 입원 중에 비슷하게도 당한 제가 너무 한심하지만 의사라고 여자에게... 그 전에는 의료진에게... 이제는 저같은 환자까지...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신상이 알려질까봐 두려웠는데 이미 사연이 다 알려져 버렸으니 이렇게 도움을 부탁드려요... 다음 수술까지 시간이 없는데 그런 사람 때문에 나을 수 없는 병을 투병 중이라고 포기하기에는 제가 너무 불쌍하고... 아이에게... 몰핀 끊고 아일 선택했던 순간을 후회하지 않아요... 같이 가지 못해 미안하고 아이 아빠의 폭행에 조금 더 함께 할수 있었는데 지키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조금만 도와주세요 선생님..... 그런 사람 와이프에게 다 말하고 미혼모가 될 각오를 했는데... 아이에게 한 짓을 정신차려 보니 용서가 안되는 일이잖아요.... 부탁드립니다.... 자기자식을 죽인 살인자에요...... 사연을 공유해서 사람들이 볼수 있게 도와 주실래요? 법적인 것도 중요하겠지만 아산병원에서는 이 일이 언론이나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막을 거고 보호받기 위해서는 이 일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해야해요.... 부탁드려요..... 이런 아픔을 겪고 있는 환자를 위해 이 피해를 같이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믿기지 않는 일이 현실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아기가.... 견디지 못하네요.... 부탁드려요..... 패북에 있는 글과 사진입니다. 나상아님을 도와주세요. 상아씨는 crps라는 복합부위 통증증후군 질환을 투병중입니다. 서울 아산병원 안과 전공의 조한울. 지난 일년 가까이 환자 나상아에게 유부남인 그가 저질러온 추태에 이미 경찰에서 알고 있으므로 우리는 환자 개인의 공간에 조한울을 고발하려 합니다. 우리 여성은 남자들의 놀이물이 아닙니다. 이미 환자가 난치성 중증 환자임을 알면서도 오늘날까지 환자에게 그리고 병원에게 미친 모든 피해를 밝히려 합니다. 가정에서도 그의 딸과 아내가 이 사회에서 받을 상처와 고통을 고려 하지 않고 지난 날 환자 외에도 있었을 피해자 분들의 모든 고통의 기억들까지 본인이 자각도 하지 못하고 모든 책임을 회피하려 하여 우리가 지난 날 동안 알아온 모든 사실과 증거를 오늘부터 공개하려 하니 도움을 요청합니다. 환자의 정보를 이용한것에 지금이나마 사과드리며 용서에 대한 보답이라 여겨 주시기를...... 페친 분들의 위로와 도움으로 혼자가 아님을 알기를... 안좋은 선택을 하지 말아요. 당신도 깉은 피해자인 여자일뿐입니다. 유부남에 이미 결혼전에도 간호사와의 성관계로 고소를 당하고 아산병원 정신과에서도 쫓겨났던 의사가 군의관을 거치고 다시 아산병원 안과로 들어와서 이젠 그 병원 오랜 환자인 상아씨에게 경제적으로도 성적으로도 유부남이 이혼한다며 처녀를 이용한 것도 사회적으로 비난 받을 일인데 이미 정신과에서 여자문제 말고도 정신과 의사로서 있을 수도 없는 향정 약물을 가져가 사용한일로 처벌도 받은 일은 유명한 사실이던데... 상아씨는 통증때문에 투약하는 마약성 진통제 외에도 수면 장애로 오래전부터 졸피뎀계열의 수면제와 안정제들을 먹는 환자임을 모르지도 않았겠지요.... 의사가 환자에게 성적인 수치심만 줘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경질되는데 지난 일년 가까이 연인 이상의 관계로 지냈다는 것을 병원 종사자라면 다들 알고 있었다고 하고 동거기간이 길었던 만큼 당연히 함께 할줄로 알고 믿으며 살았으니 그 피해나 상처가 어느 정도 일지 아실런지요 페친님들.... 저희는 상아씨가 갑자기 닥친 일로 큰 상심에 빠져 있고 다시 입원하여 큰 수술을 받게 될 예정이었는데 아기가 생겼음을 알고 아이아빠에게 말을 했다가... 혼자 있는 이 시간에도 잘못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극히 사적인 일이라 조심스러우나 그동안 상아씨에게 어떻게 했었는지 경찰도 여러번 출동해서 이미 지역에서는 알고 계시더라고요. 의사들은 자신들이 갑인줄 알고 환자를 이용해도 되는지요. 남자는 여자를 성적인 욕구해소를 위해 이용해도 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결혼도 한 사람이.... 알고 보니 집안에서 문제가 있지도 않았고 상아씨에게 협박까지 하는 중이라 합니다. 그랬다가 집앞에서 죽치고 있으며 스토킹까지.... 오죽했으면 무섭다고 보호해달라며 여러번 신고를 했었을까요. 증거가 될만한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미 그 와이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하고 그 후에도 상아씨를 그렇게 이용하며 지낸 것에 환자는 현재 안타깝게도 다 내려놓으려고까지 하니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학병원 의사가 환자에게 이러한 일을 대한 의사협회에 고발을 해야할지 우리같은 사람들이 나약해질대로 약해진 통증 환자를 위해 도울수 있다면 모른척 하지 말고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조한울선생이 임신했다는 환자에게 직접 보낸 문자입니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대와 아산병원에 어떤 영향을 끼친 사건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차례 경고를 했고 이젠 저희가 아니라 환자에게 조선생 뿐아니라 산모와 아이에게 모두가 상처준 것에 사과를 하고 책임감을 보여도 사태가 좋게 해결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4개월에 들어선거 같고 그럼에도 조한울은 연락도 피하고 있고 수습을 권고하여도 산모에게 사과조차도 하지 않고..... 예전 일들을 포함하여 직접 연락은 피하려고 해보았지만 상부 지시를 받고도 다시 또다른 문제만을 야기 시킬것이라.. 환자에게 해야할 일의 순서를 본인이 잘 알고 있을겁니다. 이미 지구대와 서에서 그동안의 일들까지 보고 받아왔고 폭언과 폭행까지 잦았던것 같은데 모친께서 돈얘기까지 하시고 그 아내분 역시 모든 일들과 산모의 일을 알면서도 작금의 일을 묵인하고 있다니 이 사태를 수습해 주시기를 먼저 부탁드리며 환자는 난치병 환자로 지금은 환자를 두 병원에서 설득중이나 이미 본인과 태아에게 영향이 있는 상태랍니다..... 아산병원 많은 의료진들과 교수님들도 알고 계시고 기자분들과도 인터뷰 중이라 글의 내용들 말고도 더 심각한 내용들이 밝혀질텐데....
감사해요...수락... 제 글을 보시고 공감해 주시기를... 여성으로서 너무나 아픈 상처가 생겨서... 더구나 제가 환자라... 두렵다고 감추고 혼자 내려놓기엔 또다른 내가 생길것 같고.... 저 역시 상대를 용서할수가 없어서.. 용기를 내서 말을 하고 있는데 같은 의료인이나 병원은 은폐하려들고 이제서야 기자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계세요... 10년동안 투병하느라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을 청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조금의 도움을 주실수 있다면 부탁드려요.. 페친 분들께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감사한 일이에요... 외면하지 않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