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M

뉴스 M 미주 한인과 한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는 재미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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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회와 한국 사회, 세상 여러 문제를 짚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뉴스로 채워집니다. 특히 미국 한인 사회에서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생각하고, 논쟁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름에 대한 세가지 묵상인간의 이름은 어떻게 남겨지는가?
06/19/2020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름 남기기 - NEWS M

이름에 대한 세가지 묵상
인간의 이름은 어떻게 남겨지는가?

iTV에서 진행하고 있는 밀란의 정원은 좋은 책을 소개하고 함께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인데요. 다루었던 책 중에 지식소매상으로 불리는 작가 유시민의 “어떻게 살 것인가?” 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유시민 씨는 ...

'642일'의 역사... 붕괴엔 '10초' - NEWS M
06/17/2020
'642일'의 역사... 붕괴엔 '10초' - NEWS M

'642일'의 역사... 붕괴엔 '10초' - NEWS M

[뉴스M=황재혁 기자] 지난 16일 오후 2시 50분에 북한 개성에 위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북한 당국에 의해 폭파당했다. 이는 지난 2018년 9월 14일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처음 설립 된 지 642일 만에 발생한...

급격하게 경색되는 남북관계, 그 뿌리와 방향을 가늠해 본다. 파국을 너머 평화와 공존을 위한 대안과 상상력은 어떤것이 있을까? 워싱턴앤리 대학교 정치학 이인엽 교수에게 듣는다.
06/17/2020
6.15남북공동선언 20주년, 남북관계의 위기를 보면서 - NEWS M

급격하게 경색되는 남북관계, 그 뿌리와 방향을 가늠해 본다. 파국을 너머 평화와 공존을 위한 대안과 상상력은 어떤것이 있을까?
워싱턴앤리 대학교 정치학 이인엽 교수에게 듣는다.

북한의 말과 행동이 심상치 않다. 평창 올림픽 부터 김정은의 대남특사로 온 후, 문재인 대통령과 여러번 만나 대남 관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강경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

기쁜 소식은 항상 좋은 소식일까? 고통과 절망의 시대에 좋은 소식이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기독교 복음은 이 시대에 어떤 소식으로 다가와야 할까? 아시안화해평화사역(ReconciliAsian) 공동 대표 허현 목사 ...
06/16/2020
"누구를 위한 기쁜 소식(good news)인가?" - NEWS M

기쁜 소식은 항상 좋은 소식일까? 고통과 절망의 시대에 좋은 소식이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기독교 복음은 이 시대에 어떤 소식으로 다가와야 할까?
아시안화해평화사역(ReconciliAsian) 공동 대표 허현 목사 칼럼 "누구를 위한 기쁜 소식(good news)인가?"

요즘 미국에선 지난 3월 말에 시작된 Some Good News라는 웹 시리즈가 인기입니다. 존 크라진스키라는 영화 배우 겸 제작자가 COVID-19 때문에 자택격리를 하는 동안 자신의 집에서 진행하는 뉴스쇼를 유튜브로 ...

장신대 신대원생 90% "현 총장 선출제 개선 필요" - NEWS M
06/15/2020
장신대 신대원생 90% "현 총장 선출제 개선 필요" - NEWS M

장신대 신대원생 90% "현 총장 선출제 개선 필요" - NEWS M

[뉴스M=황재혁 기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이하 장신대 신대원)은 지난 10일에 제22대 총장 모의투표를 진행했다. 장신대 신대원 학우회가 주관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모바일 전자투표로 진행...

사람은 우리를 떠나도 사랑은 영원히 남는다 - NEWS M
06/13/2020
사람은 우리를 떠나도 사랑은 영원히 남는다 - NEWS M

사람은 우리를 떠나도 사랑은 영원히 남는다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그리스도인에게 일기는 단순히 하루를 정리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금 돌아보는 좋은 매개체가 된다. 그래서 뛰어난 영성가의 일상을 살펴보면 일기를 통해 하나님과의 깊은 ...

플로이드의 '숨'과 하나님의 '루아흐(רוּח)'...[박상진 목사 칼럼] “숨을 쉴 수 없어요”, 그 신음이 들려주는 ‘숨’의 의미
06/13/2020
“숨을 쉴 수 없어요”, 그 신음이 들려주는 ‘숨’의 의미 - NEWS M

플로이드의 '숨'과 하나님의 '루아흐(רוּח)'...
[박상진 목사 칼럼] “숨을 쉴 수 없어요”, 그 신음이 들려주는 ‘숨’의 의미

“I can’t breathe.” 어느 날 갑자기 들려온 한 신음이 세상을 깨우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억압과 차별 아래 숨을 못 쉬던 사람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고, 많은 이들이 그 외침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사...

“코로나로 인해 호모집쿠스의 시대가 열렸다” - NEWS M
06/11/2020
“코로나로 인해 호모집쿠스의 시대가 열렸다” - NEWS M

“코로나로 인해 호모집쿠스의 시대가 열렸다”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한국사회의 마이크로 트렌드를 분석해서 알려주는 [포럼M]이 지난 9일 오후 2시 30분에 한강진의 블루스퀘어에서 정기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홈족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라이...

백인 경찰의 무릎 아래 깔린 일그러진 얼굴과 하나님의 형상....인종주의 아래 깔린 인간학에 도전하는 기독교 영성의 가능성, 인간은 무엇이며, 과연 누구인가??? "내가 사랑하는 이들 뿐 아니라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06/10/2020
[칼럼] 인종주의, 눈먼 영혼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 - NEWS M

백인 경찰의 무릎 아래 깔린 일그러진 얼굴과 하나님의 형상....
인종주의 아래 깔린 인간학에 도전하는 기독교 영성의 가능성, 인간은 무엇이며, 과연 누구인가???

"내가 사랑하는 이들 뿐 아니라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얼굴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형상은 드러납니다. 나에게 낯선 피부색과 외모를 가지고 있는 이의 얼굴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형상은 드러납니다. 그렇게 다양한 몸을 통해, 다양한 얼굴을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는 것이야말로 인종주의가 횡행하는 오늘날 미국 땅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영성입니다."

[뉴스M=권건우 목사] 우리는 현재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의 죽음에 항거하는 시위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및 2 차 대유행에 대한 두려...

“플로이드의 죽음을 기억 합시다” 한인 교계 조지 플로이드 추모 예배 마련
06/09/2020
"조지 플로이드 온라인 추모 집회에 초대합니다" - NEWS M

“플로이드의 죽음을 기억 합시다”
한인 교계 조지 플로이드 추모 예배 마련

[뉴스M=마이클 오 기자]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지 2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미국내 시위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이런 움직임은 전 세계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급기야 시민들은 경찰의 강경진압에 항의...

조지 플로이드 사태를 바라보는 교계의 시선(2) - 송병주 목사 특별 기고"악을 저지르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선을 저지르지 않은 죄”를 도전""저도 꿈을 가져봅니다. 코리아타운 거리에서 폭동...
06/08/2020
"플로이드 사건을 보며...선을 행하지 않는 죄" - NEWS M

조지 플로이드 사태를 바라보는 교계의 시선(2) - 송병주 목사 특별 기고
"악을 저지르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선을 저지르지 않은 죄”를 도전"
"저도 꿈을 가져봅니다. 코리아타운 거리에서 폭동에 참여한 African American의 후예와 폭동의 피해자인 Korean American의 후예가 함께 손을 맞잡고 어깨동무하며 걷는 모습을 보는 꿈 말입니다."

트라우마가 트라우마를 만날 때[뉴스M=송병주 목사]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가혹행위로 억울한 죽임을 당하고 미국 전역에 저항이 불꽃처럼 일어났습니다. 한인 1세대들과 대화를 나누어 봐도 이것은 살인이고 ...

조지 플로이드 사태를 바라보는 한인 교계의 시선 (1)'숨을 쉴수가 없다' 호소가 귓가에 쟁쟁, 한인 이민자 그저 ‘선한 소수인종(Model Minority)’으로 머물 수 없어
06/08/2020
"숨을 쉴 수 없다" 조지 플로이드 애도, 미주 한인 교계 확산 - NEWS M

조지 플로이드 사태를 바라보는 한인 교계의 시선 (1)
'숨을 쉴수가 없다' 호소가 귓가에 쟁쟁, 한인 이민자 그저 ‘선한 소수인종(Model Minority)’으로 머물 수 없어

[뉴스M=마이클 오 기자]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지 2주가 지나가고 있고, 미국 각 도시에서 그의 장례식도 치러지고 있다. 하지만 플로이드의 이름을 외치는 함성과 분노는 식을 줄 모른다. 그동안 인종 갈등을 ...

"수도권 코로나 확산 원인, 개척교회가 아닙니다" - NEWS M
06/08/2020
"수도권 코로나 확산 원인, 개척교회가 아닙니다" - NEWS M

"수도권 코로나 확산 원인, 개척교회가 아닙니다"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이달 초 수도권의 일부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개척교회\'가 전체 개척교회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7...

한국대학생선교회, "코로나19 확진으로 피해를 끼쳐 죄송합니다" - NEWS M
06/04/2020
한국대학생선교회, "코로나19 확진으로 피해를 끼쳐 죄송합니다" - NEWS M

한국대학생선교회, "코로나19 확진으로 피해를 끼쳐 죄송합니다" - NEWS M

[뉴스M=황재혁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캠퍼스 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CCC)의 박성민 대표가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한국대학생선교회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5월 28일에 C...

"'홀로 있음'의 영성 일깨워 준 코로나19" - NEWS M
06/02/2020
"'홀로 있음'의 영성 일깨워 준 코로나19" - NEWS M

"'홀로 있음'의 영성 일깨워 준 코로나19"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마음의 갑갑함과 두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를 두고 혹자는 ‘코로나 블루’(Corona Blue)라고 말하며, 코로나가 육체의 건강뿐 아니라,...

워싱턴앤리 정치학 이인엽 교수 특별 기고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2)
06/01/2020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2) - NEWS M

워싱턴앤리 정치학 이인엽 교수 특별 기고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2)

5. 잊지 말아야 할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농단 뉴스타파의 보도를 보고 분개하는데, 양승태 사법거래의 피해자 중 한분이었던 이외식씨가 지난 5월 20일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페이스북에서 접하고 가슴이 먹먹해 ...

워싱턴앤리 정치학 이인엽 교수 특별 기고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1)
06/01/2020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1) - NEWS M

워싱턴앤리 정치학 이인엽 교수 특별 기고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1)

전 총리이자 서울 시장 후보였던 한명숙에게 뇌물을 줬다고 거짓 증언했다가, 그것이 검찰의 협박과 회유에 의한 거짓이었다고 양심선언을 한 한만호씨의 옥중 비망록이 뉴스타파와 MBC에 의해 보도 되었다 (죄수...

“십자가에서 다시 회복하는 부부의 세계" - NEWS M
05/28/2020
“십자가에서 다시 회복하는 부부의 세계" - NEWS M

“십자가에서 다시 회복하는 부부의 세계"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지난 5월 16일에 인기리에 종영된 JTBC 드라마 는 한국 사회에서 결혼, 부부, 사랑, 신의, 믿음이란 가치가 얼마나 가벼워졌는지를 보여준 ‘웰메이드 불륜드라마’였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영화를 통해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선으로 - NEWS M
05/28/2020
영화를 통해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선으로 - NEWS M

영화를 통해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선으로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한국교회의 대표적 문화행사인 제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이하 사랑영화제)가 오는 6월 2일에 이화여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6일간 관객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사랑...

“하나님의 뜻은 현재를, 지금을, 오늘을 향하고 있다” - NEWS M
05/25/2020
“하나님의 뜻은 현재를, 지금을, 오늘을 향하고 있다” - NEWS M

“하나님의 뜻은 현재를, 지금을, 오늘을 향하고 있다” - NEWS M

[유튜브채널\'오늘의신학공부\'=장민혁]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 한다. 당장 이 서평을 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일까? 장난스러운 질문이지만, 현실은 보다 심각하다. 진로, 취업, 결혼 등 ...

"전 국민 기본소득, 성경 속 만나와 같은 거죠" - NEWS M
05/25/2020
"전 국민 기본소득, 성경 속 만나와 같은 거죠" - NEWS M

"전 국민 기본소득, 성경 속 만나와 같은 거죠"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오는 30일 제21대 국회 개원을 기대와 두려움으로 기다리는 국회의원 당선인이 있다. 그 당선인은 원내 소수정당인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당선인이다. 용 당선인은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

교회 공간의 현상학...공간은 결코 중립적이거나 객관적이지 않다. 공간을 점유한 인간의 정신과 욕망으로 채워지고 또 변화되는 주관적 대상이기 때문이다. 교회라는 공간도 마찬가지다. 교회 공간 가운데 삶과 신앙을 구축...
05/22/2020
코로나19가 드러낸 교회의 '두 얼굴' - NEWS M

교회 공간의 현상학...
공간은 결코 중립적이거나 객관적이지 않다. 공간을 점유한 인간의 정신과 욕망으로 채워지고 또 변화되는 주관적 대상이기 때문이다. 교회라는 공간도 마찬가지다. 교회 공간 가운데 삶과 신앙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이들에 의해 교회라는 기호는 전혀 다른 의미와 생명을 가지게 되고, 그 공간 또한 이들의 신앙과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기도 한다.
코로나19이라는 독특한 상황 가운데 교회 공간을 통해 표현되는 욕망과 신앙, 그 화장끼 없는 얼굴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 얼굴에 나타난 숨길수 없는 진심은 무엇일까?

[뉴스M=마이클 오 기자]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그 피해와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편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종식을 위해 힘을 쏟고, 다른 쪽에서는 장기화되는 사태에 따른 경제적 피해와 ...

“부모로서 아이를 키우는 것보다 부모됨이 어떻게 나를 성장시키는지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하며, “부모로서 진정한 나다움을 고민하는 세미나" - 정신실 작가출처 : NEWS M(http://www.newsm.com...
05/21/2020
"진정한 육아는 부모가 성장하는 것" - NEWS M

“부모로서 아이를 키우는 것보다 부모됨이 어떻게 나를 성장시키는지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하며, “부모로서 진정한 나다움을 고민하는 세미나" - 정신실 작가

출처 : NEWS M(http://www.newsm.com)

[뉴스M= 황재혁 기자] 미국 뉴욕 현지시간으로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에 뉴욕우리교회(담임목사 조원태)에서 정신실 작가를 강사로 초청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How children rai...

시카고 이민자보호교회 출범“이민자보호교회(이보교)는 체류 신분 상의 어려움을 겪는 서류미비자들을 비롯해서 힘든 처지에 놓인 이민자들을 돕기 위해 교회와 시민단체 및 법률가들이 함께 연대하여 만든 교회 운동이자 네트워...
05/21/2020
“교회가 여러분의 피난처가 되겠습니다!” - NEWS M

시카고 이민자보호교회 출범
“이민자보호교회(이보교)는 체류 신분 상의 어려움을 겪는 서류미비자들을 비롯해서 힘든 처지에 놓인 이민자들을 돕기 위해 교회와 시민단체 및 법률가들이 함께 연대하여 만든 교회 운동이자 네트워크입니다.... 시카고 이민자보호교회는 코로나 19 사태로 더욱 어려워진 서류미비자들을 도울 뿐 아니라 위축되어 가는 동포사회에 힘이 되고자 합니다”

[뉴스M=마이클 오 기자] 미국내 이민자들의 권익보호와 생활지원 등을 하는 단체인 \'이민자보호교회(이보교)\' 가 시카고에서도 창립예배를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오는 27일 \'뉴...

"진정한 육아는 부모가 성장하는 것" - NEWS M
05/21/2020
"진정한 육아는 부모가 성장하는 것" - NEWS M

"진정한 육아는 부모가 성장하는 것"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미국 뉴욕 현지시간으로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에 뉴욕우리교회(담임목사 조원태)에서 정신실 작가를 강사로 초청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How children rai...

유명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 별세 - NEWS M
05/20/2020
유명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 별세 - NEWS M

유명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 별세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오전 [라비 재커라이스 국제 미니스트리](Ravi Zacharias International Ministries)는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세계적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

"과학은 창조의 영원한 적일까?" - NEWS M
05/18/2020
"과학은 창조의 영원한 적일까?" - NEWS M

"과학은 창조의 영원한 적일까?"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제2회 창조론 온라인 오픈포럼이 한국시간으로 지난 18일 오전 11시에, 캐나다 벤쿠버 시간으로 17일 저녁 7시에 진행되었다. 이날 오픈포럼의 발제자로는 독수리기독교학교의 연구소장인 ...

"나눔-ON(온)" 캠페인미주복음방송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많은 분들의 동참을 기다린다고 한다.
05/15/2020
"생필품 필요 하시면 'GBC 미주복음방송'을 찾으세요" - NEWS M

"나눔-ON(온)" 캠페인
미주복음방송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
많은 분들의 동참을 기다린다고 한다.

[뉴스M=마이클 오 기자] 미주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이를 돕기 위한 기관들의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미주복음방송(AM 1190)이 최근 시작한 \'나눔-ON(온)\' 캠페인도 고통당하는 이들...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비춰온 진리의 가로등들" - NEWS M
05/15/2020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비춰온 진리의 가로등들" - NEWS M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비춰온 진리의 가로등들" - NEWS M

\"빛이 있으라 하시니 그들이 세상의 빛이 되었다\"[뉴스M= 황재혁 기자] 영국의 로완 윌리엄스(Rowan Williams)는 세계 성공회의 지도자인 전 켄터베리 대주교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신학자 중의...

나와의 만남과 대면,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이재근 목사 영상 칼럼 [오픈 마인드]
05/14/2020
마음 다함(mindfulness), 하나님과의 대면 - NEWS M

나와의 만남과 대면,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이재근 목사 영상 칼럼 [오픈 마인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실리콘밸리 iChurch의 오픈마인드 시간입니다. 작년 일이네요. 저희 집 근처 샌프란시스코의 힐튼 호텔에서 독특한 컨퍼런스가 있었어요. 참가자 대부분이 구글, 페이스북 등 IT 기업 종사자...

코로나 시대, 진정한 절망과 죽음은 어디서 오는가? 권영석 목사 칼럼 "이기적 인간과 이기적 바이러스의 세기적 대결"
05/14/2020
코로나 시대, 진정한 바이러스는 이기심 - NEWS M

코로나 시대, 진정한 절망과 죽음은 어디서 오는가?
권영석 목사 칼럼 "이기적 인간과 이기적 바이러스의 세기적 대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 19)로 말미암아 보건 위생적 위기와 더불어 경제적 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얼핏 보면 이 둘은 동전의 양면처럼 서로 맞물려 있으면서도 서로 갈등을 일으키고 있어서, ...

조깅을 하던 흑인 청년이 백인 부자(父子)에게 사냥 당하듯 쫓기다 사살되었다. 명백한 살인 사건의 피의자는 두 달 반이 넘도록 체포되지 않았고, 사건 영상이 공개되자 사법당국은 여론에 떠밀려 황급히 이들을 구속했다....
05/13/2020
조깅하다 사살된 흑인 청년, 잊히지 않을 '특별한 죽음' - NEWS M

조깅을 하던 흑인 청년이 백인 부자(父子)에게 사냥 당하듯 쫓기다 사살되었다. 명백한 살인 사건의 피의자는 두 달 반이 넘도록 체포되지 않았고, 사건 영상이 공개되자 사법당국은 여론에 떠밀려 황급히 이들을 구속했다.
수천명의 흑인을 공개적으로 살해한 지난날 린칭의 악몽을 떠올리며 인종 정의를 향한 절박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살인자를 옹호하고 흑인을 비하하는 이들이 나타나 정의를 들먹거리고 있다.
미국의 역사와 정의를 향한 발걸음은 과연 어느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것인가?

(기사에 소개되었던 맥마이클 부자를 옹호하는 기독교인 페이스북 그룹CAG는 해킹으로 인해 피해를 당한 사례였으며, 맥마이클 부자를 옹호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기사에 해당 부분을 정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더욱 정확한 취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뉴스M=마이클 오 기자] 조깅을 하던 흑인 청년이 백인 부자(父子)의 총에 맞아 숨졌다. 하지만 경찰은 총을 쏜 범인을 사건 발생 2개월이 훨씬 넘도록 체포하지 않았다. 이에 미국 사회를 병들게 하던 인종 차별...

“기본소득은 이미 청년들 사이에는 상식이다!” - NEWS M
05/11/2020
“기본소득은 이미 청년들 사이에는 상식이다!” - NEWS M

“기본소득은 이미 청년들 사이에는 상식이다!” - NEWS M

[뉴스M=황재혁 기자] 지난 8일 오후 2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소비자본주의 사회와 기본소득’이란 주제로 ‘NCCK 신학위원회 이야기마당’이 열렸다. 이번 이야기마당은 [NCCK 신학위원회], [...

코로나 팬데믹의 해석학, 과연 우리가 코로나 사태로부터 읽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읽어내야 하는 것일까? 권건우 칼럼 (시카고 로욜라 대학 정치신학, 윤리학 박사 과정), "재난과 묵시"
05/10/2020
팬데믹이 드러낸 것들과 우리가 보아야 할 것들 - NEWS M

코로나 팬데믹의 해석학, 과연 우리가 코로나 사태로부터 읽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읽어내야 하는 것일까?
권건우 칼럼 (시카고 로욜라 대학 정치신학, 윤리학 박사 과정), "재난과 묵시"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막 4:22, 새번역) 코로나바이러스 묵시록(COVID-19 Apocalypse)?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멈춘’ 것처럼 보입니다. 좀 더 과장해서 말하면, 코로...

트베이트 WCC 전 총무, 국민훈장 동백장 수여 - NEWS M
05/08/2020
트베이트 WCC 전 총무, 국민훈장 동백장 수여 - NEWS M

트베이트 WCC 전 총무, 국민훈장 동백장 수여 - NEWS M

[뉴스M= 황재혁 기자]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를 역임한 울라프 픽스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목사가 지난 5일에 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트베이트 목사는 지난 4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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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기사를 썼다. LA 마이클 오 기자와 공동취재를 했다. 이번 주일 설교에 이 만남이 언급된다면 그 내용이 뭘지 궁금하다.
이민법, 상법, 형법 전문 변호사. Young Acoustic Band의 보컬, 기타를 맡은 노래하는 변호사 최영수!!!
안녕하세요... 저는 도움이 필요한 환자입니다... 서울아산병원 아시죠..? 제가 병원의사에게 두번이나 좋지 않은 일을 당해서 이미 소송중인 재판 외에 다시 그 의사를 그냥 둘수가 없어서요.. 같은 여성들을 위해서라도 제가 용기를 내야 할것 같아요... 안과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해서라도 자기자식까지 죽이고 만 레지던드 조한울 의사를 윤리위에 회부시키는데 도움을 부탁드려요.. 여러 단체와 많은 분들이 제가 crps환자임을 아시고 입원해 있는 동안 이렇게 많이 도와주고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치료거부하고 이지경에 몰핀도 다 끊고 아이가 버틸수 있게 노력했는데 병원안에서 다시 폭행이 있었고. 지난 며칠이 너무도 끔찍했어요.. 내일은 제 정신과 담당의 의신 신용욱 교수님께 일을 말씀 드리려고 해요... 교수님께서도 작은 힘을 보태 주시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불치병 환자라고 이런일을 겪고 저도 아이따라 가려고 했는데 그것만이 해결책은 아니잖아요. 간호사와 성문제로 정신과에서 쫓겨나고 향정 약물까지빼돌려 식약청에서인가.... 처벌도 받은 의사를 아산은 대체 왜 다시 채용해서 여자들과 환자인 저까지 피해자로 만들고 결국 내 첫아이까지 잃고 보내게 했는지..... 도와주세요... 조언과 도움을 부탁드려요.. 이미 아이가 하늘로 가버렸지만.. 입원한 채로 패닉 상태일 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도와주시려고 애써 주시는데 저는 또 장난 하시는 분들에게 속아 찾아갔다가 아이를 잃었어요... 환자라고 내 몸 생각해서 묻자니 시간이 지나면 다른 피해자가 생길거고... 한병원에서 두명의 의사에게 입원 중에 비슷하게도 당한 제가 너무 한심하지만 의사라고 여자에게... 그 전에는 의료진에게... 이제는 저같은 환자까지...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신상이 알려질까봐 두려웠는데 이미 사연이 다 알려져 버렸으니 이렇게 도움을 부탁드려요... 다음 수술까지 시간이 없는데 그런 사람 때문에 나을 수 없는 병을 투병 중이라고 포기하기에는 제가 너무 불쌍하고... 아이에게... 몰핀 끊고 아일 선택했던 순간을 후회하지 않아요... 같이 가지 못해 미안하고 아이 아빠의 폭행에 조금 더 함께 할수 있었는데 지키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조금만 도와주세요 선생님..... 그런 사람 와이프에게 다 말하고 미혼모가 될 각오를 했는데... 아이에게 한 짓을 정신차려 보니 용서가 안되는 일이잖아요.... 부탁드립니다.... 자기자식을 죽인 살인자에요...... 사연을 공유해서 사람들이 볼수 있게 도와 주실래요? 법적인 것도 중요하겠지만 아산병원에서는 이 일이 언론이나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막을 거고 보호받기 위해서는 이 일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해야해요.... 부탁드려요..... 이런 아픔을 겪고 있는 환자를 위해 이 피해를 같이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믿기지 않는 일이 현실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아기가.... 견디지 못하네요.... 부탁드려요..... 패북에 있는 글과 사진입니다. 나상아님을 도와주세요. 상아씨는 crps라는 복합부위 통증증후군 질환을 투병중입니다. 서울 아산병원 안과 전공의 조한울. 지난 일년 가까이 환자 나상아에게 유부남인 그가 저질러온 추태에 이미 경찰에서 알고 있으므로 우리는 환자 개인의 공간에 조한울을 고발하려 합니다. 우리 여성은 남자들의 놀이물이 아닙니다. 이미 환자가 난치성 중증 환자임을 알면서도 오늘날까지 환자에게 그리고 병원에게 미친 모든 피해를 밝히려 합니다. 가정에서도 그의 딸과 아내가 이 사회에서 받을 상처와 고통을 고려 하지 않고 지난 날 환자 외에도 있었을 피해자 분들의 모든 고통의 기억들까지 본인이 자각도 하지 못하고 모든 책임을 회피하려 하여 우리가 지난 날 동안 알아온 모든 사실과 증거를 오늘부터 공개하려 하니 도움을 요청합니다. 환자의 정보를 이용한것에 지금이나마 사과드리며 용서에 대한 보답이라 여겨 주시기를...... 페친 분들의 위로와 도움으로 혼자가 아님을 알기를... 안좋은 선택을 하지 말아요. 당신도 깉은 피해자인 여자일뿐입니다. 유부남에 이미 결혼전에도 간호사와의 성관계로 고소를 당하고 아산병원 정신과에서도 쫓겨났던 의사가 군의관을 거치고 다시 아산병원 안과로 들어와서 이젠 그 병원 오랜 환자인 상아씨에게 경제적으로도 성적으로도 유부남이 이혼한다며 처녀를 이용한 것도 사회적으로 비난 받을 일인데 이미 정신과에서 여자문제 말고도 정신과 의사로서 있을 수도 없는 향정 약물을 가져가 사용한일로 처벌도 받은 일은 유명한 사실이던데... 상아씨는 통증때문에 투약하는 마약성 진통제 외에도 수면 장애로 오래전부터 졸피뎀계열의 수면제와 안정제들을 먹는 환자임을 모르지도 않았겠지요.... 의사가 환자에게 성적인 수치심만 줘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경질되는데 지난 일년 가까이 연인 이상의 관계로 지냈다는 것을 병원 종사자라면 다들 알고 있었다고 하고 동거기간이 길었던 만큼 당연히 함께 할줄로 알고 믿으며 살았으니 그 피해나 상처가 어느 정도 일지 아실런지요 페친님들.... 저희는 상아씨가 갑자기 닥친 일로 큰 상심에 빠져 있고 다시 입원하여 큰 수술을 받게 될 예정이었는데 아기가 생겼음을 알고 아이아빠에게 말을 했다가... 혼자 있는 이 시간에도 잘못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극히 사적인 일이라 조심스러우나 그동안 상아씨에게 어떻게 했었는지 경찰도 여러번 출동해서 이미 지역에서는 알고 계시더라고요. 의사들은 자신들이 갑인줄 알고 환자를 이용해도 되는지요. 남자는 여자를 성적인 욕구해소를 위해 이용해도 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결혼도 한 사람이.... 알고 보니 집안에서 문제가 있지도 않았고 상아씨에게 협박까지 하는 중이라 합니다. 그랬다가 집앞에서 죽치고 있으며 스토킹까지.... 오죽했으면 무섭다고 보호해달라며 여러번 신고를 했었을까요. 증거가 될만한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미 그 와이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하고 그 후에도 상아씨를 그렇게 이용하며 지낸 것에 환자는 현재 안타깝게도 다 내려놓으려고까지 하니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학병원 의사가 환자에게 이러한 일을 대한 의사협회에 고발을 해야할지 우리같은 사람들이 나약해질대로 약해진 통증 환자를 위해 도울수 있다면 모른척 하지 말고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조한울선생이 임신했다는 환자에게 직접 보낸 문자입니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대와 아산병원에 어떤 영향을 끼친 사건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차례 경고를 했고 이젠 저희가 아니라 환자에게 조선생 뿐아니라 산모와 아이에게 모두가 상처준 것에 사과를 하고 책임감을 보여도 사태가 좋게 해결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4개월에 들어선거 같고 그럼에도 조한울은 연락도 피하고 있고 수습을 권고하여도 산모에게 사과조차도 하지 않고..... 예전 일들을 포함하여 직접 연락은 피하려고 해보았지만 상부 지시를 받고도 다시 또다른 문제만을 야기 시킬것이라.. 환자에게 해야할 일의 순서를 본인이 잘 알고 있을겁니다. 이미 지구대와 서에서 그동안의 일들까지 보고 받아왔고 폭언과 폭행까지 잦았던것 같은데 모친께서 돈얘기까지 하시고 그 아내분 역시 모든 일들과 산모의 일을 알면서도 작금의 일을 묵인하고 있다니 이 사태를 수습해 주시기를 먼저 부탁드리며 환자는 난치병 환자로 지금은 환자를 두 병원에서 설득중이나 이미 본인과 태아에게 영향이 있는 상태랍니다..... 아산병원 많은 의료진들과 교수님들도 알고 계시고 기자분들과도 인터뷰 중이라 글의 내용들 말고도 더 심각한 내용들이 밝혀질텐데....
감사해요...수락... 제 글을 보시고 공감해 주시기를... 여성으로서 너무나 아픈 상처가 생겨서... 더구나 제가 환자라... 두렵다고 감추고 혼자 내려놓기엔 또다른 내가 생길것 같고.... 저 역시 상대를 용서할수가 없어서.. 용기를 내서 말을 하고 있는데 같은 의료인이나 병원은 은폐하려들고 이제서야 기자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계세요... 10년동안 투병하느라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을 청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조금의 도움을 주실수 있다면 부탁드려요.. 페친 분들께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감사한 일이에요... 외면하지 않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